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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수상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29일 '2024년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민 생활에 밀접한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으로 하남시 학생들의 학교 환경과 시민들의 보행 환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의정대상은 협회·단체 대표 심사위원 100인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교통문화 발전에 공헌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4년 수상자로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현재 하남시장, 박선미 시의원 등이다. 박선미 의원이 제·개정한 조례는 총 22건(2024년 11월 기준)으로 시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우수한 조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박 의원이 제정한 「하남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는 △시장의 책무(거치구역 지정 및 운영, 안전교육, 협력체계 구축, 보행자 안전 확보 등), △이용자의 책무(보호장구 착용, 보행자 보호, 주차질서 이행 등), △대여사업자 준수사항(보험 가입, 안전교육, 무단 방치 금지) 등을 담아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돼 눈길을 끌었다. 박선미 의원의 조례 제정 이후 하남시 곳곳 전동퀵보드 거치대 설치·주차 구획 확충으로 교통질서가 확립되고 있으며 현재 국가법령 미비로 제외했던 '무단 방치 퀵보드 강제 견인' 규정을 만들기 위해 개정 작업 중에 있다. 또한 박선미 의원은 「하남시 건축 조례」를 개정해 간소한 절차로 하남시 관내 학교에 차양 및 비가림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차양 및 비가림시설을 가설건축물로 적법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신고 대상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최근 개정한 「하남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는 불법현수막을 근절하기 위해 개정한 조례로 거리를 도배한 무질서한 집회현수막을 시가 철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박선미 의원은 "하남형 스쿨존, 저상버스 도입, 보행로 정비 등 하남시 곳곳에 도사리는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얼마 전 타지자체에서 수능을 3일 앞둔 고3 여학생이 음주 운전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에 굉장히 마음이 아팠다"며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고, 시의원으로서 법적·재정적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12-01 10:48:0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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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첫 뷰티 브랜드 '례례' 단독 론칭

패션 플랫폼 W컨셉이 구독자 116만명의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화장품 브랜드 '례례'를 온라인에서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W컨셉에 따르면 '례례'는 할머니의 지혜를 담아 젊은 세대를 위한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창작자 박막례와 세계적인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업체 코스맥스가 공동으로 개발한 피부 관리 브랜드다. 대표 제품은 ▲금쌀 에너지 결케어 에센스(80ml) ▲금쌀 에너지 크림(50ml) ▲도토리젤리 쿨다운 패치(34매)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박막례 할머니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개한 피부 관리 비법인 쌀뜨물과 도토리 가루를 주요 원료로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W컨셉은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례례'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유튜브 창작자 '서기채널'과 '유정'이 진행하며, 박막례 할머니도 직접 출연해 브랜드 출시 배경과 신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상품 할인 외에 방송 전용 30%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대 44%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방송 중 가장 많은 구매를 한 '구매왕'에게는 소니 헤드셋, 방송에서 활발히 소통한 '소통왕'에게는 례례 크림 본품,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러쉬 전신 스파 이용권을 증정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01 10:45:01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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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과 인테리어 결합" LG전자, 아파트멘터리와 ‘AI홈’ 확대

LG전자가 인테리어 전문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와 손잡고 'AI홈'의 확대와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선다. LG전자는 지난달 29일 아파트멘터리와 '공간솔루션 제품 및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류재철 LG전자 HS사업본부장 사장, 이향은 HS CX담당 상무와 윤소연·김준영 아파트멘터리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LG전자의 AI홈 솔루션을 기반으로 가전과 인테리어를 결합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솔루션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협력한다. 출시 예정인 AI홈 허브 'LG 씽큐 온(LG ThinQ On)'을 중심으로 LG AI(인공지능) 가전과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통합해 AI홈을 구현하는 다양한 인테리어 상품을 함께 개발한다. LG전자 AI홈에서 고객은 씽큐 온을 통해 생성형 AI와 일상 언어로 대화하면, AI가 고객의 의도를 이해하고 공간을 고려해 가전과 IoT 기기를 제어한다. 예를 들어 고객이 AI홈 인테리어 상품을 구매하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집의 공간 구조, 선호하는 디자인에 맞춰 인테리어 설계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LG 씽큐 온을 중심으로 다양한 LG AI가전과 IoT 기기가 포함될 수 있다. 최종 완성된 공간은 고객의 취향대로 AI가전과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는 맞춤형 AI홈으로 구현된다. 이와 함께 양사는 인테리어 공사를 할 때 가전을 선택하는 시점을 기존의 마무리 단계에서 초기 설계 단계로 앞당겨, AI가전과 인테리어가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혁신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가전의 역할을 집 안 공간 전체로 확장함으로써 가전 중심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발전시켜 나가고, 아파트멘터리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류재철 LG전자 HS사업본부장(사장)은 "이번 협력은 AI홈과 인테리어를 결합한 공간솔루션으로 고객경험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해 가전의 궁극적인 목표인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2-01 10:32:5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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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조회수 2000만회 돌파

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부스터스' 시즌3가 콘텐츠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운영해 온 부스터스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에서 활동하는 잠재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선발해 LG유플러스 관련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명 인플루언서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대신, 잠재력 있는 크리에이터들과 LG유플러스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중요한 고객층으로 떠오르는 MZ세대와의 접점을 늘린다는 취지에서 접근했다. 부스터스는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하며 서비스 관련 정보를 얻고,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의 후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구매하는 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크리에티터들은 MZ세대를 타깃으로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한 후기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다. 부스터스 시즌3는 활동 기간 동안 총 18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달성했다. 크리에이터들의 팔로워 수는 활동 전과 비교해 평균 112% 증가했으며, 가장 많은 팔로워 성장을 보인 크리에이터의 팔로워 증가율은 870% 수준이었다. 시즌1 대비 시즌3 크리에이터들의 제작 콘텐츠 수는 97%, 조회 수는 18%, 크리에이터 평균 팔로워 수는 65% 늘었다. LG유플러스는 메타(META)에서 제공하는 릴스 세션과 함께 개그맨 김재우씨와 크리에이터 노은솔, 유튜브 채널 ODG의 윤성원 감독을 초빙해 멘토링을 제공하기도 했다. LG유플러스는 내년 상반기 부스터스 시즌4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부스터스 시즌4는 그간 부스터스를 운영해온 LG유플러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커머스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참여자 중 원하는 크리에이터들은 시즌4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은 "부스터스는 크리에이터의 성장, 진정성, 로열티를 기반으로 고객 경험을 확산하는 디지털 마케팅에서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마케팅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효과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2-01 10:29:5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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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가전도 저렴하게 빌려 쓴다"…삼성전자 'AI 구독클럽' 도입

삼성전자는 'AI 구독클럽' 서비스를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을 통해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AI 구독클럽은 소비자가 월 구독료를 내고 일정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제품 구매 시 초기 비용을 낮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구독서비스 대상 모델은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이며 이 가운데 90% 이상은 AI(인공지능) 제품으로 구성했다. 고객들이 꼭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제공한다. 먼저 올인원 요금제는 제품, 무상 수리 서비스와 함께 ▲방문 케어 ▲셀프 케어 등 케어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전용 'AI 구독클럽 삼성카드'로 60개월까지 기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중도 해지도 가능하다. 스마트 요금제는 제품 구매와 함께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만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무상 수리 서비스와 케어 서비스를 각각 선택할 수 있고, 기간도 36개월 또는 60개월로 선택할 수 있다. 이미 제품을 보유한 고객들은 케어 서비스만을 선택하면 최대 60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케어 서비스는 ▲제품 종합점검 ▲소모품 교체 ▲내·외부 청소 등을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AI 기능 등을 활용한 삼성만의 케어 서비스로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 엔지니어 방문 없이 원격으로 진단하고 수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도 추후 도입할 예정이다. 카드사 청구 할인과 다양한 제휴 서비스도 마련했다. AI 구독클럽 고객은 전월 카드 실적에 따라 카드 청구 할인을 적용해 구독료를 절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추후 파트너사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혜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훈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많은 소비자가 'AI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독 상품을 확대할 것"이라며 "모든 영역에서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2-01 10:27:4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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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건국대, 에듀테크 활성화 및 교육·연구 협력 MOU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 KERIS)는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와 지난달 29일 건국대 서울 에듀테크 소프트랩 개소를 맞아 에듀테크 활성화와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공교육에 적합한 에듀테크 발굴 및 확산 ▲에듀테크 활성화 위한 교육 및 학술대회 공동 추진 ▲문해력 및 기초소양교육 강화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학술정보자원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건국대는 올해 새롭게 지정된 서울 에듀테크 소프트랩 운영기관으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실증 교사단을 구성해 에듀테크의 공교육 적합도를 높이는 실증과 다양한 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내 신공학관 1~2층에 에듀테크 체험과 연수, 세미나 등을 위한 공간을 구성해 개소식을 개최했다. 케리스는 교육정보화 전담기관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지원하는 에듀테크 개발과 확산을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지역 거점으로 에듀테크 소프트랩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에듀테크 소프트랩은 공교육에 적합한 에듀테크 개발과 효과적인 활용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2021년 3개 기관으로 시작됐으며, 올해 6개 기관이 새롭게 지정돼 각 지역에서 교육 현장과 에듀테크를 연결하는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제영 케리스 원장은 "건국대와 협력을 통해 공교육에 활용 가능한 에듀테크 발굴, 확산 및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기초소양 교육 강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해 케리스와 대학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2-01 10:23:4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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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주도해 교육과정 개선”…호서대, ‘호서서포터즈 6기’ 수료식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학생모니터링단인 '호서서포터즈 6기' 99명 수료식을 지난달 28일과 29일 각각 아산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및 지난 보직교수 간담회에서 나왔던 학생들의 개선 요구에 대한 보직교수·부서장들의 답변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호서서포터즈는 52개 학부(과)에서 선발된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모니터링단으로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대해 학생이 학생 의견을 직접 수집해 학교에 그 결과를 공유하고 교육과정 개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모니터링 활동단'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호서서포터즈는 시대 흐름에 따른 교육과정 변화를 지속적으로 반영하며 발전해왔다. 전공, 교양, 융합, 비교과 교육과정별 설문문항 고도화 및 편의성 향상, 선발인원 및 조사 인원을 확대해 운영했고, 중간 간담회(FGI)와 보직자 간담회(FGI)를 추가해 데이터 응답 신뢰도 및 객관성을 높이는 등 환류 체계를 공고히 했다. 호서대는 앞으로도 대학혁신사업 2주기 동안 진행된 호서서포터즈 3개년(2022~2024년) 데이터를 분석해 학생들의 요구 사항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의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시설과 교육과정 개선을 계속해서 해 나갈 예정이다. 호서서포터즈 스포츠과학부 4학년 김현중 단원은 "2년동안 호서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학과가 긍정적으로 많이 변화한 것을 직접 체감했다"라며 "학과와 학교 발전에 보탬이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교육성과관리센터장 성소연 교수는 "3년간의 호서서포터즈 활동은 매년 성장해왔고, 이제는 학생중심의 대학교육 실현을 위한 호서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라며 "학생모니터링단인 호서서포터즈 활동으로 질적 개선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호서대는 교육수요자 중심 교육을 선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앞으로도 교육수요자 중심 교육과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2-01 10:07:1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