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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협, 딜로이트 안진과 회계 관련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회원사를대상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의 글로벌 모빌리티 등 세무관리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전 세션 모두 녹화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연 동영상은 상장협과 딜로이트 안진 홈페이지에서 오는 7일부터 시청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의 회계·세무 담당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체결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공동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글로벌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이에 대한 글로벌 모빌리티 세무이슈, 이전가격과 세무관리전략, 관세행정 트렌드와 올바른 대응방안 등을 구체적인 사례 위주로 설명해 기업 실무진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이용찬 딜로이트 안진 파트너의 'Post Covid-19 이전가격 전략'에 대한 발표로 시작된다. 이 파트너는 코로나 19 이후, 다국적 기업이 직면하게 될 이전가격 측면의 세무 이슈에 대해 국제적 과세기준과 국내 세법 측면에서의 대응 전략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뒤를 이어 서민수 세무자문본부 파트너가 뉴노멀 시대의 해외인력파견 글로벌 트렌드와 코로나 19 이후 예상되는 주요 글로벌 모빌리티 세무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연사로 나선 유정곤 세무자문본부 파트너는 관세행정의 새로운 트렌드 방향과 그에 따른 기업 입장에서 고려해야 할 대응 방안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이기헌 상장협 상근부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대비해야 할 기업의 실무자들, 특히 국내는 물론 해외의 변화된 세무 환경과 이슈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야 할 세무업무 담당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강연이 될 것"이라고 했다. 권지원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본부장은 "이번 세미나에는 포스트 코로나 19 상황 하에서 기업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트렌드와 이전가격 및 세무관리, 관세행정 트렌드 등의 내용이 실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되어, 기업 실무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6-03 13:49:17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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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공익재단법인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출범

하나금융그룹이 청소년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재단법인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미래세대의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원활한 소통과 협업이 가능한 플랫폼 구축을 통해 '행복한 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설립됐다. 재단은 ▲ 보호시설 청소년 학습 및 자립지원 ▲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및 지원 ▲ 청소년 자살 및 중독 예방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3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보호시설 청소년 학습 및 자립지원' 사업은 보호 종료 예정 청소년들을 위한 자립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한층 심화된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보호시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1대 1 학습 멘토링 사업을 진행한다.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사업을 통해서는 조손 가정 및 장애인 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식생활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범죄피해 청소년에 대한 심리, 정서 지원 사업 병행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한다. 아울러 청소년 분야 전문가 집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 발달 단계에 맞는 자살 및 중독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출범식에서 "재단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변화를 도모하고 그룹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서로 연계해 시너지 극대화는 물론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및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마중물로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3 13:09:1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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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상장협,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세무관리' 세미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함께 상장협 회원사를 대상으로 2021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의 글로벌 모빌리티 등 세무관리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전 세션 모두 녹화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강연 동영상은 상장협과 딜로이트 안진 홈페이지에서 오는 7일부터 시청 가능하다. 지난 2월에 진행된 1차 세미나에 이어 이번 세미나 역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지원을 포함해 기업의 회계·세무 담당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체결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공동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2차 온라인 세미나는 유례없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글로벌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이에 대한 글로벌 모빌리티 세무이슈, 이전가격과 세무관리전략, 관세행정 트렌드와 올바른 대응방안 등을 구체적인 사례 위주로 설명해 기업 실무진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이용찬 딜로이트 안진 파트너의 '포스트 코로나19(Post Covid-19) 이전가격 전략'에 대한 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서민수 세무자문본부 파트너가 뉴노멀 시대의 해외인력파견 글로벌 트렌드와 코로나19 이후 예상되는 주요 글로벌 모빌리티 세무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연사로 나선 유정곤 세무자문본부 파트너는 관세행정의 새로운 트렌드 방향과 그에 따른 기업 입장에서 고려해야 할 대응 방안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권지원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본부장은 "이번 세미나에는 포스트 코로나19 상황 하에서 기업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트렌드와 이전가격 및 세무관리, 관세행정 트렌드 등의 내용이 실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기업 실무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기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은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포스트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야 할 기업의 실무자들, 특히 국내는 물론 해외의 변화된 세무 환경과 이슈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야 할 세무업무 담당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강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3 12:46:1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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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경기회복과 인플레이션의 줄다리기' 특강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오는 7일 오후 8시부터 '경기 회복과 인플레이션의 줄다리기'라는 주제로 하반기 증시에 대한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 강연은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애널리스트)이 맡는다. 이번 강연에서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조망해 보면서 주식시장의 대응 전략을 논의해 볼 예정이다. 인플레이션은 경기회복의 산물이기는 하지만, 물가 상승이 불러올 수 있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변화가 그동안 지속돼 왔던 저금리 정책을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물가 상승의 원인을 점검해 보고, 물가 불안이 구조적 인플레이션으로 전이될지 여부를 살펴볼 예정이다. 또 최근 주식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시장 주도주 스타일 변화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나타나고 있는 전통적 경기 민감주의 강세와 작년까지 시장을 주도했던 성장주의 약세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이유를 진단해 본다. 마지막으로 한국 증시 전반의 지배구조 개선 흐름 속에서 거의 유일하게 저평가돼 있다고 볼 수 있는 지주회사 주가의 리레이팅 가능성도 짚어 본다. 시청방법은 투교협의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채널 중 편리한 채널을 이용하면 된다.

2021-06-03 12:45:5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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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자산운용, 'BNK 공모주하이일드 공모펀드' 출시

BNK자산운용이 공모주 우선배정 혜택과 함께 하이일드채권에 투자해 기대 수익률까지 높인 'BNK공모주하이일드증권투자신탁1호(채권혼합)'를 오는 7일 출시한다. '하이일드펀드'는 신용등급 BBB+이하 채권을 45% 이상 보유하고 있으면 공모주식의 5%에 해당하는 부분을 하이일드펀드에 우선 배정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공모주 우선배정 혜택이 2023년까지 연장됨에 따라 하이일드펀드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BNK자산운용은 올 하반기 공모주 시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업체인 에스디바이오센서를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대어급 기업공개(IPO)가 많을 것으로 예상해 공모주 펀드를 찾는 투자자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모펀드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BNK자산운용은 이번 공모펀드를 통해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모은 뒤 소프트클로징을 통해 펀드 규모를 유지할 계획이다. 'BNK공모주하이일드증권투자신탁1호(채권혼합)'는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비롯해 일부 시중은행 및 다수 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회사에 대한 정보는 출시 이후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NK자산운용 관계자는 3일 "공모주 청약에 직접투자 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에게 하이일드펀드가 대안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복수 주관사가 존재하는 기업공개 시 여러 증권사를 통한 중복청약이 금지돼 펀드를 투자처로 찾는 개인 고객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3 12:45:3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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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국가공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획득

NH투자증권이 금융보안원으로부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ISMS-P(Personal Information &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통합 인증제도다. 금융보안원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102개 인증기준, 384개 점검항목을 따져 해당 금융사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조치 등이 기준에 적합한 경우에만 발급된다. NH투자증권은 ISMS-P 인증을 획득하면서 금융사로서 트레이딩 등 전자 금융서비스에서 모든 금융거래정보와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ISMS-P 인증 역시 경영진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여해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 및 시스템을 적극 개선하는 등 노력한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 등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소명 아래 전 임직원이 동참해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개인정보보호 강화와 더불어 금융산업과 자본시장에서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촉발된 주식시장 확대, 업무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ABC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Big Data, 클라우드 Cloud) 기술의 비즈니스 적용', 'MTS 동시접속자 100만명 수용'을 목표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는 전사 데이터 기반 업무 변화 추진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데이터 전담조직 '빅데이터센터'를 신설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해서는 혁신과 보안의 균형적 발전이 중요하며, 이는 곧 디지털 전환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NH투자증권 역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데이터를 통한 디지털 전환을 위해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6-03 12:45:18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