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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금, 신흥국서 선진국으로 이동 가속화

미국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으로 글로벌 투자자금이 선진국으로 흘러들어가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와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글로벌펀드들은 신흥국 주식에 대해 지난해 10월 말부터 지난주까지 19주 연속 순매도 기조를 기록한 반면, 선진국 주식에는 4주째 '사자'세를 보였다. 이 기간 글로벌펀드들은 신흥국 주식 446억9900만달러(47조6000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브릭스시장에 주로 투자하는 글로벌 이머징마켓펀드(GEM)는 총 291억1800만달러(31조원)를 순매도하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펀드(70억800만달러·7조5000억원), 라틴아메리카(LATAM) 관련 펀드(53억9100만달러·5조7000억원), EMEA(동유럽·중동·아프리카)펀드(31억8400만달러·3조4000억원)도 연달아 매도 우위를 보였다. 신흥국 채권시장도 마찬가지였다. 이들 펀드는 202억3500만 달러(21조6000억원) 규모의 신흥국 채권을 내다팔았다. 반면 글로벌펀드들은 이 기간 북미·서유럽·일본 등 선진국 주식과 채권을 각각 949억6200만달러(101조2000억원)와 313억4900만달러(33조4000억원)어치 사들였다. 증시 전문가들은 미 테이퍼링과 신흥국 금융위기 우려가 가시지 않으면서 글로벌 자금이 신흥국펀드에서 이탈해 선진국으로 유입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14-03-11 10:29:4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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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민원 조기경보 제도 시행

메트라이프생명은 고객불만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조치와 효과적인 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원 Early Warning(조기경보)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고객불만 사항을 접수한 본사, 지점, 콜센터 등의 고객접점 담당자가 신속하게 관리자에게 전달 및 적극적인 고객응대를 실시하고 불만사항 확인부터 처리완료까지의 모든 조치사항을 VOC(Voice Of Customers; 고객의 소리) 시스템에 관련내용을 실시간 기록, 관리,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고객접점에서 고객불만이 해소되지 않았을 경우, 본사에서는 VOC시스템의 미결사항을 바로 확인해 빠르고 구체적인 민원조치가 가능하다고 메트라이프는 전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원감축 정책에 발맞춰 보험서비스 전반에 대한 업무프로세스 개선과 민원발생의 근본적 해소에 회사 경쟁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운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고객만족 노력을 통한 민원감축은 회사의 사활이 걸린 만큼 고객과의 첫 만남부터 고객보호에 만전을 다하는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경영의 가치 실현을 위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03-11 10:28:56 박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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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ELB 1종·ELS 4종·DLS 4종 출시

대신증권은 오는 13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4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9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HSCEI, NIKKEI225, EURO STOXX50, 두산인프라코어, 롯데케미칼, 금, 은, WTI 최근월선물, USDCNH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Balance ELB 22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17%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383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384호'는 KOSPI200,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385호'는 두산인프라코어·롯데케미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1%(발행자 중도상환결정시 연 10%)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386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2%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3일짜리 상품이다. , 'Balance DLS 141호'는 금가격·은가격·WTI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의 수익을 지급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DLS 142호'는 금가격·은가격·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달 0.71%(연8.52%)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DLS 143호'는 KOSPI200·HSCEI·EURO STOXX50·USDCNH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DLS 144호'는 금가격·은가격·WTI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1.6%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14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391억7600만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문의: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 (02-769-2831)

2014-03-11 09:45:2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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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최대 연12% 수익 지급 ELS 3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12일부터 14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HI ELS 449호'는 KOSPI200 지수,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5.5%(연 8.5%)의 수익을 지급한다. 'HI ELS 450호'는 KOSPI200 지수, HSCEI 지수, EURO STOXX 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4.0%(연 8.0%)의 수익을 지급한다. 'HI ELS 451호'는 현대중공업 보통주와 현대미포조선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36.0%(연 1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위 세 상품 모두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최초에 제시한 연수익률을 각각 지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이며 하이투자증권 지점, HTS 및 금융상품몰(www.hi-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2014-03-11 09:36:52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