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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프리미엄 누리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이 경기도 신청사 수혜단지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경기도청 신청사 예정부지는 신청사, 공공업무시설용지, 주상복합용지로 용도가 나뉘었으며 공공업무시설용지에는 경기도대표도서관,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미디어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경기도 신청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9~83㎡, 지하 2층~지상 3층은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76실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19~21㎡ 153실(1룸) △37~41㎡ 81실(1.5룸) △45~59㎡ 634실(2룸) △83㎡ 8실(3룸) 으로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부터 3~4인 가구를 위한 별도의 방을 갖춘 평면까지 다양화 했다. 또한 일부 타입에 테라스․침실 반침장․파우더․ 드레스룸․팬트리 등을 조성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여기에 주방상판을 둥글게 처리한 것은 물론 욕실바닥도 미끄럼 방지타일로 시공해 입주민들의 안전에도 신경을 썼으며 입주고객의 건강을 위하여 친환경 페인트와 친환경 자재 ‘E0등급’의 가구를 사용하였다. 청사는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남측으로 전시시설, 컨벤션홀, 중소회의실 등을 갖춘 연면적 9만 5,460㎡ 규모의 수원컨벤션센터가 2019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교통·편의·문화·업무 등의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지난해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있어 이를 통해 강남역 30분대(10개 정거장), 판교역 20분 이내(6개 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롯데아울렛(광교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것을 비롯해 롯데마트, 아브뉴프랑,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대형쇼핑센터 및 문화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4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2017-03-11 09:00: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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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셋값 상승에 방 갖춘 오피스텔 ‘관심’

양우건설이 2~3개의 방을 갖춘 주거용 평면을 선보이고 있는 ‘이천 양우내안애 클래스568’이 분양 중이다. 이천 양우내안애 클래스568의 전용 34㎡~54㎡는 별도의 방을 갖춘 형태로 설계돼 소형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적합하다. 거실·주방과 함께 별도로 2개의 방을 갖춘 전용 34㎡의 경우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ㄷ자형 주방설계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거실과 침실의 연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전용 46㎡와 54㎡은 3룸 구조로 전용 46㎡의 경우 침실과 거실의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활용이 가능하고, 전용 54㎡는 거실 수납공간 및 침실 화장대 설치로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거실의 2면창 설계를 통해 채광 및 통풍성이 우수하며, 3면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었다. 또 이천시 중심지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생활 인프라를 원스톱에 누릴 수 있다. 성남과 여주를 연결하는 복선전철 경강선 이천역 개통으로 판교역까지 30분대, 판교에서 신분당선 환승으로 강남역까지 50분대면 닿을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롯데마트(예정), 미란다호텔 내 편의시설 등을 비롯해 이마트, 이천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이 있다. 대기업 산업단지 인근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1만 3000여명이 근무하는 SK하이닉스 공장을 비롯해 하이디스테크놀리지, 현대엘리베이터, 신세계푸드, OB맥주공장, 신세계 등 21개 업체 2만 여명에 달하는 대기업 종사자들이 근무 중에 있으며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종사자들까지 합치면 2만 2700여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확보하게 된다. 이천 양우내안애 클래스568은 지하 5층~지상 29층, 1개동 전용면적 24~54㎡ 총 568실 규모로 지상 1층 상업시설을 제외하고, 지하 5층~지상 4층까지 주차장이며, 오피스텔은 지상 5층~29층에 자리잡고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24㎡ 100실 △25㎡A 50실 △25㎡B 180실 △34㎡A 132실 △34㎡B 48실 △46㎡ 8실 △54㎡ 50실 등 다양한 평면을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287-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2017-03-10 20:10:2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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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추자지구 ‘오포 서희스타힐스’ 순위 내 분양 마감

서희건설이 경기 광주시 오포 추자지구에 분양 중인 ‘오포 서희스타힐스’가 평균 1.96대 1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을 마감했다. 최근 분양한 10개 아파트 단지 가운데 1순위로 마감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으며, 그 중 6개 아파트 단지는 2순위에서도 청약 미달됐다. 이 가운데,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광주 오포 추자지구 ‘오포 서희스타힐스’를 포함한 4개의 아파트 단지만 순위 내 분양을 마감했다. ‘오포 서희스타힐스’는 경강선 경기광주역 개통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면서 분당 및 판교까지 10분대 이동,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다. 또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적고 아파트 매매 및 전세가격이 높은 분당이나 판교의 대체주거지로 자리 잡아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광주지역 대규모 교통 환경 개선 등 잇따르는 교통호재와 다양한 개발호재들을 중심으로 서희건설이 시공하고 있어 분양 전부터 주목 받은 지역이다. ‘오포 서희스타힐스’의 단지는 지하 3층부터 23층 8개동, 총 60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했다. 단지 주변으로는 오포초등학교, 광남중·고등학교, 오포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AK플라자, 분당서울대병원, 차병원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분당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한편, ‘오포 서희스타힐스’의 입주예정일은 2019년 11월이다.

2017-03-10 19:39: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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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위원장 "대통령 탄핵 비상시국…안전장치 강화해나갈 것"

10일 헌정 사상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긴급간부회의를 열었다. 임 위원장은 비상시국에 따라 금융 안전장치를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이날 헌법재판소 선고 직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대통령 탄핵에 따라) 그간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비상시국"이라면서도 "현재 금융부문 체력은 과거 그 어느 때 보다 양호하니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정부는 금융시장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투자와 영업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조그만 불안요인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하고 안전장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임 위원장은 확고한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금융당국에게 주어진 첫 번째 책무가 금융시장 안정인 만큼 금융위가 중심을 잡고 어느 때 보다도 높은 긴장감을 갖고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24시간 비상상황실을 통해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실시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12일 전 금융권이 참여하는 '금융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필요시 시장안정조치를 과감·신속하게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임 위원장은 "지난 30년간 공직생활을 돌이켜볼 때 이미 알려진 리스크는 현실화 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제 경험이다"라며 "일부에서 우려하는 위기는 없을 것이며 설사 시장불안이 생기더라도 이에 대응할 충분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시장의 불안과 우려를 분명하게 해소하기 위해 금융의 전 분야에 걸쳐 잠재된 리스크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당국은 1조6000억원 규모의 P-CBO와 함께 오는 13일 5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인수프로그램을 내주 즉시 가동키로 했다. 또 대선 정국이 예정된 만큼 자본시장조사단을 중심으로 정치 테마주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시장교란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기업구조조정과 관련해선 조선업의 경우, 자구계획 이행 및 신규수주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임 위원장은 "조선업은 자구계획 이행 및 신규수주에 역량을 집중하고, 대우조선의 경우 주채권 은행을 중심으로 종합적 유동성 대응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해 시장 불안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의 한국 여행제한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숙박·운송 등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신속하게 마련·시행하기로 했다. 한계차주 부담 완화방안은 은행권 등과 함께 3월중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임 위원장은 "정국 변화 속에서도 '정부가 흔들림 없이 묵묵하게 제 역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금융은 신뢰가 생명이고 참여자의 심리가 중요한 만큼, 금융위원회가 등불이 돼 시장의 길잡이이자 최후의 버팀목이 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국민과의 약속인 올해 업무계획 이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과제별 이행시기를 재검토하여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라며 "특히 금융개혁은 우리 금융업 미래를 위해 반드시 중단 없이 추진해야 할 과제로, 인터넷전문은행법과 자본시장법 등 금융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3-10 14:27:2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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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3월 셋째 주, 전국 4곳 2206가구 공급

3월 셋째 주, 전국 4개 사업장에서 2206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평택시 '고덕신도시자연&자이' 등 1021가구, 지방에서는 부산 진구 '부산연지꿈에그린' 등 1185가구를 공급한다. GS건설은 경기 평택시 고덕면A9블록에 '고덕신도시자연&자이'를 선보인다. 고덕국제도시의 첫 공공분양 아파트다. 전용면적 84㎡, 755가구다. 대중교통은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이 가깝다.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시설이 단지 인근에 조성된다. 한화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54-1번지 일대 연지1-2구역을 재개발해 '부산연지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임대 39㎡, 전용면적 59㎡~84㎡, 1113가구로 71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단지 주변에는 연지근린공원 예정부지, 부산시민공원, 부산어린이대공원 등 있다.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곳으로는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동탄면 A92블록(동탄2신도시)에서 '동탄호수공원아이파크'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74㎡~84㎡ 774가구다. 단지 주변에는 오는 6월 동탄호수공원이 조성된다. 동탄대로, 동탄순환대로 등을 이용하여 SRT동탄역, 경부고속도로로 진입 가능하다. 시티건설은 광주 남구 행암동 B2블록(광주효천1지구)에서 '광주효천시티프라디움'를 분양한다. 전용 84㎡ 1164가구로 구성된다. 주변 교육시설은 송원대학교, 송원중학교 등이 있으며, 효천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 ▲ 강원 강릉시 입암동 '입암동강변코아루오투리움' 등 총 6개 단지가 견본주택을 연다. [!{IMG::20170310000028.jpg::C::480::}!]

2017-03-10 12:13:13 이규성 기자
탄핵 심판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 어디로?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일부 제거됐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 미국 금리인상, 중국의 사드 배치 보복 등 부정적인 요인은 남아 있는 상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헌재 결정 이후 대선 정국으로 접어들면서 정국이 수습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부동산 관련 공약이 나와 시장 불확실성이 걷히고 투자자나 내집 마련 실수요자의 결정도 정리될 전망이다. 최근 봄철 들어 전세수요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서울 아파트 시장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미세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 증가로 전셋값 상승폭은 예년에 비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www.r114.com)가 서울 아파트 호당 평균 전셋값을 분석한 결과 2015년 3월에 전세 계약을 한 세입자가 재계약을 위해서는 평균 7110만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전용면적 기준 85㎡초과 아파트의 경우 재계약 시 9230만원, 60㎡초과∼ 85㎡ 이하는 7142만원, 60㎡이하는 5129만원으로 면적이 클수록 전세 재계약금액이 컸다. 반면 전셋값 인상률(호당 전세가격 기준)은 60㎡이하가 23% 상승해 소형 아파트 임차인일수록 체감하는 전셋값 부담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3월 2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상승했다. 11.3대책 이후 하락한 가격에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둔촌주공이나 개포주공1단지 등 최근 아파트값 상승을 주도했던 재건축 아파트 매수세가 뜸해졌다. 신도시는 1기 신도시 소형 아파트 위주로 실수요가 이어지며 0.02%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보합(0.00%)세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5% 올라 전주 대비 상승폭이 커졌다. 예년과는 달리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아 전셋집 구득에는 아직까지 어렵지 않은 모습이다. 신도시 아파트 전셋값은 0.03% 상승했고 경기·인천은 0.01% 올랐다.

2017-03-10 12:00:20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