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한종합건설, 수성 헤센 더테라스 오피스텔 11월 분양

신한종합건설은 이달 대구 수성구 두산동 일대에서 오피스텔 '수성 헤센 더테라스'를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59㎡, 614실 규모로 전호실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2층에는 주민편의시설이 조성되고 3~29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53A㎡ 368실 ▲53A㎡(복층)84실 ▲59B㎡44실 ▲59B㎡(복층)10실 ▲54C㎡ 44실 ▲54C㎡(복층)10실 ▲29D㎡ 16실 ▲29D㎡(복층) 4실 ▲59E㎡ 28실 ▲59E㎡(복층)6실 등이다. 원룸형부터 별도의 방을 갖춘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다. 일부 실은 복층형 설계(114실)가 적용된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대구 수성구는 교통, 교육, 생활, 공원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대구 지하철 3호선 황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KTX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2016년 12월예정)도 자가용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에 주민센터, 은행, 우체국을 비롯해 보건소,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등이 있다.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 및 편의시설 접근이 용이하다. 수성아트피아, 아르떼수성랜드, 수성아이스링크, 국립대구박물관 등으로 문화시설로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들안길초를 비롯해 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등이 있다. 경신고, 경북고, 정화여고, 대륜고, 대구여고 등도 가깝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스튜디오타입(원룸형)부터 3~4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별도의 방을 갖춘 2룸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된다. 전실에 테라스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됐다는 설명이다. 114실을 복층형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지상 2층에 마련된 입주민 편의시설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키즈룸, 북카페 등이 조성된다. 게스트하우스, 스카이가든 등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개관한다.

2016-11-11 17:24:01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대우건설, '용인 수지 파크 푸르지오' 18대1로 청약 마감

대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공급하는 '용인 수지 파크 푸르지오'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8.9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수지 파크 푸르지오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체 430가구 중에서 특별공급(73가구)을 제외한 357가구 분양에 평균 18.9대 1, 최고 30.8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16년 용인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최고 경쟁률이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 430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25가구, 84㎡ 105가구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지 파크 푸르지오는 신분당선을 이용한 강남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중소형 평형의 단지 구성과 푸르지오 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이 가까워 실수요층에게 높은 선호도를 받아왔다"며 "이번 11.3 부동산 대책 대상 제외지역으로 투자고객들의 관심도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지 파크 푸르지오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이며, 23일부터 25일까지 지정계약일이다. 계약금(10%)은 2회 분납(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3월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6-11-11 17:23:28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풍부한 생활인프라 갖춘 '창녕 코아루더파크' 분양

한국토지신탁이 경남 창녕군 창녕읍에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인 '창녕 코아루더파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총 391세대 규모의 대 단지로, 지금까지 창녕읍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층(20층)으로 이루어진다. 창녕 코아루더파크는 인근에 창녕시외버스터미널과 5번 국도, 20번 국도 등을 이용해 인근 지역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며,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통하는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 인근에 창녕읍사무소, 우체국, 창녕서울병원, 농협은행, 지방법원, 마트 등의 관공서와 편의시설은 물론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창녕초등학교, 창녕중학교, 창녕제일고등학교로 형성된 학군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마련돼 있어 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역 내 최고 층인 지상 20층의 경관 조망권을 보유했다는 점에서 입주민들은 단지 배후에 위치한 화왕산군립공원은 물론 창녕읍 일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계절 내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창녕 코아루더파크는 산업단지 개발과 인구증가 정책으로 인해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창녕군에 들어선다"며 "생활과 교육, 교통, 자연특권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는 입지적 장점을 통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전국단위 브랜드아파트라는 점과 최고 높이 등의 프리미엄은 주거가치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아루' 브랜드는 한국토지신탁의 아파트브랜드로 이미 전국에 15만 가구 이상이 분양돼 소비자들로부터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받고 있다.

2016-11-11 16:26:39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지진에서 안전한 '양산 서희스타힐스' 11일 분양 시작

최근 한반도에 잇따라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진에 대비하는 아파트 설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실제 지난 9월부터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규모 5.0 이상의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500여회 여진이 발생하는 가운데 다세대 주택이나 오래된 아파트 등은 지진에 더욱 취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내진설계에 대한 법령도 계속 강화되고 있다. 내진설계 의무화가 처음 도입된 것은 1988년으로 6층 이상 또는 연면적 10만㎡ 이상의 건축물에 적용됐으며 2005년 3층 이상 또는 연면적 1천㎡ 이상으로 의무 대상이 늘어났고 2009년에는 처마 높이 9m, 기둥거리 10m 이상이라는 기준이 추가됐다. 지난해에는 연면적 500㎡ 이상으로 더 늘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내진 설계가 적용된 건축물은 약 35%에 불과하다. 국토교통부는 내진설계 의무 대상을 현행 3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 이상의 건축물에서 2층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 같은 건축법령은 내년 1월 개정된다. 이처럼 지진에 안전한 내진설계가 도입된 단지들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양산 서희스타힐스'가 오늘(11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일반 내진설계 대비 30~50% 흔들림이 줄고 높은 내진 성능을 확보한 제진설계로 건축된다. 분양 관게자는 "일반 내진설계의 구조는 지진 발생 시 건물의 좌우 진동을 방지하기 위해 건축물의 가로축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제진구조는 내진구조에서 한층 강화된 설계로 지진에너지 자체를 하락시키는 기술"이라며 "건물과 가로축 사이에 지진의 진동을 줄이는 특수장치 '댐퍼'를 부착해 건물 구조체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비구조 벽체의 파괴 또한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양산 서희스타힐스'는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 산55-14번지 일원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20~34층 7개동 △전용 66㎡ 234가구 △전용 74㎡A 349가구 △전용 74㎡B 52가구 △전용 84㎡ 52가구 등 총 68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양산시가 주진·흥등(33만9,653㎡)지구와 소주지구(43만9,000㎡) 도시개발 사업을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향후 도시개발에 따라 동부양산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중심지로 발돋움할 전망이어서 개발비전과 미래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되고 있다. 부산, 울산을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양산 서희스타힐스'는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또 7번 국도를 이용해 부산과 울산 등 대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현재 공사 중인 7번 국도 우회도로가 2017년 완공되면 더욱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 웅상문화체육센터, 양산웅상출장소가 위치해 여가, 문화시설 이용이 쉽고, 인근에는 롯데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하나로마트, CGV(예정) 등 쇼핑시설부터 시청, 보건소, 병원, 은행 등 각종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있다. 또한 '양산 서희스타힐스' 입주민 자녀들의 안심통학을 위한 스쿨버스도 2대 제공될 예정이다. 도보거리에 조성되는 문화체육공원 '웅상 센트럴파크'를 이용하기 편리한데다, 최고 34층 높이로 설계돼 공원 조망 특권도 누릴 수 있다. '웅상 센트럴파크'에는 수영장을 갖춘 실내체육관과 산책로, 간이 운동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민들의 주거만족도를 한 단계 더 높일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 42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6-11-11 16:25:0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임종룡 "2금융권 맞춤형 여신심사가이드라인 마련…현장감독 강화"

"상호금융권 실정에 맞는 맞춤형 여신심사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하고 상호금융 조합과 새마을금고 등에 대한 현장감독을 대폭 강화하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2금융권 가계부채 간담회를 주재하고 최근 2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현황과 위험요인을 점검하며 이 같이 말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 유지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선 현 경제여건과 시장의 움직임에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엇보다 경제주체들의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금융시장과 금융권의 안정을 더욱 확고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불확실성이 증대된 상황에서 이를 우리 경제의 회복력을 높이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4대 부문 구조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미국 신정부의 출범은 우리 경제에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는 바 대규모 인프라 투자, 제조업 부흥 등에 대비해 적극적으로 교역·투자 확대방안을 모색하는 노력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상호금융 가계신용이 가계부채 증가속도 견인 당국은 이날 우리 금융시장의 취약부분을 점검하고 모든 역량을 집결, 위기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올 들어 2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속도가 가파르다"며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아직 안정적인 수준이나 빠른 대출 증가속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가계부채는 지난 2013년 7.3%, 2014년 8.0%, 2015년 9.2% 등 최근 3년간 연 평균 8.2% 수준의 증가속도를 유지했으나 올 2분기 13% 대로 증가했다. 특히 상호금융권 가계신용은 같은 기간 7.3%, 9.8%, 8.9%, 13.6%로 가계부채의 증가속도를 견인하고 있다. 상호금융 가계대출 연체율은 지난 2014년 말 2.59%에서 지난 6월 말 1.66%, 같은 기간 저축은행 가계대출 연체율은 9.13%에서 6.77%로 증가했다. 임 위원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증대, 미 금리 인상 등 대외 불안요인과 맞물려 국내 가계부채 문제를 보다 면밀히 관리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2금융권은 상환능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특성상 대내외 불안상황에 대비해 발 빠르게,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감독당국만으론 한계…"각 중앙회 역할 중요" 당국은 이에 따라 지난 8월 25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조속히 시행, 가계부채 증가세를 잡겠다는 입장이다. 임 위원장은 "지난달 말일부터 상호금융 비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 산정기준을 강화하는 방안(비주담대 LTV 총 한도 80%→70%, 기본비율 최저한도 50%→40%, 가산비율 한도 10%→5% 등)을 시행 중"이라며 "이를 통해 연간 비주택담보대출 증가액(전년 9조원)의 22%(2조원) 수준 감축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또 상호금융권 실정에 맞는 맞춤형 여신심사가이드라인도 조속히 마련, 시행한다. 소득확인을 면밀히 하는 한편 처음부터 나누어 갚는 분할상환 정착이 핵심이다. 농·어민 등 상호금융을 주로 이용하는 차주의 특성에 맞도록 소득확인방식 등을 보다 정교화하고 통상적으로 만기가 짧은 상호금융 대출의 특성에 맞게 부분분할상환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달 중 방안을 확정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내년 초부터 적용한다. 임 위원장은 "또한 총제적 상환능력심사(DSR)도 연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당국은 가계대출이 급격히 확대되는 상호금융 조합과 새마을금고 등에 대한 현장감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리스크관리 실태를 특별 점검하고 비주택담보대출, 집단대출 등 가계대출 취급 과정에서 대출심사 등이 적정했는지 현장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발견될 경우 리스크 관리가 보다 철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한다. 아울러 대내외 변수와 가계부채 확대가 우리 경제·금융에 미치는 영향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비한다. 미 금리인상, 주택시장 구조변화 등 다양한 변수를 감안한 스트레스테스트를 실시하여 우리 경제·금융의 위험성을 측정한다. 위기상황에 대한 비상대응계획 재정비 등을 통해 대내외 충격에 대한 선제적 대비도 나선다. 임 위원장은 "2금융권 가계대출 관리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선 업권 스스로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독당국이 모두를 검사·조치하는데 한계가 있는 만큼 각 중앙회를 중심으로 업권 스스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임 위원장을 비롯 금융정책국장, 중소금융국장, 금융감독원 부원장, 저축은행 중앙회장, 신협중앙회장, 새마을금고 중앙회·농협중앙회·수협중앙회·산림조합중앙회 신용부문 대표, 금융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2016-11-11 14:58:3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학주근접 아파트 ‘용인 역북 동원로얄듀크’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직주근접을 넘어 학주근접 아파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학주근접 아파트는 도보거리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다. 학주근접 아파트는 단지 주변에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 등의 교육시설 확충도 빨라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또 교육시설이 위치한 지역은 유해시설이 들어서기 힘들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아 수요가 충분하고 거래도 활발해 환금성도 뛰어나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안심통학이 가능한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게 유지되는 추세”라며 “특히 맞벌이 가구가 많아 초중고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영∙유아 시설 인근 단지도 아파트를 선택하는 주요 기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춘 단지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지구에 등장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동원개발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A블록에 공급하는 ‘동원로얄듀크’가 그 주인공이다. 택지지구 내외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 유치원과 역북초, 서룡초, 용신중, 용인고, 명지대, 용인대 등이 위치해 원스톱 통학환경이 조성돼 있다. 추가로 역북지구 내에 초등학교를 신설할 예정이어서 더욱 안전한 통학환경이 만들어진다. 더불어 용인중앙도서관, 학원가와도 인접해 다양한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대형마트인 이마트(용인점)가 도보 거리 내에 있고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용인중앙시장 등도 가깝다.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등 용인행정타운과도 인접해 있으며, 용인시의 제1호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는 더욱 기대된다. 단지는 함박산이 인접하고 역북지구 내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갖췄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수원신갈IC)와 인접해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앞으로는 용인경전철(에버라인) 명지대역이 있어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기흥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강남권과 분당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버스정류소도 고르게 분포돼 있고, 인근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면 전국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아울러 교통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높은 미래 가치가 예상된다. 신갈~대촌 국도대체우회도로가 2017년 1월 완공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20년 경기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용인경전철 기흥역과 신분당선 광교역을 잇는 용인선 연장 구간(6.8㎞)이 예정됐다. 아울러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이 확정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원삼면에 IC 두 곳을 신설한다고 밝혀 역북지구의 교통망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59~84㎡, 842가구 규모다. 세부 전용면적 별로는 ▲59㎡ 598가구 ▲84㎡ 244가구이며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모델하우스는 용인 역북도시 개발사업지구 내 역삼동 주민센터 옆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2016-11-11 14:48:28 김형준 기자
금융연수원, 인도네시아 현지 지역전문가 과정 개설

한국금융연수원은 국내 금융회사들이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금융시장을 떠나 해외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 지역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금융권에서 글로벌 사업을 담당하거나 인도네시아 지역전문가를 희망하는 금융회사 직원들이 주요 대상이다. 인도네시아의 금융제도, 노무관리, 현지 진출사례, 감독정책 등을 다룬다. 강사진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근무했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의 해외 금융기관 담당 국장들을 초빙하여 인도네시아 정부와 감독당국의 정책방향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주한 인도네시아 부대사도 강사로 참여하여 전반적인 인도네시아 경제와 사회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인도네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금융회사의 현지 점포 개설·영업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금융연수원은 올해 국내 금융회사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금융리더 양성 과정과 베트남 현지 지역전문가 과정을 개설·운영한 바 있다. 금융연수원은 앞으로도 중국·미얀마 등 금융회사들이 해외진출을 원하는 국가들에 대한 지역 전문가과정을 추가로 개설하여 국내 금융회사의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금융연수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설되는 '현지 지역전문가(인도네시아)' 과정이 인도네시아 진출을 원하는 금융회사들에게 현지 사정을 정확히 이해시키고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의 외국계 금융기관 업무 담당자들과의 상호협력 채널을 확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1-11 11:37:15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대방건설,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주상복합 분양

대방건설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32-1번지에 대방디엠시티 견본주택을 11월 개관할 예정이다. 대방디엠시티는 전북혁신도시의 명품 주상복합으로 오픈 전부터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대방건설은 세종특별시 3-2생활권에 주상복합 대방디엠시티를 1순위 마감을 통해 분양 마감하며 명성을 보여준 바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방건설이 다시 한 번 전북혁신도시에 주상복합용 프리미엄 브랜드인 대방디엠시티로 찾아온다. 대방디엠시티는 2016년 시공능력평가 30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주택공급 중견건설사로서 입지를 굳힌 대방건설의 고품격 주거문화의 공급으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에게 생활, 가치, 건강의 프리미엄을 제공하는 주상복합 특화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11월 말로 예정되어있는 대방디엠시티는 전북혁신도시 4-1블록에 위치해있으며 아파트 494세대, 오피스텔 1,144실이다. 지하5층~지상45층 6개동이며, 전용면적 20㎡~119㎡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대방디엠시티가 들어서는 전북혁신도시는 지방으로 이전되는 공공기관과 지역의 산·학·연·관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과 네트워킹을 통해 혁신을 창출·확산시킴으로써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지리적 공간으로써 농촌진흥청, 국민연금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12개의 이전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도보통학 할 수 있고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기지제 수변공원 또한 인접하여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산책과 가벼운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혁신도시를 대표 할 수 있는 랜드 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타사 대비 우수한 품질 및 서비스 품목과 더불어, 입주민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배려하는 디엠시티 커뮤니티 조성을 통해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면서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를 통해 명품 프리미엄 주상복합의 진수를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대방건설의 프리미엄을 체험할 수 있는 견본주택은 24일 오픈 예정이며 주소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32-1번지이다.

2016-11-11 11:30:5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