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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주말 2만5천명 방문

대우건설은 천안시 성성3지구 도시개발구역 A1블록(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102-3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지난 24일부터 주말 3일 동안 총 2만5000여명(26일 예상인원 포함)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 서상배 분양소장은 "전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어 많은 실수요자들이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며 "천안시 북부 대규모 택지개발구역인 성성지구 첫 분양 단지로서의 미래가치와 업성저수지 영구조망권 등에 대한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2㎡ 93가구, 74㎡ 113가구, 84㎡ 789가구로 총 995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이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857만원이며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1차 계약금 납부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3순위 일정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6~7일, 계약은 11월 12~14일이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다.

2014-10-26 13:48:57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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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21회당첨번호 1, 2, 6, 16, 19, 42…23억 1등 배출 '명당'은 이곳

로또621회당첨번호 1, 2, 6, 16, 19, 42…23억 1등 배출 '명당'은 이곳 지난 25일 실시된 제621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담첨자가 6명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로또 1등을 배출한 '로또 명당'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등 배출점은 1등 당첨자수와 같은 6곳으로 △경기 1곳(포천시 영북면 운천대박복권방) △대전 2곳(중구 선화동 삼성소비자슈퍼, 유성구 봉명동 씨스페이스(유성봉명)) △경북 1곳(문경시 모전동 왕대박복권방) △광주 2곳(북구 신용동 금집복권, 남구 주월동 대야지복권)이다. 1등 당첨자 중 4명은 자동, 2명은 수동 방식으로 행운을 안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제621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1, 2, 6, 16, 19, 42' 등 6개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23억597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2명으로 380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55명으로 152만원씩 지급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284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33만6734명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2014-10-26 13:21:33 이정우 기자
인천공항공사 신입 연봉 4016만원…국토부 산하 기관 1위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입직원의 1인당 평균연봉이 4000만원대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 의원(새누리당·서울 노원구갑)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인천공항공사 신입직원 평균연봉은 지난해 3962만원보다 54만원 오른 4016만원을 기록했다. 2위는 대한주택보증으로 3577만원이었으며, 3위는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 3576만원이다.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23곳 가운데 신입직원 평균연봉이 3000만원 이상인 곳은 12곳이었다. 2000만원대는 9곳이었으며 한국건설관리공사(1789만원), 코레일관광개발(1851만원) 등 2곳은 2000만원 이하였다. 신입직원 연봉 1위인 인천공항공사는 전체직원의 평균연봉도 국토부 산하 다른 공공기관보다 많았다. 지난해 기준 직원 평균연봉은 8577만원으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7667만원), 한국감정원(7650만원), 대한주택보증(7610만원), 대한지적공사(7505만원) 등에 비해서 크게 높았다. 그러나 10년차, 20년차 직원 평균연봉에서는 인천공항공사보다 높은 곳이 많았다. 지난해 10년차 직원 평균연봉 1위는 한국감정원으로 7762만원이었으며 인천공항공사는 6224만원으로 2위였다. 3위는 대한지적공사로 6192만원이었다. 지난해 20년차 직원 평균연봉은 항공안전기술센터(9820만원)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대한주택보증(9442만원), 한국감정원(9033만원), 인천공항공사(8783만원) 등의 순이었다. 이노근 의원은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막대한 부채에 시달리면서도 억대 연봉자가 상당하고 과도한 후생복리비를 챙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4-10-26 11:54:38 김두탁 기자
행복주택 사업지 6곳 추가…총 3만여가구 확정

국토교통부는 26일 하반기에 행복주택 3000여가구를 건설할 사업 대상지 6곳을 추가로 발굴했다고 밝혔다. 상반기까지 2만7000여가구를 건설할 사업 입지를 확정한 데 이어 3000여곳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입지가 확정된 행복주택은 47곳 3만500가구로 늘어났다. 하반기 추가로 확정된 사업지는 ▲ 고양 지축 약 890가구 ▲ 하남 감일 약 670가구 ▲ 천안 백석 약 550가구 ▲ 용인 구성 약 500가구 ▲ 수원 호매실 약 400가구 ▲ 대전 도안 약 180가구 등 모두 3190가구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철도부지나 유수지 등 교통 여건이 좋은 도심에 지어 젊은 층에게 일터와 가까운 집을 제공하는 위한 것이다. 국토부는 입지가 확정된 3만여가구에 대해 사업승인 절차를 밟고 있으며, 연말까지는 목표한 2만6000가구에 대해 사업승인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단계별로 나눠 보면 ▲ 인천 주안역, 광주역 등 설계 단계에 있는 행복주택이 18곳 9400가구 ▲ 서울 양원, 위례신도시, 김포 한강 등 사업승인을 신청한 뒤 관계기관과 협의 중인 행복주택이 19곳 1만5600가구 ▲ 서울 오류, 고양 삼송, 대구 혁신 등 사업승인이 완료된 행복주택이 10곳 5500가구 등이다. 설계 중인 행복주택 9400가구 중 5000가구는 연내 사업을 승인하고 나머지는 2015년 초 승인할 계획이다. 일부는 이미 공사에 들어갔다. 서울 가좌, 서울 내곡 등 5곳 1500가구는 이미 착공했고 서울 오류, 고양 삼송, 대구 혁신 등 6곳 4500가구도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연내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다. 특히 올해 착공한 곳 중 송파 삼전(50가구)과 서초 내곡(87가구)은 내년 하반기 준공돼 행복주택 중 처음으로 입주가 이뤄지게 된다. 김정렬 국토부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행복주택 추진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정부는 올해 사업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는 등 2017년까지 계획대로 14만가구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6 11:35:37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