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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첫 스텝 85%, 파워스텝다운' ELS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일까지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아임유 ELS 4426회'를 총 15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아임유 ELS 4426회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85% 이상이면 연 6.40%로 수익 상환된다. 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가 돌아왔을 경우,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65% 이상이면 19.20% (연 6.40%)로 만기 수익이 달성된다. 특히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크게 하락했다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생기는 원금손실 관측 조건을 없애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본 상품은 첫 조기상환 조건이 최초기준가격의 85%로 낮아 조기 상환 가능성이 높고 원금손실 관측 조건이 없는 노넉인 상품으로 안정성까지 고려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 기간 한국투자증권은 KOSPI200, KOSPI200/EUROSTOXX50 기초자산의 ELB 2종, KOSPI200 2종, KOSPI200/HSCEI 4종, KOSPI200/HSCEI/EUROSTOXX50 2종, 현대차/삼성중공업 기초자산의 ELS 포함 총 10종도 총 1530억 한도로 모집한다.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2014-03-04 11:14:50 김현정 기자
최수현 금감원장 "외국계금융사도 고객정보 보호 신경써달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외국계 금융사도 금융소비자가 믿고 맡긴 재산과 고객정보를 철저히 보호할 수 있도록 내부통제에 더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최수현 금감원장은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연례 업무설명회 'FSS SPEAKS 2014' 개회사에서 이처럼 밝혔다. 최 원장은 "지난 한해 금융감독 당국은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금융소비자 보호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왔으나 동양그룹 사태와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 등 대규모 금융사고를 방지하지 못했다"며 "사고 발생의 근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비정상적인 관행과 잘못될 틀을 정상화할 것"이라며 "한국 금융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제고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올해 외국계 금융회사의 다양한 신규 영업 활동에 장애가 되는 규제를 개선해나갈 방침도 밝혔다. 최 원장은 "저금리·저성장 기조와 경쟁 심화로 국내 금융회사뿐만 아니라 외국계 금융회사의 수익성도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그러나 한국의 견조한 실물경제와 지속 증가하는 연기금 규모, 은퇴 및 노후설계와 같은 새 금융수요 등장은 선진 금융기업의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외국계 금융회사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버드 씨티그룹 아·태 대표는 "이 포럼을 통해 여러 복잡한 금융 문제에 대해 외국계 금융회사와 한국 금융당국간 실용적이고 실행가능한 해결방안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답했다. 얀 반 덴 베르그 푸르덴셜생명 아시아지역 대표는 "한국 역시 급격한 노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며 은퇴 관련 금융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FSS SPEAKS는 외국계 금융회사 임직원과 국제 신용평가사 임원 등 총 340여명이 참석했다. 이 포럼은 금융감독 당국와 외국계 금융회사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2014-03-04 11:08:57 김현정 기자
저축은행, 자산운용 쏠림 현상 심화

저축은행들이 구조조정이 가속화되면서 영업부진 등으로 자산운용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총자산규모는 40조원이며 대규모 구조조정의 여파로 지난해 10월 말을 기점으로 크게 감소하고 있다. 여신 상태 또한 좋지 못하다. 기업대출, PF대출의 감소로 예대율 이 지속적으로 하락, 2013년 9월 말 현재 83.8%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저축은행이 보유한 현금·예치금 비중은 지난 2012년 이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여유자금 운용에 애로를 겪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산운용이 아직 활로를 찾지 못함에 따라 일부 저축은행은 새로운 수익원확보를 위해 고정이하 여신(NPL) 투자 및 대부업체 대출에 치중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같은 기간 저축은행의 NPL 관련 투자액은 9151억원으로 2012년 9월 6024억원 보다 3127억원 증가했다. 금융위기 이후 NPL시장 규모 확대 영향 및 수익원 확보 차원에서 투자 NPL 위주로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다. 금융위는 NPL 투자 구조 및 대부업체 대출의 자산건전성 등을 감안할 때 단기간에 급격한 부실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불안정한 국내외 경제여건 및 NPL 시장 경쟁 강화 등으로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또 NPL, 대부업체에 대한 대출과 관련, 과도한 쏠림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선 행정지도 후 규정화를 추진하는 한편, 관계형 금융 활성화 등 새로운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2014-03-04 10:33:31 박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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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ELS 7종·ELB 1종·DLS 6종·DLB 1종 공모

KDB대우증권은 최대 연 10.0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7종과 DLB 1종, 최대 연 10.4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DLS 6종과 DLB 1종을 4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S&P500;, EuroStoxx50, 롯데쇼핑 신용사건, 금·은가격, WTI가격 및 역외위안화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1289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 가운데 '제10851회 KOSPI200-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00%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10.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아울러 '제1625회 금가격-은가격-WTI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는 3년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40%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10.4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제1627회 역외위안화환율(USD/CNH) 연계 분기쿠폰지급식 DLS'는 새로운 상품구조의 1년만기 신규 상품으로 매분기(3·6·9·12개월) 평가일마다 역위안화환율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인 경우 연 8.00%로 분기쿠폰을 지급한다. 이와 별개로 만기평가일까지 S&P5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68% 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최초기준가격의 6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만기평가일의 S&P5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 이상인 경우 원금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30%), 'KOSPI200-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20%),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8.55%), 'KOSPI200-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9.20%),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9.50%), 'KOSPI200-HSCEI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54%), 'KOSPI200-HSCEI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B'(3년만기, 최대 연 5.15%), '롯데쇼핑 신용사건 연계 DLS'(94일 만기, 최대 연 3.05%), 'WT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6.50%), '금가격-WT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9.00%), '금가격-은가격-WTI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9.72%), 'WTI 원금 102.5%보장 넉아웃 콜&풋옵션형 DLB'(1년6개월만기, 최대 연 7.90%)를 함께 모집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ELB는 오는 6일 오전 11시까지, DLS·DLB는 7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한다.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스마트상담센터 1644-3322

2014-03-04 10:31:33 김현정 기자
SH공사, 다가구·다세대 매입임대 입주자 2400명 모집

서울시 SH공사는 4일 저소득계층과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기존주택 매입임대' 입주대상자 2400명을 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은 SH공사가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개·보수한 뒤 저소득가구에게 시중 임대료의 30% 수준으로 최장 20년간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강북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은평구 등 6개 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하며, 2인 이하 가구에 공급하는 전용면적 16∼50㎡ '가'형과 3인 이상 가구 대상의 전용면적 50∼85㎡ '나'형으로 나뉜다.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는 가형이 250만~1500만원에 2만~12만원, 나형이 500만~2000만원에 5만~18만원이다. 신청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 한부모가족에게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이어 2순위는 ▲당해 세대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4인 기준 255만1400원)인 자 ▲당해 세대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이하(4인 기준 510만2800원)인 등록 장애인이다. 동일 순위 경쟁시에는 취업·창업·자활사업프로그램 참여기간, 서울시 연속 거주기간, 부양가족의 수, 청약저축 납입횟수, 최저주거기준 미달여부 등을 평가해 배점을 합산,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한다. 입주를 원하는 사람은 주민등록이 등재된 거주지의 주민자치센터(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1순위는 오는 5~7일까지, 2순위는 10~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4월 4일로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는 SH공사(☎1600-3456)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2014-03-04 10:30:3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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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월급? 연말정산 매년 300만명 세금 토해낸다

'13월의 월급'이 이제는 옛말이 됐다. 매년 300여만 명이 연말정산을 통해 세금을 추가로 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세청은 '2012년 근로소득자에 대한 연말정산'을 분석한 결과 1577만 근로소득자 가운데 각종 공제 후에도 세금을 내야 하는 사람은 1054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전체 근로소득자 10명 가운데 6명(66.8%)이 세금을 다시 토해낸 셈이다. 지난 2012년 매달 급여에 대한 원천징수로 세금을 납부한 이는 1284만명으로, 이들이 낸 세금은 총 23조2157억원에 달했다. 이는 1054만명에 대한 결정세액 19조9712억원보다 3조2445억원이나 많은 액수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지난해 2, 3월 급여일을 통해 차액을 정산했는데 이 과정에서 환급을 받은 사람은 990만명(4조6681억원)이었으나 355만명은 총 1조4236억원을 세금으로 토해내야 했다. 2011년에는 294만 명, 2010년에는 272만 명이 세금을 더 냈다. 이처럼 지난해 소득분 세금에 대한 연말정산 결과 환급액이 전년보다 줄거나 오히려 세금을 추가로 납부한 사례가 속속 나오면서 근로소득자 사이에서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매년 연말정산 결과, 개인별로 소득공제 폭에서 차이가 크기 때문에 세금을 환급받는 사람과 더 내는 사람들이 엇갈리는 것. 예를 들어 배우자나 자녀, 부모 등 부양 가족수, 의료비나 신용카드 사용액 등이 많아 소득공제가 많을 경우 그만큼 환급액이 커지지만 독신가구 등 공제폭이 적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특히 올해 소득분부터는 소득공제가 세액공제로 바뀌기 때문에 중산층에서는 세금을 추가 납부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3년 동안 급여생활자 3명 가운데 1명인 500만 명 정도는 소득이 적어 세금을 아예 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2년분 정산 결과에서는 1577만명의 급여소득자 가운데 516만명(32.7%)은 과세 미달자였다. 이들은 인적공제, 보험료, 의료비 등 소득공제를 한 결과 세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다. 2011년의 경우에도 과세미달자는 1554만명 가운데 561만명(36.1%), 2010년에는 1518만명 가운데 593만명(39.1%)으로 나타났다.

2014-03-04 10:22:36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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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5일부터 7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HI ELS 444호'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36개월)이상이면 최대 25.5% (연 8.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8.50%의 수익률을 지급받을 수 있다. 'HI ELS 445호'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 STOXX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30개월), 85%(36개월)이상이면 최대 22.20%(연 7.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7.40%의 수익률을 지급받을 수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다. 하이투자증권 지점, HTS 및 금융상품몰(www.hi-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2014-03-04 09:48:24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