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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銀, NC다이노스 응원 이벤트…"한국시리즈 티켓을 잡아라"

BNK경남은행은 다음달 8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C다이노스 응원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다음달 8일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NC다이노스 응원 댓글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NC다이노스 정규시즌 우승을 축하하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서다. BNK경남은행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경남은행TV에 지난 28일 업로드한 '한국시리즈 티켓을 잡아라!' 영상을 시청한 뒤 NC다이노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20 한국시리즈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참여 방법은 영상 시청 전후 경남은행TV를 구독신청한 뒤, 응원 댓글에 '#BNK경남은행', '#야구사랑', '#NC다이노스' 등 세가지 해시태그를 함께 게시하면 된다. 약 4분40초 분량의 영상은 NC다이노스 정규시즌 우승 축하와 함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하는 응원메시지를 담았다. 또한 NC다이노스의 호성적으로 높은 우대금리 적용이 예상되는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적금' 정보와 한국시리즈 일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전정대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팀장은 "NC다이노스 팬과 지역민들이 경남은행TV에 업로드한 영상을 보고 한국시리즈 직관 행운을 얻기를 바란다"며 "NC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를 차지하는데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감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응원댓글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응원댓글 참여 이벤트 경품인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이와 그에 따른 KBO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입장권 제공이 어려울 경우 그에 상응하는 다른 경품으로 대체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29 14:10:3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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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경영연구소, 금융데이터 활성화 방안 모색

(앞줄 왼쪽부터) 김혜미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 강경훈 동국대학교 교수, 서근우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강형구 한양대학교 교수, 양기진 전북대학교 교수 (뒷줄 왼쪽부터) 정지만 상지대학교 교수, 전성인 홍익대학교 교수, 권흥진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한재준 인하대학교 교수, 정중호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 이건범 한신대학교 교수, 예정욱 Finnq 부사장, 이경원 동국대학교 교수/하나금융경영연구소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한국금융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산업 재도약을 위한 금융데이터 활용 활성화'라는 주제로 제10회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금융데이터 활용 활성화가 금융산업의 각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를 위한 제도적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날 강형구 한양대학교 교수는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금융기관의 가치를 제고하는 전략적 접근 방안들을 제언했다. 그는 "미시적 데이터에 의존한 기존의 전략적 접근에서 벗어나 체계적 위험관리가 중요한 금융기관의 경우 거시적 데이터를 중장기적 의사결정에 과학적으로 활용해 금융기관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강 교수는 또 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 데이터 분석능력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GAFA와 같은 영향력이 있는 온라인 플랫폼들은 이용자 정보를 통해 이용자가 필요로 하고, 이용하기 쉬운 서비스들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며 "금융기관들의 데이터 분석 능력이 경쟁력 확보에 핵심적 요인"이라고 말했다. 강경훈 동국대학교 교수는 데이터경제 시대에 정책당국들 간의 협력체계 구축이 긴요함을 강조했다. 그는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개인정보보호 간 상충, 데이터 축적 유인 제고와 데이터 집중의 폐해, 금융업권과 IT 빅테크들 간의 경쟁 문제 등 여러 부분들에서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러한 문제들이 데이터 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장애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 3법간 충돌문제 해결과 비신용정보 활용시 소비자의 투명성 요구에 부합하는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양기진 전북대학교 교수는 맞춤형 금융상품 설계 및 판촉을 위해 필요한 비신용정보와 금융정보가 결합된 경우 범위해석을두고 충돌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가명정보 처리에 있어서 개인정보법, 신용정보법, 보건의료 데이터활용 가이드라인 등에서 과학적 연구나 산업적 연구의 범위해석에 대해 충돌 가능성이 있다"며 "빅데이터 활용 가속에 따라 비금융정보전문CB사들이 시장에 다수 진입할 것으로 예상, 신용평가모형 개발이 경쟁력 확보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 교수는 또 비신용정보 활용시 소비자의 투명성 요구도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IoT 등 기술 발전 하에서 이용자 정보의 무리 없는 활용체계 마련과 합리적으로 납득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29 14:10: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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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코로나·독감 막는 '항균카드' 플레이트 도입

신한카드가 세균과 바이러스 확산을 줄여주는 항균필름 코팅 카드를 도입한다.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세균과 바이러스 확산을 줄이기 위한 항균카드를 본격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향균카드는 카드 플레이트 양면에 항균·항바이러스에 대한 99.9% 효과가 있는 항균필름을 코팅한 카드다. 기존 항균물질을 카드 플레이트 표면에 분사하는 도포방식이 아니라 항균필름 코팅을 통해 항균 효력을 높였다. 손에서 묻어 나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조기 사멸시켜 전파 확률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한카드는 우선 '광역알뜰 교통카드', 'EV(전기차 충전 할인) 카드' 등 매일 이용하는 교통 수단에 대한 혜택이 있는 카드를 중심으로 우선 적용한다. 이후 다른 상품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독감 유행으로 증가한 고객들의 위생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항균 효과를 더한 카드 플레이트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항균카드가 카드 이용 시 세균 차단 효과뿐 아니라 손씻기,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상기시켜주는 역할까지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29 14:09:3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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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트로 재창간 5주년 기획]⑥넘치는 유동성의 끝은? <상>자본시장

시장흐름을 떠받치던 개인투자자의 유동성이 약해지고 있다. 지수가 정체 구간에 들어선 데다 연말 증시 상황이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증시 대기자금이 빠져나가는 중이다. 개인의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도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성장주보다는 가치주로 상승 패턴이 넘어가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일부 대형주를 중심으로 주가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미국 대선에선 조 바이든 후보의 당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며 재정정책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하지만 유동성 장세의 종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유동성 장세가 실적 장세로 넘어가는 흐름이라기보다는 잠깐의 과정일 뿐 넘치는 유동성은 계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연말 매도 규모 커지나… 안개속 美 대선에 정책적 악재 29일 금융투자협회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52조9672억원에 그쳤다. 지난달 5일 빅히트 청약을 앞두고 바짝 치솟았던 58조312억원과 비교하면 5조원이 넘게 빠졌다. 정점을 찍었던 지난 9월4일(63조2582억원)보다는 10조원 이상 빠진 수치다. 거래대금도 줄고 있다. 이달 들어 양대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21조4862억원. 28조4718억원을 기록했던 지난달보다 25% 가량 줄었다. 지난 8월(31조100억원)보다 약 10조원의 거래대금이 빠졌다. 증시 대기자금 성격을 가진 투자자예탁금 뿐 아니라 거래대금 역시 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는 더 새로운 대형 기업공개(IPO) 종목이 없는 데다 개인 거래비중도 낮아지고 있다. 정책적 악재가 결정타로 작용했다. 대주주 양도세 요건 강화와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등이 개인의 투자심리를 누그러뜨리는 요소로 지목됐다. 최근 정부는 연말까지 신용대출을 월 2조원 한도로 규제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연말에도 개인은 매물을 쏟아낼 가능성이 크다. 양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말 기준 대주주는 내년 4월 이후 해당 종목을 팔아 수익을 낼 경우 22~33%의 양도세를 내야 한다"며 "연말 양도세 회피 목적 개인투자자 자금 출회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라고 말했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남은 연말엔 개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그는 "개인은 연말로 갈수록 매도세가 커지는 계절성을 갖고 있다"며 "올해는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라는 이슈에 정부의 신용대출 규제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불확실성 시기 관망세일 뿐… "유동성 장세는 계속" 유동성 장세의 추세에서 이탈했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국내의 정책적 악재와 함께 국제적인 대형 이벤트인 미국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하면서 관망세가 나타나고 있을 뿐이라는 것. 이효석 SK증권 연구원은 "국제통화기금(IMF), 유럽중앙은행(ECB),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사회 등 주요 기관 동향을 보면 유동성 장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IMF는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 기간에 급증한 국가 부채를 축소하기 위해 세금을 인상하거나 재정지출을 삭감하는 등의 재정긴축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며 "오히려 더 강력한 재정정책을 쓸 것을 촉구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에서도 자산 매입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만큼 현재 논의되는 미국의 추가 경기 부양책이 통과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불확실성 시기가 지나면 유동성 장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큰 만큼 주식 비중 축소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나왔다. 한지영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의 악재성 재료가 심해진다고 하더라도 증시의 하방 경직성은 확보 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11월 대선까지는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지만 현재 하방 요인들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했다.

2020-10-29 14:01:20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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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2020 한국사회적기업상’ 공모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과 신나는조합이 '2020 한국사회적기업상'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사회적기업상'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모범사례를 제시하여 사회적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상'의 응모 대상은 전국에서 활동 중인 (예비)사회적기업이며, 선정 분야는 일자리창출, 사회혁신, 성장 등 총 3개 분야이다. 각 분야당 1개 기업을 선정하여 총 3개 기업에게 각 1000만원의 상금(총 3000만원)을 수여한다. 일자리창출 분야는 취약계층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한 (예비)사회적기업들, 사회혁신 분야는 차별화된 사회가치를 창출하는 (예비)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며, 성장 분야는 성장가능성이 높으면서 일자리 및 혁신 가치를 창출하는 예비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나는 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오는 11월 16일까지 신나는 조합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현장 실사와 함께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사가 진행되며, 수상기업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 17일 개최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29 13:27:4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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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QV 글로벌 포트폴리오' 성과 추종하는 지수 출시

NH투자증권은 자체 개발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QV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성과를 추종하는 지수인 '아이셀렉트 QV 글로벌 상장지수펀드 자문 포트폴리오 토탈리턴(iSelect QV Global EMP TR)' 지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QV 글로벌 포트폴리오는 당사 자산배분전략 위원회에서 발표하며 미국 상장 상장지수펀드(ETF)에 분산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2017년 6월 1일 출시 이후 현재(10월 23일 기준)까지 총 22.5%, 연 평균 6.6% 수익률을 기록했다. 'iSelect QV Global EMP TR' 지수는 QV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지수화 한 것으로, 사전적 위험관리에 중점을 둔 Risk Budgeting(위험 최소화) 자산배분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 중 내부 유동성 기준을 충족하고, 자체 개발한 ETF 스코어링 모형으로 선별된 종목으로 편입 후보를 결정한 후, 최종적으로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와 협의하여 지수 편입 종목을 선정한다. NH투자증권 인덱스개발팀과 지수 산출 계약을 맺고 있는 싱가포르 거래소(SGX)를 통해서 산출되며, 지수 수치는 블룸버그와 체크 단말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지수 구성 종목은 글로벌 저변동성 주식 ETF, 글로벌 채권 ETF, 글로벌 인프라 ETF 등 17개 종목을 정량 및 정성적 자산배분 방식으로 편입하고 있다. 연내 동 지수를 바탕으로 하는 상장지수증권(ETN)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추진 중에 있다. 지수 구성 종목은 정기변경과 특별변경, 긴급대책에 따라 관리 유지되는데, 정기변경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된다. 특별변경은 시장의 변동성 확대 및 시황에 중대한 변동 등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 시에 지수위원회를 수시 개최하여 포트폴리오를 변경한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상품성 있는 지수의 개발과 산출 및 세일즈를 위해 작년 9월 인덱스사업 테스크포스팀(TFT)을 발족한 바 있으며, 올해는 본격적인 사업을 위해 리서치본부 내 인덱스개발팀으로 승격했다. 현재까지 총 5개 지수를 런칭했고, 연내 3개 지수를 추가 런칭 할 예정이다. iSelect는 NH투자증권의 인덱스 대표 명칭이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10-29 12:31:38 손엄지 기자
삼일회계법인, 감사위원 및 감사를 위한 온라인 강좌 개설

삼일회계법인에서 운영하는 감사위원회센터는 감사(위원회)의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감사위원회스쿨(Audit Committee School)을 온라인으로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감사위원회스쿨은 온라인 강좌를 통해 회계, 감사 및 재무에 관한 전문 지식과 현안, 감사(위원회)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정보 등을 다루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일의 감사위원회센터 관계자는 "감사위원회가 본연의 기능을 다 하기 위해서는 감사위원들의 전문성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회사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감사위원들에게 제공해야 한다"면서 "또 삼일회계법인은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답변하는 Q&A 섹션을 운영하여 감사위원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사위원회 스쿨은 삼일회계법인이 201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기존의 감사위원회 교육 과정을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감사위원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확대 보강한 것이다. 수강 후 수료증이 발급되는 입문 과정 5개 강좌와 보수 과정 5개 강좌,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15개 강좌로 구성된 선택 과정이 있다. 한편 2019년부터 국내 모든 상장기업은 사업보고서에, 그 중에서도 자산규모 2조 원 이상의 기업은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도 개별 감사위원에 제공한 교육 내용을 구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삼일 감사위원회스쿨은 상장회사와 대규모 비상장회사 감사위원 또는 감사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삼일회계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10-29 12:31:07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