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NH투자증, 나무(NAMUH) 고객…'뮤직카우' 가입 이벤트

NH투자증권이 모바일증권 나무(NAMUH) 고객을 대상으로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 가입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뮤직카우는 음악도 투자자산이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로 설립된 세계최초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이다. 무형자산인 음악저작권이 금융상품화되면서 MZ세대를 중심으로 이용자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대중음악 저작권자로부터 매입한 저작권의 지분이 옥션을 통해 공유되고, 투자자는 이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또 투자자는 매입한 저작권의 지분만큼의 저작권료를 매월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경험을 제공하고자 오는 4월 7일까지 뮤직카우 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증권 나무 어플리케이션(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뮤직카우 회원을 최초 가입시 선착순 1000명에게 뮤직카우 1만 캐쉬가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는 나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기획부 관계자는 "나무 이용고객에게 새로운 투자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음악 저작권 거래'라는 색다른 서비스를 소개하게 됐다"며 "향후 고객이 나무 앱을 이용해 기존 투자자산 외에도 다양한 투자상품을 접하고, 나아가 투자까지 할 수 있도록 뮤직카우와 단계적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08 14:00:06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기업가치 증대' 세미나

지난 5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주주관여 활동과 기업가치 증대'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오팔룸에서 '주주관여 활동과 기업가치 증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금호석유화학, 한진, 한국앤컴퍼니 등에서 주주관여 활동, 즉 주주제안이 있었다. 그러나 주주관여 활동은 회사의 지분을 보유한 주주의 정당한 권리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경영권 분쟁으로 비춰지는 실정이다. 이에 포럼에서는 건전한 주주관여 활동이 기업가치 증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발제를 맡은 유효상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교수는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 제안에 대해 발표했다. 유 교수는 "최근 일본에서도 주주관여 활동이 증가했고, 그 결과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향상에 도움을 줬다"며 "최근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주주의 주주관여 활동은 투자업계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주주제안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에 전환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주관여 활동이 힘을 얻으려면 국민연금 및 기관투자자들 또한 전문성을 갖고 적극적으로 주주권 행사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주주제안권은 상법에 보장된 권한이며, 기업가치 제고에 효과적이란 연구결과가 많다"며 "배임 횡령 등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국민연금은 주주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광기 ESG 경제 대표는 "1960년대 독재시대의 형식적인 이사회 운영이 아닌 전체 주주를 위한 이사회 운영이 필요한 시점이며, 주주들이 관심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주주관여 활동)를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김준철 회계사(전 딜로이트기업지배구조발전센터 한국리더)는 "감사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권한과 책임은 이사와 경영진의 직무집행에 대한 감사라며, 주주관여활동 또한 그 연장선 상에 있다"고 말했다. 조화준 MBFSK 상임감사는 "기업입장에서 주주제안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사회가 선제적으로 주주가치를 위해 법령에 따라 운영되고, 전문성 및 다양성을 바탕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한다면 곧 자연스럽게 주주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류영재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주주총회는 주주제안 안건 중심으로 세심하게 검토하고 기업가치 증대를 위해 논의하는 자리"라며 "회사는 장기적 성장을 위해 애정을 갖고 하는 주주제안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08 13:59:3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키움 똑똑한 펀드, 순자산 2000억 돌파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카카오페이증권을 통해 판매한 '키움 똑똑한 4차산업혁명 ETF분할매수 증권투자신탁[혼합-재간접형]'(똑똑한 펀드)이 순자산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펀드는 지난해 12월 순자산 1000억원을 기록한 이후 약 3개월만에 약 1000억원의 추가 순증을 이루며 가파르게 성장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증권의 적극적인 가입자 유치와 사후관리 서비스에 똑똑한 펀드의 뛰어난 운용전략과 수익률이 더해져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최근 주식 직접투자에 적극적이었던 개인투자자의 재테크 전략이 시장금리 급등과 증시 변동성 확대로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로 전환되는 추세인 점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똑똑한 펀드의 분할매수 전략이 펀드 수익률의 안정성을 높여 신규자금 유입은 물론 기존 가입자들의 추가 자금집행까지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똑똑한 펀드의 설정 이후 2021년 2월말까지의 수익률은 Class C-e 기준 32.5%다. 기간별 수익률은 1개월 -0.6%, 3개월 3.5%, 6개월 10.3%, 1년 33.3% 수준이다. 게다가 펀드의 변동성은 연 14.7% 수준으로 코스피 지수 변동성 연 28.4% 및 나스닥 지수 변동성 연 34.6%를 현저히 하회한다. 이 펀드는 카카오페이 플랫폼에서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결제 후 남은 잔돈으로 투자하는 '동전 모으기'나 결제 리워드로 투자하는 '알 모으기'를 신청하면 1000원 미만의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이나 카카오페이앱에서 '투자' 서비스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08 13:48:5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생보협회, 유병장수 대비 의료비보장 높여야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 현황. /생명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가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후 의료비를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8일 생보협회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의 지난 2019년 1인당 평균진료비는 연간 49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인구 1인당 평균진료비(168만원)의 2.9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생보협회는 '100세 시대'와 더불어 '유병장수 시대'가 동시에 도래해 노인 인구와 1인당 노인 의료비도 동시에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해당 연령층의 연 소득 및 노후생활비를 고려했을 때 경제적 빈곤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된다고 지적했다. 실제 매년 노인 요양급여비용 및 비율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또 지난 2019년 건강보험료 대비 급여 의료비는 7.04배를 기록했다. 이는 공적보험의 부담뿐 아니라 급여비용 중 본인부담분, 비급여분 등 개인 총 의료비용 부담의 지속적 증가를 의미한다.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는 월평균 급여 의료비도 중년기 대비 노년기 약 3배 수준 및 보험료 대비 약 7배 높은 급여비율에 달한다. 이에 따라 성·중년기에 비해 높은 노년기 의료비 지출 비중 확인됐다. 다만 늘어난 삶의 양에 비해 삶의 질을 평가할 수 있는 노인 빈곤율은 여유로운 '100세 시대'와는 동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8년 OECD 주요 국가 노인빈곤율 평균 14.8%지만 우리나라는 43.8%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생보협회에서는 노후 의료비에 대한 지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의료비로 인한 노후 빈곤을 방지하고, 늘어난 기대여명만큼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청·장년기부터 노후 의료비에 대한 확실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생보사는 다양한 보장혜택으로 유병장수시대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노년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보장성 보험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주요 생보사들의 노후 의료비 대비 보장성상품의 주요 특징은 ▲간편심사가입 ▲중증질환 집중보장 ▲경증·만성질환 보장 ▲시니어 전용보장 ▲다양한 보험금 지급 ▲헬스케어서비스 제공 등이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8 13:47:18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현장 근로자 작업 중지권 전면 보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국내외 현장별로 근로자 작업중지권리 선포식을 갖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전면적으로 보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산업안전보건법이 규정하고 있는 '급박한 위험'이 아니더라도 근로자가 안전하지 않은 환경이나 상황이라고 판단할 경우 작업중지권을 쉽게 행사할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근로자가 작업중지권을 행사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돼 온 불이익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실질적인 보상과 포상 제도를 전면 도입한다. 우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행사로 공사가 중단되고 차질이 빚어질 경우 협력회사에 대해 손실을 보전해주기로 하고 이를 공사계약에 반영한다. 또한 작업중지권 행사로 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제거하는데 적극 참여한 근로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삼성물산은 현재도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작업중지권을 반영해 운영하고 있으나, 국내외 전 현장에서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행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시스템과 제도 개선에 나선다. 근로자가 쉽고 빠르게 작업중지권을 행사하고 조치 내용을 공유 받을 수 있도록 SNS와 전용 어플리케이션, 핫라인 등 신고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한 현장별로 긴급안전조치팀을 운영해 작업중지권이 행사될 경우 즉시 조치하고 해당 내용을 근로자에 피드백 할 계획이다. 아울러 근로자가 작업환경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개선 조치 요구와 작업중지권을 당연한 권리로 행사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전사적으로 작업중지권 관련 공통 운영기준과 절차를 확립하고, 현장관리자와 근로자대표간 협의체인 노사협의체에서 공식 의결해 이를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반영해 제도화한다. 삼성물산은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의 안전환경 조성에 근로자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특히 하이테크 사업부는 지난 2018년부터 위험발굴과 작업중단 포상제도를 활발하게 운영해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사고 위험발굴, 안전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의 실적을 합해 근로자에게 포상하는 위험발굴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 중인데, 2020년에만 총 36만건의 신고가 이뤄지는 등 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근로자 작업중지권 활성화로 지난해 8400여 건의 작업중지권이 행사됐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안전은 경영의 제1 원칙이며,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보장 외에도 제도와 시스템을 개선해 현장의 안전·환경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8 13:44:28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업계최초 제판분리로 새 출발

(왼쪽 두 번째부터)김평규 미래에셋생명 영업총괄대표 전무,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하만덕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이사 부회장 등이 미래에셋금융서비스 현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금융서비스가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로 닻을 올렸다. 미래에셋생명은 업계 최초 '제판분리'(보험상품개발과 판매조직 분리)를 마무리하고,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만덕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이사 부회장,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사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험상품개발과 판매조직을 분리하는 일명 '제판분리'는 보험 선진국을 중심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보험 상품을 구매할 때 여러 회사의 상품을 비교 분석해 본인에게 적합한 상품을 취사선택 할 수 있다. 보험회사는 혁신 상품의 개발과 고객서비스, 자산운용에 집중할 수 있다. 판매회사는 마케팅 인프라를 집적해 단순 보험판매회사가 아닌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로 도약할 수 있다. 보험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제판분리의 성공을 목표로 미래에셋생명은 작년 12월 채널혁신추진단을 출범해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영업제도 및 조직도 재정비했다. IT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의 치밀한 준비도 이어왔다. 지난 2월에는 700억원의 유상증자로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자본금이 약 900억원으로 늘어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전국적으로 41개의 사업본부를 운영하는 새로운 조직으로 발돋움했다. 설계사(FC) 3500여 명이 이날부터 고객맞이에 나선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GA특유의 장점을 살려 모든 보험상품을 비교 분석해 최선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모바일 중심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및 다양한 금융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8개 손보사 및 6개 생보사와 제휴를 마치고 다양한 보험상품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도록 영업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하만덕 부회장은 "미래에셋의 핵심가치인 '고객동맹'은 무엇보다 먼저 고객이 잘되게 하는 것"이라며 "꾸준히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은 물론 생보, 손보 구분 없이 각 분야에서 차별화된 강점이 있는 다양한 보험상품 중 가장 좋은 솔루션을 찾아 연결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8 13:42:46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금융법전략연, '자본시장법 특강 웨비나 과정' 개강

금융법전략연구소 CI. 금융법전략연구소가 '2021년 자본시장법 특강 웨비나 과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21년 자본시장법 특강 웨비나 과정'은 오는 4월 13일부터 7월 13일까지 14주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9년동안 매년 가을에 진행해 왔던 '자본시장법 전문가 과정'이 작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진행을 못하게 되자 비대면 강의인 웨비나 과정으로 오픈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본시장법을 처음으로 공부하는 사람에게 포인트를 맞추고 있지만 총 14주 과정으로 강의의 깊이와 폭이 전문가 수준까지 넓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오히려 주식시장은 활황을 맞이하고 있고, 코스피 지수는 3000시대에 진입했다. 이때에 자본시장의 법적 인프라인 자본시장법에 대한 특강이 필요하다. 강사는 김정수 금융법전략연구소 대표가 맡는다. 강의교재는 김 대표의 저서인 '자본시장법원론'을 중심으로 최근까지 출간된 자본시장법 주요 교과서 7종의 주요 내용을 종합해 제작한 2021년판 새로운 강의교재를 사용한다. 지난 9년동안 진행해 온 자본시장법에 대한 전문가 과정에는 금융회사와 상장법인의 임직원, 사내변호사, 로펌의 변호사, 규제기관의 간부들이 참여했고,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예탁결제원 같은 증권 유관기관의 임직원들도 다수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본시장법의 핵심 제도, 주요 조항, 주요 판례, 주요 실무 이슈, 최근의 주요 개정 사항과 판례까지 종합적으로 공부한다. 또 오는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주요 내용과 최근 블록체인의 등장으로 제기된 증권형 토큰 등 새로운 이슈들까지 모두 점검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서는 금융법전략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08 13:38:13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