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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체감경기 여전히 어려워...내수회복 위해 박차 가할 것"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소비자물가 등 국민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아직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청년층 일자리 등 민생 관련 취약분야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 부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부문별 고용 상황을 더욱 세밀하게 점검하고, 어려움이 큰 부문에는 적극적인 대응책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와 관련해 그는 "최근 물가와 금융비용 부담 등 내수 제약요인이 점차 완화하고 있으나,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달 초 마련한 기업투자, 건설투자, 민간소비 등 부문별 내수회복 방안의 집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최전선의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고 내수와 민생 과제들을 계속 보완하겠다고도 했다. 일자리에 대해서는 "9월 고용동향에서 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주요 지표가 양호한 모습"이라면서도 "건설업 취업자가 감소하고 청년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다"고 했다. 최 부총리는 건설업계에 신규 인력이 유입되도록 숙련인력 대우를 개선하고, 청년층 취업교육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 "다음 달에는 청년·여성·중장년 등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2차 사회이동성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 생태계 종합지원 방안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이 논의됐다. 반도체 생태계 지원을 위해 정부가 내년까지 8조8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저리대출과 펀드 등으로 자급을 공급하고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방안 발표로, 지난 6월 발표한 반도체 생태계 종합지원 추진 방안이 구체화됐다. 정부가 내년까지 지원하는 금융 규모는 4조7000억원이다. 지난 6월 종합지원 방안 발표 후 지난 11일까지 8200억 원가량의 저리대출 자금을 공급했다. 반도체 생태계 펀드는 첫 번째 투자 기업으로 코아시아세미코리아를 선정했다. 반도체 생태계 펀드에 1200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총 4200억 원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내년도 예산으로 1조7000억원을 편성했다. 저리대출 등을 위해 산업은행에 2500억 원, 펀드에 300억 원을 각각 출자한다. 연구개발에는 7000억 원, 인력양성에 5000억 원, 팹리스 사업화에 1000억 원을 지원한다. 최 부총리는 배달앱 관련 사회적 합의 과정도 언급했다. 그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배달분야 상생 방안을 이달 내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10-16 14:24:34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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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운용, "ESG 투자 철학 담은 디딤펀드 출시"…목표수익률 5~7%

"디딤 하나로 자산배분 펀드는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되 자산 배분을 통해 초과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범주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글로벌솔루션본부장은 16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디딤펀드 릴레이 기자간담회에서 이처럼 말했다. NH자산운용의 디딤 하나로 자산배분펀드는 장기 연금 투자자를 위한 상품이다.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해 변동성을 낮추고,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자산배분형 펀드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할 수 있다. 디딤 하나로 자산배분 펀드는 주식과 채권 자산을 구분해 환율 리스크를 관리한다. 채권 자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으로 환헤지를 실행하고, 주식 자산은 환노출을 하는 것이 원칙이나 급격한 환율 변동 시에는 일정 부분 환헤지를 실행해 펀드의 변동성을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적합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위해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아문디자산운용의 자산배분팀과 전략을 공유한다. 신 본부장은 이번에 내놓은 디딤펀드가 ESG를 고려한 투자철학을 담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신 본부장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콘셉트를 담고자 종목을 고를 때 ESG 측면을 좀 더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아문디자산운용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두 운용사인만큼 디딤하나로 역시 아문디자산운용의 ESG 스크리닝 노하우를 활용해 관련 우수 종목을 선별할 방침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이 제시한 목표수익률을 중장기적으로 5~7%다. 디딤 하나로 자산배분펀드는 현재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우리투자증권, 현대차증권, 하나증권(10월 중순 예정) 등 7개사에서 가입 가능하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16 14:23: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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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베트남 대사관과 '유학생 금융교육 지원' MOU

DGB금융그룹은 주한베트남대사관에서 주한베트남유학생총회와 베트남 유학생의 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금융지식 함양을 위한 금융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DGB금융그룹은 한국에 거주하는 유학생들이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교육 콘텐츠를 개발·제공하고, 주한베트남유학생총회는 이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금융교육은 베트남 유학생이 직접 강사로 나서 베트남어로 교육을 진행하며,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은행거래실무, 외화 송금 등 국내 금융생활의 편의성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DGB금융그룹과 주한베트남대사관, 주한베트남유학생총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베트남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업무 협약에는 주한베트남대사가 직접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부호 주한베트남대사관 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 유학생과 DGB금융그룹의 협력이 강화될 것이며, 더 나아가 양국 간의 관계에도 발전이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배움의 열정을 가진 베트남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소중한 추억과 함께 금융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14:19:3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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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광주·부산 대구 지역 작가 앞세워 지역문화예술 육성 앞장서

신세계백화점이 광주·부산·대구 지역에서 지역작가들의 전시를 펼치며 지역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광주·부산·대구 출신이거나 해당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K아트 육성에 기여하는 것이다. 신세계는 1996년 제1회 광주신세계미술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작가 후원 활동을 통해 현재까지 200여명의 신진·지역작가들을 발굴하고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올해는 오는 29일까지 작년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 수상자인 '구남콜렉티브' 작가의 개인전 '시간의 틈'을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선보이며 창작활동 지원에 나선다. 구남콜렉티브는 구혜영·김영남 2인으로 구성된 창작 그룹으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제작한 미디어 아트를 회화·조각 등과 함께 표현하는 아티스트다. 이번 전시에서는 갤러리 내부를 3개의 공간으로 분리해 침대·공중전화 부스 등을 설치해 전시장을 극장과 같은 분위기로 탈바꿈한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부산의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1년부터 부산문화재단과 협약을 맺고 청년예술가들의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센텀시티점에서는 부산의 청년작가 3인을 조명하는 '응시: 세 방향의 시선' 전시가 펼쳐진다. 회화·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한 곳에서 체험 가능하다. 대구신세계는 2019년부터 이어온 신세계갤러리의 추상미술전 '추상유희'의 4번째 전시를 차계남 · 캐스퍼강 작가와 선보인다. 신세계갤러리 관계자는 "신세계가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광주·부산·대구의 지역작가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문화예술활동 후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6 14:09:1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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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국내 기업 대상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 개최

삼정KPMG가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를 진행한다. 삼정KPMG는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각국 KPMG 소속 전문가와 삼정KPMG 현지 전문가가 발표자로 나서 미국·캐나다·영국·독일·베트남 등 5개국의 비즈니스 트렌드와 투자 관련 법적 요건, 조세 제도 등을 집중 조명한다. 미국 세션에서는 KPMG 전문가들이 다가오는 미국 대선을 앞두고 후보 간 주요 조세·무역 정책을 비교하고 미국 내 주요 입지 선정, 인센티브 제도 관련 최신 동향을 공유한다. 미국 진출을 계획하는 한국 기업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7가지 핵심 세무 사항도 설명한다. 캐나다 세션에서는 KPMG 캐나다 전문가들이 한국 고객 서비스 그룹을 소개한 뒤 현지 정부의 인바운드 투자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캐나다에 투자할 때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주요 세무 사항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영국 세션에서는 현지 경제 상황과 한국 기업 활동 동향을 조망하고 세제 혜택을, 독일 세션에서는 한국 기업들이 독일에 진출할 때 직면할 법률적 고려 사항을 살펴볼 계획이다.특히 한국 기업이 알아야 하는 새 유럽연합(EU) 규정을 공시, 공급망 관리, 디지털 법 체계의 측면에서 분석한다. 베트남 세션에서는 현지 투자 개요와 투자 시 고려사항을 알아본다. 세미나 이후에는 사전 신청한 기업에 한해 각국 KPMG 한국 데스크와 1대1 개별 상담을 갖는다. 삼정KPMG 측은 "이번 세미나가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16 13:58:2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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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장관 "종자산업 나날이 치열...세계시장 선점 위해 디지털육종 지원할 것"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세계 종자(씨앗)시장 공략을 위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R&D)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16일 전북 김제에서 열린 '2024 국제종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기후변화 등으로 종자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계 종자산업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운을 뗐다. 또 "이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과 산업기반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송 장관은 "정부가 첨단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육종'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R&D)을 지속하고,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종가가공처리센터 등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 종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국제종자박람회는 농식품부, 전북도,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종자 분야 산업박람회다. 우리 육종가들이 개발한 품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종자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편, 이날 국립종자원은 '2024년 제20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통령상에 ㈜시드피아의 벼 '골든퀸3호'를 선정했다. 또 국무총리상에 ㈜농우바이오의 고추 '엔더블유골든'과 배추 '겨울왕국',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포인세티아 '플레임' 등 5점을 선정했다. 벼 '골든퀸3호'는 민간 최초로 개발한 향이 나는 품종으로서 상업화에 성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배추 '겨울왕국'은 월동 조생배추의 시장점유율 66%를 차지하는 품종으로 농가 및 유통상인의 만족도가 높은 품종으로 인정받았다. 수출분야에서는 중남미 맞춤형 단고추인 '더블유엔골든'이 도미니카공화국의 고추시장에서 35%를 점유하는 등 수출 선도 품종으로 뽑혔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10-16 13:48:3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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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18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3구역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견본주택을 18일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의 총 970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타입별 세대수는 ▲84㎡A 736세대 ▲84㎡B 168세대 ▲84㎡C 66세대로 구성된다. 병점역세권 및 동탄신도시와 근접해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1호선·GTX-C(예정)·동탄트램(예정) 트리플 교통망 환승역인 병점역 이용이 편리하다. 동탄의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병점복합타운 중심상권 및 홈플러스(병점점), 병점동 중심상권, 동탄1신도시 생활권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잘 갖춰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양산초가 위치하며 단지 인근에 (가칭)양산1중학교가 신설될 예정(2027년 3월)으로 어린 자녀들도 단지에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 세마고, 병점고, 동탄국제고도 주변에 있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와 수원캠퍼스, 평택캠퍼스 등이 인근에 있고 LG전자가 포함된 진위일반산업단지도 근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입주예정일은 2027년 8월이다. 1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세대주라면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제한기간은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10-16 13:25:56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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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서울 중구와 보행안전도우미 양성 업무협약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중구와 함께 보행안전도우미 양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중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남희 중구 경제문화국장과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 중구가 지역의 특성과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한 일자리 거버넌스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중구청, 일자리 플러스센터와 함께 중구 주민이 참여하는 도우미 교육과정 전반을 지원하고 보행자의 안전의식 고취와 지역 경제 선순환 등 보행안전 도우미 양성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보행안전도우미 양성과정은 이달 중 모집공고를 통해 중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 수료와 현장 활동이 가능한 대상자 1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건설업 기초교육 4시간과 보행 안전교육 8시간을 이수하고 연말부터 중구 등의 현장에서 건설 현장 보행안전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행안전도우미 양성사업과 같이 안전에 대응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10-16 13:24:54 전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