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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FTSE China A50 지수 ELB 포함 5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ELB 1종, ELS 4종을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ELB 42호는 FTSE China A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계된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FTSE China A5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2%를 지급하고,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125%이하이면 최대 17.50%를 지급한다.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 이하인 경우에는 원금이 지급된다. ELS 3349,3350호는 KOSPI200,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ELS 3349호는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7.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1.30%(연7.1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350호는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85%(6,12,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6%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 되고,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8%(연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351호는 KOSPI200, HSCEI, FTSE China A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건 충족 시 연 6.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되며,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0.40%(연6.8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352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HSCEI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60%이상이기만 하면 매월 0.525%(연6.30%)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8.9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2015-04-21 11:05:26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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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High-Touch 조기상환형' ELS 신상품 출시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이 21일부터 최대 연 10.00% 수익을 추구하는 ELS를 포함해 총 8종을 52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특히 'High-Touch 조기상환형' 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High-Touch 조기상환형' 상품은 기존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처럼 자동조기상환 기회는 동일하게 가지면서 조기상환평가일에 상관없이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기초자산의 종가가 Up 배리어 이상으로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정해진 연 수익률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박스권 상향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지수에 대응하기 위해 발 빠르게 출시한 상품으로 기초자산 지수의 상승 시 정해진 연 수익률을 지급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이와 함께 조기상환 기회까지도 함께 부여되는 것이 특징이다. '제12875회 KOSPI200 High-Touch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 3년에 4개월 자동조기상환 상품으로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4·8개월), 95%(12·16·20·24개월), 90%(28·32개월), 8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19%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7% 이상으로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 도래하는 조기상환일에 연 5.19%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5.19%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제12882회 HSCEI-EuroStoxx50 월쿠폰 배리어 Zero 월수익지급식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발행일 이후 상품의 조기종결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기초자산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무조건 매월 연 6.36%의 월쿠폰을 지급한다. 만약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조기상환 된다. 다만 최종관찰일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 밖에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지수 및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에 최대 연 10.0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들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오는 23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5-04-21 11:04:54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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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채용, 서류 접수 오늘(21일) 오후 5시 마감…서류 합격 '팁' 공개

새마을금고 채용, 서류 접수 오늘(21일) 오후 5시 마감…서류 합격 '팁' 공개 새마을금고 채용 서류접수가 오늘 마감된다. 새마을금고는 2015년 상반기 금고직원 공개 경쟁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21일 오후 5시에 마감한다. 이번 새마을금고 2015상반기 공개채용의 서류접수는 16일 부터 시작됐으며 근무지역은 서울 및 전국 각 지역이다. 새마을금고의 채용부문은 일반직이며 지원자격은 새마을금고 인사규정에 따른 채용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원서접수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16시 이후로 예정되어 있다. 합격자는 5월 16일 필시시험이 진행되고 면접전형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한편, 새마을금고 채용 합격 팁이 공개됐다. 작년 새마을금고 채용과정을 살펴보면 여느 은행과 다르지 않게 서류-필기시험-면접으로 진행된다. 새마을금고는 서류에서 금융 자격증이 있으면 유리하다고 알려져있다. 필기시험의 경우 농협과 비슷하며 한 가지 특이점은 경영 혹은 경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서 시험을 보는 것이다. 이에 필기시험에서는 경영, 경제 분야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이뤄지며 금융문제를 다루기 때문에 금융 관련 상식을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15-04-21 09:08:29 하희철 기자
"SK C&C, SK와 합병…사업 시너지·주주환원 강화 기대"-신한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1일 SK C&C에 대해 SK와의 합병은 주주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 C&C(034730)와 SK(003600)는 20일 전격적인 합병을 공시했다"며 "존속 법인은 SK C&C이지만 합병 법인의 이름은 SK㈜로 변경되고, 합병 비율은 보통주 기준 1: 0.74"라고 밝혔다. 공 연구원은 "SK C&C(12%)와 SK(23.8%)가 보유한 자사주는 오는 27일자로 소각된다"며 "SK C&C가 보유한 SK 지분(31.8%)은 합병 법인의 자사주(15.8%)로 남게 되고 최대주주(최태원 회장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합병전 43.4%(SK C&C)에서 30.9%(합병 법인)로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K-IFRS 별도 기준 합병 법인의 2014년 추정 영업이익은 1조1000억원, 순이익은 9,500억원"이라며 "막대한 현금흐름은 ICT 기반 신사업 추진에 있어서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공 연구원은 "SK(003600)의 NAV(순자산가치)는 그동안 지배 구조 할인이 반영됐다"며 "현재 시가 총액 8조2000억원은 NAV 13조6000억원 대비 약 40% 할인 받고 있어 합병 이후 NAV 할인률은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그는 "합병 법인의 적정 가치는 약 33조원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시가 총액 합산(20조원) 대비 약 65%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공 연구원은 "이번 합병은 최대주주 뿐만 아니라 양사 주주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이라며 "사업 시너지와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모두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기 차익 실현 부담으로 주가는 주식매수청구권 가격(23만940원)까지 하락했다"며 "추가 하락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2015-04-21 08:58:10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