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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제4회 '유안타 후강퉁 Day' 개최

유안타증권이 25일 각 지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중국 양회 이후 중국 경제와 증시를 전망하고 차별화된 후강퉁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동시 투자설명회인 '제4회 유안타 후강퉁 Day'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근 폐막한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2015년 중국 양회의 주요 이슈를 바탕으로 향후 중국 경제와 증시를 전망한다. 중국시장에 정통한 각 지점 차이나 리더들이 강사로 나서 주목해야 할 정책 이슈, 테마를 진단하고 이에 따른 중장기 유망종목을 공개하는 등 양회 이후 후강퉁 투자전략을 심도있게 전달한다. 올 하반기 시행이 예상되며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선강퉁(홍콩과 선전증시 교차거래)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중국판 나스닥으로 간주되며 거래대금 기준 글로벌 4위 규모를 자랑하는 선전 증시의 성장성과 투자포인트를 짚어보고 선강퉁 투자상품 등 새로운 투자기회를 소개한다. 아울러 오는 30일부터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후강퉁 전용 실전투자대회와 신규 참가고객 대상 이벤트 등 차별화된 후강퉁 투자서비스와 관련 혜택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각 지점 객장에서 진행되며,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2015-03-24 10:18:08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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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5 기술대전' 응모작 모집

현대건설은 건설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15 현대건설 기술대전'을 국내외 대학(원)생·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토목(초장대교량, 지반구조물, 첨단건설재료) ▲건축(그린스마트빌딩, 미래주거, 초고층) ▲플랜트·에너지(화공, 발전, 원자력플랜트, 신재생에너지) ▲환경·안전(물환경, 토양환경, 건설안전) 등이다. 현대건설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6월 30일까지 사전접수를 한 뒤 7월 31일까지 응모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대학부문은 미래 건설시장을 반영한 연구결과 및 아이디어와 요약본, 기업부문은 현장적용 및 원가절감에 대한 설명자료와 요약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응모작들은 8월 중 심사해 대학·기업부문 통합으로 대상(1팀)에 상금 1000만원과 상패, 금상(1팀)에 상금 5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또한 대학·기업 부문별로 나눠 은상(4팀, 총 8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를, 동상(6팀, 총 12팀)에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를 준다. 9월 말 개최되는 '2015 현대건설 기술대전' 시상식에서는 수상작 발표와 전시가 함께 있을 예정이다. 대학(원)생 수상자 전원에게는 현대건설 입사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수상업체는 현대건설 협력업체로 등록된다. 아울러 수상작에 대해서는 특허 출원·등록 지원을 받는다.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 관계자는 "지난 2008년에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이한 현대건설 기술대전은 젊은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산학협력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 기술대전은 총 652건의 응모작이 모집됐고, 대학부문에서 59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5명이 현대건설에 재직 중이다. 기업부문은 34곳의 업체가 수상해 이 중 29개사가 현대건설 협력업체로 등록돼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5-03-24 10:12:15 박선옥 기자
"철강금속업, 부진한 업황에도 컨센서스 부합 전망…고려아연 '주목'"-대신

대신증권은 24일 철강금속 업종에 대해 부진한 업황에도 컨센서스는 부합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 이종형 대신증권 연구원은 "세아베스틸과 고려아연, 현대하이스코, 포스코, 현대제철, 풍산 등 철강금속 커버리지 6개사의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합산 매출액 23조1000억원, 영업이익 1조5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종목별 영업이익은 세아베스틸과 고려아연이 컨센서스를 각각 10%, 8%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POSCO와 현대하이스코는 부합, 현대제철·풍산은 컨센서스를 각각 6%, 68% 하회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세아베스틸은 비수기에도 특수강봉강 출하 호조와 작년 하반기이후 고철가격 급락으로 특수강봉강 롤마진이 예상보다 양호했다"며 "고려아연은 주요 메탈가격이 작년 4분기 대비 하락했지만 원달러환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유지됐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탑픽은 고려아연"이라며 "메탈가격 하락에도 안정적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고, 연말 아연과 연 증설완료로 2016년이후 가파른 실적개선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2분기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종목은 현대제철과 풍산, 세아베스틸"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3월이후 중국 철강가격의 단기반등이 나타나고 있으나 연말연초 중국 및 동아시아 철강가격 급락영향으로 2분기까지 국내 철강가격은 하락압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비철과 귀금속 가격도 3월 FOMC이후 미국 금리인상 시점이 9월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 높아지면서 1분기 하락에 대한 단기반등이 예상되나 중국 경기모멘텀 둔화와 달러 강세라는 큰 패러다임이 바뀌지 않는 한 추세적 상승을 기대하긴 어려울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2015-03-24 08:59:3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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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 어린이대공원에 공공형 놀이공원 조성 추진

BS금융그룹이 대규모 워터파크형 놀이공원 조성에 나선다. 23일 BS금융은 이날 부산은행 본점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나성린 국회의원, 박호국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홍군선 (재)부산디자인센터 원장과 함께 '공공형 어린이 놀이공원 조성사업 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내 어린이를 위한 공공형 놀이공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BS금융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이를 준비해 왔다. 이에 따라 BS금융그룹은 10억 원의 사업비를 조달하고, 부산시에서는 어린이대공원 내 수원지 친수공간 주변의 舊동마놀이터 부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전반에 관한 공정은 (재)부산디자인센터가 맡게 되며, 어린이대공원 운영기관인 부산시설공단이 관리 운영에 나서게 된다. 한편 이번에 조성되는 놀이공원은 각각의 테마를 형상화 한 다양한 종합 놀이대는 물론 아이들과 함께 이곳을 찾게 될 부모를 위한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물놀이 컨셉을 시설 조성에 반영해 매년 여름시즌에는 개방형 워터파크 시설로 변신하게 된다. 성세환 BS금융 회장은 "자라나는 아동들에 있어 적절한 놀이 환경은 성장기 신체발달을 돕는 것은 물론, 교육적 가치 또한 크다"면서 "올해 7월 하순에 시설 개장을 목표로 하는 만큼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멋진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5-03-23 18:12:33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