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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3월 20일 목요일(음력 2월 20일)

쥐 48년생 자손에 경사가 생긴다. 60년생 기회 왔을 때 인생 새롭게 디자인하라. 72년생 편견을 깨면 새 길이 보인다. 84년생 지나간 실수는 도약의 기회로 삼아라. 소 49년생 입맛이 당길 때 숟가락 놓아라. 61년생 자녀가 좋은 소식 전한다. 73년생 명예는 얻는 것보다 지키는 게 중요~. 85년생 소망한 일은 다소 지연이 된다. 호랑이 50년생 자금회전이 원활해진다. 62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리는 격~. 74년생 대인관계 소홀하면 나중에 땅을 친다. 86년생 옛말이 틀린 것 없으니 명심할 것. 토끼 51년생 분수 지키며 경거망동 삼가라. 63년생 무리하면 후회만 남는다. 75년생 모임에 가면 황당한 일을 경험할 수도. 87년생 프러포즈할 분위기는 무르익는다. 용 5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만사 즐겁다. 64년생 원하던 기회가 오면 인생을 바꿔보라. 76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88년생 세상은 비정하니 생존에 힘써라. 뱀 53년생 자녀가 고민거리 안기는구나. 65년생 토끼한테 뿔을 찾는 격이다. 77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89년생 걱정한 일은 좋은 방향으로 풀린다. 말 42년생 환자는 병세가 호전된다. 54년생 운기가 별로이니 자중할 것. 66년생 작은 어깨 위에 무거운 짐이 내린다. 78년생 아리송한 일은 결정을 미루어라. 양 43년생 재물 운이 길해 수입이 쑥~. 55년생 주변 비판에 흔들리면 손해 본다. 67년생 급해도 우물가서 숭늉 찾지 말라. 79년생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원숭이 44년생 원기회복에 신경 써야 한다. 56년생 용돈이 생겨 즐거운 비명~. 67년생 지름길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80년생 상사의 농담에 뼈가 있음을 알아라. 닭 45년생 갈 곳이 많아 바쁜 하루~. 57년생 말썽 많은 일은 속전속결이 좋다. 69년생 증권 대박은 환상이니 짐 싸라. 81년생 부모에게 보석 같은 유산 물려받는다. 개 46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58년생 최선을 다해도 부족하면 기도하라. 70년생 한 가지 일에 집중해야 승산이 있다. 82년생 자신이 있어도 과욕은 금물~. 돼지 47년생 달콤한 말에 현혹되지 말라. 59년생 변화보단 현상유지가 좋다. 71년생 오전은 길하나 오후가 걱정이로구나. 83년생 앞으론 울지만 뒤론 웃는 격이다.

2014-03-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사주는 괜찮다는데 실제로는 죽을 지경 입니다

저의 사주는 괜찮다는데 실제로는 죽을 지경 입니다 배두산산 남자 78년 7월 17일 음력 점심때 Q:사주를 보면 크게 나쁠 것이 없이 점수로 말하면 70점은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완전히 낙제점수라고 생각 합니다. 사주가 나쁜데다 노력도 안하는 것인지 대학도 못 갔고 직업도 없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성을 만나는 일도 없이 올해도 어머니에게 걱정만 끼치고 살고 있습니다. A:귀하는 생일주(生日柱)에서 갑목(甲木)이 록지에 있으며 가을태생이니 열매가 잘 맺은 나무와 같아 복록이 갖춰진 사주로서 대체적으로 길합니다. 갑목 사주는 병화(丙火)와 진토(辰土)가 살아가는데 도구가 되며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므로 직업을 택한다면 기술계통으로 나가야 합니다. 갑목이 인신충살(沖殺)을 받아 인중에 무토인 이성 운이 흉함을 받아 여자를 만날 수가 없으며 나이는 있으나 2016년까지는 아직도 장애가 있습니다. 2014년 천충지충(天충地沖)하고 대운에서 충살을 받고 있으니 일 년 내내 운전하는데 유의해야 합니다. 사주를 알면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널 수 있는 마음이 생기니 역학공부를 해보십시오. 올해 직장운이 궁금합니다. 향이루 여자 81년 11월 25일(음력), 12시 30분 Q:연봉을 떠나서 한 가정의 실질적인 가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직할 곳을 다니고 있지만 계속하여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학졸업 후부터 직장 운이 없는 탓인지 계약직을 벗어나지 못하고 마음고생이 넘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안정적인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말 그대로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궁즉통(窮則通)이라는 말은 그런 경우를 말합니다. 어려운 일이 계속생기고 헤쳐 나가는데 길이 열리지 않는다 해도 열리는 기회가 없다 해도 온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상적인 얘기를 듣기 위해 상담 신청한 것은 아니겠지만 희망적인 어떠한 얘기도 말로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외국어만이라도 원어민과 대화하여 막히지 않을 정도로 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보십시오. 집안의 돈 문제로 공부가 안되면 마음을 담아 취침 전 10분씩이라도 기운을 모아 기도를 해보십시오. 기도 또한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기에 머리가 맑아지면서 지혜가 모아지게 됩니다.

2014-03-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새누리, 서울시장 경선 4월30일 '원샷 투표' 결정

새누리당은 6·4 지방선거의 광역단체장 경선 방식과 관련, 권역별로 합동연설회를 나눠서 실시하되 투표는 현장에서 한 번에 선정하는 '원샷 투표' 방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당 공천관리위는 19일 새벽까지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광역시, 세종시는 TV토론, 정책토론회, 타운미팅 등 다양한 방식의 합동선거운동을 실시한 뒤 한 차례의 후보자 선출대회를 열어 현장투표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게 된다. 특히 서울은 10일 동안의 경선 기간 동안 동서남북 4개 권역으로 나눠 4번의 TV토론과 3번의 정책토론회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등 도 지역은 TV토론과 권역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투표 편의를 고려해 시·군·구 단위에서 후보자 선출대회 전날 투표를 실시, 다음날 대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연설회를 여는 후보자 선출대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투·개표한다. 김재원 공천관리위 부위원장은 "도 지역의 경우 지리적으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자기 지역에서 투표하도록 하는 전당대회 방식을 택했고, 서울을 비롯한 특별시·광역시는 한 곳에서 투표하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투표를 여러 곳에서 하면 점차 엄청난 세력 동원을 하는 등 부작용이 상당히 클 수 있고, 만에 하나 조그마한 부정행위가 있더라도 전체 선거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표 관리상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원샷 투표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새누리당은 20일 오전부터 광역단체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키로 했다. 특히 이날 면접은 하루에 모든 광역단체장 후보를 대상으로 모두 마쳐야 하는 만큼 기존의 1대 1 면접방식이 아닌 광역단체별 예비후보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 실시할 방침이다.

2014-03-19 14:22:41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