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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취약계층 위해 리사이클링 물품 기부

신용보증기금은 2년 연속 환경보호 실천과 지역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리사이클링 물품 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굿사이클링 캠페인' 참여를 통해 모아진 의류와 신발, 잡화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 1191점을 지난 10일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단체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굿윌스토어 본부에서 제출한 활동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이번에 기부된 1191점의 물품은 약 2501kg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와 소나무 379그루의 식재 효과가 있는 등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신보는 기관 고유의 정책 금융지원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취약계층 결식 예방을 위한 도시락 기부', '코딧투게더 대학생봉사단과 함께하는 지역아동 교육지원과 지역 환경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신보 관계자는 "신보는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8-14 11:46:0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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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제33회 우리아이 글로벌 리더 대장정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선전에서 '제33회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어린이들이 글로벌 기업 방문 등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기초 소양을 배울 수 있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G1호'와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 펀드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2006년 제1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인원은 1만3000여명에 달한다. 코로나19 사태로 3년 만에 재개된 '제33회 우리아이 글로벌 리더 대장정'에는 1회차(8월 2~5일), 2회차(8월 9~12일)에 걸쳐 163명의 중학생이 참여했다. 총 3박4일 일정 동안 참가자들은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BYD' 등 글로벌 기업 탐방부터 알리바바그룹의 신 유통센터인 '허마셴셩'을 직접 체험했다. 또 선전시의 마천루 '핑안 파이낸스센터', 인공호수와 운하를 중심으로 한 복합엔터테인먼트 단지 '환러하이안', 제조업 성지인 '화창베이 전자산업지구' 등을 방문해 중국의 금융과 경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WM연금마케팅부문 대표는 "미래에셋은 어린이를 위한 장기 적립식펀드 정착을 위해 앞장서는 동시에 많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우리아이 글로벌 리더 대장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주인인 어린이들이 폭넓은 지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11:38:0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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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100명 PB 하반기 해외주식 시장 전망

신한투자증권의 글로벌 스페셜리스트 프라이빗뱅커(PB)들은 올해 하반기 해외 주식 시장이 상승할 것이라고 점쳤다. 투자 유망 국가는 미국, 유망 섹터는 반도체를 꼽았다. 신한투자증권은 '100명의 글로벌 스페셜리스트 PB'에게 물어본 하반기 해외주식 시장 전망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14일 밝혔다. 설문 내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하반기 해외 주식시장의 상승을 전망한 PB의 비율은 76%였다. 투자 유망 국가로는 미국(65%)을 가장 많이 추천했으며, 일본(19%)이 2위에 올랐다. 이어 중국(7%), 인도(6%) 순이었다. 미국은 최근 신용 등급 강등에도 불구하고 가장 높은 표를 받았다. 2011년 신용등급 강등 사태와는 달리 글로벌 경기 회복 구간 진입과 희박한 시스템 리스크 전이 가능성 등을 이유로 꼽았다. 하반기 유망 섹터로는 반도체가 35%로 가장 높은 표를 받았다. AI가 21%, 미국 빅테크가 15%로 그 뒤를 이었다. 반도체 섹터는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는 이유로 최선호 섹터로 꼽혔으며, AI는 시장을 선점하려는 기업들의 의지가 큰 점을 이유로 들었다. 명확한 실적 우위를 가진 현 주도주 빅테크 또한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봤다. 반면 현재 이익을 주도하는 빅테크 섹터에 대해서는 빠르게 주가에 선반영됐기 때문에 단기적 관점에서 '추격 매수'는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를 응답한 신한투자증권의 글로벌 스페셜리스트는 해외주식 관련 육성과정을 거친 PB들이다. 지난해 2월 1기를 시작으로 현재 3기까지 활동 중에 있다.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영업본부장은 "미국주식 주간 거래, 적립식 투자, 소수점 투자 등 해외주식 관련 서비스는 전보다 크게 개선됐지만 국제 정세, 환율, 기업 정보의 비대칭 문제 등 투자 전 고려해야 할 점은 더욱 많아졌다"라며 "신한투자증권은 해외주식 전문가를 육성하는 '글로벌 스페셜리스트'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고객에게 최선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14 11:37:44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