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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브리핑] IBK·미래에셋·NH·삼성·키움증권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이 지구의 날을 맞아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IBK證, 지구의 날 맞아'여의도 한강공원 플로깅'실시 22일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이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IBK투자증권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스웨덴어 플로카우프와 달리기를 의미하는 조깅의 합성어다.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에는 서병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 임직원 50여명이 참가해 약 1시간동안 여의나루역 인근 산책로와 잔디밭 등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을 시작으로 매월 출퇴근시 계단 이용, 점심시간 일괄 소등, 친환경 물품 나눔행사 등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ESG 테마 캠페인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NFT에 대한 쉬운 이해… '신사와 NFT' 유튜브 공개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신사와 NFT'를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NFT라는 새로운 용어 자체가 낯선 투자자들에게 개념 정리 및 NFT의 핵심 요소는 무엇인지, NFT와 비트코인의 차이점은 뭔지, NFT 첫 거래하는 방법 등 입문자들이 NFT에 대해 실질적으로 가장 궁금해할 만한 내용 위주로 담았다. 기존 NFT 관련 콘텐츠가 대부분 전문가 한 명이 출연해 일방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인 경우가 많은데 반해 '신사와 NFT'는 정보전달 위주의 강연 형식에서 벗어나 시청자의 재미를 최우선으로 삼고, 다양한 패러디와 NFT 관련 흥미로운 실제 사례 등을 보여주며 NFT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목표로 제작 되었다. 특히 NFT와 함께 했을 때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산업군으로 '게임'과 '메타버스'에 주목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게임과 가상화폐에 흥미가 높은 MZ세대 시청자들이 주목할 만한 내용들이 다수 담겨있다. 게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는 P2E 시대 속에서 NFT가 게임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게임 유저들은 왜 NFT를 알아야 하는지 등의 체크포인트와 주의해야할 점, NFT 관련 주목할 기업들까지 세세하게 짚었다. '신사와 NFT'는 총 10부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미래에셋증권 유튜브채널 '스마트머니'에서 매주 수요일에 업로드되고 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장은 "NFT는 메가트렌드로 무한한 가능성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거품 논란의 중심에 있기도 하다"며 "'신사와 NFT'는 이점에 주목해 신세계와 신기루 사이에 놓인 현시점의 NFT 산업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우리가 NFT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나아가 NFT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나무증권 리브랜딩 기념 마이데이터 이벤트 /마이데이터 NH투자증권이 나무증권 리브랜딩을 기념해 마이데이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나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NH투자증권은 고객의 일상과 투자를 연결하는 가교가 될 마이데이터 서비스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나무증권 리브랜딩 기념 마이데이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무증권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마이데이터 서비스 등록 및 이벤트 신청 시, 케이뱅크 비상장주식 2주를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나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무증권은 NH투자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출시한 모바일증권 서비스 브랜드로, 편리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와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초보 투자자인 MZ세대 고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16년 6월 출범해 230만 명의 월간 사용자(MAU)를 가진 나무증권은 이달 초 '일상의 시프트(Shift)'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일상을 투자와 연결하여 새로운 성장의 문을 열겠다는 리브랜딩 계획을 밝힌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나무증권 마이데이터 가입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4일 기준 250개 금융기관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자산관리를 할 수 있으며, 여러 자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재테크에 관심 많은 고객들의 가입이 줄을 잇고 있다. 정병석 NH투자증권 나부(Namuh)영업본부장은 "나무증권은 고객의 더 나은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나아갈 것"이라며 "이번 마이데이터 이벤트는 일상과 투자가 연결되는 경험을 더 많은 고객과 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 '와이어바알리'와 함께 해외송금 신규 가입 이벤트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와이어바알리' 해외송금 서비스에 신규 가입 후 1회 이상 송금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4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과 와이어바알리가 제공하는 '해외송금서비스'는 지난 2020년 2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외화를 송금할 수 있게끔 외국환 거래법이 개정되면서 오픈한 서비스이다. 현재 삼성증권에서 제공하는 해외송금서비스 대상 국가는 현재 18개국(미국 호주, 일본 등)으로, 송금 한도는 미국 기준 건당 최대 5000달러 이며 연간 5만달러까지 송금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해외 송금 업체인 '와이어바알리(WireBarley)'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며, 삼성증권의 종합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의 '해외송금' 메뉴에서 '와이어바알리'에 회원 가입한 뒤, 송금정보를 입력하면 송금이 완료된다. 이벤트 신청은 와이어바알리에 신규 가입하면 자동으로 신청이 된다. 이번 '해외송금서비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키움'증'꽃 행사 진행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 키움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즌 첫 공식행사인 파트너데이에서 키움증권은 입장객을 대상으로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 키움'증'꽃 (꽃화분1500개 소진 시까지)을 선물한다. 키움'증'꽃은 키움증권에서 꽃을 증정한다는 의미로, 준비한 꽃화분에는 3가지 의미를 담고있다. 최근 주춤한 야구 인기가 다시 꽃피길 바라는 마음,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제가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 환경사랑을 통한 ESG실천을 위해서다. 키움증권은 2021년8월 ESG위원회를 신설해 금융 본연의 역할과 연계된 ESG 활동을 진행 중이며, 현재 ESG 펀드 등 관련 상품 판매, ESG채권 발행 대표주관사 참여, 사내 친환경 정책 및 활동 등을 시행 중이다. 키움증권은 지난 14일 동해안 산불 재난복구 회복을 위해 3억원(키움증권 2억, 키움인베스트먼트 1억)을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4-22 13:36:3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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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let:click 미니암보험…"암보험도 간편하게"

롯데손해보험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미니암보험을 선보였다. 롯데손보는 공식 다이렉트 채널인 렛:클릭(let:click)을 통해 'let:click 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let:click 미니암보험은 고객에게 필요한 주요 암의 진단비 보장만 담아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남성의 경우 7대 암(위암·대장암·간암·췌장암·폐암·전립선암·갑상선암) 진단비를, 여성의 경우 5대 암(췌장암·유방암·여성생식기암·갑상선암·백혈병) 진단비를 보장한다. let:click 미니암보험은 롯데손보의 let:click 모바일 웹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대면이나 전화상담이 없어도 가입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바일 전용 상품으로 별도의 판매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롯데손보는 다이렉트 채널인 let:click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혁신적인 보험서비스(상품)를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앞서 선물이 가능한 어린이 보험인 'let:gift 키즈보험'과 해외 직구 전자제품까지 가입범위를 넓힌 'let:safe 제품보증연장보험', 쿠팡·롯데하이마트 EW보험인 '안심케어' 등을 출시한 바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let:click 미니암보험은 가격 경쟁력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잡은 미니 암보험"이라며 "앞으로도 2030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혁신적인 보험서비스(상품)를 지속해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09:37:2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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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브리핑] 키움·NNIP·삼성·바로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세계적 채권운용 명가인 핌코(Pimco)와 협업해 '키움 PIMCO 아시아 Strategic 채권 증권 자투자신탁(H/UH)[채권-재간접형]'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펀드는 핌코의 'PIMCO GIS Asia Strategic Interest Bond Fund'에 재간접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아시아의 고수익 크레딧 채권에 유연하게 투자해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인컴 수익을 추구한다. ◆키움운용&핌코, 아시아 신흥국 채권에 투자 테마펀드 출시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본격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하면서 채권 시장의 변동성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신흥국들은 과거 2013년 연준이 양적 완화를 종료를 밝힌 후 자본이 급격하게 빠져나가며 급락했던 긴축발작(Taper Tantrum)의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긴축위기를 현명히 대처하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상에 앞서 자국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상시키거나 동결시켰고, 중국, 한국, 인도 등 주요 국가들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보이며 아시아 신흥국 시장은 회복세를 이어갔다. 게다가 현재 아시아 신흥국의 크레딧 시장은 밸류에이션 매력 상대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미국, 유럽 등 세계 주요국의 투자등급, 하이일드 크레딧 스프레드는 경기 회복을 반영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축소 및 회복됐다. 반면, 아시아 신흥국의 스프레드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스프레드가 넓어 먹거리가 충분한 매력적인 상태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 발맞추어 출시한 키움 PIMCO 아시아 Strategic 채권 펀드는 아시아 신흥국의 투자등급, 하이일드 크레딧 채권에 주로 투자해 매력적인 인컴 수익을 추구한다. 높은 쿠폰 수익률과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되는 아시아 신흥국 시장에 주목했고, 안정적인 목표수익 추구를 위하여 자체 크레딧 등급을 산출할 정도로 우수한 역량을 지닌 초대형 미국의 채권운용사 핌코와 협업했다. 하위펀드는 목표수익률(보수차감전) 연 4~6% 수준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미국의 기준금리는 연말까지 6~7회 인상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보니 위험자산의 변동성은 더 확대되고, 일반적인 채권투자의 수익률도 제한적일 것"이라며 "아시아 신흥국의 크레딧 채권 투자로 상대적으로 높은 쿠폰 수익률을 추구해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키움 PIMCO 아시아 Strategic 채권 펀드는 지난 13일 키움증권을 통해 판매 개시됐으며, 이어서 21일부터 SC은행에서도 판매가 개시된다. 이후 투자자 수요에 따라 점진적으로 판매사를 확대해갈 계획이다. ◆NNIP, 그린본드 운용자산 50억 유로 돌파 NN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NNIP)의 그린본드 운용자산이 지난 3월 말 기준 50억유로를 넘겼다고 21일 밝혔다. 기후변화에 대처하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다. 지난 2016 년 그린본드 펀드를 첫 출시한 바 있는 NNIP는 그린본드 시장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전통적 채권투자의 관점에서 넷제로 달성 및 기후변화 대응으로 옮겨 감에 따라 큰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지속가능금융공시 제도(SFDR) 및 유럽연합(EU)의 녹색분류체계(EU Taxonomy) 등과 같은 법규의 시행이 이 같은 변화를 촉진시켰으며, 그린본드의 재무적 성과가 알려지면서 채권시장의 주류로 떠올랐다. 더글러스 파쿠하(Douglas Farquhar) NNIP 그린본드 고객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2021 년 중반 이후 그린본드 시장은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솔루션에 자산을 배분하려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다"며 "듀레이션이 짧은 회사채 그린본드 펀드는 높은 수익률과 성과에 더해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린본드 전략 운용자산의 급속한 성장은 그린본드가 넷제로 목표의 달성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NNIP는 그린본드 시장의 성장이 계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에너지 전환이 화석연료의 대안과 다른 저탄소 교통수단의 모색을 지원하는 국채 및 회사채의 발행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초우량 회사채 부문에선 그린본드 발행이 적어 성장의 여지가 남아있다는 이유다. 올해 1조1000억유로 규모의 GSS(녹색·사회·지속가능)채권 발행을 전망했다. 브람 보스(Bram Bos) NNIP 그린본드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그린본드 시장의 성장과 투자자 수요의 증가로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NNIP의 그린본드 투자팀은 순수 친환경 투자와는 거리가 있는 다크 그린(Dark Green) 투자를 예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자산운용, '글로벌·자산배분 펀드'에 자금 유입↑ 삼성자산운용이 연초 이후 수탁고 증가세를 보인 주요 펀드가 글로벌 펀드와 자산배분 펀드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삼성자산운용의 글로벌 메가 트렌드 펀드인 ▲삼성 글로벌반도체 ▲삼성 글로벌메타버스 ▲삼성 글로벌클린에너지 펀드 설정액이 연초 이후 각각 115억원, 99억원, 57억원씩 증가했다. 삼성 글로벌반도체 펀드는 글로벌 반도체 관련 기업 중 매출액 상위 2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고, 삼성 글로벌메타버스 펀드는 메타버스 테마 관련 핵심 글로벌 기업에 투자한다. 삼성 글로벌클린에너지 펀드는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펀드다. 또 글로벌 선진국 펀드 중에서도 ▲삼성 글로벌선진국 펀드 ▲삼성 미국인덱스 펀드가 각각 116억원, 115억원씩 늘어나 빠른 증가세를 나타냈다. 삼성글로벌선진국 펀드는 선진국 23개국 약 2500개 종목에 분산 투자하고, 삼성미국인덱스 펀드는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추종한다. 이종희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통화 긴축 등으로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견고한 미국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보인다"며 "글로벌 반도체나 글로벌 메타버스 등 최근 저조한 수익률을 보였던 부문에 대해서도 꾸준한 실적과 장기적인 성장세로 인한 반등 기대감이 커지며 관련 펀드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연금 트렌드에 따라 자산배분형 펀드인 ▲삼성 한국형 TDF 시리즈 610억원 ▲삼성 퇴직연금OCIO 솔루션 밸런스 펀드 141억원 ▲삼성 ETF를 담은 TDF 시리즈 124억원으로 각각 100억원 이상이 유입되면서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김용광 삼성자산운용 WM마케팅본부장은 "자금 유입이 진행되고 있는 펀드의 공통 분모는 장기 투자에 적합한 글로벌과 자산배분"이라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안정적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한 상품과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는 메가 트렌드 산업 등으로 투자 흐름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바로자산운용, 강원 동해시 산불 피해 구호성금 1000만원 기부 바로자산운용이 강원도 동해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총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구호성금은 올해 3월 산불로 인해 막심한 피해를 입은 강원 동해시 이재민 구호, 주택 등 시설 피해 복구 현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된 구호성금은 회사와 바로자산운용 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금 전달의 의미를 더했다. 윤기정 바로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 상황에 놓은 이재민분들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바로자산운용 임직원들의 마음이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1 16:51:5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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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출근길에도 미국주식 투자 가능"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미국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5시부터 9시(이하 한국시간, 섬머타임 적용 기준)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 등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프리마켓은 오후 5시부터 10시30분까지, 정규시장은 오후 10시30분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운영된다. 정규장 종료 후 열리는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하면 총 16시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시간 외에는 현재가·수익률·평가손익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해 미리 예약 주문하는 자동주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해외주식 관련 이벤트를 활용하면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프리마켓 거래 고객에게 미국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외주식 신규 고객에게 10달러, 거래 시 최대 1000달러, 주식입고 시 최대 30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한국투자'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4-21 16:48:1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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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재단, 제14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공모

/하나은행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1일 제14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수상 후보자를 다음달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다문화 사회 속에서 모범적인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단체를 발굴하고 격려해왔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복지 증진을 통해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매년 시상식을 이어오고 있다.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여성가족부가 공식 후원하고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국내 최초 전국 규모의 시상 제도다. 제14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개인·단체) 등 3개 부문으로 공모하며, 외부 전문가 심사와 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한다. 이 중 최우수 공모자에게는 대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여한다. 대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본상 수상자에게는 각 500만원, 우수상 수상자 6명(부문별 3명)에게는 각 300만원 ▲행복도움상 수상자에게는 개인부문 300만원, 단체부문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자를 추천한 기관에게도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샵 비용을 1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미선발 된 추천기관 담당자에게도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나금융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4-21 16:47:4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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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저축은행, ‘리딩금융 ESG 어워드’ 2년 연속 최우수상

지난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회 리딩금융 ESG어워드'에서 참가자들이 시상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은 지난 20일 제2회 '리딩금융 ESG어워드'에서 저축은행·상호금융부문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상상인저축은행은 휠체어가 필요한 전국 만 6~18세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 휠체어와 전동키트를 제공하는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지난 2018년부터 5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약 2000여명의 아이들에게 지원이 이뤄졌다. 여기에 휠체어 사용 아동의 재활과 운동을 지원하는 '신체 발달 프로젝트'와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미술 멘토링 프로그램 '상상 아지트'도 함께 운영 중이다. 또한 금융 베리어프리 정책 도입으로 금융 소외계층 포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점 방문 고령·청각장애 고객을 위한 소리를 보는 통로(소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디지털금융플랫폼 이용 교육과 재테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상인 디지털 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이밖에 '내 몸과 지구의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걷기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상상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기업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들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고객을 더욱 만족시키고 나아가 우리 사회와 환경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4-21 16:47:14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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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브리핑] 삼성·대신·KB·한국투자·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이 최대 세전 연 10.24%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 27967회를 오는 28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 ◆삼성증권, 온라인 전용 ELS 모집 /삼성증권 21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ELS 27967회는 홍콩H(HSCEI), 니케이(NIKKEI)225,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이다. 만기까지 세 지수가 모두 최초 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10.24%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27967회는 스텝다운 구조로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지수가 모두 설정시 기준가의 95%(3·6개월), 90%(9·12·15·18개월), 85%(21·24·27·30개월), 80%(33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0.24%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 27968회는 코스피(KOSPI)200, 유로스톡스(EUROSTOXX)50, 홍콩H(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 구조의 3년 만기의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기초자산 모두 만기까지 최초 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8.24%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대신證, '가정의 달 맞이 주식 선물하기' 이벤트 /대신증권 대신증권이 가정의 달을 맞아 주식을 선물하면 잇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연다. 대신증권은 21일 지인에게 대신증권 추천 종목을 선물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 받은 주식의 기업이 만든 대표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가정의 달 맞이 주식 선물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기존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에 스토리를 담아 고객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연인에게 호텔신라 주식을 선물하면 추첨을 통해 호텔신라의 숙박권을 제공해 호캉스도 선물하는 식이다. 이 이벤트는 주식을 선물 받은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노트북(1명) 호텔숙박권(3명), 스마트워치(5명), 화장품(10명), 외식상품권(40명)를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추천종목으로 LG전자, 호텔신라,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CJ 등 다섯 종목을 선정했다. '가정의 달 맞이 주식 선물하기' 이벤트는 5월 27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거래매체 '크레온'과 '사이보스'의 이벤트 코너에서 신청한 뒤 주식을 선물하면 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디지털비즈(Biz)부장은 "최근 들어 성장성이 높은 기업의 주식을 자녀나 어린이에게 선물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 이벤트로 주식과 함께 해당 기업 대표 상품을 선물해 더 큰 기쁨을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KB證, '프라임 클럽과 랜선미팅' 개최 /KB증권 KB증권이 오는 22일 프라임 클럽(PRIME CLUB) 회원수 140만명 돌파를 기념하여 '프라임 클럽과 랜선미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라임 클럽과 랜선미팅'은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동안 진행된다. 1부에서는 프라임 센터의 프라임 증권방송 출연진이 특별 게스트와 함께 주식투자 경험이나 노하우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KB증권 프라임 프라이빗뱅커(PB)들의 산업분석과 종목분석 코너가 진행된다. 랜선미팅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랜선미팅 생방송 중에 나오는 퀴즈의 정답을 쪽지로 보내면 정답자 중 62명을 추첨하여 현대백화점 상품권(3·5만원권)을 지급한다. 단, 생방송 중에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특별 세미나는 KB증권 프라임 클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B증권 프라임 클럽은 KB증권 계좌를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면 MTS 'M-able(마블)', 'M-able mini(마블 미니)', HTS 'H-able(헤이블)'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KB증권 프라임 클럽은 업계 최초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한 서비스다. 가입 고객에게 ▲장이 열리기 전부터 닫힐 때까지 모닝 전략/오늘의 추천주/오늘의 전략/시장 주도주에 대한 정보 ▲기관/외국인 수급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매매 타이밍 정보 ▲프라임 증권 방송 마감 시황 정보 등 고급 투자 정보를 알림톡이나 푸쉬알림 등을 통해 투자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제공한다. 또 영업점과 투자정보 파트에서 오랜 기간 투자자문 경험을 쌓은 '프라임PB'를 통해 고객이 필요할 때, 실시간 특별 맞춤 상담을 제공받을 수도 있다. 김유진 KB증권 프라임센터 이사는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현상으로 인한 금리 인상과 우크라이나-러시아 간의 전쟁으로 불확실성이 가득한 요즘 주식시장이 지루한 박스권에 갇혀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특별 세미나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여 시장 및 종목에 대한 도움을 받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MTS 'M-able(마블)'이나 'M-able mini(마블 미니)', HTS 'H-able(헤이블)'을 확인하거나, 프라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키움증권, '키움히어로즈 파트너데이' 개최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 키움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즌 첫 공식행사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다. 먼저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입장객을 대상으로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 최근 주춤한 야구 인기가 다시 꽃피길 바라는 의미로 꽃화분(1500개 소진 시까지)을 선물한다. 키움증권은 작년 2021년 국내 증권사 중 해외주식 거래대금이 가장 많은 증권사로 기록되 성원에 보답하는 뜻으로 해외주식관련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 중 이닝 이벤트로 '키움증권 퀴즈퀴즈'를 진행해 정답을 맞힌 관중 3명에게 스타벅스 주식을 선물한다. 또 '키움증권이 해외주식을 쏜다!'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해외주식 7개종목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메타 플랫폼스, 애플, 윌트, 디즈니, 스타벅스)을 선물한다. 관중뿐 아니라 당일 홈런을 기록하는 키움히어로즈 선수에게는 해외주식 테슬라 1주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 시구는 키움증권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수익률 1위 이성훈 씨가, 시타는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정성원 직원이 진행한다. 키움증권은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 테슬라 기초자산 ELS 2종 출시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뱅키스 전용 스텝다운형 TRUE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TRUE ELS 15015회'는 테슬라(Tesla)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년이다. 3개월 마다 기초자산을 관측해 상환 여부를 판단하고 최초기준가의 85%(3개월), 80%(6개월), 70%(9개월), 65%(만기) 이상일 경우 연 13.8%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AMD, 엔비디아(NVIDI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TRUE ELS 15016회'는 3개월 마다 기초자산을 관측해 최초기준가의 85%(3개월), 80%(6개월), 70%(9개월), 65%(만기) 이상일 경우 연 20.52%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두 상품은 조기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 시 각각 연 13.8%, 20.52%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65% 미만이라면 원금의 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기간은 4월 21~22일이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25~26일 숙려기간을 갖고 27일부터 28일 오전 10시까지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6월 말까지 진행되는 뱅키스 금융상품 이벤트를 통해 ELS 가입 시 최대 10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출근길에도 미국주식 투자 가능"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미국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5시부터 9시(이하 한국시간, 섬머타임 적용 기준)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 등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프리마켓은 오후 5시부터 10시30분까지, 정규시장은 오후 10시30분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운영된다. 정규장 종료 후 열리는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하면 총 16시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시간 외에는 현재가·수익률·평가손익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해 미리 예약 주문하는 자동주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해외주식 관련 이벤트를 활용하면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프리마켓 거래 고객에게 미국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외주식 신규 고객에게 10달러, 거래 시 최대 1000달러, 주식입고 시 최대 30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한국투자'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ELW 293개 종목 신규 상장 미래에셋증권 CI. 미래에셋증권 오는 23일 주식워런트증권(ELW) 293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콜 38종목과 풋 32종목, 종목형 콜 209종목과 풋 14종목이다. 종목형 ELW는 삼성전자,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엔씨소프트 등이다. ELW는 특정 종목의 주가 또는 주가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그 변동과 연계해 사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갖는 증권이다. ELW를 거래하려면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온라인교육을 이수하고 신규고객 기준 1500만원 기본예탁금을 충족해야 한다. 미래에셋증권은 ELW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 이다. 채널 가입 시 신규 상장 종목 및 전일 종가 기준 ELW 시황정보, 리서치 자료 등 투자 정보를 매일 제공받을 수 있다. ELW 매매와 온라인 거래방법에 관련된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4-21 16:46:09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