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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등 'ADB 프로젝트 플라자'로 국내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 지원

기획재정부와 수출입은행, 산업통상자원부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함께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아시아개발은행(ADB)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ADB 프로젝트 플라자는 우리기업의 프로젝트 수주지원을 위한 행사로 3일은 ADB 프로젝트 수주정보와 전략공유를, 4일은 해외 발주처 초청 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3일 설명회에는 ADB관계자, 해외 발주처 및 국내 관련기관 및 기업인 등 150여명이 모여 해외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 인프라개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ADB 지속가능개발 및 기후변화본부와 조달 및 금융지원본부 관계자는 ADB 프로젝트의 사업방향과 구매 절차 등 사업참여 방법을 소개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등 한국 정부의 경제협력 프로그램과 이를 통해 해외 인프라 지원 연계 사례를 소개한다.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은 "이번 ADB 프로젝트 플라자는 다양한 해외 발주처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기를 희망하고, 수출입은행은 최적의 금융솔루션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5-03 15:28:3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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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증시 부진 여파로 증권사 해외법인 순익 57%↓

지난해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 법인 순이익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주요국 증시 부진 여파로 위탁수수료 수익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이 3일 발표한 '2022년 국내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 14곳은 14개국에 진출해 60개 현지법인과 12개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국내 증권사 해외 현지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억2380만달러(1569억원)로 전년 대비 56.9% 감소했다. 총 60개 해외 현지법인 중 35개사(58.3%)가 흑자를 기록, 25사(41.7%)는 적자를 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미국 등 총 11개국에서 이익을 실현했다. 반면 태국·싱가포르 등 3개국에선 주식매매이익 감소, 설립 초기 영업 부진 등으로 적자가 발생했다. 지난해 증권사 해외 현지법인의 자기자본은 75억5000만달러(9조6000억원)로 전년 말 대비 1.4% 감소했다. 반면 자산총계는 277억5000만달러(35조2000억원)로 전년 말 대비 4.7% 늘었다. 작년말 기준 14개 증권사가 해외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은 해외점포가 14개로 가장 많았고 한국투자증권(11개), NH투자증권(8개), KB증권(7개), 신한투자증권(6개), 삼성증권(5개) 순이었다. 해외점포는 현지법인 60개, 사무소 12개 등 총 72개였다. 해외점포가 가장 많이 설치된 지역은 중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56개)이며 그밖에 미국(11개), 영국(4개), 브라질(1개) 순이었다. 한편 2021년과 비교하면 자산총계는 12억6000만달러(4.7%) 증가했으며, 자본총계는 1억1000만달러(1.4%) 감소했다. 부채총계의 경우 188억3000만달러에서 202억달러로 7.2% 줄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증권회사 해외 진출 시 발생가능한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관련 건의사항 등을 수시로 수렴하고 해소방안을 적극 지원하고, 해외 진출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등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5-03 15:22:5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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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재보험 수익 14.9조…전년 대비 15% 증가

새 자본규제가 시행됨에 따라 지난해 재보험 수익이 2조원 넘게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이 3일 발표한 2022년 재보험 사업실적 및 평가 자료에 따르면 수재보험료 기준 2022년 재보험 수익은 총 14조 9000억원으로 이는 2021년의 12조 9000억원에 비해 15.3%가 증가했다. 공동재보험 거래와 K-ICS 등에 대응하기 위해 재보험 활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재보험 사업은 현재 전업 재보험사 9개사와 17개 손보사가 영위 중이다. 수재보험료 기준 전업 재보험사의 시장점유율은 87.8% 수준인데 코리안리가 65.1%다. 외국 재보험사 지점이 8개사가 영업 중으로 점유율만 보자면 스코리가 8.3%, 스위스리가 5.8% 수준이다. 14조 9000억원의 지난해 수재보험료 중 국내 거래는 11조 600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해외 거래는 3조 3000억원으로 22.1% 수준이다. 반면 지난해 전업 재보험사의 영업손익(재보험+투자)은 3107억원으로 2021년도에 비해 9.1% 감소했다. 재보험 손익은 전년(153억원)보다 93억원 감소한 60억원을 기록했다. 실손의료보험 손해율 개선으로 장기보험 보험금은 감소한 반면 태풍 등에 따른 일반손해보험 보험금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또한 금리 상승으로 이자수익은 증가했지만 환율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손실에 따라 투자 손익 또한 전년(3265억원)보다 218억원 줄어든 3047억원으로 나타났다. 금감원 관계자는 "국내 보험회사가 재보험을 리스크관리 및 재무건전성 제고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국내 재보험사가 유럽 및 북미 등 주요 재보험시장에서 수재를 확대하여 재보험 해외역조(수재-출재)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해외 감독기관과 협력 및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5-03 15:20:5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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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치솟는 환율…FOMC이후 향방은?

미국 은행권 불안감이 다시 재점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연고점을 돌파했다. 위험 회피 심리와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뚜렷해진 셈이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결정이 향후 환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42원10전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1340원대로 마감한 것은 지난해 11월 28일(1340원20전) 후 처음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23일(1351원80전) 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이 오른 이유는 미국 은행권 위기가 재차 불거졌기 때문이다. 지난달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이후 뱅크런(대량 예금인출)에 휘말렸던 퍼스트리퍼블릭이 파산 수순을 밟고 있어서다.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 고액 예금 비율이 65%가 넘어 실리콘밸리은행 이후 가장 먼저 붕괴할 것이란 우려가 나왔고, 예금자들은 잇달아 돈을 빼기 시작해 주가는 연일 폭락했다. 퍼스트리퍼블릭은 1분기 말 기준 예금 잔액이 1045억달러로 전 분기(1766억달러)보다 약 41% 줄었다. 전문가 예상치인 1450억달러를 크게 하회하면서 예상보다 더 많은 돈이 빠져나갔다. 결국 JP모건체이스가 퍼스트리퍼블릭의 모든 예금과 자산을 인수하면서 위기는 다소 완화된 상태다. 또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약해진 탓에 부정적이 시각이 늘어났다는 평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1일 발표한 '2023년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감소한 496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4월 수입액은 522억3000만달러로 작년 동월보다 13.3% 감소했다. 4월 무역수지는 26억2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월간 무역수지는 지난해 3월 이후 14개월 연속 적자를 나타내고 있다. 1995년 1월부터 1997년 5월까지 17개월 연속으로 무역적자가 난 이후로 가장 긴 연속 무역적자다. 문제는 우리나라 경제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 속에 한미 금리차가 더 벌어질 위기에 놓여있다는 점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는 한국시각으로 4일 새벽 3시 FOMC를 열어 정책금리 인상 폭을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상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0.25%p 올리면 한미 기준금리 격차는 1.75%p가 된다. 한미 기준금리가 1.50%p를 넘었던 적은 역대 단 한 번도 없었다. 금리차가 더 벌어지게 될 경우 높은 금리를 쫓는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은 물론 원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추가적인 환율 상승이 벌어지게 된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한미 금리차가 계속 높아지는 것에 따른 압력이 외환시장에 계속 존재하고 있다"며 "원화가치 하락 압력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환율 상승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규연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국 경기의 펀더멘털이 취약하다고 하지만 글로벌 전반적으로 미 달러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원화가 이를 상쇄할 만큼 동반 약세를 시현하고 있는 점은 부담스럽다"며 "상단은 1350원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최근 원화 약세에 원인에 대해 달러 강세요인이 크다고 분석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이날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원화 약세요인보다 미국 달러화 강세요인이 크다"고 진단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5-03 15:18:2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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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1분기 당기순이익 1019억원…전년 대비 52.5% 증가

카카오뱅크가 올해 1분기 10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668억원)과 비교해 52.5% 증가한 수준이다. 카카오뱅크는 3일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 10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영업수익은 5605억원으로 1년전(3384억원)과 비교해 65.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64억원으로 같은기간(884억원) 54.3% 늘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앱을 이용하는 고객수가 증가하고, 수신(예금 등) 뿐만 아니라 여신(대출 등)도 고르게 성장했다"며 "특히 상대적으로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낮고 이용이 편리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3월 카카오뱅크가 취급한 신용대출 평균금리는 5.11%로 17개 은행중 가장 낮다. 주택담보대출도 4.04%로 최저 수준이다. 주택담보대출은 출시 1년만에 잔액 2조4000억원을 달성했다. 다만 건전성은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중금리대출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상승하며 악화했다. 지속된 금리인상으로 중·저신용자의 상환부담이 증가한 영향이다. 카카오뱅크 1분기 연체율은 0.58%로 전년(0.26%)대비 0.22%포인트(p) 늘었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3%로 같은 기간(0.25%) 0.18%p 증가했다. 이로 인해 대손충당금잔액은 전분기 대비 300억원가량 늘었지만, 같은 기간 대손비용률은 0.85%에서 0.76%로 0.09%p 줄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높은 편의성 제공과 금융상품의 재해석 등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고, 좋은 실적까지 낼 수 있었다"며 "2분기 이후에도 금융과 생활의 연결, 플랫폼 비즈니스의 수익화 등의 노력으로 고객 만족은 물론 실적도 지속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15:07:1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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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주가 수준, 신흥국 평균도 못 미쳐

코스피200의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선진국은 물론 신흥국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배당수익률은 선진국과 유사했지만 이 역시 신흥국보다는 낮았다. 3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과 해외 주요시장 투자지표 비교' 결과에 따르면 2022년 코스피 상장기업의 순이익과 현재의 주가 수준을 비교한 코스피 PER은 전년 11.1배에서 13.3배로 소폭 상승했다. 반면, 2022년말 코스피 상장기업의 순자산과 현재의 주가수준을 비교한 코스피 PBR은 전년의 1.1배에서 1.0배로 하락했다. 2일 기준 코스피200 지수의 PER은 11.3배다. 거래소 분석에 따르면 선진국(미국 등 23개국) 평균은 17.9배로 한국은 기준보다 아래를 웃돌았다. 특히 미국은 20.4배로 2배 수준의 격차를 보였으며, 이외에도 일본은 16.3배, 프랑스 13.8배 등 한국보다 높았다. 다만 영국은 11.0배로 한국보다 소폭 낮았다. 신흥국과 비교해도 중국(13.7), 대만(12.6), 인도(23.6), 태국(22.5) 등 한국이 낮은 수준이다. 코스피 PBR은 0.9배로 평가됐는데, 1배 미만이라는 것은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 못 미치는 수준의 저평가를 의미한다. 미국은 4.2배로 한국의 약 4배 수준이다. 선진국 평균이 2.9배, 신흥국 평균이 1.6배인 것을 고려했을 때, 한국은 그보다 낮은 수준에 그쳤다. 한국은 코스피 200을 기준으로 했으며, 해외 주요시장은 MSCI 국가지수 기준으로 집계했다. 거래소는 "PER 상승은 전년의 급격한 주가 하락세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과 시가총액 감소 대비 상대적으로 큰 순이익 감소에 기인했다"며 "PBR 하락 이유는 코스피 상장기업의 자본총계가 증가했음에도 주가는 약세를 시현한 데에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시장의 배당수익률도 2.2%로 선진국(2.2%)과는 유사했지만, 신흥국(3.2%)보다는 낮았다. 배당수익률의 산출방법은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합계에서 구성종목 배당금 총액을 나누면 된다. 특히 은행(6.4%), 방송통신(5.0%), 보험(4.2%), 증권(4.0%) 업종의 배당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헬스케어(0.3%), 기계장비(0.4%), 미디어·엔터테인먼트(0.5%) 업종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개별 종목으로는 우리금융지주(9.6%), 기업은행(9.6%), 하나금융지주(7.9%), S-Oil(7.4%), SK텔레콤(6.9%), KT(6.4%), 삼성화재(6.1%) 등이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했다. 업종별로 PER을 조사한 결과, 운송(3.2), 은행(4.1), 철강(6.3), 보험(6.5) 업종은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헬스케어(61.5), 미디어·엔터테인먼트(59.6) 업종은 상대적으로 높은 PER을 기록했다. PBR에서는 은행(0.4), 증권(0.4), 유틸리티(0.4), 철강(0.5) 업종이 상대적으로 낮고, 헬스케어(3.7), 기계장비(2.0), 미디어&엔터테인먼트(2.0) 업종의 PBR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개별 종목 시총상위 50종목의 PER을 조사한 결과에서는 HMM(1.0), 우리금융지주(2.8), 기업은행(3.0) 등의 PER이 낮았으며, 에코프로(512.2), 포스코퓨처엠(230.8), 하이브(224.9) 등이 높은 PER을 기록했다. PBR은 우리금융지주(0.3), 기업은행(0.3), 하나금융지주(0.3) 등이 순자산 대비 주가가 낮은 종목으로 나타났으며, 에코프로비엠(19.1), 에코프로(14.4), 포스코퓨처엠(11.0) 등은 상대적 PBR이 높게 나타났다.

2023-05-03 15:01: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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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RP 입금·이전·자동이체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 대상으로 'IRP·입금·이전·자동이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 IRP 고객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신한투자증권의 IRP 계좌에 자기부담금 입금 고객 대상으로 입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입금액이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일 경우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200명), 300만원 이상 600만원 미만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200명), 600만원 이상 900만원 미만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2만원권(200명), 9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100명)을 지급한다. 또한 퇴직급여(DB, DC, 퇴직금) 또는 타사에 보유하고 있는 연금 계좌를 신한투자증권 IRP 계좌로 이전 시, 이전 및 퇴직금 입금 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은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30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을 제공한다. 단 IRP 계좌에 자기부담금을 입금한 고객과 퇴직급여 또는 타사 연금계좌를 당사로 이전하는 고객은 7월 말까지 자산을 유지해야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신한투자증권은 IRP 계좌에 매월 25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이는 9월 말까지 자동이체를 유지해야 혜택이 제공된다. IRP 입금·이전·자동이체 이벤트는 각각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퇴직연금 특별이익 한도 제한으로 총 혜택 금액이 3만원을 초과할 수는 없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5-03 14:46:02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