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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롯데캐슬클라쎄 오피스텔', 위치·시설·환경 등 3박자 인기몰이

강남지역 최중심에 위치하고, 깔끔한 시설을 갖췄으며 자연환경까지 좋은 중소형 오피스텔이 분양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바로 삼성동 '롯데캐슬클라쎄 오피스텔'이다. 이 오피스텔은 강남을 대표하는 테헤란로 최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2호선 및 분당선, 9호선 선정릉역까지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잡는다. 또한 인근으로 (구)한전 부지에 현대자동차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국제 교류 복합지구가 조성될 계획이며, 영동대로 일대에 GTX, KTX, 광역철도, 남부광역급행 철도가 지나는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테헤란로를 따라 이어지는 개발 호재의 최고 수혜 상품이다. 삼성동 롯데캐슬클라쎄는 지하 6층~지ㅁ상 18층 규모. 오피스텔은 287실이며 지하1층~지상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강남 업무권역에 근무하는 직장인 중심 1인 가구는 물론 삶의 가치와 소규모 단위의 취미&사교생활을 중시하는 성향의 2~3인 가구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원룸에서 쓰리룸까지 다양한 평형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테라스(일부 타입에 한함) 등 특화설계 도입으로 실거주자의 다양한 요구까지 반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치열한 경쟁 속에 심신이 피로해진 직장인 유저들을 위해 도심 속 자연친화형으로 구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동 롯데캐슬클라쎄'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2호선 선릉역 4번출구) 앞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7-03-20 12:06:1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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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테크노밸리·K-컬처밸리 수혜단지 '일산대방디엠시티' 분양

대방건설은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조성이 확정된 고양시 일산 킨텍스 인근에 '일산 대방디엠시티'를 분양 중이다. 일산 대방디엠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지원활성화부지 S1블럭(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07-12번지)에 짓는 주거용 업무시설 중심의 주거복합단지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84㎡ 주거용 업무시설 3개동과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된다. 이 지역에는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고양 대화동 일원에 80만㎡ 규모로 최종 확정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진행된다. 경기도에 따르면 추진일정은 3월에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여, 12월 신규 투자사업 도의회 의결을 진행하는 등 사업부지 선정 및 향후계획을 발표하였다.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시 1조6000억원의 신규투자와 1900여개의 기업유치, 1만8000명의 직접고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는 대형 프로젝트로써 인근지역에 대한 배후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일산테크노밸리 외에도 1조4000억원을 들여 테마파크와 융·복합 공연장 등을 조성하여 5만 60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K-컬처밸리와,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 할 수 있는 GTX킨텍스역 등 대형개발호재가 가시화됨에 따라 보다 본격적인 문의가 크게 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와 금리인상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산 대방디엠시티의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을 진행함으로써, 중도금 이자만큼 분양가가 절약되는 효과는 물론, 금리인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일산대방디엠시티는 다양한 대형 개발호재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입지 조건 또한 매우 우수하다. GTX킨텍스역(예정)은 물론, 3호선 대화역을 도보거리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학군도 좋다. 한수초⦁중, 한내초, 장촌초, 대화중⦁고, 주엽초⦁고, 한류초(예정) 등이 위치한 명품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현대 백화점과 킨텍스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원마운트, 이마트타운, 홈플러스등이 근거리내에 위치하고 있어 쇼핑&문화 혜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5-2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7-03-20 12:04:2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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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가산단 활성화 예고에 입주 아파트 관심 고조

대구시가 대구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7일 1단계 구역 입주예정기업 30여 개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지원시책 설명과 애로사항 청취 등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조기 입주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가하고 있어서다. 이 같은 대구시의 행보는 대구국가산단이 지역 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미래 성장산업의 전초기지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다. 특히 입주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와 첨단기계 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으로 해석된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장 착공에 들어가는 대구국가산단은 1~2년 사이 100여 개의 기업들이 자리를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3월 현재, 25개 업체가 건축허가를 마쳤으며, 1호 가동 기업인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기업 일신프라스틱㈜과 지역자동차 부품업체인 (주)동진금속, 독일 보쉬사와 지역의 경창산업이 합작한 KB와이퍼시스템(주) 등 3개사는 공장건축을 끝냈다. 이처럼 기업들의 광폭행보에 따라 주변 주거시설도 실거주자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올 초부터 시작된 아파트 입주로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선점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들 수 있다. 산단 내 기업들이 자리하는 곳과 가까워 출퇴근하기 편한 위치에 있고 시범단지 격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수 있어서다. 또 단지는 올해 개교한 세현초등학교와 내년 문을 열 중학교까지 고려하면 '학세권' 프리미엄도 갖고 있어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눈 여겨 볼 법한 곳이다. 아파트 내부의 커뮤니티 시설과 평면 설계도 자랑할 만하다. 먼저 단지 내 2층 규모로 별동학습관이 조성돼 대구가톨릭대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영유아 돌봄 서비스, 초,중학생 방과 후 교실, 성인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와이즈리더'의 영어독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 아파트이지만 효율적인 실내구성으로 입주자들의 거주 만족도도 높였다. 4Bay 설계를 도입했으며 복도 및 벽 곳곳에 팬트리와 수납장 등을 숨겨 버려지는 공간을 최소화했다. 알파룸을 침실 또는 대형 팬트리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족 구성원의 성향에 따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동간 거리가 최대 88m에 달해 확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고 중층 이상에서는 일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조망권도 확보했다. 한편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전용 68~84㎡으로 구성됐으며 총 813가구 규모이다. 반도건설은 입주지정기간 내 입주하는 세대(중도금 대출 상환(담보 대출 전환 포함) 및 분양대금 완납세대에 한함)에 입주지원금 50만 원을 지원해 초기 입주 부담을 줄여주는 등 입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2017-03-20 11:17:10 최규춘 기자
[오전시황]코스피·코스닥,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폭 커져

박스권 돌파를 목전에 둔 코스피가 숨고르기를 시작했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2150선으로 물러서 하락장을 기록 중이다. 특히 외국인이 매도 물량을 쏟아내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현재(11시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54포인트(0.58%) 하락한 2,152.04를 기록하고 있다. 하락장으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점점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이 시각 코스피는 개인이 955억원 순매수세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72억원, 400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10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던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1.45%), 통신업(0.87%), 철강금속(0.62%), 운수장비(0.0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금융업(-1.16%), 은행(-1.27%), 전기전자(-0.90%), 보험, 화학 등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가 전일 대비 2만1000원(-0.99%) 하락한 209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SK하이닉스(-0.32%), 네이버(-1.69%), 신한지주(-1.81%), 삼성생명, KB금융 등이 하락세고 현대차(0.66%), 한국전력(1.69%), POSCO, 삼성물산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짝 상승세로 출발한 코스닥지수도 하락 반전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2포인트(0.61%)하락한 609.54를 기록 중이다.

2017-03-20 11:11:4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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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형 오피스텔 인기..."공간 활용 높고, 임대료 더 받고..."

복층형 오피스텔이 인기다. 복층형 오피스텔은 천정이 높아 내부의 개방감이 뛰어나 공간 활용이 좋다. 임대시장에서 단층 오피스텔보다 월세를 더 많이 받는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공급한 55곳 중 복층형을 적용한 오피스텔은 22곳이다. 복층 설계로 주거 편의를 높인 오피스텔이 트렌드로 자리잡을 정도다. 복층형 오피스텔은 다락 형식으로 꾸미거나 침실이나 서재, 작업실 등 독립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이 실제보다 넓게 느껴지는 게 장점이다.당연히 건설사들도 복층형 오피스텔 공급을 늘리고 있다. 이는 소형 아파트 가격이 치솟는데다 공간을 다양하게 쓰려는 소비자 욕구가 겹친 때문이다. 월세도 일반 오피스텔보다 더 높다. 분당 야탑에 입지한 '분당 프리아' 복층형 전용면적 22~24㎡의 경우 보증금 1000만 원. 월 60만~80만원대다. 야탑역 인근 원룸형 오피스텔 대비해 같은 보증금에 10만~15만 원 월세가 더 높다. 이같은 상황은 서울, 수도권에서 동일한 양상이다. 단층형보다 월세가 15만원 정도 비싼게 일반적이다. 현재 분양중인 복층형을 살펴보면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대저건설 '잠실 L. 퍼스트'는 전 실 복층형으로 360실이다. 제2롯데월드타워, 삼성SDS, 문정법조단지, 잠실관광특구, 국제교류복합지구 등이 가깝다. 문영종합개발은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퀸즈파크 미사 2차' 593실을 분양 중이다. 전 가구 복층 설계를 도입한다. 다락방형 구조는 4.2m의 층고와 개방형 창호를 도입했다. 계룡건설의 '수원 인계 리슈빌S'는 전용면적 22㎡ 207실이다. 일부가구에 복층형 설계가 적용된다. 제주에서도 복층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아세아 건영은 제주시 연동에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를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51~285㎡ 38실이다. 전용면적 76㎡A 2실, 83㎡B 3실, 130㎡D 1실, 137㎡D 1실은 복층형으로 1층과 2층의 완전한 독립형태의 2층형이다. 복층형 타입, 2층의 층고는 2.25m에 달한다. 최상층 전용면적 285㎡E 1실은 펜트하우스다. 임대수요를 원하거나 소형 주거를 넓게 쓰려는 수요자라면 복층형을 논여겨볼만 하다. [!{IMG::20170320000014.jpg::C::480::}!]

2017-03-20 10:27:0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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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자산관리 명가로 키운다…은행·증권 직원 대상 'KB자산관리 로드쇼'

KB금융그룹은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울과 강원, 제주도 등 전국에서 총 10회에 걸쳐 글로벌 정치·경제·문화·외교 분야에 대해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는 'KB자산관리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KB자산관리 로드쇼는 투자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장점검을 통해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직원 육성 프로그램이다. 자율참여 형태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당초 예상했던 인원을 훨씬 초과한 1800여명의 직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로드쇼는 지난해와 달리 은행 고객뿐만 아니라 KB를 거래하는 전체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 맞춰 연수 대상자를 증권까지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변환의 세계정치 Global Politics 2017'을 주제로 글로벌 정치이슈 점검과 자산배분 투자전략, 금융상품을 활용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공유하는 등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고객의 재산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KB금융그룹은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해 은행·증권의 자산관리(WM) 연수체계를 전면 개편해 WM인력 양성프로그램 수립과 은행·증권 공동연수 실행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달 18일에는 은행·증권의 프라이빗캥커(PB)가 모여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증식을 위한 포트폴리오 영업 실현에 대해 논의하는 워크숍을 개최 한 바 있다. 박정림 KB금융그룹 부사장은 "KB가 자산관리의 대명사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고객을 위한 최적의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며 "은행과 증권 PB가 함께 근무하는 복합점포를 올해 50개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3-20 10:09:4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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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맞춤형 금융상품 인기…'KB 1코노미 스마트적금' 1만좌 돌파

KB국민은행은 지난 6일 출시한 스마트폰 전용상품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이 10영업일 만에 1만좌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1인 가구 맞춤형 혜택 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가입자 수도 기존 스마트폰 전용적금 출시 실적 대비 3배 정도 높은 수준이다.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은 급증하는 1인 가구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특화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1만원 이상, 계약기간은 6개월에서 36개월 중 월단위로 선택 가능하다. 금리는 3년제 기준 최고 연 2.5%(3월 20일 현재)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특히 1인 가구를 위한 맞춤 혜택으로 배달의 민족에서 선보인 모바일 반찬가게 어플리케이션인'배민프레시'와의 제휴를 통해 적금 가입 고객에게 무료 반찬쿠폰(제육 불고기)을 제공한다. 여유로운 여가생활을 지향하는 1인 가구를 위해 적금가입 기간 동안 여행·주말과 관련된 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의 '여행자 보험(해외 여행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1억원)','신(新)주말 상해사망후유장해 보험(신주말은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일요일까지, 최대 2000만원 보장)','자동차사고 시 성형치료비 보험'에 무료로 가입된다. 우대이율은 총 6개 항목으로 항목 당 연 0.1%포인트씩 최고 연0.6%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생활과 금융을 모두 혼자 관리하는 1인 가구의 특성에 맞춰 공과금 자동 납부, 소비(KB국민 청춘대로 1코노미 카드 보유), 여행(환전 금액 30만원 이상인 경우) 관련 우대이율이 각 연0.1%포인트씩 제공되며, KB의 3대 금융 앱인 리브(Liiv), 리브 메이트(Liiv Mate), KB마이머니 회원 가입시 각 연 0.1%포인트의 우대이율 혜택이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은 상품 컨셉 도출을 위해 그룹 1인가구 연구센터와 협업하여 실제 1인 가구 고객 1500명 대상의 설문과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개발된 상품"이라며 "혼밥, 혼행(혼자 여행) 등 1인 가구 대표 키워드에 맞춘 우대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향후에도 1인 가구의 차별화 된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지난 6일 금융권 최초로 1인 가구 맞춤형 금융 솔루션인 'KB 일코노미 청춘 패키지(적금/카드/대출/보험/펀드/ELS)'를 출시했으며, 남주혁을 모델로 발탁했다. 'KB 일코노미 청춘 패키지'는 적금 외에도 1인 가구 수혜업종에 투자하는 상품인 주가연계펀드(ELS)와 펀드상품은 출시 10영업일 만에 40억원 이상 끌어 모으는 등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7-03-20 09:57:1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