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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랩 'We Create Fortune Wrap' 인기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유안타증권의 글로벌자산배분형 랩어카운트(Wrap Account) 'We Create Fortune Wrap'이 투자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We Create Fortune Wrap은 유안타증권의 글로벌자산배분회의와 자산배분모델을 통해 결정된 자산별 비중에 따라 국내 및 해외의 엄선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각 펀드는 투자대상의 벤치마크+α 수익을 추구하는 동종유형 내 최상위권 펀드로 선별, 지속적인 리밸런싱(rebalancing)을 통해 펀드 교체 및 수익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상품기획팀, PB지원팀, Wrap운용팀이 매월 자산배분회의를 통해 중장기 투자유망 자산과 향후 운용 전략을 논의한다. 이를 토대로 Wrap운용팀이 개발한 자산배분모델에 따라 주식·채권·원자재의 주요 자산군과 투자선호도를 분석해 수익률이 가장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 비중을 산출하는 식이다. 김주형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1%대 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이 증권사 랩어카운트로 몰리고 있다"며 "차별화된 성과를 얻기 위해 자산배분이 중요한 만큼 정교하고 체계화된 글로벌자산배분형 상품에 관심을 가질만 하다"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성과보수형으로 기본 연 1.2% 후취수수료(분기별 0.3%)에 목표수익률 연 5% 초과수익분의 20%를 성과보수로 징수한다. 최소 1000만원부터 가입 가능하며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영업점과 고객지원센터(1588-2600)에 하면 된다.

2015-10-27 10:59:57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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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독일로 떠나는 이색 '꿀알바생' 모집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 이학상)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이색 아르바이트를 펼칠 '라플원정대 2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모집하는 라플원정대는 라이프플래닛 직원과 선발된 아르바이트 인원이 매년 해외 각지로 떠나 고객에게 감사카드를 보내는 이벤트다. 지난해 라플원정대 1기는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산타우체국 소인이 찍힌 크리스마스 카드와 핀란드 자일리톨 설탕이 들어있는 선물을 고객에게 보낸 바 있다. 라플원정대 2기는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4박 6일간 독일 바이에른주의 중세도시 뉘른베르크로 떠난다. 독일 최대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는 뉘른베르크에서 라이프플래닛의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발송하고, 동영상 기획ㆍ촬영 등 이벤트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며,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참가자 3인이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아르바이트 수당과 독일 왕복 항공권, 체류기간 숙식을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11월 5일까지 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라이프플래닛 마케팅팀 이메일(marketing@lifeplanet.co.kr)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가능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운영 능력이 뛰어난 자 및 라이프플래닛 고객의 가족은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www.lifeplanet.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0-27 09:39:48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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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ELS·DLS·DLB 등 총 7종 출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대신증권은 KOSPI200, S&P500, 삼성전자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7종의 상품을 29일까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신[Balance] ELS 1012호는 KOSPI200과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충족 요건에 따라 연 25% 또는 연 3.1%, 연 1%의 수익을 지급하며 원금 손실은 -25% 가능한 1년 만기 상품이다. ELS 1013호는 KOSPI200,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80%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ELS 1014호는 KOSPI200, EURO STOXX50, S&P500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80%의 수익을 지급하며, ELS 1015호는 KOSPI200, EURO STOXX50,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6.9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100조클럽 ELS 65호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0.5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대신[Balance] DLS 213호는 WTI유 최근월선물, 브렌트유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6.0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9개월짜리 상품이다. 대신[Balance] DLB 26호는 USD/KRW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6.7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년짜리 상품이다. 각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총 판매규모는 250억원이다. 발행일은 오는 30일로,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과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 HTS, MTS에서 하면 된다.

2015-10-27 09:34:31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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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3분기 영업익 1209억…전년比 24% 증가

대우건설은 3분기 잠정 경영실적을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 1209억원, 당기순이익 328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974억원에 비해 24.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23억원에 비해 1326% 늘어났다. 대우건설의 영업이익은 1분기 639억원에서 2분기 924억원, 3분기 1209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매출은 2조60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올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국내 부동산 시장의 호조 등과 자체 주택사업의 수익성 향상 덕분에 영업이익 등 전반적인 경영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주택사업 호조로 3분기 신규 수주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한 5조4605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 누적 수주금액은 11조3859억원으로 국내 건설사중 유일하게 10조원을 넘겼다. 이 가운데 주택·건축 분야의 2조6148억원을 비롯해 국내에서만 8조3106억원어치의 공사를 수주했다. 해외에서는 2조3000억원 규모의 쿠웨이트 알주르 정유공장을 따내 누적 해외수주 잔고액이 12조원까지 늘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연말까지 4만여세대를 공급하며 분양사업을 펼치는 한편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토목·건축·발전 등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선별적인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원가율이 높은 해외사업장이 정리되고 클레임이 예정대로 마무리 된다면 4분기 실적도 기대할만 하다"고 설명했다.

2015-10-27 09:26:26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