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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순이 주부 경제학] 물빠짐 방지하는 청바지 세탁법은?

착용감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 바로 '청바지'다. 괜찮은 청바지 한 벌만 있으면 마음까지 든든해진다. 하지만 청바지도 단점은 있다. 청바지의 물빠짐 현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 청바지를 자주 빨게 되면 늘어나거나 물빠짐 현상이 심해져 청바지가 바래 입지 못하게 된다. 그래도 방법은 있다. 처음 청바지를 세탁할 때에는 물빠짐 현상이 가장 심하다. 그래서 첫 세탁은 '드라이 클리닝'을 하는 게 가장 좋다.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청바지 세탁법은 지퍼를 모두 채우고 뒤집어서 세탁하는 방법이다. 옷의 마찰을 최대한 줄여 물빠짐을 방지할 수 있다. 세탁하기 전에 청바지를 뒤집어 주는 걸 잊지 말자. 또 청바지와 함께 다른 옷을 세탁할 경우 청바지로 인해 옷이 물들 수 있다. 그래서 청바지를 세탁할 때는 다른 옷과 분리해 별도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따뜻한 물은 옷을 수축시켜 옷의 변형이 올 수 있다. 가급적 탈수는 하지 말고, 물에 바로 건져내어 그늘에서 충분히 말려준다. 청바지를 널어둘 때에는 길이가 줄어들지 않도록 길게 완전히 펴서 건조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탁 후 다림질을 하면 옷의 변형이 와도 복구가 가능하고, 오래 입어도 변형이 쉽게 오지 않는다. 소금물에 담가둬도 물빠짐을 방지할 수 있다. 소금과 물의 비율을 1대 10으로 맞춘 뒤, 그 물에 청바지를 반나절 정도 담궈둔다. 그 다음 세제로 행궈주면 물빠짐 없이 깨끗하게 청바지를 빨 수 있다. 청바지 뿐만 아니라 다른 옷감도 마찬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 물빠짐이 걱정된다면 소금물을 이용해보자.

2014-09-28 13:52:19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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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BIFF다"…신한카드, 해운대서 '코드나인 콘서트' 개최

신한카드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두번째 코드나인(Code9) 콘서트를 연다. 28일 신한카드는 문화 마케팅 프로젝트 '그레이트(GREAT) 시리즈'의 일환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신한카드 코드나인(Code 9) 콘서트(이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4일과 5일 저녁 8시 해운대 BIFF Village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스탠딩 파티 형식으로, 별도 입장권이 없어도 방문한 사람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는 앞서 지난 8월 서울 남산에서 열렸던 코드나인 콘서트의 두 번째 스토리로써, 자유로운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인디 문화의 특성을 살리고자 마련됐다. 양일간 열리는 콘서트 첫날에는 장미여관과 델리스파이스, 아프로디노, 에브리싱글데이, 유즈드카세트관 등이 무대를 선보이며, 둘째 날은 크라잉넛, 딕펑스, 몽니, 킹스턴루디스카, 리플렉스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내달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6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이번 콘서트를 기념해 신한카드 공식 페이스북 팬을 대상으로 출연진과의 사진촬영, 싸인CD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8월 서울의 상징인 남산에서 인디밴드의 자유로운 도전정신에 열광하는 젊고 트렌디한 세대의 열정을 확인하고 즉시 기획에 착수한 행사로, 코드나인 의 혁신적인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부산 해운대 해변에서 파격적인 형식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남산과 해운대 외에도 파격적인 장소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한카드의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브랜드 자산으로 만들어 가는 동시에 'BIG to GREAT'를 향한 새로운 시도의 문화마케팅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9-28 13:51:57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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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17회당첨번호 4, 5, 11, 12, 24, 27…16억 1등 배출 '명당'은 이곳

로또617회당첨번호 4, 5, 11, 12, 24, 27…16억 1등 배출 '명당'은 이곳 지난 27일 실시된 제617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8명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로또 1등을 배출한 '로또 명당'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등 배출점은 1등 당첨자수와 같은 8곳으로 △서울 2곳(마포구 도화동 로또복권판매소, 동작구 신대방동 훼미리로또) △경기 2곳(수원시 권선구 권선로또복권방,안산시 상록구 팡팡사동복권방) △부산 1곳(동구 수정동 국세청앞센타) △충북 1곳(충주시 칠금동 로또천국) △충남 1곳(천안시 동남구 운수대통복권방) △경북 1곳(울릉군 울릉읍 울릉로또)이다. 자동으로 응모해 1등으로 당첨된 곳이 4곳이고 수동은 4곳이다. 이에 앞서 제617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4, 5, 11, 12, 24, 27' 등 6개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6억297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3명으로 5053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993명으로 109만원씩 지급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373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48만1805명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2014-09-28 11:52:11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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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VS푸르지오…용산 이어 서초서 2라운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분양 맞대결을 펼친다. 이 두 건설사는 앞서 지난 5월에도 용산에서 각각 '용산 푸르지오 써밋'과 '래미안 용산'의 동시 분양을 추진하다 '래미안 용산'의 일정이 연기돼 대결이 무산된 바 있다. 이번에 서초동에서 경쟁하게 될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와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입지와 분양가가 비슷한 데다, 최신 설계와 기술이 적용된 최고급 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이라 청약결과에 따라 건설사간 희비도 엇갈릴 전망이다. ◆쾌적성 '래미안', 편의성 '푸르지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지난 26일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와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각각 우성3차와 삼호1차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단지명부터 신경 쓴 티가 역력하다. 삼성물산은 기존 '래미안 서초'로 불리던 아파트에 서초를 대표하는 특별하고 품격 있는 최고급 주거단지를 짓겠다며 이니셜 S에 명성·품격을 뜻하는 Prestige의 합성어인 '에스티지'를 서브네임으로 붙였다. 대우건설 역시 푸르지오의 최상위 주거상품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했다. 써밋은 정상·최고점·정점 등을 의미하는 서브네임으로, 세상의 중심과 삶의 정상에서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주거단지라는 뜻을 담고 있다. 두 단지 모두 지하철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역세권 아파트로 기본적인 입지는 큰 차이가 없다. 강남 업무지구를 배후에 두고 있고, 강남대로,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 등의 도로망을 비롯해 학군·편의시설이 우수하다. 다만 주변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가 주거환경은 우위라는 평가다. 단지 규모는 421가구로 크지 않지만 향후 우성1·2차와 신동아1·2차, 무지개 등이 모두 재건축되면 총 50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 주거단지가 형성된다. 반면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강남역 상업지구와 먹자골목을 끼고 있어 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 강남역 외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도 도보 거리이고, 경부고속도로 반포IC도 단지에서 나가면 바로다. 서초동 Y부동산 관계자는 "같은 강남역세권 단지라도 래미안은 주거지역에, 푸르지오는 상업지역에 있어 성격이 조금 다르다"며 "특히 푸르지오는 고속도로변이라 소음·먼지 문제도 있어 주거지로는 래미안이 선호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특화설계에 첨단시스템까지 적용 강남 노른자위에 지어지는 만큼, 아파트는 고급화된 설계와 마감재가 적용됐다. 우선 삼성물산은 다양한 첨단 신상품 적용을 통해 보다 진화된 '커넥티드 하우스'(Connected House)'를 선보인다. 거실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인 '스마트 네트워크 하스(Smart Network HAS)'가 설치된다.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12인치의 대화면에서 HD화질로 보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파일을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주방에는 미러링(Mirroring)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미러링 주방 TV'가 국내 최초로 들어간다. 미러링은 스마트폰에 뜨는 화면을 TV나 태블릿 PC 등 다른 영상기기로도 동시에 볼 수 있게 해 주는 화면전송 기술이다. 삼성물산은 IT장비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아파트의 기능을 부각하기 위해 견본주택 방문 시 고객의 위치를 인식해 자동으로 해당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도슨트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삼성물산 분양 관계자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통해 소프트웨어 영역까지 특화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도입, 차별화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최상층 35층에 피트니스클럽을 배치,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탁 트인 조망을 감상하면서 운동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201동과 202동 사이에 26층 높이의 스카이 브릿지를 설치하고 그 안에 북카페 등의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했다. 푸르지오의 친환경 기술인 '그린 프리미엄'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관리비 절감도 유도했다. 이에 따라 공용부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친환경 물재생 시스템, 하이브리드 보안등 등이 설치된다. 개별 세대에는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친환경 DNA필터,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절수형 센서 수전, 풍량 조절형 다분기 챔버 등이 들어갈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펜트하우스가 들어가는 최상층을 주민 모두에게 개방함으로써 프리미엄이 두루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청약일 달라 두 단지 모두 접수 가능 분양가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가 3.3㎡당 평균 3100만원으로 '서초 푸르지오 써밋' 3200만원보다 100만원 낮다. 그러나 푸르지오 907가구(일반분양 143가구), 래미안 421가구(일반분양 49가구)라는 단지 규모를 감안하면 큰 차이는 아니라는 게 인근 중개업자들의 전언이다. 다만 브랜드 경쟁력에서는 차이가 벌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작년부터 올 8월까지 강남·서초·송파·위례에서 분양된 22개의 아파트 분양권 프리미엄을 조사한 결과 '래미안' 아파트가 가장 강세를 보일 만큼, 강남권에서의 브랜드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D부동산 관계자는 "강남에서는 래미안 아파트의 인기가 원래도 높은 편이지만 특히 서초에서는 삼성타운 때문에 기대가 더 큰 게 사실"이라며 "하지만 두 단지 모두 당첨 확률이 높지 않은 만큼, 한 아파트를 선택해 청약하기보다 양쪽에 통장을 넣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다행히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와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견본주택은 같은 날 했지만 청약 일정이 달라 수요자들의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푸르지오는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일 1·2순위, 2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래미안은 10월 1일 특별공급, 2일 1·2순위, 3일 3순위다.

2014-09-28 11:14:10 박선옥 기자
"현대차 소유 한전부지, 향후 3가지 목적으로 구분 개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6일 현대차가 입찰받은 한전부지가 향후 세 가지 목적으로 구분돼 개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성문 연구원은 "이날 현대차그룹이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개최한 한전부지 매입 관련 설명회에 따르면 부지는 세 가지로 구분돼 개발될 것"이라며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할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와 컨벤션센터와 호텔로 구성된 MICE, 백화점과 쇼핑센터, K팝 센터, 자동차 테마파크로 구성된 문화·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만들어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현대차가 한전부지 입찰가를 시장 예상치의 3배로 제시한 이유에 대해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유일한 대규모 개발 가능 부지라는 특수성을 고려한 것"이라며 "투자 분담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차가 올해 각각 5800억원, 2600억원, 2100억원 담당하고, 내년에는 5조2200억원, 2조3700억원, 1조9000억원의 비용을 맡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에 따른 분담률은 현대 55%, 모비스 25%, 기아 20% 수준이다. 서 연구원은 "앞으로 기존 양재사옥은 연구개발(R&D) 거점으로 재구축할 계획"이라며 "우수 연구인력 3000명을 더 고용해 오는 2020년까지 1만2000명으로 늘어나면 연간 천만대를 생산하는 글로벌 톱 완성차 업체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14-09-27 18:38:3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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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1차' 10월 분양

동일은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 삼송택지개발지구 7블록에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1차'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66㎡ 260가구 ▲76㎡ 294가구 ▲84㎡ 414가구 등 전체 968가구 규모다. 동일은 부산지역의 대표 주택전문건설업체로 2014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40위의 중견기업이다. 이번 1차 분양 이후 10블록 845가구와 인근 원흥지구 7블록 1340가구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삼송지구는 서울 서북권과 일산신도시를 연결하는 신흥주거벨트로 지난 2012년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서울 은평구 경계에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나 다름없으며, 북한산, 창릉천, 공릉천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내년 상반기 서울지하철 3호선 원흥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종로나 신촌 등 서울 도심으로 이동 가능한 광역버스도 잘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가 신분당선 연장선을 삼송지구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2017년까지 신세계그룹의 대형복합쇼핑몰 건립이 예정돼 있고, 올 연말에는 농협하나로클럽이 개점한다. 인접지역인 고양 원흥지구에는 이케아복합몰 2호점 입점이 예정돼 있고, 내년 초에는 '삼송역' 인근에 조성 중인 삼송테크노밸리 입주가 시작된다. 사업지 남측으로 86만㎡, 18홀 규모의 뉴코리아CC가 위치해 있어 골프장 평생 조망권이 확보된다. 또 단지 가까이 지구를 가로지르는 공릉천이 흐르며, 약 2만5000㎡의 근린공원이 인접했다. 중심상업지구도 가까워 주거편의성도 높다. 단지 바로 앞 신원초(신원병설유치원)와 신원중이 개교했으며, 고등학교 예정 부지도 인근에 있어 유치원·초·중·고교가 모두 도보 통학권 내에 있다. 또한 1분 거리에 시립도서관도 들어서 있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권을 극대화했으며, 주차장 전체를 지하화해 지상공간을 녹지화 했다. 단지 곳곳에 조경시설은 물론, 차원이 다른 대형 풋살경기장(인조잔디)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주민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분양관계자는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발표 후 삼송에서 첫 공급되는 아파트인데다가 각종 개발호재들의 직접적인 수혜까지 예상되고, 여기에 전셋값에 부담을 느낀 매매 전환 수요와 노후주택에서 갈아타고자 하는 수요자들의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10블록에 개관하며,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2014-09-27 17:15:33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