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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부모님·아이들위한 '연말 선물 아이템' 제안

프리미엄 소재등으로 최적의 수면 환경 선물 시몬스가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포근한 숙면을 선사할 수 있는 '연말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1일 시몬스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자연스레 수면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수면 제품들이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엄선한 프리미엄 소재와 탁월한 기술력으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선사하며 연말 선물로 제격인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먼저 '구스 레어 듀벳 라이트'는 추운 겨울과 혹독한 해풍 등을 견뎌낸 헝가리산 구스 다운이 90% 이상 함유돼 안락함과 포근함을 선사한다. 또한, 실내 온도와 습도에 반응하며 열이 많은 사람도 답답함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퀸즈밀러 프리미엄 구스 듀벳'은 프리미엄 베딩의 명가 독일 샌더스의 대표 구스 라인으로, 폴란드 청정 구역에서 생산된 1등급 퓨어 화이트 구스로 만들어진 듀벳이다. 시몬스의 대표 침구 브랜드 '블랙포레스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독일 서남부 블랙포레스트 지역의 청정수를 사용해 제작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천연 세제로 우모를 최대 8번까지 세척 작업해 보이지 않는 충전재까지 엄격히 관리해 안전성을 높였다.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는 상·하단이 분리된 2단으로 이뤄진 상품으로, 상단은 구스다운 솜털 90%, 구스다운 깃털 10%로 채우고, 하단은 구스 깃털 100%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보온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한 필로우 제품들도 부담 없는 연말 선물로 인기가 높다.

2024-12-01 05:00: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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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나눔PC 기부행사' 동참…사회적 책임 실천

13개 기관과 함께 PC 200대 전달…감사패도 받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추가로 나섰다. 소진공은 13개 '디지털 ESG 자원순환협약기관'과 공공기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및 대전 지역 디지틸 취약 계층 아동의 정보격차 해소를 돕기위해 '사랑의 나눔PC 기부행사'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 ESG 자원순환협약기관에는 소진공 외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국립생태원, 기초과학연구원,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환경관리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연구재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13개 기관은 총 200대의 사랑의 나눔PC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사랑의 나눔PC는 13개 기관에서 불용 처분한 업무용 PC, 모니터, 노트북 등을 대전시 관내 사회적기업에게 인계해 점검·수리·재조립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소진공은 작년에 이어 사랑의 나눔PC 제작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로부터 감사패도 받았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사랑의 나눔PC 기부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소진공은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저감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친환경 경영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1 04:26: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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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1일 일요일 [쥐띠] 36년 능력보다 많은 일을 해 내는 날. 48년 오후부터 상승 운이니 결정은 오후로 미뤄라. 60년 나 싫다고 가는 사람은 붙들지 마라. 72년 빌려준 돈이나 선물이 들어온다. 84년 과음으로 인해 지인에서 불편을 끼칠 수 있다. [소띠] 37년 먼 곳에서 손님이 즐거운 소식을 들고 온다. 49년 조급함이 일을 더 더디게 한다. 61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73년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때로는 져 주는 것도 이롭다. 85년 미웠던 배우자에게 좋은 일이 있다. [호랑이띠] 38년 가족 간의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다. 50년 몸이 마음을 따라 주지 못하는 하루. 62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74년 우왕좌왕하니 조언도 사람을 봐 가며 듣자. 86년 너무 따지다가 언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토끼띠] 39년 고지가 보이기 시작하니 적극적으로. 51년 무지개를 잡으려하니 시간이 아깝다. 63년 마음을 정했다면 망설이지 마라. 75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 새로운 열정으로 출근해야. 87년 알아도 모른 척 자식의 실수는 덮어 줄 것. [용띠] 40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시작. 52년 망설이는 사이에 기회는 날아간다. 64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들어온다. 76년 횡재수가 있거나 주식에게 좋은 결과가 있다. 88년 돈 관련되는 서명을 혼자서 하지 마라. [뱀띠] 41년 남에게 베푼 선행이 내게로 돌아온다. 5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격이다. 65년 만인이 부러워하나 내게는 쓸모없는 것. 77년 부정적인 요소는 항상 무책임만이 따른다. 89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말띠] 42년 손재수가 있으니 기부도 좋은 방법. 54년 흐르는 대로 버려두면 절로 굴러간다. 66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78년 오늘은 금식하여 머리를 맑게 해보는 것도. 90년 무더위가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양띠] 43년 내가 건강해야 가족도 챙긴다. 55년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하루를 보내자. 67년 재력 자랑으로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내 눈에 피눈물 난다. 79년 지나친 운동이 몸을 더 해친다. 91년 작은 먼지에 눈물 날 일이 있다. [원숭이띠] 44년 장거리 여행을 나설 일이 생긴다. 56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68년 어제의 어려움이 오늘의 결과를 좋게 한다. 80년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시련이 따른다. 92년 세월이 가도 변함없는 우정을 소중히. [닭띠] 45년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곳이 생긴다. 57년 의지하던 상사의 부음이 들린다. 69년 자식이 내 마음을 알아준다. 81년 대충 넘어가는 무사 안일함은 무책임함의 상징으로 좋지 않다. 93년 힘들더라도 행동으로 책임 완수해야 한다. [개띠] 46년 꿈이 큰 만큼 실망도 크다. 58년 부부간에 마찰이 생기니 서로가 자중을. 70년 떠나간 이성에 대해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건강에 좋다. 82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에 너무 의미 부여하지 않도록. 94년 때가 왔으니 힘껏 정진. [돼지띠] 47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59년 개미구멍 하나로도 둑은 무너진다. 71년 인생이 고달프고 휴식이 없다. 83년 어려운 일을 맡아 힘들지만 보람 있다. 95년 괜히 돈 낭비하지 말고 미팅에는 나가지 않는 것이.

2024-12-01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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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출연 정지해달라" 시청자 게시판에 민원 쇄도

KBS 시청자 게시판에 가수 박서진의 출연을 정지해달라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KBS 시청자 청원에는 "국방의 의무를 회피하는 공인은 제발 공영방송에 출연시키지 말아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공영방송 KBS는 공적인 이익을 우선하는 방송사인 만큼, 비도덕적인 공인의 프로그램 출연 금지는 기본이고 한 해를 마감하는 영광스러운 축제의 수상후보에도 올리지 말아달라"고 게시했다. 이어 "(박서진이) 올해 안에 입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본인 역시도 입대 전에 히트곡 하나 만들고 가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20대 초반에 가정사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다는 기사를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오게 만들어준 팬들에게 이런 상식 이외의 행보는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라며 "이런 행동을 하는 공인이 올해 공영방송 KBS에서 신인상 욕심을 내고 있었다니 할 말을 잃게 한다"고 적었다. 작성자는 박서진이 지난해 언론과 인터뷰에서 입대 사실을 언급한 내용을 첨부하기도 했다. 한편, 박서진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박서진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이 맞다. 20대 초반 가정사 등으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2024-11-30 21:19: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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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이재준 시장, "행정대전환으로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

이재준 수원시장이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개최한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새빛민원실·새빛톡톡을 소개하고, "수원시는 행정 대전환으로 공직사회 관행을 바꾸고,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11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지방정부 우수정책을 발표한 이재준 시장은 "새빛민원실과 베테랑공무원의 조합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정부·기관·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4월 운영을 시작한 새빛민원실에서는 경력 20년 이상 베테랑공무원들이 업무 경계가 모호한 민원, 담당 부서가 명확하지 않은 복합민원을 관련 부서·기관과 소통하며 처리한다. 민원을 처리하는 동안 민원인은 새빛민원실에 마련된 실내정원 휴게 공간에서 차를 마시며 쉴 수 있다. 베테랑공무원들이 복합민원을 매끄럽게 해결하면서 시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고, 민원인들의 불만이었던 '핑퐁 민원'(부서 간 떠넘기기) 문제도 사라졌다. 이재준 시장은 또 "수원시는 모바일 시대에 걸맞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 '새빛톡톡'을 만들었다"며 "새빛톡톡 가입자 수는 현재 10만 명에 이르고, 시민 제안을 비롯한 참여 건수는 70만 건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2023년 7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은 시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온라인 광장이다. '시민제안' 게시판에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다른 시민들이 댓글로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토론한다. 이재준 시장은 "민선 8기 수원시는 행정혁신, 행정 대전환으로 더 좋은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민주주의의 폭을 넓히고, 시민 중심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대회에서 18개 시군구가 우수정책을 발표했고, 수원시는 한국지방자치학회장상을 받았다.

2024-11-30 15:40:5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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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생들, 부산시장배 헤어미용기능경진대회 대상 수상

동명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는 최근 부산시 주최 미(美)아트페스티벌 부산시장상을 오설화(22) 학생과 정진이(20) 학생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학과는 이번 부산시장배 헤어미용기능경진대회 공모전 여러 종목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했다. 가장 높은 상인 부산시장상을 헤어커트 종목과 업스타일 종목에서 1학년 정진이 학생과 3학년 오설화 학생이 수상했다. 최환요(23), 신현경, 김혜진 학생은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김서인 동명대 헤어디자인학과장은 "지난 도쿄 사순헤어콘테스트에서 도현정 학생이 한국 대학생 최초로 25년만에 본상 수상 신화를 쓴 뒤, 이번 미아트페스티벌에서도 커트 부문과 업스타일 부문 부산시장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전국 유일 런던 사순아카데미와 스쿨십을 체결해 교육 과정을 공유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그리고 전국 최고 헤어디자인학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의 우수 미용인재 발굴과 미용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 미아트페스티벌은 미용 분야 기능경진대회 뿐 아니라 학생 진로 체험 등으로 미용인과 부산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2024-11-30 15:40: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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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창업 경진대회 대상·마케팅아이디어상 수상

부산외국어대학교는 한국글로컬마케터양성협회와 울산대학교 LINC3.0 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제9회 청년 글로벌 창업&보부상 경진대회'에서 부산외대 학생들이 대상과 마케팅아이디어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강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제안하고 평가받는 자리로, 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경영컨설팅학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참여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제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부산외대 경영학부 홍서현 학생팀은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는 APOYO 브랜드의 탄자니아 시장 진출 전략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마케팅아이디어상을 수상한 일본어융합학부 이세연, 중국지역통상학부 우채원, 일본어융합학부 서민아 학생팀은 사회적 기업 제리백의 일본 진출 전략을 제안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홍서현 학생은 수상 소감에서 "처음에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세운다는 점이 부담스러웠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 기업을 돕는 데 흥미를 느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더 많은 도전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는 글로컬 마케터 프로그램 등 지역 사회 강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부산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2024-11-30 15:40: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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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윤수 교육감, 부산 원자력고 쇼츠 영상 공개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미래 첨단 기술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부산 원자력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며 이를 홍보하기 위해 재미있고 참신한 쇼츠(Shorts) 영상을 지난 28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부산 교육의 미래 비전을 담아낸 새로운 시도로, 교육계와 지역 사회에 신선한 메시지를 전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하 교육감은 친근한 모습으로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부산 원자력고등학교 설립을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출연해 유머와 진지함을 겸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기존 홍보 방식에서 탈피해 빠르고 트렌디한 편집 기법을 활용해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메시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원자력고등학교는 에너지 산업의 핵심 기술로 주목 받는 SMR 분야의 전문 용접 기술, 가공·조립, 원자력 유지·보수 및 해체 기술 등 특성화고 수준의 전문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 관련 기업들과 협력해 현장 실습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산업 현장에 투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예정이다. 하 교육감은 영상에서 "미래를 추진하는 힘 원자력! 원자력 고등학교 설립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며 학교 설립에 대한 확신과 포부를 밝혔다. 영상은 현재 1300개 이상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응원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이번 쇼츠 영상은 하 교육감의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부산 원자력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30 15:39: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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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성료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5일 미취업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은 청년들의 일경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울경 지역 참여 기업을 발굴하고, 민관 협업을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에서 직접 과업을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돼 참여 청년들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일경험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 316명의 미취업 청년들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2024년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진행된 인턴십에는 총 10개 기업과 100명의 청년이 일경험을 진행했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참여 청년들에게 일경험 수당, 기업에는 프로그램 참여 지원금을 지급했으며 맞춤형 사전 직무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일경험을 지원했다.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 원장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 사업은 진로 탐색과 직무 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11-30 15:39:3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