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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3월 26일 수요일(음력 2월 26일)

쥐 48년생 생각하던 것 이상 얻는다. 60년생 뜻을 이루려면 작은 것에 연연 말라. 72년생 꼼수 부리면 되레 당한다. 84년생 일일 잘 풀려도 중간에 재검토할 것. 소 49년생 결자해지의 자세 필요~. 61년생 매매와 관련된 일은 성사가 된다. 73년생 동남쪽서 좋은 소식오니 기대하라. 85년생 생각이 많으면 기회 놓친다. 호랑이 50년생 협상은 성사되기 좋은 날이다. 62년생 마음가는대로 움직여라. 74년생 분주한 가운데 지갑은 두툼해진다. 86년생 칭찬하는 사람을 만나 기분 좋은 하루~. 토끼 51년생 등 따시고 배부른 하루~. 63년생 뜻밖에 웃을 일이 생긴다. 75년생 불운 끝이니 이젠 뜻을 마음껏 펼쳐라. 87년생 결정할 일은 서두르는 게 이롭다. 용 52년생 어려움 감수하면 편안하다. 64년생 아랫사람 잘 다독여 주라. 76년생 응원하는 사람이 많아 힘이 솟는다. 88년생 귀인이 도우니 변화가 무궁무진~. 뱀 53년생 집안 분위기 바꾸는데 앞장서라. 65년생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77년생 실수는 냉정하게 받아들여라. 89년생 가슴을 흔드는 이성과 마주한다. 말 42년생 불청객 때문에 심란하다. 54년생 망석은 깔렸으니 마음껏 즐겨라. 66년생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78년생 화해할 땐 손 먼저 내밀어라. 양 43년생 허전할 땐 한잔이 약~. 55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67년생 순풍이 불 때 배를 띄워라. 79년생 공적인 자리서 모호한 답변은 오해만 산다. 원숭이 44년생 자손이 근심을 안긴다. 56년생 찬바람 맞던 집에 봄기운 성큼~. 67년생 방심하면 받을 돈도 제대로 못 받는다. 80년생 양보할 일이 있으면 쿨하게 할 것. 닭 45년생 배우자와 상생이 필요하다. 57년생 파벌싸움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 69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81년생 보이지 않는 손의 음모 경계하라. 개 46년생 호사다마니 매사 조심~. 58년생 용기 잃으면 시렁위의 고양이 신세 된다. 70년생 염치가 없는 동료 때문에 부글부글~. 82년생 상사에게 원하던 답 듣는다. 돼지 47년생 측근 너무 믿으면 손해 본다. 59년생 자녀에 버팀목이 될 수 있어 기쁜 하루~. 71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83년생 스스로를 세상과 유배시키지 말라.

2014-03-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느 직종의 일이 적성에 맞는지...

어느 직종의 일이 적성에 맞는지... 미남2 남자 70년 음력 6월15일 오후2시 Q: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데 잘 되질 않습니다. 앞날이 불확실 하니 불안하기만 하고 글씨 자체가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어떤 직업이 좋은지, 혹은 사업을 하게 되면 어느 분야가 저와 맞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Q:늦은 나이에 관귀학관(官貴學館)으로 나이가 들수록 운이 상승하는 길운이니 초지일관해야 합니다. 2014년 운이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다고 탄식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불확실한 것 같으나 어느 한순간에 내가 가는 길이 생소한 길이 아님을 알게 되며 한 가지 일에 끈기 있게 매달리는 사람은 어느 분야에서건 좋은 결과를 보게 됩니다. 시험에 되어도 나이가 들어 젊은 사람들과 경쟁을 하게 될 터이니 독서와 자기 실력을 배양 하는데 게을리 하지 마셔야 합니다. 3월 이후 천라지망(天羅地網)으로 머리가 아프고 비위가 약하게 되며 이어서 시력과 심장도 약해질 터이니 여러 갈림길에서 흔들리지 말고 운동하며 분발하십시오. 해외 이주를 생각하는데... 미남2 남자 67년 음력 3월 28일 아침 8시 Q: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가족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점점 지쳐만 가고 의욕이 상실되어가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지고..친척이 아르헨티니아 살고 계시는데 와서 같이 일해보자고 권유 하시는데 가도 될 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A:손재주에 소질이 있으니 인테리어기술을 배워 가십시오. 위기는 기회라고 했는데 기상을 품고 용맹심을 일으키십시오. 순박하고 겸손하지만'해질 무렵의 양'과 같은 형상으로 적적한 기운이 감돌고 숙살지기(肅殺之氣)가있어 마음이 틀어지면 끝까지 풀리지 않는 고지식함으로 대인관계가 원만치 않아 지인들과의관계가 소원하여 운세가 풀리거나 확장되지는 않겠으나 현재로서는 그 길만이 최선이라 봅니다. 국내에서 운이 잘 풀리지 않으며 장기간 계속 될 때는 기회가 되면 외국으로 나가는 것도 운을 바꿀 수 있는 방책이 됩니다. 또한 2014년부터는 남연살(男戀殺)로 이성관계가 복잡하게 되는 해이니 들뜨지 말고 참고 하세요.

2014-03-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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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서울시장 경선…정몽준·김황식·이혜훈 3명 압축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전 최고위원, 정몽준 의원 등 3인으로 압축됐다. 새누리당은 2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오는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비롯한 광역단체장 후보군을 2~5배수로 압축(컷오프) 했다. 서울시장 경선은 김 전 총리, 이 전 최고위원, 정 의원을 남기고 앞으로 다시 정밀 여론조사를 실시해 2배수 압축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공천위 부위원장인 김재원 의원은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서울에서 다른 후보들은 경쟁력이 월등히 떨어진다고 보고 1차에서 탈락시켰으며, 다시 정밀 여론조사를 실시해 압축 여부를 추후 판단하기로 했다"며 "최대한 신속히 실시해 27일 회의 때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역시 중 부산은 서병수·박민식 의원, 권철현 전 의원이며 인천은 유정복 의원과 안상수 전 시장, 대전은 이재선·박성효 의원, 노병찬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으로 경선 후보가 확정됐다. 대구는 서상기·조원진 의원, 주성영·권영진 전 의원, 이재만 전 구청장 등 5명으로 일단 정한 뒤 다시 압축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이정재 시당위원장을 단독 후보로 선정했다. 충북은 윤진식 의원, 서규용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경북은 김관용 지사, 권오을 전 의원, 박승호 전 포항시장, 경남은 홍준표 지사, 박완수 전 창원시장으로 경선 후보가 확정됐다. 제주는 원희룡 전 의원, 김경택 전 정무부지사, 김방훈 전 제주시장, 세종시는 유한식 세종시장, 최민호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통과했다. 공천위는 이날 밤 경기·울산·충남 등 나머지 지역에 대한 컷오프를 논의할 예정이다.

2014-03-25 20:38:09 조현정 기자
감사원, 발전소 부품 시험성적서 위·변조 적발

발전소에 납품하는 부품의 시험성적표가 위·변조되는 등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안전 관련 업무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감사원은 지난해 9월부터 한달간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공공 안전·신뢰 저해행위 등 비리점검'을 실시해 이같은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한국중부발전은 2011~2012년 7개 업체로부터 공기여과기용 부품을 샀다. 하지만 이들 업체들은 모두 성능 기준에 못 미치는 부품의 시험성적서를 위·변조해 4억7000만원 상당의 부품을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남동발전도 비슷한 시기 5개 업체로부터 1억6000만원 상당의 석탄분쇄기용 부품 구매계약을 하면서 위·변조 부품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남동발전은 특히 2차 납품분부터는 공인기관의 시험검사절차를 생략하고, 검수 결과를 합격으로 판정했다고 감사원은 지적했다. 감사원은 위·변조 시험성적서를 제출한 이들 12개 업체의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고, 이들 업체를 고발하도록 해당 발전소에 통보했다. 또 서울 강남구와 성북구가 23억8000억원 규모의 방범용 CCTV구축사업을 하면서 해당 CCTV의 기능이 목표치에 못 미치는 것을 알고도 문제가 없는 듯 준공검사를 한 사실도 적발했다. 이 밖에 한국도로공사가 지난해 경부고속도로 등 31개 노선의 고속도로에 차선이나 이정표 등을 표시하는 노면표시 업무를 하면서 예산절감을 이유로 주차장용 도료를 시공한 사실도 적발됐다.

2014-03-25 18:31:59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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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렌지·블루…박 대통령 네덜란드 '패션 외교'도 주목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순방 기간 동안 참가하는 행사의 성격에 따라 옷과 액세서리를 바꿔 눈길을 끌었다. 순방을 위해 떠나는 공항에서부터 첫 일정으로 23일(현지시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갖는 자리까지 박 대통령은 '레드' 의상을 선보였다. 외교 스타일과 메세지를 알 수 있는 박 대통령의 이번 순방 패션에서 강렬한 레드 의상은 화려함과 동시에 강인한 인상을 풍겼다. 채도가 붉은 의상을 활용해 통일에 대한 강한 의지와 결연한 느낌을 연출했다고 의상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24일 박 대통령은 빌럼-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부부가 베푼 단독 오찬에 참석했다. 이날 의상은 오렌지색 재킷과 짙은 브라운색 팬츠를 매치해 단아함과 화사함을 엿볼 수 있었다. 헤이그에서 열린 3차 핵안보 정상회의 개막식 대통령 기조연설에서 "핵 테러 방지는 국제사회의 공동책임"이라고 강조한 이날 패션은 화사한 하늘색 코트를 입어 여성 대통령으로서 차분하고 위엄있는 이미지를 표현해 냈다. 박 대통령은 이번 방문의 마지막 날인 28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파독 광부·간호사 출신 동포를 찾을 예정이다. 이에 박 대통령이 어떤 의상으로 '퍼스트 레이디룩'을 완성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03-25 16:58:06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