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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 릴레이 캠페인

대한건설협회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주요 건설업체를 중심으로 동절기 건설현장의 사고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겨울철은 결빙, 강풍, 저온 등으로 인해 추락 및 전도 등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계절적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토교통부와 협회는 지난 봄철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에 이어 현장 중심·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합동으로 동절기 특별안전활동을 추진 중이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그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국내 대표 건설업체 9개사가 참여하며, 각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및 안전담당 임원들이 주간별로 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안전매뉴얼, 결빙구간 안전조치, 비계·작업발판, 한파 대비 휴게시설·난방기기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근로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현장 안전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겨울철은 미끄럼이나 추락사고는 물론 한파로 인한 근로자 건강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삼성물산 등 주요 건설업체들이 선도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설현장 전반에 '동절기 안전 최우선' 문화가 정착되고 중소업체로까지 퍼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11-26 10:32:3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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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X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라이프' 클래스 개최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KB골든라이프 X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라이프'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개최한 첫 고객 초청 행사다. 양사의 우수 시니어 고객 50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부는 '가족간 갈등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 라는 주제로 토크쇼 형식으로 꾸며졌다. 조옥순KB국민은행 골든라이프 서초센터장과 KB국민은행 WM추진부 소속의 지혜진 변호사, 안법헌 세무전문위원이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관심이 높아진 시니어 고객들의 상속·증여 및 세무 이슈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2부에서는 홍정기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교수가 '100세 건강을 위한 시니어 근력운동'을 주제로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근력 강화 방법을 안내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양사의 우수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양사 간의 협업을 기반으로 금융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확장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상속, 요양, 돌봄 등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센터'를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니어 고객 전용 종합 콘텐츠 웹플랫폼 'KB골든라이프X'를 'KB골든라이프'로 전면 개편해 상속·증여·절세·연금·부동산 등 금융 정보와 문화·생활·건강 등 비금융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11-26 10:32:2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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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PHA' 상용화 속도···글로벌 기업까지 잇단 러브콜

CJ제일제당이 독보적인 발효 기술로 개발한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 'PHA(Polyhydroxyalkanoates)'가 국내외 산업계 전반으로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CJ제일제당은 PHA를 적용한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 '생분해성 빨대' 등을 국내외에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PHA는 퇴비화가 가능해 '탈(脫)플라스틱'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환경에 미세 플라스틱을 잔류시키지 않는다는 특성이 있다.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는PHA, PLA, 펄프를 혼합해 생분해성 소재로만 개발됐다. PHA를 위생용품에 적용해 상업화한 전 세계 첫 사례로 CJ제일제당과 유한킴벌리, 부직포 전문기업 유진한일합섬 3사가 협력해 개발에 성공했다. 석유계 소재가 하나도 쓰이지 않아 미세플라스틱 문제 등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 제품은 국내 공인시험기관을 통해 45일만에 표준물질인 '셀룰로오스' 대비 90% 이상이 생분해되는 결과를 얻었으며(ISO 14855 기준 충족) 시중 마트 등에서 크리넥스 브랜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PHA를 적용한 '생분해성 빨대'도 내년 초 폴바셋 일부 매장에서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국내 다수의 카페 프렌차이즈 매장들에 도입될 예정이다. PHA 적용 빨대는 석유계 소재를 쓰지 않고도 기존 빨대와 유사한 사용감과 높은 내구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현지 빨대 공급업체와 협업해 다양한 현지 카페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PHA 빨대 도입을 늘려가고 있다. 이달 초에는 스웨덴 바이오소재 컴파운딩 기업 BIQ머티리얼즈와 손잡고 스웨덴의 축구장 일부에 인조잔디용 충전재로 PHA를 적용했다. 유럽연합(EU)에서 석유계 소재로 만든 충전재를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키는 주요 제품으로 분류하면서 2031년부터 사용이 금지되는데, 이에 따라 CJ제일제당과 BIQ머티리얼즈가 생분해성 충전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이번 협업은 생활용품을 넘어 산업계 전반으로 PHA를 확대 적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앞서 CJ 제일제당은 2022년 생분해 소재 전문 브랜드 'PHACT'를 론칭한 뒤 다양한 제품에 PHA를 적용해 왔다. PHA는 미생물이 식물 유래 성분을 먹고 자연적으로 세포 안에 쌓는 고분자 물질로 산업·가정 퇴비화 시설은 물론 토양과 해양에서 모두 분해되는 특성이 있다. 또한 PHA의 바이오가스화 실증사업도 진행되고 있어 PHA를 활용한 새로운 자원순환 모델 구축 실현의 가능성도 높아졌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PHA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사용성은 물론 환경부담 저감까지 고려한 생분해성 소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1-26 10:27: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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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KT&G와 연탄나눔 봉사…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버팀목 된다

중앙그룹과 KT&G는 전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공동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강종호 중앙그룹 ESG담당과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 등 양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내 연탄 사용 가구 30가구에 연탄 6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양사는 올해 공동으로 기금 1억4천만원과 연탄 6만장을 마련했다. 올해 포함, 5년간 위스타트에 기부한 기금은 총 6억 3900만원, 연탄은 총 34만장에 달한다. 위스타트는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에너지 취약가구 약 550여 세대를 선정해 연탄과 난방용품, 식료품 등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할 계획이다. 매해 연탄은 중앙그룹이 기획한 언택트 기부 러닝 캠페인 '연탄런'과 KT&G 임직원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를 통해 마련하고 있다. '연탄런'은 3.65km 이상을 달린 뒤 러닝 기록을 인증하면 연탄이 기부되는 미션형 캠페인으로, 올해는 9월부터 두 달간 일반 시민과 중앙그룹·KT&G 임직원 6000여 명이 참여했다.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은 "2021년 중앙그룹과 에너지 취약계층 공동지원 협약을 맺고, 2022년부터 매해 공동 연탄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마음을 전하는 '연탄런'이 오래 지속돼, 연탄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종호 중앙그룹 ESG담당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커지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뛰고, 직접 연탄을 나르며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1-26 10:20: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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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기후 테크 상용화로 탄소중립시대 이끈다

현대건설이 철강 분야 탄소 포집·활용(CCU) 플랜트까지 보폭을 넓히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와이케이스틸(YK Steel)과 '당진공장 CCU 기술 적용 및 상용화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김재영 기술연구원장, 와이케이스틸 장승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와이케이스틸 당진공장 내에 하루 150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CCU 플랜트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와이케이스틸이 제품 생산의 저탄소 전환을 위해 당진공장에 추진 중인 탄소중립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현대건설은 제강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및 액화하는 플랜트 시설과 관련 기술 등을 검증하며, 와이케이스틸은 CO₂ 포집과 활용을 위한 제반 설비 연계와 사업장 확대를 위한 수요처 발굴을 담당한다. 당진공장 내에 CCU 플랜트가 구축되면 와이케이스틸 철강 제품의 저탄소 생산이 가능해지며,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액화 과정을 거쳐 액체 탄산 및 드라이아이스로 활용하거나 인근 스마트팜과 연계해 에너지 순환 클러스터로 운영될 계획이다. 최근 정부의 강도 높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발표와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등 철강과 같은 고탄소 산업군의 탄소 경쟁력이 화두가 되면서 현대건설은 CO₂포집 기술의 역량 강화와 기술 고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달 'CCU3050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평택 수소 특화단지에 준공한 'CO₂포집·액화 통합공정 실증시설'의 운영 결과를 설계에 반영하는 등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케일을 점차 확대해 국내외 대규모 플랜트 사업장 진출 또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MOU는 현대건설의 탄소 저감 기술이 실증연구를 넘어 상업제품 생산시설에 상용화할 수 있게 된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며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이 대형 플랜트의 필수 공정으로 자리 잡아가는 만큼 이번 와이케이스틸의 CCU 설비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향후 탄소중립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11-26 10:15:1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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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매월 '공종별 협력사 간담회' 연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5일 서울시 장교동 한화빌딩 회의실에서 진행한 철근콘크리트·철골 공종 협력사 간담회를 시작으로 매월 '공종별 협력사 간담회'를 열어 협력사와의 상생문화 선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공정거래 및 노동안전에 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협력사의 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공종별 협력사를 대상으로 매월 간담회를 실시해 제도 및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화 건설부문 임진규 외주구매실장을 비롯해 외주상생혁신팀장, 외주팀장, 안전보건기획팀장 및 실무 담당자와 주요 철근콘크리트·철골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공정거래 관리방안과 노동안전 관리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먼저 공정거래 관리방안 관련 불법 재하도급 근절을 위한 계약 프로세스 준수와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방안을 공유하고, 공정거래위원회 지침에 따른 투명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노동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와 현장 중심의 사전 위험성 평가 및 예방활동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후 협력사 대표이사들과 함께 사업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논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철근콘크리트·철골 협력사 간담회를 시작으로 12월 수장·방수·습식 협력사 간담회 등 내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공종별 협력사 간담회 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 실장은 "공정거래와 노동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공종별 간담회를 통해 협력업체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11-26 10:01:3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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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먹거리 신뢰 위한 '54인 식품안전리더' 발족

농협경제지주가 '식품안전리더'를 발족하고 전국 매장 내 식품안전 자율관리체계 구축에 나섰다. 26일 농협에 따르면 식품안전리더에는 우수 농축협 하나로마트 소속 직원 54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관내 농축협 판매장의 식품안전 자율관리 체계 구축에 앞장서게 된다. 지난 24일 대전에 열린 발대식에서는 ▲식약처 농산물 안전관리정책 동향 ▲경제지주 식품안전 지원사업 소개 ▲현장관리 우수사례 공유 ▲지역별 전문 담당자 매칭 및 팀빌딩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 장지윤 식품지원부장, 농축협 식품안전리더를 비롯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수산물안전정책과, 식품안전솔루션 위탁업체 세스코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농협은 ▲내·외부 교육 이수 ▲자격증 취득 ▲식품안전 리스크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 식품안전 관련 주요 활동에 대한 포인트 제도를 운영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식품안전리더를 대상으로 표창 수여와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발대식은 농축협부터 식품안전 유관기관까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의 식품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더 높여 신뢰받는 농협경제지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11-26 09:58:34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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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iM증권이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 iM증권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iM증권 본사 13층 대회의실에서 김상우 iM증권 준법감시인과 김명옥 한국준법진흥원 고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SO 37001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으로, 조직의 부정부패 예방 및 윤리경영과 관련된 경영시스템 구축 여부를 검증하여 공인받는 인증제도이다. iM증권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부패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예방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사적인 인식 제고를 통해 부패방지경영의 내재화를 도모하여 부패방지경영에 대한 프로세스가 지속해서 유지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인증 취득을 위해 iM증권은 부패방지 방침 및 매뉴얼 등 관련 규정을 신설했으며, 윤리경영 실천의 날을 운영하는 등 윤리경영 활동을 추진하며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부패 취약 분야 등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개선 활동도 추진하며 임직원의 윤리경영 및 부패방지경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도록 했다. iM증권 관계자는 "이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준법, 윤리경영 문화를 평가하고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윤리와 준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한 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11-26 09:06:33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