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ISA통장 'x5 캐시백 이벤트' 시행

유안타증권은 오는 14일부터 '유안타 ISA통장' 출시와 함께 비과세 효과를 5배로 늘려주는 'x5 캐시백 이벤트'를 시행한다. ISA는 계좌 1개로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합 관리하는 '개인 종합자산관리계좌'로 투자수익에 대해 일정부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통장이다. 개정세법에 따라 의무 유지기간 동안의 투자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200만원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9.9% 세율로 분리과세를 적용 받는다. 일반적으로 이자와 배당에 대한 소득세율이 15.4%임을 고려할 때 ISA통장은 소득이 있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할 절세 아이템이다. 유안타증권은 ISA통장 개설 고객에게 비과세 효과를 5배로 늘려주는 'x5 캐시백 이벤트'를 준비했다. ISA통장에서 발생한 투자수익 최고 1,000만원까지 비과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비과세 한도 200만원을 초과하는 투자수익에 대하여 발생한 세금(9.9%)만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납부한 세금을 캐시백으로 돌려받게 되어 실질적인 비과세 효과가 최고 다섯배로 늘어나는 셈이다. 'X5 캐시백 이벤트'는 3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유안타증권 ISA통장을 개설하고 의무 유지기간까지 계좌를 유지한 고객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ISA통장 개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100만원, 50만원)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Retail전략본부장은 "ISA통장은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와 혜택을 비교한 후 자신에게 맞는 금융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장 개설만으로도 다섯배의 비과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유안타증권 ISA통장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3-07 10:03:3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삼성자산운용 '미국, 일본, 유럽 인덱스펀드'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미국, 일본, 유럽 대표지수에 각각 투자하는'삼성미국인덱스펀드'와 '삼성일본인덱스펀드', '삼성유럽인덱스펀드'등 3종을 7일부터 펀드온라인코리아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 이번 글로벌인덱스펀드 3총사는 비과세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 제도에 맞춰 출시한 삼성자산운용의 첫 신규 펀드이다. 가격조건과 위험등급, 환노출 상품 선택 여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운용보수가 0.30%로 업계 대비 낮은 수준일 뿐 아니라 환매수수료가 없다. 또한 동일지수를 따르는 업계 상품의 환헤지·환노출 여부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미국인덱스펀드는 미국 내 상장된 기업 중 시가총액, 유동성, 산업대표성, 재무건전성 등을 고려해 선정하는 미국 대표지수 S&P500를 추종하는 펀드다. 총 504종목으로 구성됐으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엑슨모빌, GE 등을 포함한다. 삼성일본인덱스펀드는 일본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지수 Nikkei225를 추종한다. 의류기업 패스트리테일링(Fast Retailing)과 로봇생산업체 화낙(Fanuc), 소프트뱅크 등을 포함하고 있다. 삼성유럽인덱스펀드 또한 유럽을 대표하는 유로스톡스50 지수를 따른다. 유로존 12개국의 주식 중 블루칩 종목 50개로 구성돼 있고 석유화학 회사 토탈(Total), 보험회사인 알리안츠(Allianz), 식품회사인 AB인베브(Anheuser-Busch InBev) 등이 편입돼 있다. 유형별 비용은 A클래스가 선취수수료 1.0%이내, 연보수 0.85%이다. C클래스의 경우 연보수 1.64%이며, 장기적으로 투자할수록 펀드 보수가 인하되는 이연판매보수제를 적용한다. C클래스에 최초 가입한 투자자는 1년 단위로 C1, C2, C3, C4 클래스로 전환되며 판매보수가 C1 연1.30%에서 각각 연1.10%, 연0.85%, 연0.75%까지 떨어진다. 모든 클래스는 환매수수료가 없다.

2016-03-07 10:02:5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투자, 국내최초 소셜트레이딩 메신저 '캔들맨' 출시

하나금융투자는 메신저 기능과 소셜모임 기능에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와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결합시킨 신개념 소셜트레이딩 메신저 '캔들맨'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의 신개념 소셜트레이딩 메신저인 '캔들맨'은 사용자끼리 종목 정보와 매매신호를 공유할 수 있으며, 대화 중 표시된 종목명을 클릭하면 호가, 차트, 주문 등을 즉시 실행할 수 있어 시장 대응 및 커뮤니케이션을 빠르게 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손님들이 신개념 소셜트레이딩 메신저(캔들맨)를 통해 하나금융투자 전문가와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투자상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면 및 전화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특히 1대N 그룹쪽지 기능은 발신자가 다수의 수신자에게 메시지를 보냈을 때 상대방이 답장할 경우 각각의 독립된 대화방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다수의 수신자끼리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어 보다 긴밀한 소통이 쉽게 이뤄질 수 있다. 또한 PC버전과 스마트폰버전이 호환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상훈 하나금융투자 PIB본부장은 "모바일 시대 및 비대면 계좌개설 출시에 맞춰 손님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손님들에게 더욱 빠른 시장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신개념 소셜트레이딩 메신저(캔들맨) 서비스를 준비하였다."라면서 "급변하는 금융투자시장에서 이 신개념 소셜트레이딩 메신저(캔들맨)가 새로운 모바일 자산관리 허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개념 소셜트레이딩 메신저 '캔들맨'은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경우,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3월 중 개시 예정이다.

2016-03-07 09:06:52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유재석이 표현하는 '위비톡'은?…우리銀, 새로운 광고 공개

우리은행은 오는 5일 광고모델 개그맨 유재석이 출연한 '위비톡'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민영화 추진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우리은행은 5년 만에 TV광고를 재개하고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이미지가 좋은 유재석을 모델로 기용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15초 분량의 위비톡 광고는 '아들'편과 '톡송'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아들'편 광고에서 유재석은 은행에서 나온 메신저가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며 "그런 톡이 있으면 내가 네 아들이다!"라며 큰 소리 친다. 그러나 이내 유재석은 노란색 상의와 빵모자 차림의 유치원생의 모습으로 "아빠?"라고 외쳐 웃음을 유발한다. '톡송'편 광고에서는 메시지 회수, 귓속말 메시지, 펑 메시지 등 위비톡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유재석 특유의 코믹한 상황연기 등으로 재밌게 표현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새 광고는 위비톡의 다양한 기능을 유재석씨 특유의 흥이 넘치는 댄스와 노래로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며 "이 광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위비톡을 접해 보시고 메시지 회수, 귓속말 메시지, 펑 메시지 등 위비톡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3-07 07:44:33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Q&A] 금감원 하청업체서 저를 채용한다는데, 믿어도 되나요?

Q.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얼마 전 금융감독원의 하청을 받아 불법대출혐의자의 신용조사나 계좌추적을 한다는 한 회사에서 저를 채용해 준다며 공문서를 하나 보내왔습니다. 그러면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보내달라는데, 이거 믿어도 되는 건가요? A. 금융감독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계좌추적 등의 업무를 다른 회사나 법인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위 사례는 가짜 공문서를 이용한 새로운 '피싱(Phishing)'에 해당됩니다. 최근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악용해 구직자에게 접근, 가짜 공문서를 보내주면서 금감원의 하청을 받아 일을 하는 회사라고 속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구직자에게 '회사에 취직을 하고 싶으면 신분증 등 개인정보를 보내라'며 개인정보를 빼내는가 하면 구직자에게는 보이스피싱 피해자금을 회수해 오도록 하는 등 조직원으로 악용하는 이중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는 금감원의 '그놈 목소리' 공개 등 각종 보이스피싱 예방대책에 따라 보이스피싱 사기 행각이 점점 어려워지자 생겨난 신종 피싱 사기수법입니다. 이에 따라 우편물 등을 받은 경우에는 발송자 주소, 발송인, 전화번호 등을 꼼꼼히 확인해 가짜 문서가 아닌지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또 금감원 사칭하면서 각종 사건조사 문의 등을 빙자하여 전화를 유도하거나 문서를 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금감원 콜센터(국번 없이 1332)로 연락해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6-03-07 07:44:11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