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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노후산단 재생사업 후보지에 '대전일반산단'

신규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사업 후보지로 대전일반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 25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서대구, 성남, 대전, 부산사상 산단 등 6곳을 선정했다. 올해도 신규 사업대상지 지정을 위해 지난달 20일까지 공모, 산업단지·도시계획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사업후보지를 선정했다.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은 재생사업지구 내 도심 노후산단이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의 거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고밀·복합 개발을 통해 산업, 문화, 편의 기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전일반산업단지는 5만4223㎡ 규모로, 사업비는 1000억원이다. 대전도시공사가 '청년창업 활성화 단지'를 목표로 청년창업보육센터와 공공데이터센터, 글로벌 스타트업 파크, 문화센터, 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해당 지자체에서 산단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면 타당성 검증, 관계기관 협의, 국토부 장관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활성화구역으로 지정·고시한다. 김정희 국토부 국토정책관은 "활성화구역은 낙후된 노후산단의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업계획 수립과 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5-25 11:29:14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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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와 친환경 시멘트 업무협약

포스코그룹이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저탄소 친환경 시멘트를 활용한 탄소 중립 실천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와 한국전력공사, 포스코는 지난 24일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한국전력공사에서 사용되는 시멘트 제품을 '포스멘트'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포스멘트(PosMent)는 포스코그룹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시멘트다. 석회석 대신 철강 생산공정에서 부산물로 나오는 고로슬래그를 시멘트 제조에 사용하기 때문에 톤당 약 0.8톤의 이산화탄소(CO2)가 발생하는 일반 시멘트보다 최대 60%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 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 내에서 사용되는 일반 시멘트를 포스코그룹이 개발한 탄소저감 시멘트인 '포스멘트'로 전환하고 점진적으로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는 한국전력공사에 지중배전 분야 설비(맨홀, 기초대 등)에 포스멘트 적용 기술을 자문하고, 한국전력공사는 포스멘트를 적용한 기기설비 기초대를 개발해 한전표준규격에서 포스멘트를 추가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포스멘트용 수재슬래그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전력산업 분야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산업계 전반에 걸쳐 친환경 시멘트 '포스멘트' 사용을 확대해 에코(Eco)·챌린지(Challenge)를 추구하는 회사의 가치를 실현하고 리얼밸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5 11:22:11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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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제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

SK에코플랜트가 한국 기후·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알리는 국제 박람회에서 그린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주기 밸류체인을 선보인다. SK에코플랜트는 오는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 범부처와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후 및 에너지 산업 전시회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의 일환으로 매년 개별적으로 열리던 ▲탄소중립 컨퍼런스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탄소중립엑스포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등 4개 행사를 통합해 꾸려졌다. SK그룹에서는 SK에코플랜트를 포함한 6개 멤버사가 '행동(Together in Action, 함께, 더 멀리 탄소없는 미래로 나아가다)'을 주제로 이번 박람회에 나선다. SK그룹관 안쪽에 위치한 SK에코플랜트 전시관은 ▲디지털 디오라마(Diorama)로 표현하는 그린 시티(Green City) ▲미래 에너지(Future Energy) ▲폐기물 자원화(Waste to Resource) ▲그린 디지털 솔루션(Green Digital Solution) 등 4개 존(zone)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해상풍력, 연료전지, 수전해기 등 최근 캐나다 글로벌 그린수소 프로젝트 수행으로 가시화된 SK에코플랜트의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밸류체인 각 단계의 핵심 요소들이 실물 전시됐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비롯한 폐기물 자원화 관련 실물 전시와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그린시티는 탄소 제로, 폐기물 제로를 실현하는 미래 도시로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에너지, 환경 사업 역량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총체"라면서 "글로벌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명실상부한 에너지기업으로 탄소없는 미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5 11:21:0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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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고객 원하는 시간에 상담받는 '상담 예약 서비스' 출시

국내 알뜰폰 1위 기업 KT엠모바일은 최상의 고객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상담받을 수 있는 '상담 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KT엠모바일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알뜰폰 최초로 상담 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다. 최근 알뜰폰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센터 상담 대기시간을 개선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이다. 이번 출시한 상담 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에 상담을 예약하면 전문 상담원이 예약한 시간에 맞춰 응대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신청은 다이렉트 몰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상담 대기 시간 없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장점이다. 상담 예약 서비스는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고객센터 업무 종료 이후에도 신청 가능하다. 바쁜 업무시간으로 예약 신청이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서비스를 출시했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이용자의 고객센터 상담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고객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25 11:16:3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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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E, 생성형AI 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 모집한다

최근 화두인 생성형 인공지능(AI)에 관한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챗GPT나 DALL-E2, 스테이블디퓨전과 같은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등의 생성형 AI 활용법을 배우고 이를 응용해 결과물을 내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챗GPT x 생성형AI 강사 양성 과정 1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6월 13일부터 4주간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작문 생성', '이미지 생성', '비디오 생성', '음성 생성' 등 최신 AI 기술을 배우고 실습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배우고, 생성형AI를 현업과 학습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AI로 책을 만들어 출판하고, 아바타를 만들고, AI로 작곡하고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는 등 실무형 교육이 주로 이뤄진다. 강사진은 현재 유튜브 등에서 AI 전문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는 이들이 포진됐다. ▲'조조월드' 채널을 운영하는 김규태 강사 ▲'노마드AI' 채널의 권용재 강사 ▲'미래도구연구소'의 우철민 강사 ▲'AI훈련소'의 이대성 강사 등이다. 교육은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생성형 AI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실습 교육 여건 상 선착순 100명에게만 교육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을 수료한 사람에겐 IAAE 공식 인증 '생성형 AI 강사 자격증'이 발급되고 생성형 AI 강사 풀에 자동 등록된다. 신청은 IAAE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전창배 IAAE 이사장은 "생성형 AI의 부상으로 관련 직업과 직무들이 늘어나고 있고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면서 "최고의 AI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강사들이 다시 AI를 대중화하는 선순환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5 11:02:2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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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황현식 대표, 제휴 매장 방문해 상품 구매하고 소상공인 응원

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가 25일 'U+우리동네멤버십-용산 한강대로편' 제휴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 사장님을 응원했다. LG유플러스는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제휴를 맺고 자사 모바일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U+우리동네멤버십 프로그램을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인근 한강대로에 위치한 식당, 카페, 꽃집 등 31개 매장에 멤버십 고객이 방문하면 최대 80% 할인, 사이드 메뉴 무료 증정 등 혜택을 멤버스 앱 내 쿠폰 형태로 제공한다. 황현식 대표는 이날 U+우리동네멤버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사장님을 응원하기 위해 제휴 매장인 '메이플라워'(꽃집)와 '롱브르378'(카페&베이커리)을 방문해 꽃바구니와 빵을 구매했다. 황 대표가 구매한 상품은 용산구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영락보린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는 "코로나에 이어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사장님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직접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제휴 매장 '롱브르378' 최예주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고객 접점이 부족한 소상공인 입장에서 쉽게 하지 못했던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고객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진행돼 골목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5 11:00:2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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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산업박람회, 제조업 위기 극복은 '디지털 혁신'이 답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산업기술 전시회인 '하노버 산업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산업 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방향성을 짚어볼 수 있는 중요한 장이었다. 한국디지털혁신 협회와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는 이를 기리며 전시회의 핵심 내용과 통찰, 앞으로의 전략적 방향성을 논의하는 특별 Debriefing 세미나를 어제 24일 KAIST 도곡 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 한국스마트제조연구조합의 강성주 이사장은 IT 리더스 포럼을 통해 전시회의 결과를 공유하며,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와 기업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으로 Supply chain이 중단되며 곤경에 처한 제조업을 위해 AI(인공지능)와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한 정부 차원의 대응 전략이 절실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현재 한국의 수출 실적은 역대 최악으로 떨어져 있고, 반도체와 배터리 등 주력 제품의 판매가 감소하면서 무역수지와 경상수지가 수십 년 만에 최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중국과 미국 간의 기술 경쟁에 한국이 휘말린 결과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강성주 이사장은 IT 첨단 기술을 통한 돌파구를 제시했다. 강 이사장의 발표는 곤경에 처한 우리나라 제조업은 현재 첨단 기술을 통한 성장이 절실함을 시사한다. 이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제조업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25 10:56:2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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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롯데카드·신한카드

롯데카드와 롯데홈쇼핑이 협업을 통해 라이브커머스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 디지로카서 엘라이브 시청…롯데카드 결제 혜택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에서 롯데홈쇼핑의 모바일TV '엘라이브(L.live)'를 송출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지로카앱 내 '마이(MY) 피드' 엘라이브 게시물에서 '엘라이브 방송보기'를 클릭하면 생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요일별 방송 편성표 확인도 가능하다. 엘라이브를 시청하고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0% 캐시백을 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어 내달 4일까지 최대 5% 할인, 20% 롯데홈쇼핑 적립 등의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홈쇼핑이 엄선한 트렌드 상품과 인기제품 등을 디지로카앱에서 시청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결제 혜택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공개했다. ◆ 2021년 첫 보고서 발간 후 세 번째 발간 신한카드는 지속 가능한 ESG 활동 및 성과, 관련 데이터를 담은 '2022 ESG 성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첫 보고서는 지난 2021년에 발간했다. ESG 소통 강화를 위해 매년 보고서를 발간을 지속한다. 국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검증 기준인 'AA1000'과 미국 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SASB) 등 ESG 관련 기준을 참고해 작성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데이터 책임 ▲디지털 혁신 ▲고객 관점의 금융 등 환경, 사회, 지배구조와 관련된 상세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표지의 꽃은 '금강초롱꽃'이다. 금강초롱꽃은 산림청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백두대간 산림생태계 보전 프로젝트의 복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ESG 전략 방향인 친환경, 상생, 신뢰를 토대로 앞으로도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5-25 10:56:19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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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홀심과 탄소중립 파트너십 체결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친환경 건설자재 전문기업 홀심(Holcim)과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스위스에 위치한 홀심 본사에서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건설은 ▲탄소발생량 저감을 위한 소성점토(칼사인드 클레이, Calcined Clay)활용 저탄소 신재료 개발 ▲해양환경 대응 고내구성 콘크리트 기술개발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저탄소 건설재료의 적용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양사는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홀심 기술연구소 HIC(Holcim Innovation Center)에서 공동개발 아이템과 추진 계획에 대해 구체적이면서 속도감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탄소중립 건설 방안에 대한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고성능, 고품질 구현은 물론 저탄소·친환경성까지 충족할 수 있는 건설자재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면서 "친환경 고부가 건설재료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ESG경영을 가속화하는 등 글로벌 건설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5 10:55:47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