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광주은행, 최대 80% 환율우대 '쏠쏠한 환전페스티벌' 실시

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 여름 여행 성수기를 맞이해 오는 9월 13일까지 '쏠쏠한 환전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광주은행 카카오 플러스친구 기존 등록고객과 신규 등록고객에게는 환전 시 달러·엔화·유로화 등 주요 통화에 대해 8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기타 중국·영국·캐나다·호주·홍콩 통화에 대해서는 40%의 환율을 우대해준다. 또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품으로 해외데이터 로밍 1일 이용권 또는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최대 400명까지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영업점에서 10만원 이상 환전 시 경품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광주은행 카카오 플러스친구 등록은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광주은행을 검색하거나, QR코드를 인식하면 등록할 수 있다. 광주은행 외환사업실 윤홍주 실장은 "카카오톡을 활용한 1:1 소통채널을 준비하여 고객들이 은행상품 관련 유용한 정보뿐만 아니라, 외환 관련 문의사항을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지속적으로 고객 접점 채널을 다양화하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광주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6-06-02 16:32:38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대학가 오피스텔 활기, 다른 지역보다 수익 높아

부동산 경기가 활황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투자에 나섰다가는 자칫 불황일 때 낭패를 볼 수 있다. 부동산업계는 소액투자자들에게 경기 영향을 덜 받는 대학가 오피스텔을 추천한다. 통상 대학가는 교통이나 상권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유동인구가 많다. 따라서 임대수요가 풍부해 수익성이 덜 흔들린다. 또한 기숙사에 미처 들어가지 못한 학생이나 교직원 등 원룸 오피스텔 월세를 얻으려는 수요도 많다. 소액 초보 투자자들이라면 임대수익이나 거래가 활발한 대학가 오피스텔을 눈여겨볼 만한 하다. 덤으로 매매를 통한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는 서울 주요지역은 1년 전에 비해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가 오른 것이 통계상으로도 잘 나타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25개 구 중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대학교가 위치한 관악구다. 관악구 소재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는 작년 4월 3.3㎡당 1995만원에서 올해 4월 2152만원으로 7.9% 올랐다. 이어 서대문구가 관악구 다음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가 상승률이 높았다. 이곳은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등 대학교가 밀집해 있다. 서대문구 소재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는 작년 4월 3.3㎡당 1968만원에서 올해 4월 2035만원으로 3.5% 올라 동기 대비 서울시 전체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 상승률 1.9%을 크게 상회했다. 법원경매시장에서도 대학가 오피스텔의 인기가 드러난다.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지난 1∼5월 말까지 낙찰된 서울 소재 오피스텔 123개 중 낙찰가율100%를 넘은 것은 총 25개. 이 중 8개가 대학교가 자리한 광진구, 서대문구, 관악구 소재 물건으로 30%에 달했다. 연세대 소재 서대문구 연희동 오피스텔에는 13명의 입찰자가 몰리기도 했다.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이나 지방에서도 비슷한 분위기다.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가 위치한 안산시 상록구 소재 오피스텔은 올해 10건이 경매 낙찰됐고 모두 57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95.73%의 낙찰가율을 보였다. 반면 안산시 단원구 소재 오피스텔은 4개 낙찰건에 10명이 입찰, 평균 낙찰가율도 51.81%로 낮았다. 대학가 인근의 기존 오피스텔은 월세나 매매가가 높아 수익률 올리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노리는 수요자들은 신규 오피스텔을 겨냥하는 것이 좋다. 임대용 원룸 오피스텔은 대개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TV와 침대 등 풀옵션인 경우가 많아 월세 수요자에게 적합하다. 현재 유호건설은 시흥 배곧신도시 상업지구 3-2-1, 2블록에 '배곧 유호N-CITY 배움터 2차'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배곧신도시 최초의 전 세대 원룸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별 A타입(20.12㎡) 239실, B타입(21.44㎡) 120실, C타입(22.76㎡) 450가구 등 809실이다. 이 오피스텔은 배곧신도시에 들어서는 서울대학교 시흥국제캠퍼스 북동쪽에 인접해 있다. 서울대학교 시흥국제캠퍼스에는 300병상 규모의 서울대병원, 월 평균 1600여 명의 교육생이 드나드는 교육 연수 시설, 1000명 규모의 산학협력 연구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대우조선해양 R&D센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마트 등이 입주한다. 신영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에 '신촌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19~20㎡ 261실 규모로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오피스텔은 지상 2~10층에 자리잡는다. 인근에 연세대학교,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대학교가 밀집해 있다. 실내 암벽등반시설,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2016-06-02 15:16:47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 견본주택 오픈 첫 주말 1만명 방문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 견본주택 오픈 첫 주말 1만명 방문 인천 남구 주안동 초고층 아파트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가 지난 27일 견본주택을 오픈했다.분양을 시작한 결과 첫 주말 3일동안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2일 분양 관계자는 "새로운 의료복합단지 개발과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등 각종 호재로 오픈 전부터많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고객 선호 타입인 전용 59㎡에 4Bay 설계 적용, 35층 초고층의 조망권 등 풍부한 주거환경이 입소문을 타며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통풍성이 뛰어나며 라인별 독립 엘리베이터 설치 등으로 입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같다"고 전했다.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35층의 초고층 규모로서 아파트 186가구(전용 59㎡), 오피스텔 270실(전용 23㎡)의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주거중심지인 남구 주안에 새로운 초고층 랜드마크로(지상 35층) 자리잡게될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는 실거주와 투자가치의 장점을 모두 지니고 있다. 올 7월 개통예정인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3분(40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며 인근 주안역, 인천시청역이 인천2호선 개통에 따라 환승역으로 탈바꿈해 황금교통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초대형 의료복합단지 개발(예정)과 뉴스테이 개발 사업이 확정된 주안 뉴타운 구역이 단지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어 프리미엄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편의성 또한 뛰어나 인근에 신세계,롯데 백화점, 홈플러스,이마트, CGV등이 차량6~7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시청,가정법원,예술회관,터미널 등 최상의 생활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세대 라인별 2대의 고속 엘리베이터를 통해 편의성과 독립성을 향상시켰고, 고효율 LED조명과 태양광패널을 통한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주차공간 일부면에 광폭 주차장 적용으로 주차 편의성도 우수하다. 한편,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의 분양일정은 6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있게 되며, 계약은 21일~23일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29(인천시청 앞)에 위치해 있다.

2016-06-02 15:09:1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학생 장학금 2억4100만원 전달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사에서 '2016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다문화학생 390명에게 장학금 2억4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부모나 본인 출생국이 필리핀,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등 24개국의 다문화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이다. 금번 장학금은 초등학생 195명, 중학생 100명, 고등학생 60명, 대학생 20명과 대학·전문대학, 사이버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결혼이민자 15명 등 총 390명이 받았다. 이광구 우리은행 은행장 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에 선발된 다문화 장학생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꿈을 위해 정진하는 우수 학생들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우리은행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학생들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더 나아가 꿈을 펼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우리은행과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에서 200억원을 공동출연해 2012년 1월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설립이후 현재까지 총 2380명에게 13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16-06-02 11:52:36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