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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차등보험료율 설명회 개최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공사 및 주요 지역에서 '2016 차등보험료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설명회는 먼저 오는 23일 14시 은행을 시작으로 같은날 16시 보험, 오는 24일 14시 금융투자, 같은날 16시 상호저축은행 등 순으로 진행된다. 또 수도권 외 소재 금융회사의 경우 대구 25일, 부산 26일, 광주 다음달 3일, 대전 다음달 4일 등 순으로 진행된다. 예금보험공사는 이번 설명회에서 2016년 보험료 납부분부터 차등평가 결과 3등급 금융회사의 할증폭이 1%에서 2.5%로 확대되는 사항을 안내한다.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차등보험료율 설명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관련 내용에 대한 금융회사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소통, 제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2014년부터 금융회사별로 재무 및 경영상황을 1~3등급으로 나누어 평가, 예금보험료율 차등 적용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개별 금융회사의 건전경영을 유도하고 보험료 납부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평가는 위기대응능력, 건전성관리능력, 손실회복능력, 재무위험관리능력, 비재무위험관리능력 등 5가지를 통해 100점 만점의 절대평가로 진행된다.

2016-02-22 11:11:4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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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신규공급지역 브랜드 타운화(化) 주목

주요 산업군 몰려 수요자 선호도↑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수혜 '톡톡' 지식산업센터도 아파트 등 공동주택 처럼 브랜드 타운화(化) 전략이 대세다. 브랜드 타운화가 될 경우 지역 랜드마크 역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 사이에서 인지도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건설사들이 비슷한 지역에 아파트를 집중 공급하는 것도, 소비자들이 브랜드 타운으로 형성된 아파트를 더 선호하는 이유도 같은 매락으로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신설법인이 늘어나면서 지식산업센터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에서는 공급이 줄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신규 공급지역이 활기를 띠고 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신설 법인은 전국적으로 9만3768개에 달한다. 2014년 신설법인 수인 8만4697개보다 10.7% 증가했다. 통계조사가 이뤄진 2000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식산업센터의 잠재 수요인 중소기업들이 최근 부쩍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신규 공급지역 활기 최근 신설법인 업종은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과 상당 수 겹친다. 지난해 제조업 분야에서 가장 많은 법인이 신설됐던 전기, 전자·정밀기기(4445개), 기계·금속(4250개) 등은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한 업종인 ▲제1차 금속산업 ▲금속가공제품제조업 ▲기타 기계·장비 제조업 등과 상당 수 부합한다. 서울 주요 지식산업센터 밀집권역에서 입주하는 물량을 5년 단위로 살펴봤을 때 전통적인 밀집지역인 구로·가산권역 외에서 비율이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02~2006년에는 서울 전체에서는 연면적 기준으로 252만4110㎡의 지식산업센터가 입주했으며 이 중 구로·가산권역에서만 219만5835㎡에 달한다. 전체의 87% 정도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반면 2007~2011년에는 66.4%(294만1667㎡ 중 195만2137㎡)로 비중이 줄었고 2012~2016년(입주예정 포함)에는 21.1%(225만1348㎡ 중 47만5694㎡) 수준으로 급감했다. 반면 기타권역에 해당되는 곳들에서 입주하는 비중은 같은 시기에 2.1%(5만3113㎡)에서 8.6%(25만1944㎡), 최근 110만7727㎡로 49.2%까지 늘었다.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이었던 구로·가산권역에서 벗어난 새로 밀집지역이 생겨나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는 인천·경기 등 수도권도 비슷한 상황이다. 수도권에서 전통적으로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해 있던 안양벤처벨리나 성남 지방산업단지 등에서의 입주는 줄어든 반면 기타권역의 입주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같은 기준으로 인천·경기의 기타권역의 입주 물량 비중 또한 24.5%(168만82㎡ 중 41만2439㎡)에서 56% (238만7752㎡ 중 133만8142㎡), 최근에는 79.4%(170만2093㎡ 중 135만684㎡)로 늘어나는 추세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 자체가 공해유발 가능성이 적은 제조업이나 사무실·연구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업종을 중심으로 입주를 제한하다 보니 일반 공장 등보다 주거지와 양립하기가 쉽다"며 "이 때문에 신도시 등의 업무시설 용지에도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는 것이 대세가 되다 보니 이처럼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의 이동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흥 지식산업센터 물량 주목 수도권 신흥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으로 조성되는 곳에서 공급되는 물량에 주목할 만하다. 과거 노후 공업지역으로 꼽현던 서울 성수동은 첨단 시설을 갖춘 새 지식산업센터가 속속 들어서면서 신흥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는 2010년 이후 15개의 지식산업센터가 공급됐다. 최근에는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서울숲 M타워'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5층 연면적 2만4547㎡ 규모로 조성된다. 분당선 서울숲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강남접근성이 좋다. 인천시가 구조고도화 사업을 하는 인천 남구 주안국가산업단지는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구조고도화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5개의 도심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승인·확정했다. 이곳에서는 현재 광양종합건설이 '주안 제이타워'를 분양 중에 있다. 지상 최고 12층 연면적 약 4만여㎡ 규모다.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개 호실이 마련되며 2~10층은 공장시설, 11~12층은 공장·업무지원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1호선 주안역을 비롯해서 인천지하철 2호선(올해 개통예정) 인천제이밸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인천 전역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2016-02-22 11:10:26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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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전하는 부동산시장 원포인트] "부동산 부부 공동 명의, 이것만은 알고 하세요"

아파트 당첨권을 부부 공동명의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당첨권 명의를 남편 단독으로 하면 등기도 단독으로 이뤄져 등기 이후 부부 공동명의로 등기 때 취득·등록세를 다시 내야 하기 때문에 분양권 상태에서 공동명의가 이뤄진다. 수도권에서는 분양권 전매제한(즉시 되팔수 없는 것)이 돼 있는 아파트가 대부분이어서 공동명의 역시 전매제한 기간에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주택법이 개정돼 분양권은 전매제한 기간 내에도 부부 간 증여가 허용됐다. 부부 공동명의를 할 생각이라면 아예 신규 취득 시 하는 게 비용 면에서 유리하다. 부부 중 한 사람의 단독명의로 돼 있는 것을 공동명의로 이전하게 되면 증여세와 취득세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혼인신고 전 공동명의는 비과세 여부 판단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고객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결혼은 했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젊은 부부 중에도 공동명의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경우 반드시 부부 한쪽이 이미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먼저 헤아려 결정해야 한다. 세법에서는 부부 공동으로 명의이전을 하게 돼도 부부는 1가구 1주택자다. 원래 공동명의 주택은 지분 소유자 모두 각각 집을 한 채씩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하지만 부부의 공동 지분은 합산해서 따지게 된다. 그러나 부부 공동명의 주택 한 채와 남편 명의나 아내 명의로 한 채를 더 갖고 있다면 1가구 2주택자가 된다. 몇 해 전 필자를 찾아온 한 젊은 부부의 경우도 결혼은 했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동명의로 주택을 구입했다. 하지만 부인의 경우 결혼 전부터 본인 명의로 원룸을 보유한 상태였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부인이 보유하고 있는 원룸을 팔면 양도세가 비과세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부인이 1가구 2주택자에 해당돼 양도세를 물어야 된다는 사실을 내가 알려주자 부부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만일 혼인신고 전 구입한 주택을 공동명의로 하지 않고 단독명의로 했다면 비과세를 받을 수 있었다. 결혼 전 1주택씩을 보유한 남녀가 혼인해서 2주택이 된 경우 혼인한 날부터 5년 이내에 집 한 채를 팔면 그 집이 비과세 요건을 갖춘 경우 비과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혼인한 날이란 혼인신고한 날을 기준으로 한다. 그런데 혼인신고하기 전에 부인은 이미 2주택자가 됐기 때문에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세금 부분을 잘 모르거나 헷갈릴 경우 반드시 믿을 만한 전문가와 상담 후에 부동산을 처리하는 게 좋다. 세금 부분은 세무사나 국세청 세미래콜센터(126번)에 문의하면 자세히 알려준다. 참고로 세무사라고 해서 모든 세금에 대해 통달한 것은 아니다. 때에 따라 사무장이 세무사보다 더 많이 아는 경우가 있다. 반드시 해당 분야의 전문세무사와 상담하는 게 좋고 기본적인 세법 상담은 부동산 전문가에 물어보는 것이 좋다. 부동산 가치에 대한 부분까지 보너스로 상담받을 수 있다.

2016-02-22 11:09:56 박상길 기자
KB투자증권 '2016 KB NEW MTS CLASSIC' 주식 실전투자대회 참가자 6천명 돌파

KB투자증권은 '2016 KB NEW MTS CLASSIC' 주식 실전투자대회 참가자가 6400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KB투자증권은 수익률 상위 참가자들의 매매데이터를 홈페이지 대회 중계 메뉴에서 공개하고 있다. 클래식별 수익률 상위 참가자의 투자종목과 매매내역, 누적수익률까지 알 수 있어 주식 초보자들에게도 좋은 투자 참고 자료가 되고 있다. 실전투자대회 운영 관계자는 "최근 국제 유가 하락과 중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수익률 상위 참가자들의 실시간 매매 데이터 조회 서비스와 매매대금 상위 종목 등의 정보제공 및 여러 가지 이벤트로 대회 마지막까지 참가자들이 더 늘어날 것"라고 전망했다. 모바일 리그와 일반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누적수익률에 따라 총 7,9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참가자의 수익률과 약정금액 등을 포인트로 환산해 한 주 동안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록한 참가자에게 상금을 지급하는 '포인트 리그' 외에도 거래일을 기준으로 수익이 발생한 날을 1승으로 기록해 대회 기간 동안 최고 누적 승수를 기록한 참가자를 뽑는 '다승왕 이벤트' 등 기존 실전투자대회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난 15일 시작해 4월 8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되는 '2016 KB NEW MTS CLASSIC' 주식 실전투자대회는 KB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아직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고객의 경우 KB투자증권 영업점과 KB국민은행, 우리은행, NH농협 중앙회, 새마을금고, IBK기업은행, 씨티은행, SC제일은행, SBI저축은행 등 제휴 은행을 통해 계좌개설 후 3월 27일까지 KB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대회를 신청하면 된다.

2016-02-22 10:34:12 김문호 기자
투교협, ISA 등 절세상품을 활용한 국민재산늘리기 전국 특강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새로 도입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와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등에 대해 국민들이 올바로 이해하여 자산증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5일부터 한달간 전국 12개 지역에서 '국민재산늘리기 전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예금, 적금, 펀드, ELS 등을 한꺼번에 담아 금융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고,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세제 혜택도 있어 만능통장이라 불리우는 ISA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가장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및 절세 전략을 업계 최고 전문가들로부터 들을 수 있다. 또한, 최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국내외 금융 및 증권시장에 대한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전망과 더불어 또 다른 세제혜택 상품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를 통한 절세 투자전략도 세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강은 서울, 인천, 일산 등 수도권 및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제주, 춘천, 전주, 청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직장인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강좌로서 2월 22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석자들에게는 투교협에서 발간한 자산관리 책자 등을 제공한다.

2016-02-22 10:33:5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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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실시!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뱅키스 주식계좌를 신규 개설하는 고객 전원에게 5년간 온라인 거래수수료 무료 혜택과 1만원 상품권을 제공하고, 100만원 이상 거래시 5명을 추첨하여 각각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영업점 전용으로 CMA 또는 주식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과 휴면고객에게는 5천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거래 이력과 상관없이 비대면 영업점 계좌를 개설한 후 연금저축이나 적립식 펀드에 10만원 이상 거래하면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더불어 비대면 영업점 계좌를 개설한 전 고객 중 13명을 추첨하여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등 푸짐한 상품을 드린다. 한국투자증권 비대면 실명확인 계좌개설 서비스는 금융상품 거래 어플리케이션 펀답(FundApp)에서 ▲휴대폰 본인인증 ▲스마트폰을 통한 신분증 제출 ▲본인 명의 기존 실명확인 거래계좌 소액이체 등 3단계를 거치면 이용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ruefriend.com)와 고객센터(1544-5000/1588-00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2-22 10:33:4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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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지점 방문 없이『비대면 계좌개설』 시행

유안타증권은 22일부터 지점 방문 없이 홈페이지, 스마트폰을 통한 비대면 실명확인을 거쳐 계좌개설을 할 수 있는 '스마트계좌개설' 서비스를 개시한다. 금융위원회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비대면 실명확인은 신분증 사본 제출, 영상통화, 접근매체 전달 시 확인, 기존계좌 활용, 기타 이에 준하는 방식(생체인증 등) 중 2가지 이상을 중첩하여 의무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안타증권 '스마트 계좌개설' 앱(APP)에서 휴대전화 및 공인인증으로 본인명의를 확인한 후 신분증을 촬영해 제출하고, 기존 거래은행 계좌에서 소액을 이체하거나, 영상통화 단계를 거쳐 실명확인을 받고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은 핀테크 시대에 맞춰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한 계좌개설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식 시장의 기상도 예측 및 개별종목 매수?매도를 추천해주는 신개념 주식 매매시스템 '티레이더2.0'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한편, 전문 자격증을 갖춘 온라인PB와의 1대1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이 가능한 '스마트상담센터'를 운영하여 온라인 주식 고객에게 최적의 매매환경을 제공해준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계좌개설로 유입된 최초 신규고객이 주식거래 시 신세계상품권 1만원을 증정(선착순 1천명)하며, 주식 매수금액에 따라 4만원을 추가 증정(선착순 제한 없음)하여 최대 5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투자 상담을 받은 고객 중 매 주 10명을 추첨하여 CGV영화예매권(2매)을 제공한다. 유안타증권 황재훈 스마트채널팀장은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해 신규 투자자들의 금융투자회사 서비스에 접근성을 높여 고객 서비스 향상 및 국내 자본시장 성장에 좋은 기회라고 판단된다"며, "앞으로 고객에게 스마트 계좌개설 서비스 뿐만 아니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등 상품가입부터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확대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마트계좌개설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 유안타증권 모바일앱(유안타 스마트계좌개설) 에서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2600) 또는 스마트상담센터(02-2012-8000)로 문의하면 된다.

2016-02-22 10:33:28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