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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활동 가장 활발한 4050대…사망률도 가장 높아

일생에서 소득활동이 가장 활발한 4050대의 사망률이 타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별로 종신보험 등으로 사후 소득상실 시를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29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연령별 월평균 가처분소득(개인소득 중 소비와 저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득)은 지난 2014년 기준 20대 226만원, 30대 344만원, 40대 375만원, 50대 349만원, 60대 169만원 등이다. 일생에서 40대와 50대의 가처분소득이 각각 첫 번째와 두 번째로 많다. 문제는 4050대의 사망률 역시 타 연령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인구 1000명 당 30대(0.7명) 사망률 대비 40대(1.6명)는 2.4배, 50대(3.5명)는 5.8배 높다. 특히 남성 4050대의 사망률은 여성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40대 2.2배, 50대 2.9배)했다. 이에 따라 가구 가처분소득에서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이 사망할 시 가계소득을 대체할 방안 또는 소득상실에 따른 대비책을 미리 마련해 두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생명보험협회 관계자는 "가장의 사망이나 가구의 소득상실 시 가족의 안정적인 생계 유지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경제활동이 왕성한 시기 사망 또는 질병에 대한 보장이 강화된 종신보험을 가입해 두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16-11-29 14:58:19 이봉준 기자
산은, 중소·벤처기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유암코' 선정

산업은행이 진행하는 79개 비금융 자회사 '패키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연합자산관리(유암코)가 선정됐다. 산업은행은 29일 이사회에서 중소·벤처기업 주식 패키지 매각 입찰에 참가한 6개사 가운데 연합자산관리(주)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출자회사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찰가, 자금조달 증빙 등 입찰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실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매각 본입찰에는 아연인베스트먼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JS자산운용, 대신-에스케이에스 세컨더리 사모투자합자회사, 비에프에이, 연합자산관리 등 6곳이 참여했다. 이로써 산은은 132개 비금융출자회사 가운데 98개사를 매각하게 됐다. 산은은 내달 13일까지 유암코로부터 입찰가의 5%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받은 후 12월 중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 나머지 비금융출자회사도 장부가에 구애받지 않고 여건이 조성되면 신속하게 매각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동걸 산은 회장은 "이번 중소·벤처기업 주식 매각은 국내 최초의 세컨더리 마켓 패키지 딜로, 기업공개(IPO) 등으로 한정된 투자회수방식을 세컨더리 민간시장 기능으로 다변화했다"며 "향후 업종별·산업별 다양한 중소·벤처기업 주식 패키지 매각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은은 중소·벤처 기업 지원에 있어 '투자→성장→회수→재투자'의 정책자금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매각을 통해 확보된 재원은 산은의 정책금융 수행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6-11-29 14:28:58 채신화 기자
10월 은행 주담대 금리 연 2.89%…3개월 연속 상승세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금리 상승세에 연 3% 이상 가계대출 비중은 7개월 만에 40%를 넘어섰다.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연 3.08%로 전월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가 전체 금리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금리는 연 2.89%로 전월 대비 0.09%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7월 2.66%로 바닥을 찍은 뒤 반등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한은 관계자는 "시장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시중은행이 계속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조절하면서 주담대 금리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예·적금 담보대출 금리는 전월 대비 0.04%포인트 오른 3.00%를 기록했다. 보증대출은 2.89%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올랐으며 집단대출은 2.90%로 보합세를 기록했다. 다만 잔액기준 가계대출 금리는 3.17%로 전월 대비 0.01%포인트 하락했다. 금리가 오르면서 은행의 신규 가계대출 중 금리가 3% 이상인 대출의 비중은 지난달 40%를 돌파했다. 지난 3월 44.1%를 기록한 이후 7개월 만이다. 금리 오름세에 은행의 변동금리 대출도 증가했다. 지난달 신규 가계대출 중 변동금리 대출 비중은 54.3%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51.4%와 비교해 2.9%포인트 상승했다. 2금융권 대출금리는 상대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2금융권에서 돈을 빌리기엔 신용등급이 양호하지만 은행에서 대출이 거절된 차주들의 대출이 는 영향으로 보인다. 상호저축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지난달 15.51%로 전월 대비 0.32%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농협 등 상호금융 가계대출과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의 금리는 각각 0.01%포인트, 0.07%포인트, 0.07%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2금융권 예금금리의 경우 상호저축은행은 2.15%를 기록, 전월 대비 0.02%포인트 하락했다. 신용협동조합과 상호금융은 각각 1.95%, 1.51%로 전월과 같았다. 새마을금고는 1.89%로 전월보다 0.02%포인트 올랐다.

2016-11-29 14:16:1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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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소방의인에 '생명보험의인상' 수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소방서에서 '2016 생명보험의인상' 소방의인 부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날 급박한 위기의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순직·공상퇴직 소방공무원과 가족에게 상을 수여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세월호 수색 지원 임무 중 불의의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고(故) 안병국 소방관을 비롯 플라스틱 제조 공장 화재 현장 진압 중 건물 붕괴로 순직한 고 윤영수 소방관, 물탱크 내부 추락자 구조 활동 중 가스질식으로 순직한 고 김인철 소방관, 하수처리장 내 인명 구조 작업 중 유독가스에 질식해 순직한 고 박용복 소방관 등 총 26명의 소방의인들에게 생명보험의인상을 시상하고 1억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최근 국민안전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순직한 소방관은 모두 60명이다. 다친 소방관은 3200여 명에 이른다. 근무 중 사고를 당한 소방관과 유가족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명보험재단은 사회적 의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명보험의인상'을 제정하고 지난 2009년부터 소방의인 부문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217명에게 약 9억원을 지원했다. 유석쟁 생명보험재단 전무는 "행사를 통해 소방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재조명하고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귀중한 생명존중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며 "우리 주변에 타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며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내달 8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2016 생명보험의인상' 일반인·경찰·해경 부문의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6-11-29 13:46:2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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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조기탈출 가능한 노녹인 리자드형 ELS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4.4% 노녹인 리자드 스텝다운(Step-Down)형 ELS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6종을 12월 2일까지 총 600억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9385회 노녹인 리자드 스텝다운(Step-Down)형 ELS'는 미국의 S&P5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지수, 일본의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만기는 3년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연 4.4%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위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을 경우라도 2번째 조기상환평가일(12개월)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기본 수익률의 1.5배인 6.6%의 수익률로 2차 조기상환평가일에 조기상환 된다. 단, 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리자드(Lizard)형 ELS'는 도마뱀처럼 위기상황에서 꼬리를 자르고 '조기탈출' 기회가 있다는 의미에서 영어로 도마뱀을 의미하는 '리자드'라는 명칭이 붙었다. 지수의 추가하락 이전에 조기상환을 통해 위험관리가 가능하며, 조기상환 순연으로 인한 자금이 묶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유럽의 EuroSTOXX50지수, 홍콩항셍지수(HSI)지수, 일본의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7% 스텝다운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가입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2016-11-29 13:42:26 김문호 기자
2019년까지 터널 안전시설 강화에 1900억원 투자

정부가 도로 터널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2019년까지 약 1900억원을 투입한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고속도로와 국도에 있는 터널에 대해 오는 2019년까지 안전시설 보완을 통해 관리수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터널 내에서의 사고는 일반도로 구간에 비해 많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폐쇄공간의 특성상 대형사고로 연결될 수 있어 사고의 예방과 사고 발생시의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실제로 1999년 프랑스 몽블랑터널 사고에서 가연성 물질 적재 화물차의 화재가 주변으로 확산돼 39명의 인명 및 시설피해가 발생한 사례도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그동안 터널의 구조물과 방재·조명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설을 보완·관리해오고 있었으나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해 2019년까지 약 1900억원을 투입해 안전수준을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우선 터널 내 사고 예방 및 사고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하는 방재시설의 부족분을 해소한다. 2004년 도로터널 방재지침을 제정하면서 이후 건설되는 터널에는 터널별 등급에 따라 소화설비·CCTV·비상방송설비·라디오재방송설비 등 방재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또 2004년 이전에 개통된 터널에 대해서 수년에 걸쳐 보완을 하고 있지만 조속한 안전 확보를 위해 국도는 내년에 26억원을 투자하고, 고속도로는 2019년까지 54억원을 투자해 시설 보완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밝기 기준에 맞지 않는 터널 조명시설도 조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이에 2019년가지 고속도로와 국도에 약 1400억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터널 입구부의 조명을 기준에 맞도록 보완한다. 터널 사고 발생시 감지와 전파 능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현재 터널 내에는 정지차량, 역주행차량 등을 검지해 사고 발생을 자동으로 감지해 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운영 중이다. 하지만 검지 정확도가 높지 않아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돼 내년에 해당 시스템 성능개선사업에 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길도우미(내비게이션) 회사인 아이나비를 통해 사고가 발생하면 뒤따르는 후속차량에게 사고 상황 및 우회도로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내년까지 SK 티맵(T-map)과 네이버 내비게이션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터널 관리소를 추가로 신설하고 터널 통합관리망을 재편해 사고대응능력도 대폭 향상시킬 방침이다. 관리소는 전체 499개 중 388개인 78%만 통합관리되고 사고 시 터널까지 출동하는 데 최대 60분 가량 걸리는 등 초동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440억원을 투입해 3년 내로 통합관리소 25개를 신설한다. 최정호 국토부 제2차관은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사고 대응체계를 확립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터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11-29 12:12:5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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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받은 렌트카, 사고나면 차주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된다

#. A씨는 교통사고 후 자신의 차량을 수리하는 동안 보험대차로 제공받은 렌트차량을 운전하던 중 또 다시 교통사고가 났다. A씨의 자동차보험에는 자기차량손해 담보 3000만원이 있었으나, 렌트차량에는 이 담보가 가입돼 있지 않았다. 결국 A씨는 렌트차량 파손비용 1000만원을 자신의 비용으로 부담하게 됐다. 교통사고로 차량을 수리하는 동안 대차 받은 렌트차량 사고 시 차주(車主)의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이 신설된다. 금융감독원은 30일 가입자부터 교통사고 후 피해차량의 수리기간 동안 이용하는 렌트차량(보험대차)의 운전 중 사고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특약을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자동차보험은 지난 8월 말 기준 약 2000명에 이르며, 교통사고 후 렌트차량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2013년 83만명에서 지난해 95만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에는 렌트타량의 자동차보험 보장범위를 초과하는 손해는 운전자가 자신의 부담으로 배상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금감원은 교통사고로 대차 받은 렌트차량의 운전 중 사고도 운전자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으로 보장받도록 자동부가 특약을 신설, 책임개시일이 이달 30일 이후인 개인용 자동차보험부터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운전자는 자신이 선택한 담보별(자차·자기신체·대물배상 등) 가입금액을 한도로 '렌트차량 보험의 보상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을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개인용 자동차보험의 모든 담보에 가입하는 경우 평균 연간 보험료 증가는 약 400원 내외 수준이며, 가입 담보·회사별 경험손해율·차량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소비자 1인 평균 약 400원 내외의 추가 보험료 부담을 통해 연간 약 95만명의 보험대차 운전자가 안심하고 보험대차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렌트차량 운전자의 재력이 부족해도 피해자는 운전자의 보험사로부터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6-11-29 12: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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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 내달 분양

대우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418-21번지 일원에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를 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2253가구(아파트 2003가구, 오피스텔 250실)로 구성돼 지역 내 최고층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80가구 ▲59㎡B 84가구 ▲75㎡A 253가구 ▲75㎡B 260가구 ▲84㎡A 423가구 ▲84㎡B 260가구 ▲84㎡C 207가구 ▲106㎡ 336가구로 80%이상이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23㎡ 175실 ▲29㎡ 25실 ▲42㎡ 25실 ▲49㎡ 25실로 250실이다.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는 소시-원시선 신천역(가칭, 예정)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다. 특히 소사역은 고양 대곡까지 연결구간이 올 12월 착공예정이어서 수도권 이동도 더 빨라진다. 국도 39, 42호선과 서울외곽순환도로(시흥IC), 제2경인고속도로(신천IC)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다. 또한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도보로도 이용가능한 롯데마트와 CGV, 신천연합병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며, 광명, 부천의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남향(남동/남서) 위주 배치 및 판상형 4Bay(일부 주택형 제외)구성으로 단지 개방감과 채광을 높였다. 또 잔디마당과 목제대크로 조성된 야외공연장, 그늘정원, 숲속정원, 이벤트마당 등 중앙정원 및 다양한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로 시흥시 최초의 단지 내 수영장(4레인, 25m)과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들어선다. 분양가는 1100만원대로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되고 오피스텔은 600만대 초반에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수인로 3302(대야동 418-16)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5월이다.

2016-11-29 11:54:06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