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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 KB증권, ESG경영으로 사회적책임

KB증권 CI. KB증권은 '미래세대 육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이란 이념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넘어 국민과 함께 성장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동반성장'을 이끌어 간다는 목표다. 특히 KB증권은 올해 핵심 목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심의 지속가능 경영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지속 가능 발전과 ESG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S(Social·사회) 부문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다. ◆미래세대의 주역 양성…'무지개교실' 지난해 8월 KB증권 임직원들이 경주 외동열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2020 무지개교실 개관식'에 참여했다. /KB증권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는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무지개교실'이 있다.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을 지원한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국내·외 총 17곳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 지난해 8월에는 대구·경북 지역 아동센터에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 특정 지역에 2개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하는 것은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KB증권 임직원은 무지개교실의 개관식을 위해 대구 대경맘지역아동센터와 경주 외동열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무지개교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하던 때 특히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아이들이 좀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KB증권 관계자는 1일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시간을 보냈을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무지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하는 이 공간이 조금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KB증권은 지난 2015년부터 초·중·고교와 결연을 맺고 청소년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을 하는 '1사(社) 1교(校) 금융교육'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 활동은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KB증권 본사 및 지점에 방문해 미래 직업을 경험해보는 금융교육도 포함돼 있다. ◆지역 이웃 사랑 실천 지난해 1월 KB증권 임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명절 음식이 담긴 '정(情) 든든 KB박스'를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KB증권 지난해 9월 KB증권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명절 음식과 마스크가 담긴 '정(情) 든든 KB박스'를 포장했다. /KB증권 KB증권은 지역사회 소외이웃에게도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따뜻하고 풍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를 홀몸 어르신들께 전해드린다. 지난해 설에는 KB증권 임직원 40여명이 점심시간을 반납하고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정(情) 든든 KB박스'를 포장했다. KB박스에는 홀몸 어르신 가정 300세대를 위해 떡국, 사골곰탕 등 다양한 명절음식 재료와 영양제를 담았다. 이어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 든든 KB박스'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명절 덕담을 나누었다. 지난 9월 추석에는 식료품뿐만 아니라 KF90마스크, 덴탈 마스크를 함께 담은 '정 든든 KB박스'를 코로나19 주요 피해 가정에 전달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역 사회 복지기관이 선정한 양천구 일대 코로나19 주요 피해 가정 320세대에 배포됐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직접 전달은 하지 않았다. KB증권은 '정 든든 KB박스' 나눔 사업을 올해에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KB증권 관계자는 "KB박스활동뿐만 아니라 임직원이 쉽게 참여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손길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거듭날 것"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종결되어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에도 앞장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왼쪽 두번째)와 박정림 대표이사(세번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여의도 본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B증권 KB증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기 극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을 시작한 지난 2월에는 긴급 사회공헌위원회를 열어 신속하게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 1억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긴급 지원안을 신속하게 의결하고 전국 600여 개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 체온계 등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추가적인 지원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전국의 KB증권이 소유한 사옥에 있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감면하는 '착한 임대인' 사업에 동참했다. 또 재래시장 등을 통해 사회공헌사업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지난해 어버이날에는 지역 재래시장 및 나눔가게, 그리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통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 화분과 식료품을 구입해 전달하기도 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본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19로 많은 피해를 본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인 '플라워 버킷 챌린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덕분에 챌린지'와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각각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돼 매출 부진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2-01 13:44:4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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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거리두기가 양극화 키웠다…저소득층·일용직 임금 하락폭 ↑

-BOK이슈노트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임금 및 소득분배에 미치는 영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해 근로자들의 임금이 줄어든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저소득층이나 일용직 근로자의 임금 하락폭이 컸다. 1일 한국은행이 내놓은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임금 및 소득분배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확산과 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한 임금손실률 추정치는 7.4%다. 이번 분석은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3월 이후 방역조치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5.5개월간, 2단계가 3.5개월간, 2.5단계가 1개월간 시행됐다고 전제했다. 오삼일 한은 조사국 고용분석팀 차장은 "이번 추정치는 잠재 임금손실을 나타내며, 실제 임금손실은 정부지원 등의 효과로 인해 훨씬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정도의 강력한 봉쇄조치가 한 달 시행될 경우 경제 전체의 노동공급이 4.9%(해당월 기준 59%) 감소하고, 임금은 2.6%(해당월 기준 31.2%)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됐다. 산업별로는 대면서비스업에서, 직업별로는 서비스·판매직, 저숙련직 등에서 봉쇄조치시 근무가능지수 및 임금이 크게 하락했다. 개인특성별로는 ▲남성 ▲임시·일용직 ▲저학력 ▲저소득 ▲대면접촉 일자리에서 봉쇄조치시 근무가능지수 및 임금 하락폭이 컸다. 봉쇄조치로 인한 임금손실률은 저소득층에서 높게 추정돼 코로나19 확산이 소득분배를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지니계수와 빈곤 지수는 각각 0.009포인트, 6.4%포인트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단계가 완화될수록 임금과 소득분배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축소됐다. 임금손실률은 거리두기 3단계일 경우 2.6%인 반면 1단계는 0.5%로 낮아졌다. 지니계수와 빈곤지수 상승폭 역시 3단계 가정시 각각 0.0025포인트, 3.08%포인트에서 각각 0.0005포인트, 0.13%포인트로 축소됐다. 오 차장은 "이번 분석결과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노동공급이 제약되면서 발생하는 단기적 비용을 나타내며, 방역조치가 경제에 미치는 종합적인 영향은 단기적 비용뿐만 아니라 감염병 확산 통제로 인한 장기적 편익까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21-02-01 13:42:4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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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불완전판매 근절 'ZERO 선언식'

미래에셋대우 을지로 본사에서 진행된 '제로 선언식'에서 정유인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왼쪽부터), 최준혁 WM영업부문 부문대표, 이상걸 WM총괄 사장, 최현만 수석부회장, 남기원 법인솔루션부문 부문대표, 김희주 투자전략부문 부문대표가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한 '제로(ZERO)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제로(ZERO) 선언식'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이해 금융소비자보호를 당사 핵심가치로 인식하고, 건전한 금융환경 조성과 판매원칙 준수를 다짐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선언식을 시작으로 미래에셋대우 전 임직원이 실천 서약을 진행한다. 실천 서약은 '모든 판단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고객에게 더 이로운 것을 선택한다'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충분히 알고 제공하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고객이 불합리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으로 사회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들이 시장 신뢰를 얻고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글로벌 투자 선도 기업으로서 소비자보호에 기반한 신뢰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말 금융소비자보호본부 내 소비자보호 오피서(현장지원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영업점 완전판매 교육과 상시 모니터링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1 13:40:13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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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밝은눈 건강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한화손해보험의 '무배당 밝은눈 건강보험' 진단비 3종 특약이 지난 27일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맞춤형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화손보는 자사의 '무배당 밝은눈 건강보험' 진단비 3종 특약이 지난 27일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초 한화손보는 업계 최초로 개발한 '눈 전용 보장 상품' 에서 ▲망막특정질환진단비 ▲각막특정질환진단비 ▲안구특정상해 진단비 등 독창적인 3개 특약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고객의 안구 관련 질환이나 상해사고 발생 시 조기 치료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단계별로 보장내역을 강화했다. 또 향후 중증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무배당 밝은눈 건강보험'은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구질환을 검사, 시술, 수술 등 단계별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기본 보장은 눈 검사 및 치료에 필요한 '눈(안와)안심보장치료비'로 수술적 치료는 물론 전후에 수반되는 검사와 처치·시술까지 보장영역을 확대해 안구 관련 질병예방과 치료경과 관찰이 용이하다. 특히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신규 위험담보 3종은 특약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쉽지 않은 안구의 특성상 사전 진단비도 보장받을 수 있어 고객은 진단 후 수술, 약물 등 치료 방법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상품의 특징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눈 전용 보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1년여간 안과전문 의료진을 기획 단계부터 참여 시켜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위험을 통합 보장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보험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1 13:38:4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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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공제회 최초 외화자금운용시스템 구축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 CI. /한국교직원공제회 The-K한국교직원공제회가 외화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교직원공제회는 국내 공제회 최초로 외화자금운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교직원공제회는 새로 구축한 외화자금운용시스템 '케이포스(K-FOS)'를 이용해 올해 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외환 거래를 시작했다. 교직원공제회 관계자는 '케이포스'를 통해 환전 및 외화계좌 거래, 외화 단기자금운용 등 신속하고 원활한 외환업무 환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교직원공제회는 해외투자자산 규모가 지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체계적인 외환관리 필요성이 대두되어 지난해 6월 우리은행을 외화거래은행으로 선정했다. 삼정KPMG, 코아뱅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외화자금운용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도 진행해왔다. 김호현 교직원공제회 기금운용총괄이사는 "외화자금운용시스템 직접 운영으로 해외투자 거래단계 축소 및 환전 거래비용 절감이 기대되며, 외환 시장에 충격이 발생해도 적시에 해외투자 집행이 가능해졌다"며 "중장기적으로 외환운용팀 신설 및 외환전문인력 채용 등을 추진하여 외환관리 역량을 제고시키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01 13:38:0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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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설맞이 온오프라인몰 할인 이벤트

BC카드가 설을 맞아 온·오프라인 선물세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BC카드 BC카드가 설을 맞아 온·오프라인몰 선물세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을 앞두고 선물로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을 위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 신선식품 e커머스,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업했다. 먼저 현대Hmall에서는 1일, 3일에 6만원 이상 BC신용·체크카드로 결제 시 7% 즉시 할인(일 최대 28만원)을 제공한다. 현대Hmall 할인 혜택은 BC카드 간편결제 앱 페이북을 통한 결제 시에만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SSG닷컴에서 1, 2일 이틀간 7만원 이상 결제 시 5% 청구할인(일 최대 5만원)을 제공하며, 11번가는 7일까지 '마음으로 함께 설날' 기획전 내 5만원 이상 상품을 SK pay를 통해 BC카드로 구매할 경우 5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 마켓컬리에서는 오는 11일까지 7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마켓컬리에서 제공하는 가격대별 할인쿠폰과 적립금과 함께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오프라인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4일까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설 선물세트 구입 시 최대 40% 할인 및 금액대별 상품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동기간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실시한다. 모든 BC카드 고객에게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5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서거정 BC카드 결제플랫폼 본부장은 1일 "비대면 소비 확산에 따라 온라인 가맹점 기반으로 설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소비트랜드에 맞추어 BC카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01 13:37:3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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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지난해 비대면 계좌 개설 '전년比 3.3배↑'

신한금융투자 건물 전경./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작년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분석한 결과 계좌 개설은 전년 대비 3.3배 증가했으며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거래한 종목은 삼성전자였다고 1일 밝혔다. 월별 증감을 살펴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됐던 3월에 1월 대비 3.7배가량 늘었다.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던 12월에는 7.7배 많은 고객이 계좌를 개설했다. 계좌개설 고객 중 20대와 30대의 비중은 67%였으나 전년 대비 3배 이상 계좌를 개설한 40대와 50대도 각각 19%, 10%를 차지하는 등 비대면 계좌 개설을 통해 자산관리를 진행하는 트렌드가 전 연령층에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투자자의 경우 전년보다 3.9배 뛰었다. 비대면 채널을 통해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30만명을 뽑아 분석한 결과, 평균 국내주식 자산은 인당 1200만원이었으며, 50대 남성의 주식 자산이 35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20대의 경우 평균 4백만원 수준으로 주식 자산의 절대 금액은 적었지만, 비대면으로 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하는데 높은 관심을 보이며 종합자산관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고객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고객 30만명 중 절반 이상 고객이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현대차, SK하이닉스등 대형 우량주를 거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매매 채널별로는 계좌 개설고객의 96%가 모바일 채널을 이용해 주식을 매매했다. 금액별로는 모바일이 90%,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 10% 정도의 비중을 차지했다. 정정용 신한금융투자 빅데이터 센터장은 "'신한알파'에서 제공하는 '투자플러스 알리미' '종목 이슈 체크' '나의 종목점수' 등 개인화 서비스를 고객들이 이용하면서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우량주 위주로 관심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1 13:37:06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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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신용카드 틀 깬다"…'MULTI'카드 6종

하나카드가 디지털 카드 상품 'MULTI' 시리즈 6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하나카드 하나카드는 기존 신용카드의 틀을 깬 새로운 방식의 디지털 상품 'MULTI(멀티)'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하나카드의 MULTI는 새로운세대(Millennial)가 경험할 무한한(Unlimited) 서비스를 한 장의 카드로 연결(Link)하는 금융 거래(Transaction)의 혁신(Innovation)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하나카드는 손님의 방대한 데이터 및 니즈를 정밀 분석해 디지털 사용 편리성 강화와 차별화한 혜택을 제공한다. 멀티 시리즈의 디지털 편리성은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모든 멀티 시리즈 플레이트는 클리어옵션을 적용해 선택에 따라 실물 카드에 카드번호(16자리)와 CVV(뒷면 3자리)를 표기하지 않을 수 있어 ▲심플하고 세련된 카드 디자인 구현 ▲카드 분실 시 카드 정보 유출 가능성 최소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카드번호와 CVV번호 확인이 필요할 경우 하나카드 원큐페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장의 플라스틱 카드를 통해 모바일로 발급한 모든 멀티 시리즈의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카드 발급 고객이 플라스틱 카드로 결제하기 전, 앱을 통해 발급한 카드 중 적용할 카드를 선택할 수 있다. 1장의 플라스틱 카드만으로도 발급받은 모든 카드의 결제가 가능해진 것이다. 여기에 멀티 시리즈는 모바일로 발급이 가능해 추가혜택이 필요할 경우 온라인으로 쇼핑하듯 상품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 멀티 시리즈는 우선적으로 6종 상품의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털·언택트 시대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 패턴을 만족시키기 위해 소비패턴, 니즈 등을 면밀히 분석해 6종의 상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주요 타겟 업종으로는 간편 결제(Pay) 결제, 딜리버리(배달) 등 급성장 업종부터 대중교통, 통신, 주유 등 꾸준한 소비 양상을 보인 업종 등을 포함한 매스 상품에 대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훈 하나카드 상품서비스섹션 과장은 "디지털페이먼트사 전환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멀티 시리즈 상품 출시와 함께 하나카드 대표 디지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손님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모듈 형태의 시리즈 상품을 개발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01 13:36:3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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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해외 기타국가 거래 이벤트

대신증권은 영국, 독일 등 5개국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해외 기타국가 거래 이벤트'를 12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해외투자 콘텐츠 서비스를 기타 해외국가로 확대하면서 투자자들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다. 대상 국가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베트남 등이다. 해외투자 콘텐츠는 해외 주식 종목에 대한 기업개요, 재무정보, 분석자료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해외 기타국가 거래 이벤트'는 이벤트 대상 국가 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또 대상 국가 거래금액을 모두 합산하여 500만원 이상이면 10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안석준 스마트Biz추진부장은 "해외직접투자 고객들의 해외기업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투자 콘텐츠 제공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투자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뒤 대신증권 해외주식 데스크를 통해 대상 국가 주식을 거래하면 된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1 13:36:03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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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라이프플러스 체크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라이프플러스(LIFEPLUS) 체크카드' 출시 기념으로 2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LIFEPLUS'는 고객의 삶을 더 가치 있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한화금융 공동 브랜드다. 이 체크카드는 전월 카드 사용 실적 제한 없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 금액의 0.3%를 캐시백 해준다. 특히 레져·스포츠, 의료, 학원 업종이나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스타벅스 등 LIFEPLUS 특화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추가로 1.0%(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최대 2만원 한도)를 적용해 최대 1.3%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1만명에게 LIFEPLUS 체크카드를 발급 후 5000원 이상 사용 시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고, 3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하고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최대 2만원의 캐시백도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계좌를 보유한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점,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 발급 가능하다. 유창민 한화투자증권 Global Digital Product실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에서 직접 개발한 'LIFEPLUS 체크카드'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카드와 증권 서비스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고객 삶에 플러스가 되는 'LIFEPLUS'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1 13:35:32 염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