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미래에셋대우 '이스트스프링 미국뱅크론 목표전환형 펀드' 단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이스트스프링 미국뱅크론 목표전환형 펀드'를 오는 25일까지 단독 판매한다. 이 펀드는 미국 뱅크론에 주로 투자되고 만기는 5년이다. 목표수익률 5% 달성 시 금리로 인한 변동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채권형펀드로 전환된다. 운용 전환일 이후 6개월까지 운용된 후 자동청산 된다. 뱅크론은 투자등급 미만(신용등급 BB이하)에 속하는 기업들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하는 대출채권을 말한다. 일반채권과 달리 주로 3개월 만기 리보(Libor) 금리에 연동하기 때문에 뱅크론에 주로 투자하는 뱅크론펀드는 금리 상승기에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관순 미래에셋대우 상품솔루션팀장은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미국 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금리 인상기에 좋은 투자수단이 될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출범을 기념해 이스트스프링 미국뱅크론펀드 등 창업기념 금융상품(추천상품 포함)을 가입하는 신규고객에게 최대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골드바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금융상품 투자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벤트 경품에서 발생한 제세공과금은 고객부담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01-23 10:45:07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11·3 대책에 메이저브랜드 아파트도 미분양

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메이저 건설사들도 미분양을 기록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닥터아파트는 11·3대책 이후 수도권 분양아파트가 대부분 계약 기간 중 완판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서울 등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 1순위 청약 자격·재당첨 제한이 강화되면서 부적격 당첨자가 11·3대책 이전보다 4~5배 급증했다. 또 전매제한 강화로 계약 전후 초기 프리미엄이 붙지 않자 비로열층 당첨자 중심으로 계약 포기 사태가 잇따랐다. 11·3대책 이전 만해도 수도권에선 유명 브랜드 아파트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고덕주공 2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그라시움은 지난해 10월 초 분양돼 1621가구 공급에 3만6017명이 몰렸다. 이는 지난해 서울 최다 청약건수 기록이다. 역시 지난해 10월 공급된 신촌숲 아이파크의 경우 평균 74.8대 1로 기록하며 완판됐다. 395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에서 무려 2만9545명이 신청했다. 그러나 11.3대책 이후 강남권 재건축단지가 하락하며 조정장세가 시작되면서 청약경쟁률은 종전보다 3분의 1로 줄어들고 미계약이 늘어났다. 11.3대책 이후 서울에서 분양한 신촌그랑자이,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래미안 아트리치 등 은 내집마련 추첨에서 겨우 완판됐다. 지난해 11월 말 분양한 연희 파크 푸르지오는 일부 1순위에서 미달되면서 미분양이 발생했다. 지난해 12월 분양한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 리오센트는 청약경쟁률 평균 12.3대 1로 1순위 마감됐지만 미계약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11.3대책에 따라 1순위 청약자격이 강화된 걸 모르고 청약했다 부적격 당첨자가 된 청약자가 25%에 달했으며 비로열층 당첨자 중 분양가 9억원을 초과해 중도금 대출이 되지 않는 데다 전매 금지로 자금부담이 커 계약을 포기하는 일도 다반사였다. 이에 따라 내집마련 추첨을 통해 전용 59㎡(28가구)는 100% 계약됐으나 전용 84㎡(118가구) 일부가 미분양으로 남았다. 지난 12월 분양한 목동파크자이도 6.1대 1로 1순위 마감됐으나, 내집마련 추첨 이후에도 84㎡에서 미계약이 발생했다. 이달 초 현대산업개발이 분양한 화성 동탄2신도시 A99블록과 A100블록 아이파크(총 980가구)의 경우 2순위에서도 미달되며 미분양이 발생했다. 김수연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11·3대책 이후 분양시장은 중도금대출 규제와 전매제한 강화 등으로 가수요가 사라지고 실수요자 시장이 됐다"며 "메이저 건설사도 실수요자 눈높이에 맞춰 분양가, 주택형, 기반시설을 세심하게 설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23 10:29:25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김규옥 기보 이사장, G밸리 창업기업 현장 방문…"보증지원 확대"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23일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구로디지털단지(G밸리) 내 우수기술 창업기업을 방문했다고 같은날 기보가 밝혔다. 김 이사장은 올 초 취임 이후 창업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을 강조해 왔다. 이번 방문은 미래성장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G밸리 지역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이를 보증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김 이사장이 방문한 기업은 3D프린터를 활용하여 항공기 부품을 제조하는 파트너스랩과 의료용 인공뼈를 제조하는 오스테오닉 등이다. 각 기업 모두 미래산업을 주도해 많은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기대되는 창업기업으로 손꼽힌다. 기보는 이날 창업기업 실무진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창업기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창업과 성장초기 기술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보는 올해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년도 대비 6000억원 늘어난 총 8조8000억원을 창업기업에 보증지원할 계획이다. 금융기관과 창업·성장초기 기술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협약보증, 창업기업에 대한 보증료 감면 등 창업기업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김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는 향후 창업기업 지원정책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를 적극 반영하여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자금운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에 보증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우리 경제가 대도약할 수 있도록 (기보가)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7-01-23 10:00:0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삼성증권 온라인 펀드 '행운이 와다닭!' 이벤트

삼성증권은 정유년을 맞아 1월말까지 온라인 펀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펀드 매수 금액별로 경품을 증정하는 '행운이 와다닭'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신청하고 온라인을 통해 삼성증권 추천펀드 10선에 500만원 이상 투자하면 거래 금액별로 경품을 지급한다. 5백만원 이상 1000만원까지는 치킨세트, 10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는 3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2000만원 이상은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500만원 이상 거래한 전체 고객 중 한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삼성증권은 테마별로 삼성애버딘 미국 중소형 펀드, 하나UBS 글로벌 인프라 펀드, 삼성 중국 본토 중소형 펀드, 삼성 인도 중소형 펀드, 블랙록 월드 광업주 펀드, 이스트스프링 뱅크론 펀드, 삼성 글로벌 리얼 리턴 펀드, 삼성 솔루션 글로벌 알파 펀드, 한국투자 중소 밸류 펀드, 미래에셋 배당 프리미엄 펀드를 추천했다. 삼성증권 윤용암 사장은 저성장·저금리 기조를 보이고 있는 국내를 벗어나 글로벌 투자를 강조하는 한편, 온라인, 모바일 채널 등 스마트 채널을 통한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있다.

2017-01-23 09:47:22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한화투자증권, 고객과 함께 멀리, 행복 더하고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여승주 대표와 임원 및 부서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고객과 함께 멀리, 행복 더하고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를 비전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먼저 '흑자기업으로 재탄생'을 2017년 경영목표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저수익 구조 돌파를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성과지향·영업중심의 젊은 기업문화 구축, 인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Specialist 발굴 등을 3대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IB 본부는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IB Platform을 구축하고 Trading 본부는 ELS 안정화, 운용자산 다변화 등으로 수익 정상화 추구할 계획이다. 또한, WM 본부는 흑자구조 정착 및 자산 순증을 통한 미래성장 동력 마련을, Wholesale 본부는 리서치센터 복원 통한 주식영업 정상화와 해외·AI 수익을 증대할 계획이다. 한화투자증권 여승주 대표이사는 "2017년은 새로운 모습을 통해 주주, 고객, 시장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를 재구축해야 하는 중요한 한 해이다"며 "필사즉생의 각오로 목표를 달성하여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큰 성취를 향해 나아가는 2017년을 만들자"고 말했다.

2017-01-23 09:35:13 김문호 기자
KB국민카드, 대학 등록금 카드 납부 이벤트 실시

KB국민카드는 국내외 소재 대학의 등록금을 카드로 납부하는 고객에게 할부 수수료 할인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KB국민카드(KB국민 체크·비씨·기업·마에스트로 체크카드 제외)로 내달 28일까지 해외 소재 대학의 등록금을 원화환산금액 기준 건별 100만원 이상 결제하고 KB국민카드 고객센터로 신청하면 일시불 사용 건에 대해 2~5개월 무이자 할부로 전환해 준다. 무이자 할부 전환 신청은 해당 이용 건의 결제일 이전에 해야 하며 마감은 오는 3월 20일까지다. 또한 내달 28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응모한 후 KB국민카드(KB국민 비씨·기업·마에스트로 체크카드 제외)로 해외 소재 대학의 등록금을 납부할 경우 원화환산금액 기준 결제금액이 300만원 이상이면 10만원, 700만원 이상이면 20만원을 캐시백해 준다. 현재 KB국민카드로 등록금을 납부할 수 있는 해외 소재 대학은 1600여 개. 등록금 카드 수납 여부와 자세한 납부 방법은 각 대학 교무처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내 대학 등록금 납부 고객에게는 목돈 마련 부담 경감을 위해 할부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로 2017년 1학기 등록금 납부가 가능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 총 50개 대학에서 3개월 할부 결제 시 2회 차부터, 6개월 할부 결제 시 3회 차부터, 12개월 할부 결제 시 4회 차부터 할부 수수료가 면제된다. 단 3·6·12개월 외 할부 개월 수 이용 시 할부 수수료가 정상 청구된다. 대학 등록금 카드 납부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 KB국민카드 대학등록금 전용고객센터, 가까운 KB국민은행이나 KB국민카드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2017-01-23 09:29:55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