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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제트, 자체 크리에이터 플랫폼 '제페토 스튜디오' 인기

네이버제트는 글로벌 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가 선보인 '제페토 스튜디오'가 창작자들이 주목하는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월 오픈한 제페토 스튜디오는 제페토가 구현하는 가상현실 내에서 착용 가능한 의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고 판매까지 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플랫폼이다. 글로벌 1020세대 사용자가 주축인 만큼, 자신만의 독창적인 패션 아이템을 만드는 걸 넘어 직접 판매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이다. 실제 제페토 스튜디오는 오픈 한 달 만에 8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며 창작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참여한 크리에이터 숫자만 6만여 명을 넘어섰으며, 이들이 직접 판매 등록한 아이템만 약 2만여 종 이상이다. 최고 월 300만 원의 이상의 순수익을 올린 창작자가 나타나기도 했다. 크리에이터 'lenge렌지'가 인어, 날개, 거북이 등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자신만의 패션 아이템은 팬들로부터 기존 제페토에 없던 위트 있고 신선한 아이템이라는 호평과 기대를 동시에 받고 있다. 네이버제트 측은 "제페토 스튜디오가 활발해져감에 따라,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또 팬들이 마음에 드는 패션 아이템을 만든 창작자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발적으로 홍보하는 경향도 생겨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페토 스튜디오는 5월 내로 복잡한 툴 없이도 누구나 쉽게 원하는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판매할 수 있는 전용 에디터를 출시할 계획이다. 김대욱 네이버제트 공동대표는 "제페토 자체가 하나의 생태계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과 더불어, 중국, 미국,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현지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많은 Z세대 이용자들이 제페토에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04 21:45:12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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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에 T전화·T맵 등 SKT '언택트 서비스' 주목

모델이 '콜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SK텔레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소통할 수 있는 SK텔레콤의 다양한 언택트(비대면)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대한민국 사회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도 업무 방식을 예전과 달리 해야 한다"며 혁신을 강조해왔는데 이런 기조가 언택트 서비스의 개발·제공이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자사의 서비스를 통해 재택근무를 시행한 경험을 토대로 일반 고객에게도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전화 '콜라'는 언택트 시대에 상대방의 얼굴을 직접 보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서비스다. T전화 콜라는 ▲얼굴에 활용하는 '마스크' ▲애니메이션 배경을 이용하는 '포토부스' ▲사용자간 상호작용을 통해 오늘의 운세, 타로카드 결과, 얼굴나이 분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놀이터' ▲영상통화 배경과 인물의 분리가 가능한 '배경 꾸미기' 등 4개 메뉴를 제공한다. T전화 콜라는 통신사와 스마트폰 OS 관계없이 누구나 구글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T전화의 그룹통화 기능은 최대 30명까지 함께 통화가 가능하다. 수신자는 이통사 및 앱 설치 유무와 상관없이 통화할 수 있다. 그룹통화를 시도한 사람에게만 통화료가 부과되며, 통화료 이외 별도 이용요금이 없다. 또 SK텔레콤은 최근 'T맵택시'에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탑승 시 기사님들께 알려주는 '승객 요청사항 전송기능'을 추가했다. 승객 요청사항 전송기능'은 승객이 택시 탈 때 기사에게 직접 말하기 부담스러운 요청 사항을 택시 앱을 통해 간편하게 전달하는 기능이다. 택시 호출 앱 화면에서 '기사님께 탑승 중 바라는 점을 선택해 주세요' 메뉴를 터치 후 '조용히 가고 싶어요'와 '천천히 가더라도 과속, 급정거 없이' 등 두가지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AI 스피커 '누구(NUGU)' 전용 명상 서비스 '누구 마음보기'를 제공하고 있다. '누구 마음보기'는 총 41종의 명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코로나19 관련 명상 콘텐츠 8종도 포함돼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져 정부, 지자체, 의료단체가 심리치료 지원을 강화하는 분위기 속에서 '누구 마음보기' 서비스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5-04 16:11:3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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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아트갤러리 아이아, 전시작가 공모전 설명회 개최

AI아트갤러리 아이아는 오는 7일 삼성동 밤부타워 지하 1층 밤부씨어터에서 AI아트갤러리 아이아의 'AI × ART 프로젝트 전시작가 공모전'에 대한 오프라인 설명회 및 워크샵을 진행한다. 'AI × ART 프로젝트 전시작가 공모전'은 제1회 아이아갤러리 전시작가 공모전으로 창의적이고 역량있는 신진 AI아트 작가를 발굴하고 새로운 예술적 매체인 AI툴을 활용한 작품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AI아트가 인간의 예술적 창의력을 증강시킬 수 있을까?'에 도전하는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미술 전공자, 비전공자 포함 AI아트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AI아트를 활용한 조각, 회화, 설치미술 등 디지털아트 전 분야로 모집한다. 특히 이번 전시작가 공모전 설명회, 워크샵은 새로운 예술적 매체 AI툴을 활용한 작품활동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성이 없어 망설이는 참여자들을 위한 AI아트 저작도구 활용 워크샵을 중심으로 공모전 Q&A 등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신진작가는 물론 AI아트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AI아트 갤러리 아이아를 운영 중인 AI그래픽 전문기업 펄스나인의 박지은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등장한 인공지능을 미술에 적용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창의 중심 AI아트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공모전에 대한 관심은 국내는 물론 다수의 해외 미디어에서 소개되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AI × ART 프로젝트 전시작가 공모전' 접수는 5월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2020-05-04 11:10:2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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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프로야구, ‘방구석 응원’ 기능 업데이트

LG유플러스 모델이 무관중 개막하는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실시간 채팅, 게임 기능을 추가해 새로워진 'U+프로야구'를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역대 최초 무관중 개막하는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에 '방구석 응원' 최적화 기능인 실시간 채팅, 게임을 추가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개막이 미뤄졌던 프로야구는 어린이날인 5일 전국 5개 구장에서 무관중 개막전이 펼쳐진다.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무관중 경기가 실시된다. LG유플러스는 야구 팬들의 소통 기능을 강화, U+프로야구를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 U+프로야구는 모바일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야구 실시간 중계는 물론 다양한 야구 콘텐츠를 감상하는 국내 최초 야구 전용 서비스 플랫폼이다. KBO 5경기 실시간 동시 시청과 ▲'포지션별 영상' ▲'주요장면 다시보기' 및 5G 특화 기능 ▲'경기장 줌인' ▲'홈 밀착영상'이 핵심으로 꼽힌다. 새로워진 U+프로야구는 ▲'라이브 채팅' ▲게임을 추가해 야구팬 소통 기능을 추가했다. LG유플러스가 자체 진행한 고객조사와 사내체험단, 고객센터와 앱마켓을 통한 의견을 확인한 결과 이용자는 응원하는 팀에 직접 관여하며 참여하는 즐거움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U+프로야구에 새로 추가된 '라이브 채팅' 기능으로 '방구석'이나 지하철 등 어디에서나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U+프로야구 생중계 관람객은 경기 중 화면 오른쪽 위 말풍선 모양 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응원팀을 선택, 메시지를 적으면 채팅창에 바로 반영된다. 팬들간 선수 플레이와 경기 흐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응원하며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경기가 있는 날 3개 팀을 선택해 팀별 득점을 예측하고, 월 누적 포인트로 선물을 받아가는 게임 '도전999'도 추가됐다. 경기에 참여하는 즐거움은 물론 월간 포인트 랭킹으로 경쟁하며 경기 생중계 외에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 기능은 개막전이 열리는 5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3루, 외야, 홈 등 다양한 시점으로 볼 수 있는 '포지션별 영상'기능을 업그레이드 해 SBS스포츠에서 중계하는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선 응원단의 모습을 경기 내내 볼 수 있다. 또한 경기 중 궁금증은 '채팅'기능을 통해 SBS스포츠 해설자에게 질문하면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U+프로야구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김민구 모바일서비스담당은 "비시즌 기간 동안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고민해 U+프로야구에 실시간 소통 기능을 강화, 채팅과 게임을 추가했다"며 "모든 장소와 상황에서 야구장에서 직관하는 것보다 생생한 중계 서비스 제공 위해 5G 기능 강화 등 고민 이어나가며 국내 최고 야구 전문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5-03 22:08:4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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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이공계 포닥 지원 키우리 사업에 4개 대학 선정

'혁신성장 선도 고급연구인재 성장 지원' 위한 키우리(KIURI) 사업 개요.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첨단 기술혁신을 주도할 핵심인재 확보와 이들의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는 '혁신성장 선도 고급연구인재 성장 지원'을 위한 키우리(KIURI) 사업에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포항공대 등 4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키우리 사업은 그동안 이공계 박사의 학계·연구계로 편중된 진로를 산업계로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포닥 중심으로 연구단을 구성해 관련 기업과 교류·연구하는 산·학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대학을 선정·지원한다. 각 연구단에 연 20억원 규모로 3년간 지원하며, 참여 포닥은 연 1억원 내외(인건비 포함) 연구비를 최대 3년간 지원받고 기업과 첨단기술 분야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한다. 또 연구단과 교류·협력을 희망하는 기업은 기본 멤버십 비용, 공동 연구자금 등을 매칭하고 공동연구 및 우수 인력채용 기회를 갖는다. 서울대학교는 'K-BIO 신성장동력 키우리 인력양성 연구단'을 구성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정밀의료, 중개의학 분야의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융합형 바이오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는 '에너지환경바이오 융합 고급인재양성 연구단'을 구성하고 연료·이차전지, 광촉매, 바이오마커 등 에너지·환경 및 바이오·의약 분야의 고급 연구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연세대학교는 '극한물성 소재-초고부가 부품 키우리 연구단'을 구성하고 차량 구조·제어, 기능성소재, 에너지소재 등 미래 자동차용 핵심 소재·부품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진 연구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포항공과대학교는 '바이오 분자집게기술 연구단'을 구성하고 바이오 분자집게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진단 시스템 등 분야의 세계적 바이오 리더 연구자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동 사업 규모 확대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윤정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03 11:38:56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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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차세대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위세아이텍 로고. /위세아이텍 머신러닝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이 한국자산관리공사 '차세대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14억원으로 전년 매출액의 7%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28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이다. 이번 '차세대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국유재산관리 일원화 정책에 따른 법, 제도, 정부 정책 등 변화에 대응해 다차원 분석 및 정책 의사결정 지원기능 구현, 기준정보 및 정보연계 체계 구축, 재무정보의 신속 결산 운영체계 구축, 국유재산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으로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한 차세대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업무절차 간소화 및 자동화로 업무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법령·기술 환경 변화 등에 정보화 역량과 재산관리 정보의 정합성 및 통합성을 확보해 국유재산 관리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위세아이텍과 LG CNS의 컨소시엄으로 국유재산부동산, 국유증권, 국유재산관리기금, 권리보전, 소송관리, 통합회계 및 기타 등 기능 개선으로 총 166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위세아이텍은 성과관리, 포트폴리오 관리, 데이터 웨어하우스(DW), 통계 정보 시스템 구축 등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는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차세대 사업인 만큼, 고효율 국유재산 관리시스템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채윤정 AI전문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03 11:38:2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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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잇겟, 온라인 멘터뷰 '토링' 베타 서비스 내달 오픈

오브잇겟은 멘토와 멘티를 연결해 주며 멘토링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통해 멘토링의 가치를 재발굴하는 플랫폼 사업인 '토링(toring)' 베타 서비스를 내달 오픈한다. /오브잇겟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 기업인 오브잇겟은 멘토와 멘티를 연결해 주며 멘토링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통해 멘토링의 가치를 재발굴하는 플랫폼 사업인 '토링(toring)' 베타 서비스를 내달 오픈한다고 밝혔다. 토링(toring)의 온라인 멘터뷰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모임이 어려워져 자신의 지식, 경험, 노하우를 나누는데 어려움이 있는 멘토들의 신청을 받은 후, 선정해 영상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연이나 소모임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멘토들의 멘토링 영상 콘텐츠 제작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브잇겟은 '멘터뷰(멘토+인터뷰)'라는 멘토 초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멘토 스토리를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많은 멘티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오프라인 멘토링 강연은 특정 장소를 중심으로 열린다는 제약이 있는데, 온라인 멘토링 강연은 지방에 있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멘토링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특히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 가능성이 있는 오프라인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아이디어를 도입한 것이다. 오브잇겟 권경민 대표는 "'멘터뷰'라는 멘토 초대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해 멘토링의 가치를 발굴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며 "'누구나 멘토가 될 수 있다'는 '토링(toring)'의 모토처럼 우리의 작은 재능이 멘토가 돼 영상 제작 도움이 필요한 멘토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라고 소개했다. /채윤정기자 echo@metroseoul.co.

2020-05-03 11:37:52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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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움, 한국전파진흥협회 채용 연계업체 선정

미디움과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제휴 이미지. /미디움 고성능 블록체인 개발 전문업체 미디움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양성과정의 채용 연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전문가 과정과 기업주도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과정 등 취업연계 국비지원과정 교육생 총 72명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5월11일부터 10월30일까지 주 5일, 9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수자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지명도와 성장 가능성이 높고 연간 이직률 5% 미만의 협력기업인 미디움, 다우기술, 티맥스데이터, 드림라인, 코인플러그, 다음소프트, 이노그리드, 가비야, 오뉴이노베이션 등과 채용 연계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교육과정은 '클라우드'와 '블록체인' 분야로, 4차산업혁명 선도사업분야의 일자리창출과 멘토링서비스, 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5개월 내외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올해 진행되는 전문가 과정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주최 과정으로 5월 7일까지 접수 후 심사과정을 거쳐 인원을 선발하고, 교육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통해 100% 지원된다.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전파 관련업체의 상호협력과 기술표준화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한국방송공사(KBS),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카카오 등 다양한 분야의 120여 업체가 소속돼 있다. /채윤정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03 11:36:5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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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채용연계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한국전파진흥협회의 2019년 2차 취업성공워크샵 행사 모습. /한국전파진흥협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전파·방송·통신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채용연계 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혁신성장천년인재양성과정'으로 운영되며, 취업준비생들에게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교육 후 관련 기업에 소개 및 추천해 효과적이고 빠르게 취업하도록 도와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 수료생에게는 기 약정된 채용의향기업(40개 협력기업) 이외에 한국전파진흥협회 회원사(150여개) 및 관련 협약기업(400여개)으로 취업을 지원하며, 한국전파진흥협회장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명의의 교육과정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또 교육생에게는 정보통신 분야 자격증 응시료를 전액 지원하며, 온라인 교육콘텐츠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3기를 맞이하는 클라우드&블록체인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 인프라의 근간인 전파·방송·통신 분야의 대표적인 채용연계 장기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18년도 1기 수료생은 91%의 취업률을 달성했으며, 19년도 수료생은 수료일 5개월 기준 취업률이 70%에 육박하는 등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우수 수료생들은 협력기업 및 협회 회원사인 롯데정보통신, 하나금융티아이, 메가존, NHN고도, 쌍용정보통신, 이노그리드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지명도 및 성장가능성이 높고 연간이직률이 5% 미만인 연계기업에 입사한 상태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 천석기 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이번 전파·방송·통신 분야의 기반기술인 클라우드&블록체인 채용연계 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체계적인 취업지원과 양질의 기술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기술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인적 인프라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클라우드&블록체인 교육과정' 접수는 7일 마감된다. /채윤정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03 11:35:48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