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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리스크 관리 물어보세요" …우리은행, 中企 대상 '환율 SOS 제도' 시행

우리은행은 최근 원달러 환율 급락에 따라 환율변동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및 지원을 위해 '환율 SOS 제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딜링룸 내에 Hot-Line(직통전화)을 설치해 환율상담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직원과의 실시간 상담 체제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시장경험이 풍부한 외환 전문가가 현재의 외환시장 동향, 향후 환율전망과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상품 등에 대해 상담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연수 및 1: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시행키로 했다. 우리은행은 중소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한 외환·파생 아카데미를 개최해 환리스크 개요 및 관리방법, 주요 환헤지 상품에 대한 무료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기업에서 요청시 직접 방문해 해당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현황 컨설팅 및 개별기업에 적합한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기업의 자금 및 재무 담당자들에게는 매 영업일 국내 외환시장 동향 및 국제금융시장 정보를 e-Mail, 휴대폰 SMS, FAX를 통해 제공한다. 우리은행 트레이딩부 관계자는 "5월 들어 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말 대비 3%가량 하락했고 특히 3월말과 비교해 4%가량 급락하는 등 최근 환율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환율이 안정될 때까지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외환거래를 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통한 환리스크 관리방법과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4-05-15 10:15:29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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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2014년 퇴직연금 자산배분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주관으로 '2014년 퇴직연금 자산배분 세미나'를 14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신윤형 타워스왓슨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의 자산운용 흐름과 해외 연금운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이 투자환경 변화에 따른 자산배분 전략을 강연했다. 고재현 미래에셋증권 연금컨설팅팀장은 퇴직연금 가입 기업의 자산운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임인수 미래에셋증권 연금사업센터장은 "추세적인 저금리 기조로 원리금보장상품의 이율이 점진적으로 낮아지면서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채무의 부담을 호소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효율적인 자산배분을 해야하기 때문에 퇴직연금 자산배분에 대한 많은 관심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각 기업의 퇴직연금 사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매니저스쿨'도 운영한다. 이는 퇴직연금 제도와 업무과정 등의 교육을 제공하고 주요 정책이슈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과 교육 참가신청은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상담센터(02-3774-2000)로 문의하면 된다.

2014-05-15 10:00:5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