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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다이렉트 ELS 3종 출시

대신증권은 다음달 1일까지 S&P500, EUROSTOXX50, HSCEI, KOSPI200,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Balance] 다이렉트 ELS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말에도 청약이 가능한 온라인(홈페이지, HTS, MTS) 전용 상품이다. 온라인 전용 상품의 특성상 동일한 구조의 상품보다 1~2%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금액도 10만원으로 낮아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다이렉트 ELS 139호는 S&P500과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세전 연 5.8%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55%다. 다이렉트 ELS 140호는 HSCEI와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2%(6,12개월), 87%(18,24개월), 82%(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9.5%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60%다. 다이렉트 ELS 141호는 KOSPI200과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10.6%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55%다. 각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6-10-28 11:27:23 김문호 기자
거래소 "지주사 전환 신중하라는 맥킨지 컨설팅 보도, 사실과 달라"

한국거래소는 경영 컨설팅 회사 매킨지가 한국거래소의 지주사 전환에 신중하라는 입장을 밝혔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거래소는 28일 해명자료를 통해 "컨설팅 용역 결과 맥킨지는 거래소가 사업 다각화를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주회사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언론은 매킨지가 한국거래소의 숙원 사업인 지주회사 전환에 신중하라는 입장을 밝혔고,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오자 거래소 고위 관계자와 매킨지 임원이 논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거래소는 "맥킨지 컨설팅 용역은 거래소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통한 사업구조 다각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서, 동 컨설팅 용역 결과 맥킨지는 거래소가 사업 다각화를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주회사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를 뒷받침해 해외 거래소들 대다수가 사업 다각화 과정에서 지주회사 전환과 IPO 등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한 사례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거래소는 "맥킨지 컨설팅 결과 보고 과정에서 서로 논쟁이 있었다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니며, 다양한 질의 응답을 통해 지주회사 전환 과정에서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 등에 적절히 대응해 지주회사 전환을 원활히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교환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거래소는 매킨지에 '한국거래소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 방향성 수립'이라는 제목의 비공개 입찰 용역을 발주해 지난 17일 최종 용역보고서를 제출받았다. 용역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10억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킨지는 베인앤드컴퍼니, 보스턴컨설팅그룹과 함께 세계 3대 글로벌 컨설팅 회사로 꼽힌다. 서울신문은 맥킨지가 보고서에서 "세계 주요 거래소들은 이미 M&A를 통해 4가지 유형으로 정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한국거래소는 글로벌 시장에서 M&A로 '유동성 탐색'을 하기보다는 내부 사업 다각화로 발전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고 제언했다고 전했다.

2016-10-28 11:26:5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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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 28일 분양

롯데건설은 서울 용산구 효창 5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통해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를 28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478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이중 전용면적 59~110㎡ 21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59㎡A 52가구 ▲59㎡B 30가구 ▲59㎡C 24가구 ▲84㎡A 44가구 ▲84㎡B 52가구 ▲84㎡C 12가구 ▲110㎡ 5가구 등 7개 주택형으로 이뤄져 있다. 전체 97% 가량이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는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효창공원앞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더블 초역세권 단지인데다 지하철 한정거장 거리에는 지하철 5호선·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등 4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공덕역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KTX 용산역도 1㎞ 이내에 있어 이를 통해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바로 남측으로 6.3km 길이의 경의선 숲길(원효로 구간)이 있으며 북측 도보권에 자연학습장, 어린이놀이터, 배드민턴장 등을 갖춘 12만 2245㎡ 규모의 효창공원도 있다. 여기에 금양초, 신광초(사립초), 남정초, 선린중 등이 단지에서 500m 안팎 위치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신광여중·고, 배문중·고 등의 교육시설로 통학이 가능하며 아이파크몰, 이마트(용산점, 공덕점), 용산전자상가, 용산구 문화체육센터, 용산구 보건소 등의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전가구 남향 판상형 중심으로 설계했으며 실내구조는 3~4Bay 판상형 구조의 대면형 주방 설계를 적용했다. 전용 59㎡B의 경우 4-Bay 구조로 설계됐으며 전용 84㎡A와 84㎡B 일부 가구에는 침실에 개방형 발코니가 설치된다. 특히 단지 주변에 숙명여대와 업무시설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전용면적 84㎡C와 전용 110㎡의 경우 별도의 현관을 갖춘 부분 임대형으로 설계된다. 이외에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남녀사워실 남여라커실,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맘스케페, 키즈플레이룸 등 다양한 실내운동과 문화공간이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더블 역세권과 더블 숲세권을 누릴 수 있는 브랜드 아파트 인데다 용산생활권은 물론 마포생활권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을 갖췄다"며 "최근 5년 동안 용산구에 공급된 신규 분양 물량이 620여 가구에 불과할 정도로 공급도 뜸했고 상품구성에도 신경을 많이 쓴만큼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은 오는 11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10일에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15일~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5-8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4월이다.

2016-10-28 09:23:0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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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사우디서 8300억규모 가스플랜트 수주

현대건설은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Aramco)가 발주한 7억3570만달러(약 8300억원) 규모의 '우쓰마니아(Uthmaniyah) 가스처리플랜트 건설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공사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동쪽으로 약 325㎞ 떨어진 우쓰마니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하루 14억 입방피트의 가스를 디메타나이저(Demethanizer)를 통해 에탄, 프로판 등의 천연가스액으로 분리·회수하는 시설을 짓는 것이다. 엔지니어링 ·구매·건설 등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방식이다. 공사기간은 37개월로 2019년 준공이다. 현대건설은 그 동안 아람코가 발주한 카란 가스 처리시설 공사(14억달러, 2012년 완공)와 쿠라이스 가스 처리시설 공사(7억달러, 2009년 완공)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3월 쿠웨이트 알 주르 LNG 터미널(29억달러)에 이어 이번 공사 수주에 성공하면서 향후 중동 지역에서의 추가 수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이번 사우디 공사 수주는 저유가 여파로 중동 지역 수주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양질의 공사를 따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특히 그 동안 동 발주처 공사를 안정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신규 수주로 연결됐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1975년 쥬베일 산업항 공사로 사우디에 진출한 이후 150여개(약 20조원)의 공사를 안정적으로 수행했다. 현재는 신쥬베일 380kV 변전소 등 7건의 공사를 진행하며 사우디 정부와 발주처로부터 뛰어난 공사 수행 능력·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6-10-28 09:22:53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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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제11회 금융공모전' 시상식 개최…149명 입상

금융감독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제11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입상자 149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위주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 개편돼, 출품작 수가 지난해보다 85% 증가한 2122건으로 집계됐다. 금융 창작물 부문에서는 강원 신철원초등학교 김명선 학생이 글짓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주상업고등학교 등 5개 학교는 금융교육 우수학교상을 받았다. 전국은행연합회는 금융과 게임을 접목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The Lost City(잃어버린 도시)'를 개발해 금융교육 프로그램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금융생활 체험수기 부문에서는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한 문복례(62) 씨 등 3명이 금융감독원장상 및 금융협회장상을 받았다. 대학생 금융콘테스트에선 전남대 동아리 'SOF'가 최우수상을, 서강대 동아리 '정치경제학회'와 부산외대 동아리 '보담길'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진웅섭 금감원장은 "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금융공모전 참여는 학교 금융교육이 정착돼 가는 좋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와 우수교재들을 학교 금용교육 등에 활용함으로써 금융공모전이 금융교육의 산실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0-27 17:09:4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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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3분기 영업이익 늘고 순이익 줄었다

영업이익, 전년대비 39.3% 증가한 946억원…대구은행 세금환급분 영향으로 순익은 12.8% 감소 DGB금융그룹의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 가량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13% 가량 줄었다. DGB금융그룹은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3% 증가한 9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2.8% 감소한 738억원으로 집계됐다.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33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2641억원으로 9.6% 줄었다. 영업이익 증가에도 순이익이 감소한 것에 대해 DGB금융 측은 "지난해 3분기 DGB대구은행의 휴면예금관련 세금환급분 353억원이 이익으로 계상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수익성 지표인 ROA(총자산순이익률)과 ROE(자기자본순이익률)는 각각 0.64%, 9.39%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0.15%포인트, 2.05%포인트씩 낮다. 그룹 총자산은 전년 동기보다 8.5% 증가한 61조320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BIS자기자본비율은 13.05%로 전년 동기 보다 0.48%포인트 떨어졌다. 주요 자회사인 DGB대구은행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2950억원으로 나타났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0.3% 감소한 2282억원이다. ROA와 ROE는 각각 0.64%, 8.80%를 기록했으며, BIS자기자본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0.69%포인트 오른 14.63%로 나타났다.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54조원이며, 총대출과 총수신은 5.9%씩 증가한 32조 8000억원, 40조1000억원이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24%로 집계됐다. 비은행 자회사인 DGB생명과 DGB캐피탈의 1~3분기 누적 순이익은 각각 142억원, 119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DGB생명은 17.4%, DGB캐피탈은 128.8% 증가했다. DGB금융그룹 노성석 부사장은 "국내 주요대기업들의 실적악화와 가계부채 증가 등 국내 경기하락 위험뿐만 아니라, 미국기준금리 인상과 환율 급변 등 대내외 경제 변수가 많은 만큼 철저한 경영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27 17:09:2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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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문턱 낮추고 100세까지 보장하는 메리츠 '더 간편한 건강보험'

메리츠화재에는 병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병력 유무만 간단히 고지하면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메리츠 더(The) 간편한 건강보험'이 있다. 이 상품은 서류제출이나 건강진단 없이도 간편히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세 가지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첫째, 최근 3개월 안에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등의 의사소견이 있어선 안 된다. 둘째,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을 받은 경우도 제외된다. 마지막으로 5년 이내에 암 진단으로 인한 입원과 수술 등을 받았어도 가입이 제한된다. 무배당 메리츠 더 간편한 건강보험은 질병과 상해 관련 입원일당과 수술, 사망보장을 해 준다. 3대 질병인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 등에 대해서도 폭 넓게 보장한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3대 질병 진단 시 납입 면제 제도를 운영하는 점도 특징이다. 납입 면제는 갱신 전 보험료 면제에도 해당한다.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하는 경우, 첫날부터 입원일당을 지급한다. 교통사고로 인한 벌금과 변호사 선임비, 형사 합의금 등도 보장한다. 의료사고와 민사, 행정 등의 소송비용도 준다. 가입 연령은 50~75세다. 5년 또는 10년 단위로 자동갱신해 100세까지 보장한다. 심사 방식은 두 가지다. 메리츠화재는 3가지 조건만 확인하는 1종 간편심사형과 서류제출과 건강진단이 병행되는 2종 일반심사형을 운용한다. 일반심사형을 선택할 경우, 간편심사형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생애 의료비의 70% 이상이 50세 이상에서 발생하지만, 고연령의 만성질환자는 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워 병원비 등의 부담이 컸다"며 "매년 가파르게 오르는 의료비를 고려하면 경제적·심적 걱정을 덜어 드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0-27 16:42:56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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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조망권에 생활 인프라 '용인 고림지구양우내안애'분양

가을 이사철을 맞아 양우건설이 용인 고림 택지지구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양우내안애' 시리즈 아파트인 '용인 고림지구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가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일 지역에서 완판된 양우내안애 에듀파크 737가구와 함께 총 1,835세대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는 이 아파트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택지지구4BL에 들어선다. 2018년 완공 예정인 '용인테크노밸리'의 수혜지로 부상한 프리미엄 입지를 택한 이 아파트는 총 1,098세대, 지하 1층~지상 27층, 1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3㎡A 547세대, 74㎡A 67세대,74㎡B 199세대, 84㎡A 100세대, 84㎡B 185세대의 총 5가지 타입인 전 세대 중소형 구성이다. 단지 앞에는 근린공원과 경안천, 석성산, 봉두산 등을 바탕으로 수변조망권과 그린프리미엄을 품었으며 16.6km 자전거 전용도로와 트레킹코스가 조성된 경안천수변공원도 가까이에 있다. 또한 용인중앙시장,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을 단지 인근에서 이용 가능하며 주변에 용인시청, 용인서울병원, 용인시종합운동장 등의 도심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아파트 네이밍처럼 교육 환경이 강조된 이 아파트는 단지 바로 앞 고림고, 유치원 및 초?중교 부지가 위치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인근에는 명지대학교와 용인대학교도 위치해 분양 전부터 교육특구아파트로 불린 바 있다. 용인경전철고진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의 교통 여건을 구비한 가운데 용인IC와 서울-세종고속도로(2022년 예정)를 이용해 강남까지 20분대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2021년 예정), 42번 및 45번 국도 등 다양한 도로망을 이용해 인접 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근처에 용인공용 버스터미널도 자리하고 있다. 지하주차장에는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셉테드(CPTED) 기법이 도입된 가운데 실내에는 4Bay 및 5Bay(84㎡B) 혁신평면 설계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전 세대 팬트리와 알파룸(74㎡ 이상)이 설계된 가운데 자연환기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대형 주방창 등이 설치돼 환기와 일조량 확보가 용이하다. 용인 고림지구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12-1에서 만날 수 있다.

2016-10-27 16:39:1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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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장은 물론 노후자금까지…한화손보, 개정 보장보험 '눈길'

한화손해보험이 지난달 1일 개정 시판한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보장보험Ⅱ'가 보험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7일 한화손보에 따르면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보장보험Ⅱ'는 전 가족 완전보장에 기반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생애주기별 사망보장과 생존보장(암·뇌질환·심장질환 등 3대 질병 보장)의 보장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은퇴 후 제2의 인생기에 필요한 노후자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 암·뇌질환·심장질환 등 3대 질병 위험에 대한 고객의 필요 니즈를 반영하여 최초 진단 보장에서 재진단(2차 진단)으로 확대 보장하며 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수술비와 1일 이상 입원비 담보도 추가하여 치료 단계별 보장을 크게 강화했다. 특히 뇌질환·심장질환은 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로 가장 넓게 보장해준다. 이 외에도 시각장애·청각장애·언어장애 등 3대 장애 진단비와 크론병진단(희귀난치성·만성염증성 장질환) 담보를 신설하여 추가 보장한다. 개정 상품은 보장뿐만 아니라 생애주기별 재테크 설계도 가능하다. 중도환급제도를 통해 은퇴시기인 60~80세에 노후자금 마련이 용이하다. 계약전환제도를 이용하면 매월 연금형태로 활용할 수도 있다. 더불어 암(소액암 제외) 진단비 무사고환급형 담보를 가입하면 60~80세(5세 단위, 1회) 중 원하는 시기에 무사고시 가입금액의 50%를 돌려 받을 수 있어 노후를 더욱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직장 단체 실손의료보험 가입을 하고 있는 경우 새롭게 신설된 단체보험 종료 후 실손의료보험 추가 담보를 활용하여 직장생활 중에는 중복되는 보험료를 절약하고 퇴사 이후에는 실손의료보험 공백없이 계속 보장이 가능하다. 한화손보 우현주 상품개발파트장은 "고령사회 시대에 나와 우리 가족의 내일을 위해 빈틈없는 보장과 재테크 설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현실"이라며 "자녀와 그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전 가족 완전보장은 필수인 만큼 3대 질환의 진단과 수술비 등을 체계적으로 보장하고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보험기간은 일반상해사망·3대 진단비·주요 특약은 110세, 질병사망은 80세까지다. 기본계약 기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주기는 월납이며 10·15·20·25·30년 납이다.

2016-10-27 15:57:28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