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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 국토부 장관 "내년에도 뉴스테이 지속 추진"

국토교통부가 내년에도 중산층 주거혁신을 위해 뉴스테이 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강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주거급여 제도 도입, 공공임대주택·뉴스테이 공급 등 서민·중산층 주거안정이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0월 첫 입주를 시작한 행복주택을 포함해 올 한 해 12만 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했다"며 "내년에도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물론 주거급여, 금융지원 등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또 "뉴스테이는 목표치를 넘어선 1만4000가구를 공급했다"며 "중산층 주거혁신을 위한 정책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강 장관은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규제프리존 도입에 따른 전략산업 육성, 혁신형 기업입지 확대, 서울-세종 고속도로 착공 등을 제시했고 서울~세종 고속도로 착공과 함께 일반철도도 고속화해 거점 간 교통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토교통 가족 여러분.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소망하는 일 성취하시고, 가정에는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경제에는 활력이, 국민들에게는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작년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일들을 훌륭하게 이루어내었습니다. 먼저,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과거 시장과열기에 도입된 과도한 규제를 개선하여 주택시장 회복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작년 7월 주거급여제도를 도입하였고, 10월 첫 입주를 시작한 행복주택을 포함하여 공공임대주택을 역대 최대인 12만호 공급하고, 뉴스테이도 목표치를 넘어선 1만4천호를 공급하는 등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강화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녹지?관리지역 공장의 증개축 규제를 완화하고 법령 부적합 조례와 같은 지자체의 임의 건축규제를 정비하는 등 강도 높은 규제개혁을 추진하였고,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비롯한 도시첨단산단 도입과 혁신도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거점사업을 통해 창조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지난 가을에는 유례없는 가뭄을 겪기도 했지만 댐과 보·저수지를 연계하고, 절수 지원제를 도입하는 총력대응으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으며, 안전시책 강화로 건설 분야 사망자수는 2년 연속,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3년 연속 감소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교통카드 전국호환 확대와 고속버스 모바일 예매를 통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3개 민자도로 통행료 인하로 총 1조원 가량의 시민 부담을 덜어내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또한 호남고속철도, 서울9호선 2단계 등 개통으로 철도 이용시간을 단축하고, 광주-대구·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 3단계 인프라 확충 등도 차질없이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세계 물포럼과 유라시아 심포지엄, 세계 도로대회와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토교통 분야의 해외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으며, 공간정보 빅데이터 시범서비스 개시,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제 도입, 지방공항 활성화 등 국토교통 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반도 국토발전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서울-문산 고속도로와 경원선 남측구간을 착공하는 등 다가올 통일시대를 착실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국토교통 가족 여러분, 올해는 박근혜 정부의 4년차로, 그동안 추진했던 정책들이 하나둘 결실을 거두어가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기업이 활력을 찾고,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성과를 내야만 합니다. 무엇보다, 침체된 우리 경제에 활력을 더해야 합니다. 규제프리존과 혁신도시 등을 통해 지역의 성장거점을 지원하고, 판교창조경제밸리와 같은 혁신형 기업입지를 확대하여 국토공간의 산업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야 합니다. 스마트 하이웨이를 이끌어갈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착공하고, 수도권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일반철도를 고속화하여 거점 간 교통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개방적 항공네트워크 확대에도 힘써 나가야 합니다. 아울러, 한반도의 좁은 틀을 벗어나 건설, 수자원, 물류, 항공과 같은 국토교통 산업이 해외로 나가 당당히 경쟁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며, 미래의 기술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집 걱정을 덜어드리는 것은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계획대로 공급하고 주거급여와 금융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며, 중산층 주거혁신을 위한 뉴스테이도 정책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살기 좋은 생활공간 만들기에도 힘써야 합니다.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모델을 확산하고, 아름답고 품격 있는 국토경관과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한편,국토의 휴식·관광·레저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해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가뭄과 홍수에 대비하여 예경보체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으며, 산업단지와 건축물,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해야 합니다. 아울러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긴 출퇴근시간과 막히는 도로는 국민행복으로 가는 길에 큰 장애물입니다. GTX와 같은 대도시권 광역철도망을 확충하는 한편, 도심의 혼잡구간을 개선하고 환승체계를 강화하여 대도시권 출퇴근시간을 단축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해 나가야 합니다. 아울러, 교통서비스의 품질도 이용자 중심으로 더욱 개선하려는 노력도 지속되어야 합니다. 당장 대응해야 할 현안과제들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시선은 늘 미래와 세계를 향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반도의 수자원·도로·철도 인프라 개발계획 등을 차분하게 준비하고, 동북아 시대를 대비한 교통·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합니다. 드론과 자율주행차를 미래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이 될 만한 분야를 적극 발굴해서 연구개발 등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성과중심의 조직체계구축 등 일하는 방식의 혁신에도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국토교통 가족 여러분, 올해는 붉은 원숭이의 해입니다. 열정과 함께 꾀와 재주를 가진 붉은 원숭이처럼 우리 국토교통부가 가진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한 해로 만들어 갑시다. 일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는 현장의 목소리와 여러 전문가들의 고견을 충분히 들어,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지듯이 우리 부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리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세종시에 우리부가 정착한 지도 만 3년, 햇수로는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의 불편함은 조금씩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과천에 있을 때보다는 많은 부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도 취임 후 두 달 동안 국회와 행사 때문에 이곳에 머문 시간이 많지 않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을 더욱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지난 한 해 수고하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희망찬 새해,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5-12-31 10:00:18 박상길 기자
[인사] BNK금융지주·부산은행

◈BNK금융지주 ◇1급 승진 전략기획부 문경호 ◇3급 승진 재무기획부 서정우 ◇4급 승진 리스크관리부 김문일 ◈부산은행 ◇1급 승진 ▲영업부 박연섭 ▲범내골지점 허영선 ▲인사부 정영준 ▲광안동지점 김정훈 ▲경영기획부 강종훈 ▲삼계동지점 이우광 ▲녹산공단지점 노상헌 ▲검사부 정성재 ▲감전동지점 손강 ▲신탁사업단 노종근 ▲카드사업단 김종구 ▲여신기획부 손대진 ▲금사공단지점 박선호 ▲IT개발부 김영규 ◇2급 승진 ▲당감동지점 김동욱 ▲금정지점 송철호 ▲수안동지점 이정용 ▲양정동지점 박순조 ▲구남지점 이한창 ▲총무부 김진영 ▲포항지점 김형수 ▲언양지점 김오 ▲부평온누리지점 강삼훈 ▲용당지점 박문근 ▲재송동지점 윤석홍 ▲광남지점 정상찬 ▲팔송지점 정순탁 ▲금곡동지점 임대학 ▲제니스파크지점 금민수 ▲우정동지점 이수기 ▲양산공단지점 김용식 ▲삼산동지점 이상태 ▲문현동지점 신기화 ▲연천지점 이병수 ▲자금증권부 김해수 ▲인사부 남경화 ▲인사부(조사역) 황창호 ▲인사부(조사역) 강석래 ▲서면지점 김해권 ▲화전공단지점 안정철 ▲여신감리부 임호성 ▲검사부 정성영 ▲금융시장지원부 정희정 ▲IT개발부 이홍기 ◇부실점장 승진 ▲구서롯데캐슬지점 박철호 ▲물금지점 서현국 ▲안락1동지점 심재호 ▲송정지점 신태철 ▲양산영업부 이상경 ▲전하동지점 신용수 ▲남포동지점 박삼영 ▲서울업무부 주업돈▲광일로지점 박진규 ▲송도지점 이규호 ▲화명수정지점 김철환 ▲양산석산지점 현성웅 ▲봉래동지점 신동근 ▲팔용동지점 배종화 ▲구로디지털지점 설성진 ▲광주영업부 이진구 ▲연제지점 이종덕 ▲김해어방지점 김영주 ▲부전남지점 문정원 ▲정관모전지점 이인희 ▲녹산중앙지점 방종운 ▲연안지점 김성진 ▲WM사업부 곽경훈 ▲범천동지점 제해영▲민락동지점 심재구 ▲스마트사업부 장명수 ▲부산은행고객센터 윤인근 ▲신평역지점 정국진 ▲율하지점 윤석준 ▲반송동지점 윤종열 ◇부장대우 승진 ▲여신심사부 이창민 ▲지역발전홍보부 이승우 ▲신탁사업단 김종민 ▲여신심사부 이영환 ▲여신심사부 김덕렬 ▲투자금융부 백창주 ▲외환사업부 정창용 ◇부실점장 전보 ▲여신관리부 신만기 ▲좌3동지점 최상룡 ▲온산공단지점 남우용 ▲사상지점 최경돈 ▲장림동지점 우창범 ▲반여동지점 김민중 ▲연산동지점 김대우 ▲내성지점 박판수 ▲덕계지점 김순열 ▲남산동지점 이덕수 ▲병영지점 김장한 ▲서부산유통단지지점 배한태 ▲기장지점 곽위열 ▲장전동지점 이신웅 ▲양산영업부 남상돌 ▲대구영업부 이범식 ▲우암동지점 조영완 ▲감천중앙지점 장상규 ▲대연동지점 최성만 ▲괘법동지점 이상훈 ▲안락동지점 유성호 ▲서울영업부 성경식 ▲여신심사부 이승제 ▲신평동지점 하정근 ▲구포지점 조영천 ▲덕포동지점 문영갑 ▲마린시티지점 김선미 ▲용호동지점 김재호 ▲명륜동지점 안영란 ▲여의도지점 최근환 ▲장유지점 강필중 ▲범일동지점 최영도 ▲울산호계지점 이창용 ▲모라동지점 박호삼 ▲가야동지점 최상찬 ▲해운대우동지점 장성호 ▲연서지점 허정호 ▲한림지점 구동대 ▲남천동지점 김경선 ▲토곡지점 한무연 ▲만덕동지점 정무승 ▲화명동지점 공돈엽 ▲화명롯데카이저지점 조흥래 ▲김해상동지점 양재용 ▲다대포지점 류규영 ▲신창동지점 이형호 ▲김해주촌공단지점 김명열 ▲신덕포지점 김상훈 ▲초읍동지점 권두영 ▲신용평가부 이원배 ▲동래지점 신상구 ▲안동공단지점 김정회 ▲센텀산단지점 박세호 ▲하단동지점 이용현 ▲금융소비자보호부 이종태 ◇3급 승진 ▲여신관리부 김형열 ▲부전동지점 엄점수 ▲여의도지점 박경용 ▲영도지점 박한상 ▲초량동지점 김경호 ▲동래지점 조익상 ▲문현동지점 권경희 ▲가야동지점 장민영 ▲총무부 정현근 ▲개금동지점 김현덕 ▲김해공항지점 최헌 ▲구미지점 배엄미 ▲덕포동지점 이창호 ▲하단동지점 장미화 ▲포항지점 손재완 ▲녹산중앙지점 심경보 ▲여신심사부 정원식▲김해상동지점 정성창 ▲명지지점 전인선 ▲물금지점 이주현 ▲양곤사무소 김민철 ▲경영기획부 위윤진 ▲경영기획부 여대웅 ▲경영기획부 강동탁 ▲당감동지점 김양욱 ▲리스크관리부 권순호 ▲자금증권부 김정춘 ▲카드사업단 송유중 ▲총무부 이동구 ▲마케팅부 권시현 ▲여신기획부 김선영 ▲여신심사부 김경훈 ▲검사부 나종만 ▲투자금융부 민원기▲금융시장지원부 이주경 ▲IT개발부 여형태 ▲IT개발부 이정남 ◇4급 승진 ▲대신동지점 박영미 ▲녹산중앙지점 김범수 ▲거제동지점 김혜진 ▲당평지점 곽근이 ▲사직동지점 곽도영 ▲화명롯데카이저지점 조인경 ▲가야동지점 강보욱 ▲금곡동지점 김경화 ▲안동공단지점 안태균 ▲외환사업부 남영현 ▲명장동지점 고영선 ▲구서동지점 문희강 ▲초읍동지점 강라감 ▲동대신동지점 김진아 ▲명륜동지점 박영주 ▲망미동지점 진성원 ▲대전영업부 윤지영 ▲서면롯데지점 허명숙 ▲감전동지점 조재은 ▲연미지점 박은경 ▲사상서지점 박수정 ▲여신기획부 이수호 ▲녹산공단지점 윤명수 ▲서창지점 김현설 ▲괴정동지점 강병모 ▲여신기획부 서원진 ▲녹산중앙지점 김준현 ▲구서롯데캐슬지점 박옥희 ▲울산중앙지점 하수정 ▲신용평가부 심정훈 ▲시화공단지점 김승한 ▲전포역지점 손지혜 ▲당감동지점 김성민 ▲반여동지점 황윤실 ▲사상지점 허동관 ▲범천동지점 박민정 ▲지역발전홍보부 김진혁 ▲인천남동공단지점 이성훈 ▲진례지점 한경선 ▲경영기획부 이윤정 ▲리스크관리부 임호철 ▲여신기획부 손병구 ▲여신심사부 권영일 ▲서울영업부 하영진 ▲외환사업부 김민근 ▲금융시장지원부 현성주 ▲IT기획부 정희태 ◇5·6급 승진 ▲BPR지원부 이성희 ▲부전동지점 배은진 ▲온천동지점 김지혜 ▲부민동지점 강미주 ▲메트로자이지점 노현지 ▲연산동지점 윤혜진 ▲모라동지점 최유빈 ▲엄궁동지점 진현서▲개금동지점 정보라 ▲반송동지점 김수진 ▲장전동지점 김혜영 ▲개금동지점 김소영▲부곡동지점 이윤하 ▲서울영업부 이언정 ▲서울영업부 강해진 ▲장림동지점 노은경 ▲용호동지점 김현정 ▲연미지점 홍효진 ▲신창동지점 정미나 ▲부전남지점 최소정 ▲대창동지점 홍경하 ▲만덕동지점 천상호 ▲다대포지점 김소연 ▲창원지점 이하니 ▲기장지점 이미화 ▲다대2동지점 한정임 ▲구남지점 정원주 ▲선수촌지점 이정님 ▲녹산중앙지점 한효은 ▲수영지점 김혜빈 ▲병영지점 이희진 ▲벡스코지점 김희경 ▲신덕포지점 이선경 ▲구포3동지점 신유경 ▲반여2동지점 최은정 ▲반여2동지점 김다인 ▲부민동지점 김하나 ▲김해영업부 김수진 ▲연안지점 방은진 ▲신덕포지점 이정아 ▲장산지점 김윤정 ▲신모라지점 김영주 ▲메트로자이지점 이혜정 ▲물금지점 김경아 ▲온산공단지점 황선정 ▲김해주촌공단지점 박지은 ▲율하지점 구주현 ▲시화공단지점 이소진 ▲인사부 강나영 ▲부산은행고객센터 문선희 ▲스마트사업부 이유경 ▲지역발전홍보부 정현모 ▲여신감리부 성민주 ▲투자금융부 박은옥 ▲IT개발부 이인 ▲IT개발부 장제상

2015-12-31 08:54:08 채신화 기자
[인사] 경남은행

◇1급 승진 및 전보 ▲구미공단지점장 김승덕(金昇德) ▲명곡지점장 강상식(姜相植) ▲부산영업부장 정용운(鄭龍雲) ▲중앙동지점장 이창우(李昌雨) ▲지역공헌기관사업부장 김영모(金榮模) ▲진주영업부장 박인호(朴寅鎬) ▲투자금융부장 김백용(金伯鎔) ▲호계지점장 고영준(高英峻) ◇2급 ▲국제금융부장 최우석(崔祐碩) ▲굴화지점장 박상병(朴相秉) ▲남마산지점장 신태수(申太壽) ▲남목지점장 최장현(崔章鉉) ▲롯데백화점 마산지점장 김진흥(金鎭興) ▲명지지점장 이근영(李根榮) ▲서울분실장 황윤구(黃潤九) ▲양산기업금융지점장 김영호(金榮鎬) ▲언양지점장 하외태(河外泰) ▲여신심사부 여신심사팀장 안승호(安承鎬) ▲용원지점장 구현수(具炫秀) ▲웅남기업금융지점장 김현수(金鉉洙) ▲장유지점장 김기용(金基龍) ▲정관지점장 감규순(甘圭淳) ▲화봉동지점장 김형기(金亨奇) ▲IT운영부 수석부부장 김동호(金東昊) ▲WM사업부장 안동건(安東健) ◇3급 ▲강남지점 선임심사역(CMO) 이동현(李東炫) ▲경영기획부 부부장 노정화(盧貞花) ▲남목지점 선임개인고객전담역(PB) 배경미(裵坰美) ▲내서지점 부지점장 한수현(韓秀鉉) ▲녹산지점 부지점장 서기원(徐基源) ▲리테일금융부 부부장 김봉주(金奉柱) ▲마케팅기획부 부부장 양병태(楊秉台) ▲반송동지점 선임개인고객전담역(PB) 유은진(劉恩鎭) ▲사천지점 부지점장 임만길(林萬吉) ▲서상지점 부지점장 진윤철(陳允鐵) ▲신대방지점 선임개인고객전담역(PB) 윤영석(尹泳晳) ▲양덕동지점 부지점장 이선진(李善珍) ▲여신감리부 부부장 구순모(具舜謨)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이현주(李鉉周)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주지욱(朱址昱) ▲울산법원지점 부지점장 설광인(薛光仁) ▲울산영업부 선임심사역(CMO) 강영수(姜永守) ▲웅남기업금융지점 선임심사역(CMO) 백철호(白哲豪) ▲인사부 부부장 김기범(金起範) ▲자은동영업소장 서철환(徐哲煥) ▲정보보호부 부부장 김영중(金英中) ▲총무부 부부장 김찬규(金贊圭) ▲칠원지점 선임심사역(CMO) 김정현(金廷炫) ▲학성지점 선임개인고객전담역(PB) 김창수(金昌洙) ▲IT운영부 부부장 김수규(金洙圭) ▲LH지점 부지점장 조필호(曺必豪) ◇4급 ▲경영기획부 과장 정타(鄭妥) ▲동진주지점 과장 정성우(鄭盛友) ▲리스크관리부 과장 김성용(金聖容) ▲마산자유무역지점 과장 김원(金源) ▲마케팅기획부 과장 문성복(文盛復) ▲명지지점 과장 시민혁(施敏奕) ▲무거동지점 과장 김진광(金辰光) ▲비서팀 과장 이진우(李振宇) ▲사파동영업소 과장 이창헌(李昌憲) ▲여신기획부 과장 김기석(金基錫) ▲정촌공단지점 과장 김은정(金恩靖) ▲총무부 과장 유창은(劉昌垠) ▲토월지점 과장 이윤성(李允成) ▲통영지점 과장 노경용(盧景容) ▲팔용동지점 과장 최규철(崔圭喆) ▲평거동지점 과장 강민헌(姜旻憲) ▲홍보실 과장 마인호(馬寅鎬) ▲회원동지점 과장 오기연(吳奇娟) ▲IT운영부 과장 박준(朴俊) ▲IT운영부 과장 조형구(趙亨九) ◇전보(부점장) ▲ 가음정동지점장 송명훈(宋明勳) ▲강남지점장 김채중(金采中) ▲거제기업금융지점장 장종길(張鍾吉) ▲경남대지점장 박상동(朴祥東) ▲공업탑지점장 허부욱(許富旭) ▲구영지점장 전득표(全得杓) ▲김해영업부장 조상용(趙相龍) ▲남진주지점장 이억(李檍) ▲ 내외동지점장 정순욱(鄭淳旭) ▲뉴코아지점장 서정하(徐正河) ▲달동지점장 최영열(崔榮烈) ▲대방동지점장 정상훈(鄭相勳) ▲대송지점장 김창효(金昌孝) ▲대청지점장 이동원(李東爰) ▲도계동지점장 강희수(姜熙洙) ▲동래지점장 박재노(朴宰魯) ▲명지지점장 이효찬(李曉粲) ▲문수로지점장 권진욱(權眞煜) ▲미음공단지점장 이칠만(李七萬) ▲밀양지점장 정용언(鄭容彦) ▲반송동지점장 안태홍(安泰泓) ▲범일동지점장 박재우(朴宰佑) ▲병영지점장 김천도(金千道) ▲봉암동지점장 노태만(盧泰晩) ▲사상지점장 신성일(申成日) ▲사천지점장 이종무(李宗茂) ▲산호동지점장 장홍석(張洪石) ▲삼산기업금융지점장 최진권(崔晋權) ▲서상지점장 조영삼(曺永三) ▲서진주지점장 노동구(盧東九) ▲소계동지점장 지달우(池達宇) ▲신마산지점장 노현석(盧鉉碩) ▲신복지점장 박동진(朴東鎭) ▲양산지점장 진흥배(陳興培) ▲여의도지점장 배정한(裵丁漢) ▲용지로지점장 염수원(廉受原) ▲울산대지점장 김후동(金厚棟) ▲울산영업부장 이해구(李海九) ▲월영마을지점장 최수동(崔修東) ▲육호광장지점장 이병진(李秉珍) ▲의령지점장 박종열(朴鍾烈) ▲자산동지점장 성한경(成翰瓊) ▲정촌공단지점장 이용원(李容元) ▲주촌공단지점장 이상철(李湘喆) ▲중리지점장 박태규(朴太奎) ▲중부동지점장 유원순(兪元淳) ▲지내동지점장 김영원(金榮願) ▲지사공단지점장 김재년(金材年) ▲진례기업금융지점장 유삼종(柳三宗) ▲진주기업금융지점장 이창근(李昌根) ▲진주시청지점장 성현복(成炫福) ▲진해기업금융지점장 차승일(車承一) ▲초장동지점장 김석봉(金石奉) ▲토월지점장 손대식(孫大植) ▲통영지점장 손문주(孫文柱) ▲평거동지점장 이의준(李宜俊) ▲하단지점장 전병도(全炳道) ▲한림기업금융지점장 최재훈(崔在勳) ▲함안공단지점장 성흥식(成興植) ▲함양지점장 김면규(金勉圭) ▲합천지점장 김정봉(金楨鳳) ▲화전공단지점장 이기창(李基昌) ▲회원동지점장 김기진(金基珍)

2015-12-31 08:53:49 채신화 기자
JB금융 전북銀-광주銀, 내년부터 서비스 통합

JB금융지주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다음달 6일부터 은행권 최초로 공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JB금융지주는 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의 영업창구 공동활용 업무 위수탁을 통해 양행 간 입금·지급·조회·통장정리·증명서 발급 등의 거래가 가능해진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JB금융그룹 내 'Two Bank(전북은행·광주은행)'를 거래중인 고객은 거래은행 영업창구에 제약 없이 은행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의 영업창구는 수도권지역을 포함해 총 235곳이다. 가능한 업무는 유통장 입금·유통장 지금·계좌조회·잔액조회·거래기록조회·통장기장·통장재발행·수신잔액증명서 발급·부채잔액증명서·대출이자상환증명서 발급·주택자금대출상환증명서 발급이다. 역외진출을 경영 전략으로 내세운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이번 공동 서비스 시행을 통해 수도권 지역 고객에게 활발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금번 영업창구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 위수탁은 거래고객은 물론 잠재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JB금융그룹 역시 Two Bank간 연계영업 활성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간 영업창구 공동활용 업무 위수탁 계약 체결식은 오는 4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5-12-31 08:53:26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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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 전국서 6만6천여 가구 공급…올해 대비 51% 증가

내년 1분기까지 전국에서는 6만60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1분기 분양물량 증가는 충남 천안시티자이, 평택 동문굿모닝힐, 창원 대원2구역 꿈에그린 등 올해 연말까지 계획됐던 물량의 공급 시기가 늦춰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3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내년 1분기(1~3월) 중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일반분양물량 기준 6만6738가구로 조사됐다. 지난 1분기 일반분양물량인 4만3928가구에 2만2810가구(51.9%)가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 ▲수도권 3만9931가구 ▲광역시 1만529가구 ▲지방 1만6278가구 등이다. 월별로는 ▲1월 8580가구 ▲2월 1만8949가구 ▲3월 3만9209가구 등으로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으로 접어드는 3월에 신규 분양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는 GS건설이 1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반포한양 아파트를 재건축한 전용면적 59~84㎡ 607가구 규모의 '신반포자이'를 분양한다. 고속터미널 인근 센트럴시티 등의 상권과 지하철 이용이 쉽다. 현대건설은 3월 은평구 녹번동 녹번 1-1구역을 재개발해 전용 49~119㎡ 765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녹번1-1구역)' 공급에 나선다. 같은 달 KCC건설은 용산구 효창동 효창4구역을 재개발한 전용 59~84㎡ 199가구 규모의 'KCC스위첸'을 공급한다. 경기지역에서는 대림산업이 2월 광주시 오포읍에 전용 76~122㎡ 573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테라스오포'를 분양한다. 전 가구에 테라스가 적용되며 태재고개를 넘어 분당신도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같은 달 고양시 탄현동에 169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일산 탄현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일산신도시 편의시설과 경의선 탄현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3월에는 고양시 장항동 고양관광문화단지 M1,2,3블록에 GS건설,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220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공급한다. 킨텍스 일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향후 GTX 등으로 교통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광역시는 동원개발이 1월 부산 금정구 부곡동에 온천장역 '동원로얄듀크' 210가구를 분양한다.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 역세권이며 반경 500m내에 초·중·고교가 있어 통학하기 쉽다. 3월에는 포스코건설이 연제구 연산동 연산2구역을 재개발하는 '더샵(연산2구역)'을 분양한다. 1071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며 이중 55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3호선 물만골역 역세권이다. 삼호는 같은 달 대구 중구 대신2-3지구를 재건축해 467가구 규모로 공급하는 'e편한세상 대신' 분양에 나선다. 단지 인근에는 계성초·중·고 등의 학군이 갖춰졌다. 보광건설도 광주 동구 지원동 지원2-1구역을 재개발해 716가구 규모의 '골드클래스'를 분양한다. 이중 341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광주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 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울산에서는 동문건설이 1월 울주군 삼남면 일원 울산KTX 역세권도시개발구역 M2블록에 503가구 규모로 울산 KTX역세권 '동문굿모닝힐' 분양에 나선다. KTX울산역과 고속도로 등의 접근성이 좋다. 이외에 한화건설은 경남 창원시 대원동 대원2구역 주택을 재건축한 1530가구 규모의 '창원 대원2구역 꿈에그린'을 1월 중 분양한다. 8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파티미병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호반건설은 같은 달 강원 원주시 원주기업도시 8블록에 전용 59~84㎡ 882가구를 짓는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을 분양한다. 전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로 설계된다. 코오롱건설은 충남 천안시 쌍용동에 전용 59~84㎡, 454가구를 짓는 천안 쌍용역 하늘채를 분양한다. 국철 1호선 쌍용역 역세권이다. 2월에는 GS건설이 천안 성성지구에 천안시티자이 12646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며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으로 출퇴근 하기 쉽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 팀장은 "연말로 접어들면서 분양시장 열기가 다소 식는 분위기가 감지 돼 일부 건설사가 분양 시기를 내년 1분기로 늦추고 있다"며 "건설사는 시기만 늦출 게 아니라 지나친 분양가 인상을 자제하고 소비자는 실수요자 입장에서 자금 사정을 고려해 청약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IMG::20151231000003.jpg::C::480::내년 1분기 수도권 주요 분양 단지./부동산인포}!]

2015-12-31 07:35:30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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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공모시장 후끈..내년까지 이어간다

최근 한달간 유가증권과 코스닥에 입성한 새내기주 대다수가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모주 수익률이 연초에 비해 둔화되고 있다며 신중한 투자를 당부한다. ◆공모가 웃도는 새내기들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24개 상장사중 19개가 공모가를 웃돌았다. 전날 증시에 입성한 코디엠은 상장 이틀째인 가격제한폭(30%)까지 올라 7930원에 마감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코리아오토글라스는 14.71% 오른 1만56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최주홍 연구원은 "이달 출시한 제네시스 EQ900 앞 측면 유리에 단가가 5배 높은 동사의 접합유리를 적용, 신차 효과가 기대된다"며 "차량 사양고급화 추세로 단가가 높은 접합유리의 적용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에스와이패널도 이틀째 상승하며 6670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공모가를 믿돌거나 같은 기업도 5곳이나 된다. 공모주 펀드 수익률도 최근 한달 동안 -0.03%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에도 1.81%에 불과하다. 이는 최근 증시 환경이 나빠지면서 점차 심화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업계는 연간 목표치를 맞추기 위한 거래소의 밀어내기식 상장을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적한다. 실제 2012년 28개에 불과한 신규 상장 건수는 올해 벤처붐 때인 2002년 이후 13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그 과정에서 증권사 간 공모가 높이기 경쟁도 수익률을 깎아먹고 있다. 국내 한 증권 IPO 담당 임원은 "올 상반기만 해도 '묻지마 투자'에 광풍이 불었지만 최근 일부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투자 수익률이 떨어지고 있다"며 "시장에서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호텔롯데 등 2016년 시장도 뜨겁다 내년에도 공모주 '풍년'이 예상된다. 당장 롯데정보통신, 용평리조트, 대림씨엔에스 등 5개사가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또 최근 수요예측 과정에서 상장 일정을 미룬 KIS정보통신, 서울바이오시스 등도 상장을 재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초대형 업체의 상장 추진은 벌써부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지난 21일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호텔롯데는 작년 말 기준 자기자본 9조3337억원 규모로, 이르면 내년 3월 상장도 가능하다. 코스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여부가 시장의 최대 관심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나스닥 행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만일 코스닥에 상장하면 시가총액 10조 규모로, 현재의 1위인 셀트리온(9조2532억원)을 단숨에 제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거래소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나스닥에 빼앗기지 않으려고 공을 들이고 있다 BNK투자증권 최종경 연구원은 "지난해 공모를 철회한 기업들이 대기하고 있고, 바이오산업 뿐 아니라 전산업에 걸쳐 '슈퍼패스' 카드로 자리잡은 기술성특례 상장으로 2016년 시장 역시 풍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5-12-30 18:05:5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