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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하반기 11개 직무 신입사원 공개채용

코나아이가 '2022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부문, 연구부문, 데이터부문 3가지 부문에서 ▲서비스기획 ▲UX디자인 ▲플랫폼영업 ▲서비스운영 ▲서버개발 ▲웹개발 ▲앱개발 ▲Chip OS개발 ▲데이터분석 ▲데이터엔지니어 ▲AI엔지니어 총 11개 직무에서 두 자릿수 인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 및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채용 지원서 접수는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코나아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채용절차는 서류심사 - 코딩테스트(개발직군) - 인성검사(전직군) - 실무진 면접 - 임원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코나아이 관계자는 "코나아이는 자체 보유한 IT기술을 활용하여 개인과 지역사회가 모두 상생하고 선순환 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회사의 비전"이라며 "실제로 국내 최초로 지역화폐를 종이상품권이 아닌 카드형 결제와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발해 지역주민들의 편리함과 선불시장의 디지털화를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코나아이가 제공하는 지역화폐 플랫폼은 2022년 3분기 기준 13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중에 있다. 코나아이는 우수한 인재 선발을 위해 2010년부터 13년간 꾸준히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입사후 두달간의 사내,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및 결제 관련 기초교육, 차세대 IT 트렌드 등 다양한 직무 및 개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 코나아이는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한다. 연간 최소 300만원 이상의 복지포인트 지급, 매월 1회 하프데이(조기퇴근), 생일 반차 및 생일지원금, 인센티브 지급, 40만원 상당 종합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 중이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는 "코나아이는 지역화폐결제 플랫폼과 더불어 데이터플랫폼, 블록체인플랫폼, 모빌리티 플랫폼, AI기반의 헬스케어플랫폼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며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기업으로 지속성장하고 있는 코나아이와 함께 하고 싶은 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코나아이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월 2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코나아이 채용'을 통해 인사 담당자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문의할 수 있다.

2022-10-25 10:37:4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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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보험 진단’ 서비스 출시

뱅크샐러드가 사용자의 보험보장분석을 통해 보험가입 상태를 진단하는 '보험 진단'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뱅크샐러드의 '보험 진단' 서비스는 고객 자신이 꼭 필요한 건강 보험을 가입하고, 적절한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등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해 활용하도록 기획됐다. 실제로 보험은 금융 소비자가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금융 상품 중 하나다. 2019년 10월에 발표한 보험연구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보험 가입자 중 55.1% 만이 자신의 보장 내역을 잘 인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뱅크샐러드의 '보험 진단' 서비스는 고객이 마이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보험 상품을 연결하면, 비슷한 성별과 연령대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떤 종류의 보험을 얼마나 가입하고 있고, 얼마나 많은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지를 비교 분석하여 보여준다. 보험료는 연령과 소득으로 비교가 가능하다. 각 보험 종류별 진단에서는 보험별 가입률, 보장 금액 등을 판단한 내역을 보장점수로 환산해 보여준다. 비슷한 연령대와 소득 수준의 평균 데이터를 비교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는 사용자가 연결한 건강 데이터를 통해 질병 가능성을 예측하는 '내 발병률 미리보기'와 '질병 대비 자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부족한 보험 또는 보험 포트폴리오 조정을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보험 진단은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 상품을 제대로 인지하고, 적합한 보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기본적인 보험보장분석 서비스"라며, "본인의 건강과 재무 상태에 따른 보험 가입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더욱 고도화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0-25 10:32:3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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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금융의날…저축·포용·혁신 등 194점 포상 수여

올해 금융의날 기념식에는 해외주식을 소수단위로 거래할 수 있게 혁신금융서비스를 출시, 금융소비자 권익제고에 기여한 권의진 한국예탁결제원 부장이 훈장을 수상했다.연예인 김혜수, 박보검, 차승원 등도 저축·투자부문에서 각각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제7회 금융의날 기념식'을 열고 저축·투자, 포용금융, 혁신금융 세개 부문에서 총 194점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훈장은 국민훈장석류장(포용금융)에 박성우 신용회복위원회 부장, 철탑산업훈장(혁신금융)에 권의진 한국예탁결제원 부장이 수상했다. 박성우 신용회복위원회 부장은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의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개인회생과 파상 소송지원을 전국으로 확대해 금융취약계층의 권익을 보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의진 한국예탁결제원 부장은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제도를 출시해 외화증권, 업무개정등을 통한 혁신금융서비스를 출현, 금융소비자 권익제고에 기여했다. 포장은 소재규(기업인), 이순생(자영업), 이윤경 서민금융진흥원 부장, 추민호 중소기업중앙회 차장, 박세일 보험개발원 팀장이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은 김혜수(연예인), 옥효진(초등학교 교사), 이효근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 이준형 코스콤 차장 등 18명이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박보검(연예인), 김정훈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협회 사무대표, 김준성 국방부 대위, 진명규 KB국민은행 차장 등 27명이 받았다. 금융위원장 표창은 차승원(연예인), 안준형(고등학생), 송재철 농협중앙회 팀장, 최원석 BC카드 대표 등 124명이 수상했다. 단체로는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 함께하는인천사람들, 해빗팩토리 등 10개 단체가 포상을 수상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국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을 축적하고 기업들의 자금조달수단도 다양화되었지만, 저축은 여전히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자 경제 선순환의 첫단추"라며 "'자금의 융통'이라는 경제적 기능을 넘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만큼 금융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0-25 10:30: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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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TV주파수 활용 지하터널 스마트 무선통신 선도

현대건설은 이노넷과 공동 제안한 'TVWS 기반 지하터널 중대산업재해 예방 솔루션'이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를 지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TVWS 관련 국내외 20여 개 특허를 확보한 이노넷과 협력해 TVWS를 활용한 무선통신기술을 도입했다. 이동형 TVWS 송수신기를 이용하므로 통신선 연장 작업이 불필요하며, 일정 간격 수신기 설치 시 터널 전 구간 Wi-Fi 통신이 가능하다. 전파 특성이 우수해 송신기와 최대 10km 떨어진 비가시거리에서도 통신 가능하며, 투과력이 높아 깊은 지하 구간에서도 지상과의 통신이 가능하다. 기존 터널 내·외부 간 통신을 위해서는 통신사 LTE 중계기 설치가 필수였으나 터널 내부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통신망 구축이 어렵고 고비용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통신망 구축이 어려운 공간에서 사용되던 무전기는 터널 내부 간에서만 통신이 가능해 터널 외부에서 지하 공간에서의 작업자 현황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현대건설은 TVWS 통신환경 구축에 따라 지하공간에서의 작업자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사고 발생 시 지상에 즉각 전파해 중대재해 사전예방, 긴급대처 및 사후 분석 등을 수행함으로써 지하 공간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대폭 향상시켜나갈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해당 무선통신기술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스마트건설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현장대응이 가능해졌다"면서 "규제샌드박스 통과를 발판으로 향후에도 통신망 구축이 어려운 지하터널 현장 및 산간 오지, 해외현장에 기술 적용을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2-10-25 10:23:5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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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거래재개에 장초반 강세…29% 급등한 2만850원

3년 5개월만에 주식 거래가 재개된 코오롱티슈진이 장 초반 29% 이상 급등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분 기준 전장 대비 4800원(29.91%) 오른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한국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와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 결과 코오롱티슈진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심위와 코스닥시장위 2개 위원회 모두 상장 유지 결정을 내리면서 코오롱티슈진의 주권은 2019년 5월 거래정지 이후 3년5개월만에 매매 거래가 재개됐다. 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치료제인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주요 성분이 당초 알려진 연골세포가 아니라 신장세포로 밝혀지면서 주식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보사의 품목허가를 취소했다. 결국 코오롱티슈진은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올라 2019년 5월 주식거래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개선 기간을 부여받았으며, 지난해 12월에 개선기간이 종료됐다. 지난 1월 한국거래소에 마지막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한 바 있다. 또한 인보사 의혹과는 별개로 2020년 7월에는 코오롱티슈진 전직 임원이 27억원대 배임혐의로 기소되면서 거래정지의 또 다른 사유가 발생했다. 횡령 등 발생 금액은 총 27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약 1.9% 수준이다. 거래소는 지난해 7월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1년의 개선기간을 부여했고, 지난 8월31일 종료됐다. 상장 유지 결정에 한성수 코오롱티슈진 대표는 "오랜 시간 회사를 믿고 기다려준 주주들에게 반드시 보답할 것이다"며 "TG-C 임상 3상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0-25 10:19:5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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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비상대응특별점검반 마련

카카오뱅크가 비상대응특별점검반을 꾸린다고 25일 밝혔다. 비상대응특별점검반은 최고정보책임자(CIO)가 위원장을 맡아 재해대응의 신속한 판단 및 의사결정을 돕는 위기상황대책본부 내 신설되는 조직이다. 화재 및 재해 등 내외부 각종 비상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조직됐다. CIO 직속 조직으로 카카오뱅크 내 팀장급 정보기술(IT)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카카오뱅크 데이터센터 및 앱의 비상 상황뿐 아니라 카카오톡 등 외부 연계 서비스의 오류로 인한 비상 상황에도 고객의 자산과 데이터를 완벽히 보호하고,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비상대응특별점검반 구축 이전에도 주기적인 'IT위기대응 훈련' '전자금융사고 대비 모의 훈련' 등의 노력을 해왔다. 폭우, 홍수, 지진,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매해 서울 상암 소재 주 전산센터에서 경기 성남 소재 야탑 재해복구(DR)센터로 시스템을 전환하는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를 3원화하여 각종 비상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서울 상암 센터를 주 전산센터로, 경기도 성남시 센터는 재난복구(DR)센터, 부산 강서구 센터를 백업센터로 두고 있다. 서울 상암 전산센터에 이상이 생길 경우 경기 성남 소재 센터에서 바통을 이어받아 서비스를 이어가게 되며, 부산에 위치한 백업센터에서는 금융권 최초로 고객의 금융거래정보를 실시간으로 복제, 보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최근 서비스 장애로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라며, "비상대응특별점검반 구성을 계기로 각종 비상 상황에 대처하는 훈련을 강화, 고객의 자산과 데이터를 안전히 보관하고 서비스의 연속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0-25 09:36:3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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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API 토털 플랫폼‘API 플렉스’론칭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차인혁)가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 API, 솔루션 등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API 토털 플랫폼 'API 플렉스(PLEX)'를 오픈 베타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API 플렉스(PLEX)'를 통해 CPaaS(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Communications Platform as a Service)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란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여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격이다. 기업은 서비스 운영과 개발에 필요한 정보들을 API 형태로 호출 받아 간단히 필요한 정보를 적용 받을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API 플렉스(PLEX)는 다양한 산업의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별도의 인프라 구축이나 레거시 연동 없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API 플렉스 플랫폼은 크게 '서비스'와 '마켓 플레이스' 등 두가지 메뉴로 구성했다. 서비스 메뉴는 15년 이상의 IT기반 마케팅 서비스 분야의 사업 노하우 및 역량을 바탕으로 통합 커뮤니케이션 API상품을 판매한다. 기업형 메시지부터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RCS (Rich Communication Service), 네이버 톡톡, 카카오 알림톡 등 소셜미디어 메시지까지 용도에 따라 맞춤API를 이용할 수 있다. 해외사업을 추진중이거나 검토하는 기업을 위한 글로벌메시징(GMS) API도 제공한다. 전세계 220여 개 국가 대상 메시지는 물론 왓츠앱(WhatsApp), 바이버(Viber) 등 해외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API까지 갖추고 있어 국가 고유의 통신 네트워크나 메시지 규격에 구애 받지 않고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API 마켓 플레이스에서는 경쟁력있는 제휴사들과의 파트너십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할인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AI 서비스, 클라우드 인프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아파트 실거래가, 시세조회 등 부동산관련 데이터 ▲예금주 조회, 1원 계좌 인증 등의 금융 데이터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 사업자 휴폐업 조회 ▲AI 채팅봇, 컴퓨터 비전 기반 자동화 등 AI 전문 데이터 ▲재가공한 공공 데이터 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API 플렉스는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구매 고객을 위한 AI 분석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남승우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메시징팀장은 "클라우드 기반의 API 토털 플랫폼 API플렉스는 기업이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의 주요 API를 한 곳에 모아 최적의 상품을 추천한다는 점이 차별점이다"라며 "향후 API를 비롯해 솔루션, 서비스 등 제품군을 다양화해 데이터 생태계에서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2-10-25 09:26:01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