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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년간 경영실태평가 안 받는다

앞으로 신설 은행은 영업 개시 후 3년간 경영실태평가가 유예된다. 은행에서 대출을 조건으로 금융상품에 가입하라고 강요하는 이른바 '꺾기'에 대한 과태료도 12배 인상된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업감독규정 규정변경안'을 예고한다고 밝혔다. 우선 설립 초기 은행이 안정적으로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립 이후 3년간 경영실태 평가를 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 국외현지법인·지점에 대해서는 영업 개시 후 3년간 유예하고 있으나, 은행 본점에 대해서는 유예근거가 부재해 있다. 이번 규정변경안 예고로 올 상반기 출범하는 인터넷은행은 평가 유예를 적용받는다. 은행의 '꺾기' 행위에 대한 과태료도 상향된다. 현재 꺾기 과태료 상한선은 은행이 수취한 금액을 12로 나눈 액수다. 이에 과태료 기준금액은 2500만원(hks)이지만 실제 부과하는 과태료는 평균 38만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는 과태료 부과 상한선을 없애 금전 제재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평균 과태료가 440만원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올 1월부터 적용된 외화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를 경영실태평가 유동성 부문 평가항목에 반영한다. LCR는 위기상황에서 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외화유동성 확보 규제다. 이밖에 예금잔액증명서의 부당 발급을 불건전 영업행위로 추가한다. 투자매매·중개업자가 은행의 한도초과 보유주주가 될 수 있는 자격요건도 '영업용순자본비율(150%)'에서 '순자본비율(100%)'로 변경한다.

2017-02-17 11:45:48 채신화 기자
코디엠, 바이오 플랫폼 사업 선언 후 첫 매출 가시화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이 지난해 바이오 플랫폼 사업 진출 선언 이후 첫 공급계약을 통해바이오 플랫폼 사업의 매출을 가시화했다. 최근 바이오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혈당측정기 전문기업인 필로시스의 혈당측정기 및 혈당측정검사지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15.6억원으로 이는 지난달 9일 필로시스와의 전략적 제휴 이후로 진행된 첫 공식계약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코디엠은 관계자는 "이번 계약금액은 공급물량 부족에 의한 최소판매 수량에 해당하는 것으로 향후 매출이 증가해 올해 100억원 가량의 매출실적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미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우수제품인 점을 감안해 2018년에는 생산시설 증설로 공급량이 증가하면 200억원의 매출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디엠은 현재 아세안 5개국의 독점 사업권도 추가로 확보한 상태다. 이에 따라 국내 1천억원, 아세안 1조원 규모의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코디엠은 향후 필로시스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필로시스 혈당측정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코디엠 관계자는 "필로시스와 아세안 시장 공동 진출을 본격화 하기 위해 베트남 현지에 조립공장을 설립하고 제품 생산 및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며 "향후 베트남을 주요 거점으로 삼고 아세안 5개국 판매망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면 단기간 내에 연간 수백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필로시스는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혈당측정기 개발에 성공한 국내 혈당측정기 전문기업이다. 국내보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먼저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필로시스의 기술은 미국 식약품의약국(FDA),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중국 국가식품감독관리총국(CFDA) 및 유럽 품질인증(CE) 획득에 이어 현재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등 총 92개국의 인허가 등록을 완료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판매를 시작한 미국, 유럽시장 뿐 아니라 남미, 중국, 아시아 등 해외수출시장 공략에 잇따라 성공하며 해외 92개 국에 제품을 공급해 약 4,000억원 규모의 누적 계약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세계혈당측정기 시장규모는 2015년 약 113억5900만 달러(13조 6300억원)를 기록했으며 오는 2020년에는 약 143억1000만 달러(17조원)로 증가할 것으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와 세계보건기구(WHO) 조사에서 밝혔다.

2017-02-17 11:21:51 김문호 기자
KEB하나은행-하나금융투자, '2017 투자전략 컨퍼런스' 공동 개최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는 17일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 한마음홀에서 「2017 투자전략 컨퍼런스」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EB하나은행 PB 290여 명과 하나금융투자 PB 70여 명 등 하나금융그룹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가 360여 명이 참석해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과 정보공유 등을 통해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한 "그룹 내 관계사 간의 협업을 통한 진정한 One Company 구현"을 위해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가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은행-증권사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도모코자 마련됐다. 이 날 개최하는 「2017 투자전략 컨퍼런스」에서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에서 '2017년도 경제전망과 위기예측' 및 '선제적인 금융상품 투자전략 방안'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강의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 PB들이 서로의 핵심역량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내 관계사간 협업 강화를 통해 은행, 증권, 보험 서비스의 원스탑 제공을 위한 복합점포 개설 등 협업 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은행과 증권의 권역별 영업 공동체인 '패밀리 클러스터(Family Cluster)'를 구축해 그룹 시너지 증대를 통해 손님들께 차별화된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EB하나은행 PB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투자전략 컨퍼런스를 계기로 앞으로도 관계사간 벽을 허무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손님의 기쁨을 위한 자산관리 명가로서의 위상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7-02-17 10:39:31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대우, 청소년 대상 '금융드림 콘서트'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3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금융드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금융드림 콘서트는 Special(스페셜강연 - 금융), Passion(열정강연-멘토), Empathy(공감공연-토크콘서트), Challenge(도전강연- CEO와의 만남)의 4가지 테마로 'SPEC' 앞 글자를 딴 '스펙(SPEC)을 느껴라'의 주제로 진행된다. 스페셜강연에는 한요섭 미래에셋대우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와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금융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서 열정강연에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씨가 '열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공감공연은 걸그룹가수 EXID가 지금의 위치에 있기까지 그 동안의 역경과 극복과정을 들려주며 청소년들과 공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도전강연은 마득락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가 앞으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이 가져야 할 비전에 대해 강연한다. 홍성일 미래에셋대우 VIP서비스본부장은 "영어점수와 자격증이 아닌 진정한 스펙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금융드림 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과 비전을 생각해보는 특별한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융드림 콘서트 참가 문의는 미래에셋대우 전지점과 교육기부포털을 통해 오는 20일(월)까지 하면 된다.

2017-02-17 10:35:5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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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FinanceAsia 주관 'Achievement Awards' 3개 부문 수상!

한국투자증권은 홍콩 유력 금융 전문지 파이낸스아시아(FinanceAsia)가 주최한 '2016 Achievement Awards'에서 'Best Equity Deal', 'Best IPO' 및 'Best Korea Deal'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파이낸스아시아의 'Achievement Awards'는 매년 중국, 싱가폴, 한국 등 아시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회사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특히 'Best Equity Deal'과 'Best IPO'는 아시아 전체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기업금융 거래를 성사시킨 회사에 주어지는 상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16년 11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대표주관한 실적을 평가 받아 선정됐다. 지난 해 한국투자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공모 규모 2조2496억원), 두산밥캣(9008억원) 등 대형 IPO를 도맡으며 기업공개 시장을 주도했다. 2010년 삼성생명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규모였던 삼성바이오로직스 IPO에서는 '생산능력에 기반한 기업가치 평가(EV/Capacity)'와 같은 새로운 공모가 산정 방식을 적용하는 등 한국투자증권만의 전문성과 노하우로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유상호 사장은 16일 홍콩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한국투자증권 IB부문의 우수함을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기업공개는 물론 주식 및 채권발행(ECM/DCM), 대체투자, PF 등 기업금융 전 부문을 강화하여 명실상부한 IB 최강자, 한국을 대표하는 초대형 투자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7-02-17 10:34:4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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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모여라…우리은행, 토익료 할인 '위비 꿀청춘 패키지' 출시

우리은행은 신학기를 맞아 대학생 고객에 특화된 '위비 꿀청춘 패키지'를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비 꿀청춘 패키지'는 입출식통장인 '위비 꿀청춘 통장'과 체크카드인 '위비 꿀청춘 체크카드'로 구성돼 있으며,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30세 이하 개인이다. '위비꿀청춘통장'은 가입고객 선착순 10만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이 선호하는 부가서비스인 ▲인크루트 취업관련 1만원 상품권 ▲와우패스 삼성인적성(GSAT 8만원) 무료 수강권 및 자격증 강의 할인권(3만원) ▲YBM어학원 오프라인 강의 2만원 할인수강권, ▲문정아중국어 10만원 상당의 전 강좌 무제한 수강권(올패스 1개월) ▲하나투어 해외여행 100만원이상 결제시 3만원 할인권 ▲동영상서비스어플 왓챠플레이 45일 무료이용권을 제공한다. '위비꿀청춘체크카드'는 토익응시료 10% 할인, 휴대전화요금 매월 3000원 할인, CU편의점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미래 수익원인 신규고객 유치를 위해 은행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기존 입출식통장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휴로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모든 혜택을 담은 파격적인 상품"이라며 "고객-우리은행-제휴업체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윈윈(Win-Win) 모델로, 앞으로도 이종업종 간 제휴업체와의 활발한 협업으로 더욱 좋은 혜택을 창출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3월 말까지 '위비꿀청춘통장' 가입 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상환계좌로 지정하면 우리은행 멤버스포인트 1000꿀머니(1꿀=1원)가 제공한다.

2017-02-17 10:05:50 채신화 기자
신한銀, '이상 금융거래 탐지 시스템' 도입…금융사기 예방 강화

신한은행은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이상 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도입해 금융사기 예방 시스템을 한 단계 높였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2013년 거래 패턴을 분석하여 금융사기 유형 거래를 사전에 탐지·차단하는 '이상 금융거래 탐지 시스템(Fraud Detective System)'을 도입했다. '딥러닝'은 인간의 뇌와 유사한 인공신경망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시스템 스스로 새로운 패턴을 학습하는 기술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딥러닝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이상 금융거래를 파악해 점차 지능화하는 금융사기에 대비할 수 있어 전자금융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울러 정상적인 거래를 이상 거래로 인식하는 오류도 낮출 수 있어 고객의 거래 편의성도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신한금융그룹의 핀테크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퓨쳐스랩 3기 기업 '인피니그루'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인피니그루'가 개발한 딥러닝 기반의 '이상 금융거래 탐지 솔루션'인 'GruDEEP(그루딥)'을 기존 시스템에 추가함으로써 기존 거래 패턴 모형과 딥러닝 모형을 병행하는 '이상 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구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롭게 도입된 '이상 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사전 테스트한 결과 기존 시스템 대비 56% 향상된 정교한 사기 탐지 적중률을 보였으며, 기존 시스템에서 탐지하지 못했던 사기패턴까지 탐지했다"며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는 금융사기를 효과적으로 예방해 고객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2-17 09:50:2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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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보합… 서울은 상승폭 커져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의 상승세에 서울 주간 아파트값 상승폭이 지난주보다 확대됐다. 또 전국의 아파트값도 3주간의 하락세를 멈췄다. 17일 한국감정원이 지난 1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0.00% 보합을 기록해 지난주 하락에서 보합 전환됐다. 11.3대책과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 각종 매수심리 위축 요인으로 분양물량 및 기존 아파트 매물의 소진 기간이 늘어나는 가운데 입주물량이 집중된 지역과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에선 가격 등락이 지속되며 지난주 하락에서 보합 전환을 기록했다. 시도별로는 부산(0.06%)과 강원(0.05%), 대전(0.04%), 서울(0.03%) 등은 상승했으며 경기(0.00%), 제주(0.00%), 울산(0.00%)은 보합, 경북(-0.08%)과 대구(-0.06%), 충북(-0.06%) 등은 떨어졌다. 수도권(0.01%)은 지난주 보합에서 상승 전환을 보였다. 이중 서울은 상승폭 확대, 인천은 하락폭 축소, 경기는 하락에서 보합 전환됐다. 지방(-0.01%)은 대구와 경북, 충북 등이 신규공급 물량 적체로 하락폭이 확대됐으나, 부산은 재건축사업 및 교통 호재에 따른 투자수요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전은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의 매매전환 수요로 상승폭 확대되며 전체적으로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줄었다. 서울(0.03%)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커졌다. 강북권은 지난주 보합에서 상승 전환, 강남권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북권(0.01%)은 돈의문 뉴타운 등 주거환경 개선 기대가 높거나 접근성이 양호한 종로구, 은평구, 마포구에서 상승폭이 확대되며 전체적으로 지난주 보합에서 상승 전환을 보였다. 강남권(0.04%)은 서울시에서 잠실주공5단지의 35층 이상 재건축 허용 가능성을 언급함에 따라 재건축 단지들을 중심으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가 상승 전환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 이 확대됐다. 전세가격은 0.01% 상승을 기록하며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봄 이사철을 맞이해 접근성과 학군 등이 양호한 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수요와 주택시장 불확실성으로 전세를 유지하려는 수요 영향 때문이다. 국지적으로 신규 입주아파트 물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전세 공급이 늘어나며 전체적으로는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이어갔다. 시도별로는 대전(0.09%)과 강원(0.07%), 울산(0.05%), 전북(0.04%) 등은 상승했으며 충북(0.00%)은 보합, 경북(-0.04%)과 세종(-0.04%), 대구(-0.03%), 충남(-0.03%) 등은 떨어졌다.

2017-02-17 09:45:07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