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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한화건설은 부산 북구 덕천동 359-1번지 일원(덕천2구역)을 재건축하는 아파트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나흘만에 100% 계약 마감한 1차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서는 포레나 부산덕천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795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9㎡ 64가구 ▲74㎡ 93가구 등 총 157가구이다. 한화건설이 부산지하철 3호선 숙등역 역세권에 3개 재건축(2-1,2,3)구역 시공사로 포레나 부산덕천 1차 636가구에 이어 2차 단지와 다시 이웃해 들어설 3차 단지까지 합치면 총 1860가구의 브랜드 대단지를 이루게 된다. 단지는 숙등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며 2·3호선 환승역인 덕천역이 1정거장 거리이고, 다시 1정거장 떨어진 구포역에서는 KTX를 이용할 수 있는 등 교통편의성이 높다.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의 만덕에서 해운대 센텀을 연결하는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는 2024년 완공 예정이며, 연제구 거제동과 이어지는 제3만덕터널이 오는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부산에서 희소성 높은 평지에 들어서는 입지도 장점으로 꼽힌다. 경사지에 위치한 아파트에 비해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고 단지 주변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해 부산의 평지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시세도 높게 형성됐다. 또한 뉴코아아울렛, 메가마트, 하나로마트, 부민병원 등이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위치했으며 덕성초, 덕천중, 덕천여중, 낙동고 등 초·중·고교까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에서 숙등공원, 덕내공원, 남산정공원, 낙동강 화명생태공원 및 금정산, 백양산 등이 멀지 않다. 체육과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선 복합시설인 문화빙상센터도 단지 인근에 있다. 포레나 부산덕천 2차의 1순위 청약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경과 ▲무주택 또는 1주택 세대주 ▲과거 5년 이내 세대구성원 모두 다른 주택에 당첨사실이 없어야 한다 등이다. 주택형이 전용면적 85㎡이하여서 1순위 당첨자를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선정한다. 분양일정은 다음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당해지역)~7일(기타지역) 1순위, 8일 2순위 청약, 14일 당첨자 발표, 26일~28일 3일간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청약 당첨자에 한해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홍보관 관람이 가능하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부산에서 평지·브랜드·대단지 아파트에 청약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도 숙등역 역세권에 1,860가구의 브랜드 대단지로 변모 중이어서 상당한 대기 수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관은 부산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2번 출구 근처인 수영구 광안동 331-6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된다.

2021-06-28 10:10:4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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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보 이사장, '메인비즈 포럼' 특별 강연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중소기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신보는 윤대희 이사장이 '2021 메인비즈 회원포럼'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기업의 혁신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주관으로 전국 메인비즈 회원사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해 회원사 간 소통과 협업을 도모했다. 경영혁신 우수기업인 등도 선정해 포상 및 격려를 위한 시간도 마련했다. 윤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환경 변화에 주목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술 측면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업 경영 측면에서는 ESG 경영을 중소기업이 주목해야 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요한 트렌드로 짚었다. 신보 이사장 취임 후 '혁신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 신보의 혁신 노력과 주요 성과 등도 공유했다. 녹색보증 프로그램과 뉴딜 기업 특화 지원 프로그램 등 최근 도입한 지원 제도도 소개했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이번 강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 경제와 중소기업의 혁신 방향에 대해 전국에서 모인 메인비즈 회원사 대표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신보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소기업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8 10:09:3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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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 동양생명, 소외 이웃을 향한 나눔 실천

동양생명이 소외 받는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보태겠다는 방침이다.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 동양생명은 지난 1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 의지 향상을 위한 2021년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서 동양생명은 약 2억원의 사회공헌기금도 전달했다. 동양생명은 지난 2012년부터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와 그 가족들의 치료 의지를 북돋고, 어린이·청소년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아암 인식 개선 캠페인 '희망별빛'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소아암 환아들의 건강한 치료를 돕기 위해 '히크만 카테터(Hickman catheter)용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도 실시했다. 히크만 카테터는 항암 치료 시 약물 주입 및 채혈을 위해 정맥에 연결하는 고무관이다. 24시간 정맥에 연결되어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때문에 이를 깨끗하게 보관하기 위한 히크만 카테터 주머니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하는 곳이 없어 환자 가족들이 매번 어렵게 손수 만들고 있다. 따라서 동양생명 임직원과 설계사 및 그 가족들은 지난 3주간 약 200개의 히크만 카테터 주머니를 만들어 최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재단은 이를 인당 5개씩 약 40명의 소아암 환아들에게 나눠주며, 환아들의 치료를 지원한다. 동양생명은 올해에도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이어간다. 소아암 치료비 지원은 물론 완치자가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장학금 등을 지원한다. 대중들이 소아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희망별빛' 및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등 다채로운 소아암 인식 개선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진정성 담은 'ESG 경영' 박차 ESG 경영을 위한 동양생명의 노력도 결실을 맺고 있다. 동양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활치료센터 제공 및 취약계층 대상 방역물품 지원 등 다양한 노력도 실천해 왔다. 지난해 초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대구·경북지역이 극심한 피해를 입자 해당 지역 내 의료진의 처우 개선을 위해 동양생명 임직원은 약 1억50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같은 기간 대구 소재 유치원들의 긴급 방역 활동도 지원했다. 코로나19 환자의 병상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산하 연수원인 '동양인재개발원'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했다.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20~50%의 임차료 감면도 이어오고 있다. 정부의 '착한 임대인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서다. 그 밖에도 코로나19 확진 가족의 보험료 및 보험계약대출이자 납입 유예 지원, 서울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물품 전달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동양생명은 이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도 수상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 금융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렇게 표창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로서의 역할을 고민하고, 진정성 있게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사회 위한 '나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동양생명 임직원들은 지난 4월 일주일간 비즈를 엮어 제작한 약 100개의 마스크 스트랩을 제작했다. 마스크 스트랩은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됐다. 임직원이 손수 만든 마스크 스트랩은 서울지역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선물로 활용했다. 이와 함께 1600만원 상당의 마스크 5000장과 손 소독제 3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32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위해 꽃화분을 심어 전달하는 '화(花)를 품은 봄날' 행사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고, 서울 시내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동양생명 임직원들은 직접 화분에 꽃을 심어 약 200여 개의 꽃화분을 제작했다.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꽃화분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됐다. 이처럼 동양생명은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할 전망이다. 그 밖에도 동양생명은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총 1001명의 임직원이 약 3300시간에 달하는 비대면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올해도 지속해서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로서의 역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1-06-28 10:00:2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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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라큘라 추천종목] 아진에스텍, 메타버스 본격화 기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아진에스텍이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LG와 현대차 등 국내 대기업을 필두로 산업현장 내 메타버스 도입을 준비 중인 만큼 구체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여기에 주요 전방시장인 반도체, 카메라 모듈 설비투자가 증가하면서 뚜렷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된다. 김도윤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28일 기업분석보고서(리포트)에서 아진에스텍에 대해 "메타버스 산업 현장 구현에 필수적인 확장현실(XR) 글라스 국산화를 진행하고 있는 데다 지능형 컨트롤러, 로봇 액추에이터 등을 개발하며 스마트팩토리·로봇 전문 기업으로 도약 중"이라고 분석했다. 아진에스텍은 1997년에 설립된 모션제어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4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자체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기술을 통해 모션제어 칩 개발에 성공한 곳은 국내에서는 아진에스텍이 유일하다. 모션제어 솔루션은 스마트팩토리 구축, 로봇 제조 등에 필수적인 분야로 꼽힌다. 최근 로봇용 액추에이터 개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구축 등의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 연구원은 "모션제어기 사업 부문은 전방산업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로봇제어기 부문 역시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을 넘어서는 등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과 스마트팩토리용 XR 글라스 국산화를 진행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마이크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XR 글라스는 스마트팩토리 가동 과정에서 원격 협업을 위해 필수적이다. 또한 LG이노텍의 대규모 투자가 아진에스텍에 직접적 수혜를 안겨다 줄 전망이다. LG이노텍은 지난 2월 올해 5478억원 규모의 광학솔루션사업부 신규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했다. 해당 사업부는 애플에 납품하는 카메라 모듈을 주로 생산한다. 아진에스택은 LG이노텍에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하이비젼시스템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신사업 성과도 내년 중에는 구체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평가다. 아진에스택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빈피킹(Bin-picking)과 이적재 작업용 로봇에 특화된 지능형 컨트롤러기술을 개발 중이다. 빈피킹은 무작위로 겹쳐 쌓인 여러 물체 중에서 물체를 순차적으로 파지해 지정된 장소로 옮기는 것을 의미한다. 인공지능(AI)과 비전기술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김 연구원은 "지난 1분기부터 이미 시작단계인 로봇부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사업 매출이 발생했다"며 "해당 제품과 관련한 매출은 내년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서치알음은 올해 아진에스텍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96억원, 78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보다 각각 74.6%, 1014.3%씩 급증한 규모다. 그러면서 적정주가로는 1만5000원을 제시했다.

2021-06-28 09:59:27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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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주식 따로 ETF 따로' 이벤트

대신증권이 국내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면 축하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28일 온라인 거래매체로 국내주식 또는 ETF의 일간, 주간 거래금액을 달성하면 축하금을 지급하는 '주식 따로 ETF 따로' 이벤트를 7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일일 이벤트 ▲주간 이벤트 ▲누적 톱3 이벤트의 세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일일 이벤트는 국내주식 일일 거래대금 1억원 이상인 고객 35명, ETF의 일일 거래대금이 1억원 이상인 고객 15명을 추첨하여 축하금 1만원을 증정한다. 주간 이벤트는 매주 국내주식 주간 거래대금이 10억원 이상인 고객과 ETF의 주간 거래대금이 10억원 이상인 고객을 각각 7명, 3명 추첨해 축하금 5만원을 지급한다. 누적 톱3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동안 국내주식 또는 ETF 누적거래대금이 많은 고객을 각각 3명씩 선정해 최대 30만원의 축하금을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7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과 크레온 MTS, H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참여 신청한 뒤 온라인 매체로 국내주식과 ETF를 거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감동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스마트Biz추진부장은 "ETF투자 증가 추세를 반영해 주식과 ETF 거래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거래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8 09:48:0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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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CFD 거래 이벤트' 진행

유진투자증권이 차액결제거래(CFD)에 관심있는 예비 전문투자자들을 위해 7월 31일 까지 'CFD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매매차익)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낮은 증거금만으로도 주식거래가 가능해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매도 포지션 구축도 가능하다. 단, 일반 주식투자 대비 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투자원금손실 가능성이 높아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전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전문투자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이벤트 기간 동안 유진투자증권 MTS, HTS,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투자자로 등록한 신규고객 전원에게 5만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문투자자 등록 후 한 차례 이상 CFD 거래를 할 경우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CFD 월 거래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월 누적 합산 거래금액을 기준으로 월간 50억원 이상 거래 시 10만원, 100억원 이상 거래 시 50만원, 150억원 이상 거래 시 100만원, 1000억원 이상 거래 시 1000만원의 혜택이 지급된다.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유진투자증권은 전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CFD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한편, CFD 매매수수료도 0.14%로 책정했다"며 "CFD 서비스에 관심있는 예비 전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투자자 등록 및 CFD 거래 이벤트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업점,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21-06-28 09:47:4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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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투자유치

캐롯손해보험이 혁신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캐롯손보는 유상증자를 통한 10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캐롯손보는 지난 2019년 한화손보와 SK텔레콤, 현대자동차, 알토스벤처스, 스틱인베스트먼트와 같은 대형 투자사들이 합작해 설립한 디지털손보사다. 보험과 테크놀로지, 자동차를 가장 잘 아는 국내외 대표기업들이 모여 보험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모하고, IT기술력이 적용된 보험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다. 이번 1000억의 유상증자는 전액 기존 주주들로 진행했다. SK텔레콤의 경우 자회사인 티맵모빌리티의 제3자 배정방식을 통해 10%의 지분에 신규 참여했다. 1대 주주인 한화손보는 기존 지분율 해당분 외에 추가 100억원을 더해 총 61.6%를 출자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캐롯손보는 한화손보 56.6%, SK텔레콤 10%, 현대자동차 3.5%, 알토스벤처스 9.9%, 스틱인베스트먼트 15%, 티맵모빌리티 5%의 지분율 구조(총 발행 주식 수 기준)를 마련했다. 각 분야의 리딩기업들이 주축이 된 만큼 주주사와의 제휴를 통한 공격적인 사업추진 및 IT기반의 서비스 기술력 강화에 힘을 싣게 될 전망이다. 특히 티맵모빌리티의 참여로 추후 티맵플랫폼과 캐롯손보 보험상품의 시너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설립 초기부터 계획된 사항이었지만, 캐롯 설립 후 사업성과 및 향후 가치 성장에 대한 높은 평가가 있었기에 계획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됐다"며 "금번 유상증자를 바탕으로 캐롯이 지향하는 테크가 결합된 합리적인 보험, 필요할 때 원하는 만큼 보장받을 수 있는 혁신적이고 고객중심적인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여 보험의 미래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8 09:39:18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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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프로마조 악사손보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악사손보는 질프로마조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지목을 받은 참여자가 온라인상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홍보한다. 이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정희균 한국테니스협회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질프로마조 악사손보 대표는 악사손보 공식 SNS채널을 통해 인증사진을 게시했다. 다음 릴레이 챌린지 참여자로 악사의 비즈니스 파트너인 프리츠카바움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와 악사의 '건강지킴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신재원 에임메드 대표를 지목했다. 질프로마조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성숙한 교통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악사손보는 어린아이부터 노년까지 모든 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6-28 09:38:5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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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서울메이드' 사업 대상기업 모집

-서울의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이끌어갈 스타트업 모집 신한금융그룹은 다음달 9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서울메이드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메이드는 서울산업진흥원이 가치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전 세계 MZ세대에게 서울의 감성이 담긴 콘텐츠와 상품·공간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든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 육성 노하우를 보유한 신한금융의 신한퓨처스랩과 서울산업진흥원의 서울메이드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사업의 모집 대상자는 창업 7년 이내의 초기 스타트업이다. 선발 기업에게는 ▲서울메이드 위드(with) 신한퓨처스랩 브랜드 마케팅 특화 지원 프로그램 ▲우수기업 멘토링 ▲전문 투자기관 연계 등 맞춤형 종합지원 프로그램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메이드 위드 신한퓨처스랩 브랜드 마케팅 특화 지원 프로그램은 광고 대행사인 제일기획을 매칭해 스타트업의 맞춤형 마케팅 콘셉트 도출, 홍보영상 제작, SNS 홍보 등 효과적인 MZ세대 공략을 위한 브랜드 구축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우아한형제들·스마트스터디벤처스 등 우수 스타트업을 매칭해 사업 고도화를 위한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벤처캐피탈(VC)·엑셀러레이터(AC) 등을 통해 투자 자문단을 구성하고 국내/외 투자기관 매칭, IR 교육, 직접투자 기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구축한 '서울메이드 스테이지 위드 신한(서울시 중구 소재)' 내 업무공간과 다양한 컨퍼런스,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의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참가 신청 및 세부내용 확인은 이노톡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그룹 디지털부문 이성용 부문장(신한DS 사장)은 "신한퓨처스랩에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갈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6-28 09:34:06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