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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공개

현대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새로운 시대를 견인하는 디에이치의 브랜드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실체적인 브랜드 가치 전달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지난 21일 디에이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브랜드 영상 'HIGH-END RESIDENCE NEW ERA'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디에이치의 브랜드 콘셉트인 '단 하나의 완벽함'을 주제로 제작됐다. 이번 영상은 디에이치 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하이엔드 라이프의 실체를 전달하기 위해 실제 입주 단지에서 촬영한 것이 특징으로, 일상을 즐기는 편안한 모습을 통해 디에이치만의 고품격 주거 공간을 엿볼 수 있다. 녹음에 둘러싸여 여유롭게 산책하는 장면에서 보이는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예술적인 조경을 중심으로, 복층형 골프연습장과 실내수영장 등을 통해 '호텔 같은 집'이라는 단지의 콘셉트를 확인할 수 있다. 독립적인 휴식을 즐기는 장면을 통해 '디에이치 자이 개포'의 최고급 프라이빗 시네마를, 쾌적하게 스포츠를 즐기는 장면에서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국내 유일 커뮤니티 시설 내 볼링장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디에이치 라클라스' 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외부 커뮤니티와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스카이가든을 통해 디에이치가 제시하는 '단 하나의 완벽한' 삶을 마주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심미성이 가미된 설계 및 특화 디자인은 물론 세심한 프라이빗 서비스까지,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유일한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단 하나의 완벽함'이라는 콘셉트 실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2-23 13:36:0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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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BNK부산은행은 청년의 주택 구입 및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은 만 19~34세 이하 청년 중 연 소득이 5000만원 이하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다.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하며 월 최대 100만원까지 납입 할 수 있다. 청년도약계좌나 청년희망적금의 만기 수령금에 한해 일시납도 가능하다. 또한 가입 후 1년이 경과한 해당 청약통장으로 청약에 당첨되면 저리의 정책대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청약통장은 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말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실시한다.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고 자동이체 등록 시 선착순 500명에게 2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맥스(1명) ▲애플워치 SE2(2명) ▲스타벅스 1만원 기프티콘(100명)도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 옥영수 부산은행 주택도시기금팀장은 "이벤트도 함께 준비한 만큼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2-23 13:22:3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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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 첫 '통상·산업 수출통제 대화'… "對 러시아 수출통제 협력 강화"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러시아에 대한 수출통제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일본 도쿄 주일미합중국대사관에서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 일본 경제산업성 '한미일 3국 통상·산업 수출통제 대화'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강감찬 무역안보정책관, 상무부 로즈먼 켄들러 수출관리차관보, 경제산업성 카츠로 이가리 무역관리부장이 각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회의에서 3개국 대표는 대 러시아 수출통제를 조율하고,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한 협력관계 구축 공조, 핵심·신흥기술에 대한 통제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강감찬 무역안보정책관은 "공급망 불안정과 수출통제 등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3국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중용도 품목의 전용을 방지하고 국제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아세안(ASEAN) 국가들과의 수출통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즈먼 켄들러 수출관리차관보는 "다자 수출통제에 대한 공동 가치와 안보 전망을 공유하는 우방국과의 협력은 언제나 무역안보국(BIS)의 우선순위"라고 했고, 이가리 카츠로 무역관리부장은 "첫 3자 회의를 통해 수출통제 각각의 운영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고 말했다.

2024-02-23 13:21: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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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인천노동위, 인천 시내버스 노사와 협약… "단체교섭 지원"

인천 시내버스 노사는 앞으로 노사관련 분쟁시 법적 절차 개시 이전에 분쟁 해결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중앙노동위원회는 23일 인천지방노동위원회와 함께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노사와 '공정 노사 솔루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정 노사 솔루션'은 사전·사후 조정을 통한 파업예방 및 단체협약의 해석·적용을 둘러싼 분쟁 등을 해결하는 대안적 분쟁해결(ADR, 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 시내버스 노사는 앞으로 단체교섭 등 집단적 노사관계와 관련된 분쟁이 있는 경우 법적 절차 개시 이전에 노동위원회 분쟁 해결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노동위원회는 노사 의견을 조율하고, 조정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앞서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노사는 2023년도 임금 협약을 인천지방노동위원회의 사전 조정을 통해 조기에 평화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인천지방노동위원회는 올해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정 노사 솔루션' 협약을 체결해 노사와 노동위원회의 협력관계를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김태기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노동위원회 70주년을 맞아 인천광역시 시내버스의 ADR 참여를 환영하며 인천지역 다른 사업장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종철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이미 시작된 올해 인천지역 버스 노사협상이 잘 마무리되는데 이번 업무협약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인천지역의 다른 주요 사업장에서도 공정노사 솔루션 협약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13:00:2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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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등극...육아휴직 복직률 96%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대웅제약은 임직원들의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도록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웅제약은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PTW)가 선정한 '2024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GPTW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 볼룸에서 '제22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 기업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 수상은 올해 처음 신설됐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된 기업 중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긍정 응답률이 60%가 넘는 기업에게만 후보 자격을 부여한다. 또 설문에 참여한 임직원 중에서 '자녀를 둔 직원'의 응답을 따로 산출해 총점에서 80%로 가중치를 적용한다. 지난 2023년 기준 대웅제약의 육아휴직 후 복직한 부모 직원 비율은 96%에 달했다.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 직원의 비율은 2022년 대비 약 50% 증가했다. 이는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한 노력의 결과라는 것이 대웅제약 측의 설명이다. 대웅제약은 직원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걱정 없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했다. 이와 관련 유연근무제, 스마트 워크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본사를 비롯해 공장, 연구소, 해외지사 등 모든 업무 공간에서 직원 스스로 목적과 상황에 따라 어떠한 장소에서도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스마트오피스와 사내 IT인프라를 구축하고 결재 과정도 간소화했다. 아울러 대웅제약은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쉬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휴가 사유를 묻지 않는 것은 물론 5년 근속마다 직원에게 1개월 유급휴가를 부여하고 최대 100만원의 자기계발 비용을 지원하는 '장기 리프레시휴가' 제도를 운용한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2-23 12:52:21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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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 계열사 '수석' 화입식 열어...종합포장재 전문기업으로 도약

동아쏘시오그룹의 종합포장용기 제조기업 수석이 최신식 설비를 구축해 종합포장재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수석이 지난 21일 충남 당진 합덕인더스파크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수석 글라스 공장에서 화입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화입식은 유리공장에 있는 용해로에 첫 불을 붙이는 행사다. 화입식에는 강정석 동아쏘시오그룹 지속가능위원회 위원장,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박성근 수석 사장 등 수석 및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이 참석했다. 수석 글라스 공장은 2022년 12월 착공해 부지면적 4만 8363㎡(약 1만 5000평), 연면적 1만 9710㎡(약 6000평),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용해로 가동 범위가 기존 일 150톤에서 180톤으로 늘어났다. 유리병 100ml 기준 일일 생산량이 77만 병에서 144만 병으로 증대된다. 수석은 1968년 중앙유리공업을 시작으로, 1972년 연합유리공업을 거쳐, 1978년 동아유리공업으로 상호를 변경해 동아제약 계열사로 편입했다. 2003년 수석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수석에는 유리병 사업을 담당하는 글라스사업부, 페트병 사업을 담당하는 플라텍사업부, 종이 박스 사업을 담당하는 칼라팩 사업부 등이 있다. 수석은 각 사업장을 충남 당진 합덕인더스파크 일반산업단지에 통합 이전하고 있다. 2017년에는 페트병, 플라스틱 캡 등을 생산하는 플라텍 공장을, 이어 2022년 종이 박스 포장재를 생산하는 칼라팩 공장을 합덕인더스파크 일반산업단지에 준공했다. 올해는 수석 본사와 유리병을 생산하는 글라스 공장을 이전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2-23 12:52:1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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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환율 오르기 어렵다"…1월 외화예금 58억달러 감소

지난달 우리나라 거주자 외화예금이 58억달러 감소했다. 원·달러환율의 추가상승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달러를 쌓아두는 기업이 줄어든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4년 1월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981억달러로 전월대비 57억8000만달러 감소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이 보유한 외화예금의 합을 말한다. 특히 외화예금은 달러화예금을 중심으로 크게 줄었다. 달러화예금은 804억달러로 한달전보다 53억9000만달러 감소했다. 원·달러 환율의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달러를 쌓아두려는 기업이 줄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원·달러환율은 31일 기준 1330.6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초 1290원대였던 환율은 지난달 말 1330원대까지 40원가까이 올랐다. 일반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기업이나 개인은 차익실현을 위해 비싸진 달러화를 내다파는 경향이 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기업의 수입결제대금이 예치되면서 전달보다 9000만달러 증가한 58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엔화절하로 미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하며 3000만달러 줄어든 94억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 보면 국내은행 외화예금이 52억달러 줄었고, 외국계 은행 국내 지점이 5억8000만달러 감소했다. 이밖에 기업예금은 53억9000만달러 줄었고, 개인예금은 3억9000만달러 감소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2-23 12:00:0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