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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원금손실가능조건 35%' TRUE ELS 6788회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7일까지 S&P500, HSI(홍콩항셍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TRUE ELS 6788회 스텝다운형'을 총 5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에 편입된 HSI (홍콩항셍지수)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본토기업, 홍콩기반기업, 다국적기업을 포함한 홍콩주식시장을 대변할 수 있는 5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이다. TRUE ELS 6788회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92%(6개월, 12개월), 87%(18개월, 24개월), 82%(3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5.00%로 수익 상환된다. 만약 만기까지 해당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였을 경우는 투자기간 3년 동안 세 주가지수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기준 3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의 수익이 지급되며 만약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 기초자산 하락률 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조건 불충족 시 원금손실률 -18% ~ -100%) 이대원 DS부 부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상황에서 원금 손실 가능수준을 낮추고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상품들을 위주로 구성하여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에 KOSPI200 기초자산의 ELB 1종, KOSPI200/HSI(홍콩항셍지수)/ EUROSTOXX50/S&P500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8종 포함, 총 9종의 상품을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Tel. 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2016-01-05 10:25:4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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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새해맞이 키워드림 랩어카운트 고객사은 이벤트

키움증권은 새해를 맞아 랩어카운트 고객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 및 외식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고객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새해맞이 고객사은 이벤트는 키워드림 랩어카운트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신규가입 또는 추가입금 시 스탬프를 발급하고, 발급 개수에 따라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또한 홈페이지 랩어카운트 온라인 몰에 숨어있는 보물상자를 찾아 클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수에 따라 외식 식사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추가로 지급한다. 한편 키움증권은 국내상장 중국 관련 대표 ETF에 투자하는 '차이나포커스 ETF 랩'과 고배당 펀드 및 배당형 ETF를 활용해 극대화된 배당주+α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키워드림 배당형 펀드랩', 분야별 글로벌 자산배분 전문가가 참여해 글로벌 시장상황을 반영한 최적의 펀드 포트폴리오를 담고 있는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랩, 및 원금보장 ELB 투자에 자문형랩의 장점을 결합한 '키워드림 자문형 ELB랩'에 이르기까지 투자자들의 니즈에 맞추어 다양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랩어카운트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키움금융센터 Wrap Account 전문상담번호(1544-0930)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6-01-05 09:42:30 김문호 기자
지난해 11월 경상흑자 94억불…불황형 흑자 이어져

우리나라 경상수지에서 수출보다 수입이 줄어든 데 따른 불황형 흑자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흑자는 94억 달러로 집계됐다. 흑자 폭은 전월인 10월(91억2000만 달러)보다 2억8000만 달러 늘었지만, 1년 전인 2014년 11월(107억6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13억6000만 달러 줄었다. 경상수지 흑자는 2012년 3월부터 45개월째 계속되면서 최장 흑자기록을 매달 경신하고 있다. 작년 1∼11월 경상수지 흑자는 979억9000만 달러로 연간 누적액이 1000억 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그러나 최근 흑자는 수출과 수입이 함께 감소하는 가운데 수입이 더 많이 줄어든 데 따른 결과라는 점에서 우려도 나온다. 수입 감소는 국제유가 하락과 투자 부진 등을 반영한 것이고 장기적으로 기업의 대외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11월 상품수지 흑자는 전월 106억1000만 달러에서 99억8000만 달러로 줄었다. 작년 1∼11월 상품수지 흑자는 1091억2000만 달러로 연간 기준으로 따지면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종전에 연간 기준 최고치는 2014년 888억8000만 달러다. 11월 상품수지 수출은 434억3000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11.8% 감소했고 수입은 334억5000만 달러로 15.6% 줄었다. 서비스 수지는 12억8000만 달러 적자로 적자 폭이 전월(17억 달러)보다 줄었다. 지식재산권사용료 수지의 적자가 1000만 달러로 10월(6억8000만 달러)보다 크게 감소했다. 여행수지는 7억2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해 10월(8억5000만 달러)보다 줄었다. 운송수지 흑자는 2억 달러, 건설수지 흑자는 7억7000만 달러로 각각 파악됐다. 상품·서비스 거래가 없는 자본 유출입을 보여주는 금융계정의 유출초(자본이 국외로 나간 것) 규모는 87억 달러로 전월(110억9000만 달러)보다 감소했다.

2016-01-05 08:08:26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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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현 우리카드 사장 "도전과 혁신으로 성장세 지속"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내실성장을 통해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유 사장은 "법인 영업 호조와 개인 매출의 증가로 지난 해 9월 중에는 분사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리 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였다"며 "외형 뿐 아니라 수익도 경영목표를 달성했으며, 할부금융업을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FDS, CRM 시스템 등을 강화해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카드시장은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인한 수익감소, 인터넷 전문은행, 핀테크 결제기술을 탑재한 지불결제수단 확대 등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 있다"며 역발상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신사업 발굴과 새로운 수익원 개발을 주문했다. 또 "고객 니즈에 맞춘 경쟁력 있는 상품 출시로 체크카드 부문을 강화하고 우리은행과의 동반 진출을 통해 해외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기해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에서 사업개시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는 나가지 않으면 퇴보한다'는 의미의 '역수행주 부진즉퇴(逆水行舟 不進則退)'라는 논어의 구절을 언급했다. 그는 "눈부신 성과를 이뤘지만 영속성 있는 성장세를 유지하여 1등 카드사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업무태도와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성장성, 수익성, 미래동력 모든 면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 사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리카드가 계속 전진하기 위해 도전과 혁신의 DNA가 넘치는 조직을 만드는 데 경영진과 직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유 사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우리카드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년은 우리카드 출범 이래 가장 뜻깊은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첫 번째 신용카드 신규고객 월 10만명을 유치하였습니다. 은행의 적극적인 지원과 자체모집역량 개선에 힘입어 작년 6월 이후 월평균 약 11만명의 신규고객을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연매출 10조원을 증대하였습니다. 시장성장률(8.6%)을 두 배 초과한 17.2%의 매출 증가율로 전년대비 10조원 증가한 64조원의 매출을 시현하였습니다. 마지막 우리의 오랜 염원, M/S(Market Share) 10%를 드디어 달성하였습니다. 법인매출 1위와 Big Market 중심의 개인신판 매출 증가로 9월중 M/S 10.2%를 기록하였습니다. 큰 수확을 일구어낸 우리카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해 우리의 성과는 비단 외형뿐만이 아닙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경영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우량 금융자산의 지속적인 확대 속에 효과적인 마케팅 실시,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또한,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작년 11월, 우리는 미래 먹거리인 할부금융업을 론칭하였습니다. 2개 지점 개설 및 전문인력 채용으로 영업망을 확보하였으며, 금년에는 리스/렌탈사업을 개시하여 영업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 입니다. 아울러,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FDS시스템, 신용관리시스템, 채권관리시스템 등 고객의 안전한 거래를 보장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CRM시스템을 오픈하여 고객님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적시에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5년, 우리카드가 이루어낸 모든 성과는 여러분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이룬 값진 결과입니다. 다시 한 번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카드 가족 여러분! 2016년에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1월 말을 기점으로 가맹점수수료 인하가 단행될 예정입니다. 그로 인해 카드업계 전체적으로 약 7,000억원의 수익 감소가 예상되며, 또한 미국發 금리 인상이 국내 시장금리가 상승을 불러와, 조달금리 상승과 대손비용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2016년 하반기 인터넷전문은행 출범과 삼성페이로 대표되는 非금융 지불결제수단 확대 등 기존 카드사를 위협하는 경쟁자들도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위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위 가능업종 네거티브化로 카드사의 사업영역 확대가 가능하게 되어, 신사업 발굴과 신수익원 창출의 새로운 기회가 열렸습니다. 또한 성장 가능성 높은 해외시장에 대한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지원 기조와 우리은행의 해외 네트워크 확대는 새로운 시장 확보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지불결제, 빅데이터 등 새로운 핀테크 기술의 등장은, 우리카드와 같은 후발주자에게는 신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해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요인이 될 것입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밀고 나아가는'역풍장범(逆風張帆)'의 자세로 임한다면, 2016년은 우리카드에게 1등 카드사 도약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3년간 부단한 땀과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루어 왔습니다. 하지만 1등 카드로 가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1등카드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음과 같은 이정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2016년 우리카드의 경영목표는 『내실성장을 통한 트리플 No.1 달성』입니다. 여기서 내실성장은 허리띠를 졸라 매고, 안정성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자는 소극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가 해야 할 내실성장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핵심역량을 최대한 끌어내고, 열위인 부문을 개선하여 영속성 있는 성장을 이루자는 의미입니다. 이를 통해 성장성 1등, 수익성 1등, 미래동력 1등, Triple-No.1 카드사로 자리매김 하여야 합니다. 저는 성장성, 수익성, 미래동력 1등 카드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핵심사업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먼저 유효회원 증대입니다. 이는 우리카드를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고객을 증대하자는 것입니다. 제휴, 인터넷, TM 등 저비용 고효율 채널의 모집 확대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유효회원 증대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연속 이용유도를 위한 체계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충성고객을 확대해야 하겠습니다. 둘째, 체크카드 M/S 제고입니다. 체크카드는 2015년 매출부문 중 유일하게 시장 대비 낮은 성장률을 기록한 부문입니다. 체크카드 M/S 제고를 위해, 우선 체크카드 모집 총량을 확대해야 합니다. 主채널인 영업점의 모집동력을 활성화하고 영업소 등 자체모집채널역량을 강화하여, 신규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여야 합니다. 또한 경쟁력 있는 체크 신상품을 출시하여, 세그먼트별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 Line-Up을 구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해외 新시장 진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16년은 금융당국의 지원 기조와 함께 우리은행의 해외점포망 지속 확대로 예년보다 해외시장 진출 여건이 한층 개선되었습니다. 이에 우리카드도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여야 합니다. 지난 조직개편 시 해외진출의 의지를 담아'해외사업팀'을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충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은행의 해외 카드사업을 우리가 전담하여 해외사업 역량 및 노하우를 확보하여야 하겠습니다. 또한 급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국가에 대한 면밀한 시장조사를 통해 자체 영위 사업을 발굴하고, 금년 內 사업개시를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넷째, 할부금융 성공적 진입입니다. 우리카드의 차세대 주력사업인 할부금융이 조기에 시장에서 파급력을 보일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자동차할부금융은 복합할부 폐지로 카드사 진입이 유리한 구조로 재편되어 지금 이 기회는 반드시 잡아야할 때입니다. 후발주자 답게 시장경쟁력 있는 상품과 고객 중심 프로세스, 탄탄한 영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할부금융업계의 다크호스로 도약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의 핵심사업은 우리카드가 1등카드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과제로 각인하시고 반드시 달성한다는 '배수진'의 각오로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카드 임직원 여러분! 논어에 逆水行舟 不進則退(역수행주 부진즉퇴) 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는 나아가지 못하면 제자리에 머물지 못하고 퇴보한다는 뜻입니다. 계속된 위기와 치열한 경쟁속에서 2016년 우리카드가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경영진과 직원 모두 새로운 각오가 필요합니다. 지난 3년간 우리카드가 일구어온 많은 성과들을 돌이켜 봤을때, 우리는 충분히 준비 되어있고 도전과 혁신의 DNA로 가득찬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이 가지고 있는 열정과 노력이 발현되어 눈부신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MG::20160105000006.jpg::C::480::우리카드 유구현 사장}!]

2016-01-05 07:43:48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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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LH사장 "공공택지 신규 후보지 지속 발굴"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올해 공공택지 공급 관련 신규 후보지를 지속적으로 확보한다. 특히 행복주택 사업은 후보지 다양화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강화한다. 이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이 양적 개발에서 벗어나 질적 발전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변화에 맞춰 역할을 제대로 해내려면 지원과 관리기능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기존에 해오던 택지공급은 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조절하되 신규후보지는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된다"며 "고령사회 진입으로 확대되는 주거복지 등 정책요구와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의 시장에 대응이 가능하도록 수요분석 등 철저한 사전조사를 통해 개발 가능한 후보지를 미리 확보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이와 함께 LH 핵심기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주거복지 사업과 행복주택 등 임대주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주거복지는 고객밀착형 서비스를 한 단계 높여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원스톱 주거지원체계를 강화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정착시켜 줄 것도 제안했다. 또 생애주기 맞춤형 임대공급을 확대하고, 행복주택도 후보지의 다양화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6-01-04 18:35:44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