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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제18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개막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24일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아마추어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 KB금융은 스포츠 유망주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양종희 회장의 스포츠 후원 철학에 발맞춰 골프, 동계·하계 스포츠 등 주요 후원 종목 스포츠의 유망주를 위한 훈련 환경 지원, 장학금 수여, 국제대회 개최 등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24일부터 3일간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실력 있는 여자 아마추어 선수들이 정상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스타들은 한국 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2026년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출전 기회를 얻는다. 메이저 무대 출전 기회와 '새로운 별의 탄생'이라는 타이틀을 두고 국가대표·상비군, 그리고 잠재력 있는 유망주들이 펼칠 대결이 이번 대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는 김효주, 고진영, 유현조 등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를 배출하며, 국내 골프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온 대회"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9-24 10:29:1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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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 4기 모집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 4기 입주 작가 및 이론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H아트랩은 작가와 이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4회차를 맞았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으로 회화·조각·사진·설치·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시각예술 분야에서 3년 이상의 집필(평론) 및 연구 경력이 있는 이론가다. 지원은 다음달 한 달 간 H아트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입주자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10개월간 H아트랩(광주광역시 소재)에 입주하게 된다. 호반문화재단은 개인 창작공간과 공용공간을 제공하고, 작가-이론가 매칭, 오픈스튜디오 개최, 도록, 대담집 등 출판 지원을 통해 활발한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창작 사례와 경험을 나누는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입주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세대와 기수를 잇는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호반문화재단 관계자는 "H아트랩은 단순히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작가와 이론가가 함께 교류하며 창작 세계를 넓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예술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작가와 이론가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9-24 10:29:0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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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소비심리지수 꺾였다…美관세 여파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약 반년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건설 경기 부진 및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수출 둔화 우려에 따른 영향이다. 다만, 주택가격전망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 기대 심리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CCSI는 110.1로 전월보다 1.3%포인트(p) 하락했다. 지난 3월 이후 첫 하락세다. CCSI는 지난 3월 93.4에서 4월 93.8로 소폭 오른 뒤, 5월 들어 100을 넘어서며 상승세가 뚜렷해졌다. 이후 5월(101.8), 6월(108.7), 7월(110.8), 8월(111.4)까지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온 바 있다. CCSI는 국내 가계의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총 6개 주요 개별 지표를 표준화해 산출한 지수다. 기준치인 100을 상회하면 낙관적, 100을 하회하면 경기를 비관적 인식이 우세함을 뜻한다. 경제 상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CCSI 하락세를 견인했다. 실제 현재경기판단(91)과 향후경기전망지수(97)는 나란히 하락하며 전월 대비 각각 2p, 3p씩 낮아졌다. 특히, 앞으로의 6개월을 전망하는 향후경기전망지수가 이달 들어 4개월 만에 기준치(100) 밑으로 내려갔다. 미국발 관세 여파로 수출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비관적 전망이 반영된 결과다. 가계 재정 상황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생활형편전망지수(100)는 폭염 등에 따른 농수산물 가격 상승 등으로 1p 하락했다. 소비지출전망지수(110) 역시 외식비를 중심으로 전월 대비 1p 떨어졌다. 현재생활평편지수(96)와 가계수입전망지수(102)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현재와 1년 후의 주택 가격 전망을 비교한 주택가격전망지수(112)는 전월 대비 1p 오르며,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부의 '6·27 가계부채 관리 대책'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6월(120) 보다 많이 낮은 수준으로 두 달 연속 오르긴 했지만 크지는 않다는 점에서 시장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9-24 10:28:07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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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8기' 확대 운영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8기'운영 규모를 기존 40개사에서 50개사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셰프와 바리스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장 진단·경영·세무·SNS 컨설팅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활동 종료 후에도 전국 소재 'KB 소상공인 컨설팅센터'와 자영업자를 매칭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2016년 9월 은행권 최초로 'KB 소상공인 컨설팅센터'를 출범해 세무,자금조달,마케팅,법률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전문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해왔다. 지금까지 5만 9000여 건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수원·울산·충청 지역에 센터를 추가로 개소해 전국 16개 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2021년부터는 컨설팅센터 상담 고객에게 보증서 담보대출 발급 시 우대금리를 제공해왔으며, 오는 10월부터는 금리 혜택을 0.1%포인트(p)에서 0.2%p로 확대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더욱 완화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성장과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9-24 10:24:3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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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디자인한 정원"… 대우건설, AI 기반 지능형 조경 설계 시스템 도입

대우건설은 푸르지오에 AI 기반 지능형 조경 설계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설계에 통합해, 조경 디자인의 창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대우건설은 클로드(Claude)와 챗(Chat)GPT 등 고도화된 생성형 AI를 조경 설계에 활용하고 있다. 각 AI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지역성 분석, 아이디어 제안, 이미지 생성 및 시각화 등의 작업에 투입되며, 설계자는 이를 통해 더욱 직관적이고 정밀한 결과물을 확보할 수 있다. AI 기술은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기반으로 통합 운영된다. MCP는 설계자의 의도와 다양한 AI의 분석 결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조경 설계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게 관리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의정부 탑석 푸르지오 파크7'에는 해당 시스템이 처음 집약적으로 적용됐다. 단지 내 7개 공원의 주요 콘셉트와 설계 초안은 AI가 제안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CG 시각화를 빠르게 완성해냈다. 기존에는 설계자의 아이디어를 협력사에 구두로 설명하는 과정에서 설계 의도 전달의 제약과 협업상의 비효율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AI가 정제된 설계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작업 효율성과 완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입주민에게도 직접적인 혜택으로 이어진다. AI 분석을 통해 생태·보안·안전·장애인 친화성 등 다각적인 요소가 반영돼 더 창의적이고 균형 잡힌 조경 공간을 경험할 수 있으며, 초기 단계에서 정교하게 설계가 완성되므로 시공 과정에서도 일관된 품질이 유지된다. 입주민은 처음 제시된 수준 높은 조경 품질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 7월 국내 건설사 최초로 AI 기반 미디어 파고라를 조경 설계에 도입한 바 있다. 탑석 푸르지오 파크7에도 이 기술이 적용돼 입주민은 시간, 날씨, 계절 등 환경 변화에 따라 맞춤형 미디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조경 공간의 기능성과 감성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AI는 설계자의 창의성을 보완하며 설계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푸르지오만의 공간 철학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지능형 조경 설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9-24 10:21:0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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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 옥죄니 오피스텔로…수익률 최고치

대출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수요가 오피스텔로 몰리고 있다. 오피스텔 수익률이 높아진 가운데 거래도 늘었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5.59%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신표본(2024년 1월)으로 집계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권역별로는 지방권이 6.01%로 전국 평균을 웃돌며 강세를 보였고, 수도권은 5.48%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대전은 7.84%로 전국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광주와 세종도 각각 6.65%, 6.42%를 나타냈다. 인천은 수도권 내에서 가장 높은 6.23%를 기록했고, 경기도는 5.72%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서울은 4.96%로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았지만 공실률도 낮아 수익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수요가 꾸준한 것으로 풀이됐다. 특히 최근에는 소형 아파트의 대체재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부상하면서 실거주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다. 6.27 대출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점도 오피스텔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6.27 대책은 주택가격 6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해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적용하고 대출 한도를 제한한다.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닌 준주택으로 해당 규제에서 제외된다.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는 수요가 많아지면서 거래량도 늘었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서울 오피스텔 거래량은 750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가까이 증가했다. 한 분양업계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텔은 단순한 투자 상품을 넘어 실거주 수요까지 흡수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며 "특히 오피스텔은 소유하더라도 청약 때 무주택자로 인정받기 때문에 서울 주요 지역에서 높아진 아파트 진입 장벽을 넘기 위해 주거형 오피스텔을 통한 내 집 마련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거형 오피스텔의 신규 분양도 이어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중랑구 상봉 9-I구역에 자리한 이마트 상봉점 부지를 개발해 짓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7층~지상 28층, 4개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 전용면적 84㎡ 25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89실로 구성되며, 전체 물량이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대전에서는 현대건설이 서구 탄방동에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둔산'을 분양 중이다. 지하 7층~지상 37층, 4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의 주거형 오피스텔 600실 규모다. 태영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일원에 짓는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을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46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762가구(일반분양 211가구)와 전용면적 79·84㎡ 오피스텔 69실을 더해 총 8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9-24 10:21: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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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500 앞두고 숨고르기...최고치 찍고 하락 전환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간밤 뉴욕 증시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주가 고평가' 발언으로 인해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2포인트(0.26%) 떨어진 3477.17을 기록 중이다.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84포인트(0.17%) 오른 3492.03에 개장한 뒤 3497.95까지 닿았지만 이후 하락세로 전환됐다. 기관이 61억원, 외국인이 416억원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홀로 46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3.69%)만 강세를 보였으며, KB금융(0.52%)과 삼성바이오로직스(0.10%)도 소폭 올랐지만 나머지는 떨어지고 있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0.35%), SK하이닉스(-0.69%)를 비롯해 셀트리온(-1.85%), LG에너지솔루션(-1.05%) 등이 전부 내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파월 의장의 주식시장 고평가 발언에 따른 미국 인공지능(AI), 성장주 중심의 조정이 국내 증시에서도 차익실현 압력을 가하면서 하락 출발한 이후 개별 업종 순환매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며 "업종별로는 반도체주의 단기적인 수급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간밤 장 마감 이후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을 기록하는 등 호재가 있었다는 부연이다. 23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은 "주가가 고평가된 것 같다"고 밝히면서 금리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취하자 미국 증시도 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8.76포인트(0.19%) 떨어진 46292.78에 거래를 종료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도 36.83포인트(0.55%) 하락한 6656.92, 나스닥종합지수까지 215.5포인트(0.95%) 내린 2만2573.47에 장을 마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일 대비 3.40포인트(0.39%) 하락한 868.81을 나타내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24억원, 236억원씩 팔아치웠으며 개인만 278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약세를 보였다. 리가켐바이오(0.94%), 파마리서치(0.52%) 등만 소폭 오른 가운데, 나머지는 전부 내림세다. 삼천당제약(-4.07%), 펩트론(-3.98%), 에이비엘바이오(-2.13%) 등이 가장 크게 하락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2.12%)와 에코프로비엠(-0.42%), 에코프로(-0.40%) 등도 떨어졌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393.0원에 개장했다.

2025-09-24 09:31:44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