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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벤처기업 인증·제품 개발 지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4 수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수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원사업은 촉진지구 내 기업의 인증·제품 개발 등을 지원해 강소·벤처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투자·유치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내 기업이 대상이다. 수원델타플렉스 1~3단지는 공장 등록 기업이 신청할 수 있고,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 창업지원센터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창업보육센터·연구소는 공장 미등록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인증 지원', '제품 개발 지원' 등 2개 분야가 있다. 벤처기업 확인 인증, 시스템 인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인증,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한다. 또 찾아가는 경영·지식 세미나를 연 2회 열어 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증 지원과 제품개발 지원 분야를 동시에 신청할 수 없다. 벤처 인증은 기술확인 평가료·심사료(최대 30만 원), 벤처 현판 제작 실비(20만 원 상당)를 지원하고, 시스템 인증은 ISO9001(품질)·ISO42001(인공지능)과 같은 국제표준 인증 신규·갱신·사후심사 비용을 최대 100만 원(소요 비용 80% 한도) 지원한다. ESG평가 인증 비용도 최대 100만 원 지원한다. 제품 개발 지원은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중 한 가지를 신청할 수 있다. 2023년도 제품개발 지원 수혜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제품 제작은 제품 디자인·3D모델링·기구 설계 등 관련 비용을, 디자인 개발은 기본·응용 디자인시스템 개발·매뉴얼 제작 비용 등을 지원한다. 두 분야 모두 최대 400만 원(소요 비용 80% 한도)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경영·지식 세미나는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창업보육센터,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 창업지원센터 등에서 연다. 경영에 필요한 제도·지식 등을 안내하고, 전문 강사를 초청해 ▲벤처기업 확인제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대비 ▲ESG경영 지도 등 기업 경영 트렌드에 맞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ESG 도입 컨설팅도 제공한다. 공고문과 신청 서식은 수원시 홈페이지, 경기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 지원사업'을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2024-02-19 14:22:5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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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 · ·'시설·공업 직렬' 41명 선발

경기도교육청의 올해 첫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이 시행된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41명이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9일 시설·공업 직렬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41명이며, 2개 모집 분야별로 ▲공업 9급 23명(일반기계 18명, 일반전기 5명) ▲시설 9급 18명(일반토목 2명, 건축 16명)이다.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이며,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응시자는 관련 서류를 기한 내 반드시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시험 전형은 응시자의 자격, 경력 등이 소정의 기준에 적합한지를 살펴보는 서류심사를 거친 뒤 합격자를 대상으로 4월 27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5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도교육청 신규 임용시험 주요 일정은 지난 1월 사전 안내한 바와 같이 진행된다.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은 6월 22일, 제3회 상업계고 우수 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 필기시험은 8월 31일, 제4회 경력경쟁임용시험(기술계고) 필기시험은 11월 2일 각각 시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실행하는 상업계고 우수 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은 관련 전문교과와 필수 이수과목을 이수한 상업계고(관련학과 설치 일반고 포함)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수습 직원은 6개월간의 수습 기간 이후 평가와 심사 등을 거쳐 9급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신규 임용시험의 직렬별 인원과 세부 사항은 3월 초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한다. 시험 관련 공고문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19 14:22:1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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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X죽장연, '죽장연 빠개장면' 시즌 한정 출시

종합식품회사 오뚜기가 프리미엄 전통장 브랜드 '죽장연'과 손잡고 '죽장연 빠개장면'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전통 방식으로 만든 구수한 빠개장과 향긋한 봄냉이를 넣은 프리미엄 라면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 기간 동안만 판매된다. '죽장연 빠개장면'은 2차 숙성을 거치지 않고 장 가르기한 메주를 빠갠 뒤 보리쌀과 고추씨가루를 섞어 만든 된장인 '빠개장'을 사용해 구수하면서도 매콤한 국물 맛을 냈다. 여기에 청양고추, 양파, 마늘, 바지락, 새우 등을 넣어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담았으며, 홍성 노지에서 캔 냉이로 은은한 향을 더했다. 빠개장은 2010년 설립된 프리미엄 된장 브랜드 '죽장연'에서 제조했다. 포항시 죽장면 상사리 주민들이 해발 450m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콩, 고추 등의 농작물과 깨끗한 물, 신안 천일염만을 사용해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동봉된 스프는 구수한 된장을 더욱 진하게 담아내기 위해 액상형으로 만들었으며, 면에는 쌀가루를 20% 첨가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조리 시 취향에 맞는 야채를 첨가하거나 국물에 밥을 말아먹으면 더욱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된장찌개처럼 구운 고기와도 잘 어울린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론칭했으며 봄 시즌 동안 전국 일반슈퍼와 편의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4-02-19 14:22: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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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민원 상담 1만 명 돌파

경기도가 2022년 8월부터 위기도민 발굴을 위해 '긴급복지 핫라인'을 운영한 결과 1년 6개월 만에 상담 접수 1만 명을 넘어섰다. 도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2022년 8월 25일 긴급복지 핫라인과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를 신설했고, 경기복G톡, 경기도 긴급복지 누리집으로 긴급복지 핫라인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긴급복지 핫라인에서 상담받은 1만 명 중 4천286명이 복지상담을 받았으며, 복지 이외의 건강보험료 미납 및 도내 정책 등 문의는 5천714건에 이르렀다. 도는 올해 1월 주거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고시원 2천937개소, 쪽방촌 36세대, 무료급식소 16개소에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도민 밀집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해 복지도움을 필요로 하는 도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어려운 이웃을 제보하는 상담도 늘고 있으며, 개설 초기에 주로 가족이나 친인척의 제보 비율이 높았으나 점차 지인, 이웃 등 지역사회 제보가 증가하며 2022년 말에는 지역사회 제보가 46%였으나 올해 1월 말에는 58%로 증가했다. 지난달 19일 길에서 넘어져 안면부 출혈이 있는 할머니가 도와달라는 소리에 동네 이웃이 병원 이송과 동시에 긴급복지 핫라인에 전화해 복지 도움을 요청한 사례도 있었다. 이는 도민들이 긴급한 상황에서 주저하지 않고 긴급복지 핫라인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할 만큼 긴급복지 핫라인의 인지도가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현재 할머니는 요양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도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핫라인 또는 긴급복지 콜센터, 경기복G톡(카카오톡), 긴급복지 누리집 등 4개 채널 어디로든 적극 제보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복지상담을 받은 4천286명은 50대가 1천48명(24.5%)으로 가장 많았으며 복지상담을 통해 요청받은 도움을 분야별(중복 응답)로 살펴보면 '생계지원'이 49%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의료 15% ▲주거 6.3% ▲채무 8% 등의 순이다. 가구 유형별로는 1인가구가 42%로 가장 많았고, 2인가구 22%, 3인 가구 13%가 뒤를 이었다.

2024-02-19 14:21:5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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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 병원 전공의 내일 근무 중단..전국 확산에 환자 피해 '눈덩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한 국내 빅5 대학병원 전공의들이 20일부터 단체로 근무를 중단한다. 2020년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28일간 파업을 한 이후 4년만이다. 정부는 '진료유지명령'을 발령하는 등 떠나는 의사 잡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물꼬 터진 집단 행동을 막을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예정됐던 수술이 취소되고 미뤄지는 등 환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병원 등 소위 '빅5' 대학병원 전공의들은 이날 사직서를 제출하고 오는 20일 오전 6시부터 근무를 중단한다. '빅5' 전공의는 총 2700여 명으로 '빅5' 병원 의사 중 37% 가량을 차지한다. 특히 중환자 진료나 야간·휴일 응급환자 진료, 수술 보조 등을 맡는 경우가 많아 전공의가 사라질 경우 진료에는 큰 차질이 생긴다 세브란스병원 일부 전공의들은 이날 오전 사직서를 제출하고 진료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세브란스병원 전공의는 600여명으로, 병원 전체 의사의 40% 가량을 차지해 이미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하루 평균 220여건의 수술을 하는데, 지난 16일부터 일부 수술을 연기하기 시작한 데 이어 이날부터 수술 건수를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의대 증원에 반발한 집단 행동은 전국 2·3차 병원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의료계에 따르면 거점 상급종합병원이자 3차 의료기관인 전남대병원 내 전공의 320명은 개별 사직 형태로 단체행동에 나설 지 고심하고 있다. 3차 의료기관인 조선대병원 역시 전공의 142명 중 7명이 이미 '개인 사유'를 들어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에서는 전남대병원 소속 파견 전공의 7명과 인턴(수련의) 6명 등 13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전공의 집단사직에 대응해 '진료유지명령'을 발령하고 의료 공백 파악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병원 응급실을 개방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정부는 이 시간부로 전국 221개 전체 수련병원 전공의를 대상으로 진료유지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진료유지명령'은 의료법 제59조 1항에 따라 의료인 개인에게 현재 하고 있는 진료를 유지하라는 명령이다. 필수의료 유지명령의 경우 기관에게 내린 명령을 의미한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의사 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는 비상진료체계를 운영 계획을 밝혔다. 우선 중증응급환자 중심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도록 이송지침을 적용하고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원을 위해 광역응급상황실 4개소를 3월부터 조기 가동한다.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환자 가운데 대학병원이 아닌 병원에서도 치료를 받아도 되는 일반진료군 또는 단순진료군은 치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10개 국립대병원과 35개 지방의료원, 6개 적십자병원을 포함한 114개 공공병원 평일 진료 시간을 확대하고 주말과 공휴일 진료도 실시한다. 12개 국군병원 응급실도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정부는 필요시 보건소 연장 진료와 무제한 비대면진료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공의들이 비운 자리에는 교수와 전임의(임상강사) 등이 대신 투입된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2-19 14:21:3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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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인도네시아 리포손보와 BBI 솔루션 구축 사업

캐롯손해보험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의 BBI(운전습관 연동형 보험, Behavior Based Insurance) 솔루션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리포손보는 인도네시아 재계 순위 6위인 리포(Lippo) 그룹의 손해보험사로 건강보험, 자동차보험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번 사업 수주는 캐롯손해보험의 내재화된 기술력과 데이터 역량이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은 첫 사례로 신규 비보험 수익 기반을 창출해 냈다는 평가를 얻는다. 캐롯손해보험은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리포손보가 인도네시아에 BBI 자동차보험 상품을 도입하는 데 필요한 각종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운전습관 연동형 리워드 서비스(BBR, Behavior Based Reward)의 데이터 플랫폼 개발부터 기술지원까지 책임져 BBI 자동차보험 상품이 인도네시아에서 안정적으로 출시, 운영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 BBI 자동차보험 출시 이후 거둬들이는 보험료의 일정 금액을 로열티로 지급받게 된다. 문효일 캐롯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본 사업계약은 그간 캐롯이 쌓아온 데이터 기반의 인슈어테크 노하우뿐만 아니라 금융감독원의 보험사 부수 업무 신고 완화 추세에 힘입어 수주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2-19 14:20:59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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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KB손보·흥국화재·NH농협손보

KB손해보험이 인도네시아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 안전한 이륜차 교통환경 조성 위한 '안전모 전달식' KB손해보험은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남부 지역에 위치한 한 학교(Sinar Cahaya Kasih)에서 조정래 KB손해보험 인니법인장과 학생 2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안전한 이륜차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안전모 지원사업'은 올해로 2회째 진행하는 KB손해보험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륜차 이용률이 높은 인도네시아의 이륜차 사망사고를 감소시키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학생 240명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총 1000개의 이륜차 안전모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형편 등으로 안전모를 구입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모를 제작해 전달한다. 조정래 KB손해보험 인니법인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도네시아 아동· 청소년들에게 안전모를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양질의 보험 서비스와 함께 현지에서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흥국화재가 90세도 가입하는 보험 상품을 선보였다. ◆ 암·뇌·심장 질환, 노인성 질환 중심 보험 흥국화재는 한국인의 3대 질환으로 꼽히는 암·뇌·심장 질환과 노인성 질환에 대한 보장에 초점을 맞춘 '무배당 흥Good 간편한 6090 청춘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60∼90세 시니어층을 주고객으로 삼고 가입자가 선택할 수 있는 담보를 확대했다. 통상 실버보험에서 담보로 제공하지 않던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혈전용해치료비 ▲스텐트삽입술 ▲요로결석진단비 등의 특약이 대표적이다. 장수시대에 발맞춰 통상 80세로 한정했던 가입연령을 90세로 확대했다. '최근 3개월 이내 의사로부터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필요 소견을 받은 적이 없어야 한다'는 간편가입 요건도 '최근 2개월 이내'로 완화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실버보험 대신 '청춘보험'이라는 명칭을 붙인 것은 고객의 삶을 나이에 가두지 말자는 의미"라며 "이 상품은 가입요건을 완화하고 보장범위를 확대함으로써 6090세대의 건강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이 새로운 암보험을 선보였다. ◆ 최대 8번까지 보장 가능 '통합암진단비' NH농협손해보험은 일반암을 세분화해 최대 8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무)첫날부터든든한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일반암을 8가지로 세분화해 1개의 담보로 최대 8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통합암진단비'를 탑재했다. 월 보험료 2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건강상담, 진료예약등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도모했다. 가입연령은 최소 15세부터 최대 85세까지다. 보험료 납입기간동안 암을 진단 받을 경우 차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납입면제를 운영해 고객의 수요를 충족했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암 발병률이 매년 늘고 있어 고객들이 향후 발생할 위험을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고객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보장을 강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2-19 14:19:5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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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 & 스파, MICE행사 맞춤형 서비스 제공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가 MICE 회의 및 행사를 위한 최적의 해양 리조트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 도입한 360&3D 버추얼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객실, 레스토랑을 비롯하여 투숙객이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 시설을 미리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19일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 & 스파는 '투게더 바이 하야트(Together by Hyatt)'라는 고객서비스 철학에 발맞추어 다양한 서비스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이벤트 익스피리언스 가이드라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연회장, 객실, 레스토랑 및 지속가능성을 위한 실천 노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미식을 중요시하는 여행 트랜드를 반영한 이벤트 다이닝 익스피리언스 가이드응 통해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닌 최상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플랜을 구현한다.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의 또 다른 차별점은 실내외 공간의 활용성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다. 리젠시 볼룸은 334㎡(\약 101평) 규모로 최대 21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갈라 디너, 시상식, 컨퍼런스, 국제회의 등에 최적화돼 있다. 50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한 야외 공간에서는 커피브레이크, 네트워킹을 위한 스탠딩파티, 갈라 디너, 전시회 등을 운영하기에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10~80명의 소규모 행사에 알맞은 크고 작은 7개의 실내 연회장도 준비되어 있어 트레이닝, 기업 회의 및 론칭 행사 등에 안성맞춤이다. 다낭의 수많은 리조트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는 20헥타르(약 6만평)의 대지 위에 에프터파티의 성지·비브 오세안(Vive Oceane), 모래 해변, 프라이빗 수영장 그리고 오션프론트 빌라 등이 갖춰진 최상의 5성급 라이프 스타일 리조트다. 투숙부터 식사, 소규모 파티 및 연회행사까지 한 공간에서 모든 것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기획과 함께 첨단기술로 폭넓은 서비스가 지원되고 있다.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 역시 월드 오브 하얏트 멤버로서 리조트 내, 소비되는 금액(미화 기준)에 대해 일정 부분 하얏트 보너스 포인트 적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2-19 14:18:53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