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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생활 패턴별 종합보험 '무배당 마이라이프 투모로' 출시

한화손해보험은 1일 생활 패턴별 위험에 맞춘'무배당 마이라이프 투모로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그룹 창립 62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상품으로 △ 다양한 플랜 운영 △ 노후 생활 보장강화 △ 복층설계를 통한 적정 보장강화 △ 핵심고객 보험료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가족사랑플랜은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 입력 없이 본인과 배우자 외 가족 추가 보장이 가능하다. 부부사랑플랜에서는 부부보장담보를 통해 하나의 담보로 부부 동시 보장이 가능하고 본인과 배우자 모두에 대해 인수 누적한도를 예외 적용함으로써 부부보장 기능을 강화했다. 고령층을 위한 보장도 강화됐다. 이 상품은 장기요양진단비, 말기 간경화진단비, 말기폐질환진단비 담보를 추가했다. 사망보장을 일정 연령대에 간병보장으로 전환해 사망과 간병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복층설계(연만기)를 통한 보장확대 대비 보험료 부담도 완화시켜 고객의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했다. 부부 동일증권으로 가입 시 적용되는 부부동일 가입할인을 통해 영업보험료의 1%의 혜택이 가능하고, 다수가입자를 위해 가입시점의 건수에 따라 영업보험료의 1%에서 최대 2%까지 할인도 가능하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만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다. 납입기간은 10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80세~110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이명균 한화손해보험 상품개발팀장은 "이 상품은 생활패턴이 다양해진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별로 위험에 맞춰 설계된 종합보험"이라고 말했다.

2014-10-01 11:55:12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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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패러다임의 대변혁 시기…모든 가능성 열어둬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사진)은 1일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금은 카드 사태 이후 10년만에 패러다임의 대변혁 시기"라며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올해 창립 7주년을 맞은 신한카드는 이날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기념식을 열고 2200만 고객에 감사를 표했다. 신한카드는 옛 LG카드와 신한카드가 통합 출범한 2007년 10월 1일을 창립일로 삼고 있으며, 신용카드업에 진출한 창업 기준으로는 29주년이다. 이날 위 사장은 "현재는 카드산업의 저성장 구도 진입과 스마트 기기의 발달, 결제 기술의 혁신, 고객 보호를 위한 시장의 기대치 상향 등 카드 사태 이후 10년 만에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대(大)변혁의 시기"라며 "시장과 고객 모두가 인정하는 'BIG to GREAT' 도약을 위한 골든 타임(Golden Time)을 맞이한 만큼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진정한 선도사업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 '따뜻한 금융'의 현장 실천 강화 ▲ 빅데이타 경영의 실질적 성과 창출 ▲ 미래 성장동력 발굴 ▲ 혁신 조직문화 정착 등 4가지 사항을 전 임직원이 함께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위 사장은 미래 성장동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객 중심으로 시장과 소비 트렌드 탐색을 지속하고, 스마트 기기와 지급결제기술의 발달 등 새로운 사업기회 요인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20~30대 회원 기반 확대와 결제 시장 판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날 창립기념식 직후 서울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377번째 아름인도서관 개관식도 가졌다. 이번에 개관한 아름인도서관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교육과 문화장소로 이용할 수 있는 공동체 마을을 위한 첫 번째 도서관이으로, 이는 신한카드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만들어졌다. 앞서 신한카드 임직원은 월급에서 1만원을 떼어 적립하는 '사랑의 계좌'와 1000원 미만 금액을 적립하는 '우수리'를 통해 자발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위 사장은 개관식에서 "이번 아름인도서관은 신한카드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신한카드의 창립 7주년 기념일에 개관했다"면서 "많은 사람의 소액 기부가 세상을 더욱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잘 활용되도록 하는 것이 '따뜻한 금융'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4-10-01 11:52:28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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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주식 대차거래 약정만 맺어도 사은품 이벤트

KDB대우증권은 10월 한 달간 주식 대차약정 서비스를 신규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해당 서비스에 3000만원 이상 신청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10억원 이상 신청 고객은 선착순 40명까지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차거래란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주식을 대여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거래를 말한다. 주식을 빌린 고객은 대여기간 동안 의결권을 제외한 유상·배상 등의 권리를 보전받게 되며, 기간이 끝난 후 동종·동량의 주식을 차입자에게서 상환받는다. 또 고객이 대차거래 약정만 맺어도 연 0.02%의 대차약정수수료가 제공된다. 일반적인 주식 대차거래 서비스가 실제로 보유 주식이 수요자에게 대여될 경우에만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것과 차별화된다. 류희석 마케팅부장은 "대차거래 서비스를 널리 알려 고객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저금리시대에 장기 보유 중인 주식을 활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KDB대우증권 홈페이지(WWW.kdbdw.com) 및 HTS(QwayNeo)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 고객센터(1588-3322)

2014-10-01 11:51:5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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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 드림 이벤트 시즌2'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연금저축계좌 상품으로 신규가입, 계약이전하거나 추가납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연금저축 드림 이벤트 시즌2'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미래에셋증권은 연금저축계좌를 신규개설하는 고객이 월 10만원 이상 3년 이상 자동이체 약정하면 문화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특히 만 19세 미만 자녀 명의로 가입하면 문화상품권 2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타사 연금의 계약이전이나 기존 고객의 추가납입, 퇴직금 납입 등의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더불어 연금저축계좌를 가입한 가족, 직장동료, 동호회 등 3명 이상이 그룹으로 함께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공연문화상품권을 총 10팀에게 선물한다. 또 가장 구성원이 많은 그룹에게는 뮤지컬, 콘서트, 영화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공연문화상품권 100만원(1팀), 50만원(2팀), 30만원(3팀)을 제공한다. 조윤수 미래에셋증권 마케팅팀장은 "지난달 말까지 3개월간 진행한 시즌1 이벤트에서 많은 고객문의와 단체 가입 등을 통해 연금저축계좌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금저축계좌는 연말정산을 통한 세제혜택 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포트폴리오 구성과 계약이전제도 등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를 참조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및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2014-10-01 11:43:1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