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B투자증권, 여의도 신사옥 'KB금융타워' 이전

KB투자증권은 4일부터 여의도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KB금융타워'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B금융타워는 지상 20층, 지하6층 규모의 빌딩으로 KB투자증권 본사 인원 450여명이 3층에서 11층까지 총 9개층을 사용한다. 과거 KB투자증권은 본사 인원이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건물과 율촌 빌딩 등 2곳에 나뉘어 근무를 해왔다. 이번 이전으로 따로 떨어져 있던 부서간 빠른 업무협의와 의사결정이 가능해져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KB투자증권은 지난해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IB부문은 5년 연속 국내 1위 위치를 지키고 있으며, ECM부문은 스팩과 코넥스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전병조 사장은 "새해 첫 시작을 새 사옥에서 시작하게 된 만큼 새로운 마음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올 한해는 전 직원에 대한 재교육을 통해 전문성 함양에 힘을 쏟아 회사채 시장뿐 아니라 전 사업부문에서 한국 금융시장을 이끌 수 있는 증권사로 재탄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KB생명보험이 먼저 이사해 KB금융타워에는 KB투자증권과 함께 한 지붕 밑에서 생활하게 됐다. 아울러 두 회사간 업무 공유도 빨라져 계열사간 시너지효과도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01-04 10:05:26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주식입고 1% 캐시백' 이벤트 시행

유안타증권은 4일부터 2016년 새해 첫 이벤트로 주식입고 신규고객에게 현금으로 캐시백을 지급하는 '주식입고 1% 캐시백'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식입고란 증권사 계좌에 있는 주식을 별도 매매 없이 타증권사로 이전하는 것을 말한다. 현금을 이체하듯 증권사간 주식을 이전하는 편리한 방식으로 기존 거래증권사 창구에서 타사로 주식이전을 신청하면 새로 거래하고자 하는 증권사로 당일 주식이 이전되고 매매도 가능해진다. 유안타증권에서는 '주식입고 1% 캐시백' 이벤트를 통해 타 증권사에 보유중인 주식을 유안타증권으로 이전하고 주식대여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주식입고액의 1%를 현금(1인당 최대 100만원)으로 지급한다. 예를 들어 주식 1억원을 입고하고 유지조건을 충족할 경우 고객 계좌에 현금 100만원이 입금되는 방식이다. 이번 이벤트는 2월말까지 주식입고액 기준 선착순 1천억원 한도로 진행된다. 유안타증권 신남석 리테일전략본부장은 "유안타증권의 실전 투자시스템 'MY tRadar'를 체험하기 위해 거래증권사를 옮기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파격적인 이벤트 혜택과 함께 'MY tRadar'의 탁월한 투자솔루션을 활용하여 한 단계 높은 투자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 '주식입고 1% 캐시백 이벤트'는 홈페이지 및 영업점,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참가신청 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1-04 10:04:58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해상, 금감원 선정 3년 연속 금융신상품 최우수상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금융감독원이 선정하는 '2015년 우수 금융신상품' 시상에서 '모두에게간편한건강보험'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우수 금융신상품은 한 해 동안 개발된 금융신상품 중 독창성, 노력도, 고객반응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고객 서비스와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가장 큰 상품을 선정한다. 모두에게간편한건강보험은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 고령자 등 보험 취약계층을 위해 간단한 질문을 통과하면 질병진단, 입원일당, 수술ㆍ사망 보장 등을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상품이다. 독창성과 금융산업 발전기여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대해상은 2013년 '계속받는암보험', 2014년 '피싱·해킹 금융사기 보상보험'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우수 금융신상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백경태 현대해상 장기상품부 부장은 "인구 고령화 문제에 대한 보험사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자 보험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해 온 상품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독창적인 상품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60104000005.jpg::C::480::모두에게간편한건강보험 상품을 개발한 장기상품부 윤경원 팀장, 백경태 부장, 강수진 대리(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01-04 09:29:07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재능기부 특별공급 2.8대 1로 마감

강남생활권 첫 뉴스테이로 주목받은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에서 재능기부자를 위해 실시된 특별공급이 2.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4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18세대 모집에 50건의 신청이 접수됐다. 최고경쟁률은 2세대 모집에 17건이 접수돼 8.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건강강좌에서 나왔다.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관계자는 "전 분야에 대한 신청이 골고루 접수 돼 뉴스테이 재능기부 사업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며 "이에 입주 후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일반 공급으로 입주하는 입주민에게도 꾸준히 재능기부 사업에 대한 홍보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일반 청약은 주택청약서비스 홈페이지인 '아파트투유(APT2you)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월 4~5일 이틀간 3개 타입(듀플렉스·플렛형·테라스형)에 대해 동시 접수 받을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5개동, 360세대 규모다. 위례신도시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다. 뉴스테이 최초로 테라스와 다락방 특화 상품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타입의 최상층 가구는 다락방이 제공된다. 1월 8일 일반 공급 물량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며 같은 달 11~13일 3일간 재능기부 특별공급과 일반 공급분 정당계약이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있으며,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2016-01-04 06:54:37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