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제윤 금융위원장 "기술금융 100일, 의미있는 변화…영속적 정착돼야"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7일 기술금융 활성화 추진 100일을 맞아 "기업의 기술력에 기반한 자금 공급이 본격화되는 등 금융기관들의 영업방식에 의미 있는 변화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신 위원장은 신한은행 시화중앙금융센터와 기업은행 서시화지점 등 수도권 내 기술금융 실적 우수 지점을 방문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기술금융은 중소기업과 은행, 국가 경제에 모두 혜택을 주는 1석 3조의 금융"이라며 "기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평가받아 자금조달을 원활히 하고, 국가경제 측면에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창출되는 한편 은행은 정교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신 위원장은 특히 "은행이 기술신용평가 노하우를 축적하면 그동안 신·기보 보증에 의존하던 중소기업 자금 공급에서 민간 은행의 자율 대출로 중소기업 금융의 중심축이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기술금융은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속적인 업무 관행으로 정착돼야 한다"며 "앞으로 '기술금융 혁신평가'를 통해 기술금융 실적이 우수한 은행에 정책금융지원 등 인센티브를 적극적으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이어 "일정기간(3년) 기술신용평가 정보를 축적하면 은행 자체 기술신용평가가 가능해져 기술금융 업무도 한층 수월해질 것"이라며 "기술금융의 저변을 넓히고자 국가 연구개발(R&D)이나 조달 사업 등에 기술신용평가를 활용하는 방안을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 위원장이 방문한 시화중앙금융센터는 신한은행 내 기술금융 실적 1위 지점으로, 3개월간 기술신용평가에 기반해 93억3000만원 규모의 대출을 했다. 기업은행 서시화지점도 시화·반월 산업단지 등이 포함된 경서지역 내 기술금융 실적 1위 지점으로 153억원 규모의 대출을 했다.

2014-10-07 15:31:09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동부증권, 8일부터 ELB·ELS 5종 판매

동부증권은 8~10일 사흘간 최고 연 3.15%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6.33%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원금보장 하이파이브 형태 ELB 1종과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 ELS 4종으로 구성됐다. 이 중에서 '동부 세이프 제98회 파생결합사채(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4,8,12개월) 이상이면 연 3.1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인 경우 3.150% 수익을 지급하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44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7%(4,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33%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99%(연 6.33%)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45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연 5.55%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6.65%(연 5.55%)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46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이면 연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18.00%(연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47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0%(6,12,18,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연 4.1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2.30%(연 4.1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문의: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

2014-10-07 15:24:1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위안화 DLS 1종 등 파생결합상품 5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DLS 1종, ELB 1종, ELS 3종을 총 4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DLS 249호'는 원금 부분보장형으로 USDCNH(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짜리 상품이다. 만기시 USDCNH 환율이 최초기준환율 100% 이하이면 연 10%가, 100% 초과하면 원금의 99%가 지급된다. 'ELB 18호'는 만기 1년6개월에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양방향 녹아웃(Knock-out) 구조로 최대 15%의 수익률이 지급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존의 원금보장형 녹아웃 상품과는 달리 기초자산 가격의 상승 및 하락시에도 수익을 향유할 수 있도록 양방향으로 수익구간을 확장해 놓은 상품이다. 'ELS 3207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KOSPI200, HSCEI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6.4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되는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 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9.20%(연6.4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 된다. 'ELS 3208호'는 만기 5년에 매 6개월마다 HSCEI, EUROSTOXX50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75%(42,48개월), 70%(54,60개월) 이상이면 연 7.3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되는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 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36.50%(연7.3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 된다. 'ELS 3209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HSCEI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60%이상이기만 하면 매달 0.51%(연6.1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8.3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2600)

2014-10-07 15:23:4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우리투자증권, 공모주·배당주 공략 'KTB 배당 플러스찬스 펀드' 판매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각광받는 공모주와 정책수혜 기대감이 있는 배당주에 투자하는 'KTB배당플러스찬스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펀드 판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안정적인 수익 추구를 위해 전체 자산의 30%가량을 주식에 투자하고 70%는 국공채 위주로 투자한다. 이 가운데 주식 운용부분은 공모주와 배당주에 고루 투자하는 두 가지 전략을 구사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현재 공모주 시장은 쿠쿠전자, BGF리테일 등 대어급 기업공개(IPO) 종목들이 높은 수익률을 거뒀으며 향후 삼성SDS, 에버랜드 등의 상장이 예정돼 있다"며 "성장성이 높고 우량한 중대형급 IPO에 우선 참여하고 엄격한 심사과정과 철저한 가치평가를 통해 수익률 극대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배당주펀드의 수익률 상승을 위해서는 포트폴리오의 평균 배당수익률이 시장 평균을 웃돌도록 종목을 구성했다. 배당주펀드 종목 선별기준으로는 ▲주주가치 환원정책 시행여부 ▲배당성장률 상승 예측 ▲주가 저평가 여부 등을 고려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금리 수준보다 다소 높은 중수익을 원하는 법인과 개인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공모주와 배당주가 국내 시장의 장기 중심테마이기 때문에 양호한 성과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문의: 우리투자증권 고객지원부(1544-0000)

2014-10-07 15:23:2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증권, 연 7.5% 스텝다운 등 파생결합증권 10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7.5% 스텝다운 ELS 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10종을 오는 10일 오후 2시까지 총 140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6696회 스텝다운 ELS'는 S&P500;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이면 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4-10-07 15:22:5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KDB대우증권, 최대 연 10.10% ELS 등 13종 상품 판매

KDB대우증권은 ELS 7종, ELB 1종, DLS 5종 등 13종의 상품을 총 9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1916회 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1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내려가지 않았다면 만기에 연 10.1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제1857회 WTI-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는 만기 3년, 6개월 자동조기상환 상품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7%(6·12·18개월), 85%(24·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7.5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내려가지 않았다면 만기에 연 7.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밖에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지수, WTI 최근월선물가격 및 금가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연 6.50%에서 최대 연 9.1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및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상품들과 KOSPI200 1년 만기 원금 101.0% 보장 넉아웃 콜옵션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ELB 및 DLS 모두 오는 10일 오전 1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DB대우증권 전국 영업점 및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에서 확인가능하다.

2014-10-07 15:19:0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원하는 혜택이 한번에"…삼성카드, 빅데이터 기반 'LINK 서비스' 상용화

# 매일 석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김정화(29)씨는 커피숍에 들리기 전 휴대폰을 먼저 체크한다. CLO(Card Linked Offer) 서비스를 통해 그녀의 주변에 있는 커피숍 정보와 할인혜택 등을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CLO 서비스'란 카드사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별 회원에게 적합한 혜택을 매칭해 주고, 회원이 맘에 드는 혜택을 연결해 두면 별도의 쿠폰 없이도 할인이나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7일 삼성카드는 이 같은 시스템을 골자로 한 빅데이터 기반의 CLD서비스, '삼성카드 LINK'를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내놨다. 이는 소비성향에 따른 정교화된 타깃과 오퍼에 대한 고객 반응도를 파악할 수 있어, 기존 마케팅과 비교해 볼 때 정확한 실적 분석이 가능하다. 예컨대 회원은 자신에게 필요한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카드사는 효율적 비용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가맹점 또한 신규 고객 유입효과와 함께 기존 고객의 사용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삼성카드는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삼성카드 LINK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행태를 분석한 결과 신규 고객 유입과 마케팅 효율, 고객 혜택 사용 측면 등에서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전략 가맹점 마케팅 테스트시, LINK서비스 이용 고객의 반응율은 24%를 상회하며 LMS의 약 5배 가까운 효과를 보였다. 가맹점 입장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통해 할인혜택을 제공한 결과 유입된 고객 중 86%가 신규 고객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삼성카드가 지난달 삼성카드 LINK 사용 회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서비스 만족도 결과, 서비스 이용 고객의 88%가 만족을 표시했으며 74%의 고객이 지인에게 추천할 것 이라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국내 첫 CLO 서비스인 '삼성카드 LINK'성과 분석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마케팅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고객에게 더욱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서비스를 더욱 정교화하고 혜택 가맹점도 더욱 늘려 나가는 등 서비스를 더욱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7 15:19:01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