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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4월 넷째주 '청주푸르지오씨엘리체' 등 9258가구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넷째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925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8432가구다. 경기 양주시 옥정동 '옥정중앙역대방디에트르', 대전 유성구 용계동 '도안자이센텀리체', 충북 청주시 미평동 '청주푸르지오씨엘리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54-3번지 일원에 '청주푸르지오씨엘리체'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4㎡, 총 1351가구 규모다. 청주 제1·2·3순환로와 청남로를 통한 청주 도심 및 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청주지방합동청사, 충청북도교육청, 청주지방법원 등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다. 남성초·중, 충북고, 청주남중을 도보통학 할 수 있고 청주서원도서관,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에버세이브(쇼핑몰)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신도시아테라', 전남 여수시 소호동 '여수소제중흥S-클래스우미린', 충남 천안시 업성동 '엘리프성성호수공원' 등 5곳이 오픈 예정이다. 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2구역 1·2블록에 '엘리프성성호수공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동, 전용면적 84·111㎡, 총 1165가구(1블록 546가구, 2블록 619가구) 규모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성역(예정)을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가깝다. 천안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아산스마트밸리,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밀집해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하다. 단지는 성성호수공원과 맞닿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근거리에 유치원과 초·중·고교 부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4-19 07:12:2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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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의 그림자…반도체 쏠림에 ‘빚투’까지 붙었다

코스피가 6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국내 증시의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신용거래 자금까지 몰린 상황에서, 최근 증권사들이 신용거래를 재개하면서 레버리지 투자 확대 가능성까지 커지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은 지난 17일 종가 기준 2066조7245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전체 시가총액(4995조5123억원)의 약 41%를 차지한다. 두 종목이 사실상 코스피 방향을 좌우하는 구조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코스피가 6226.05를 기록했을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지수는 4752 수준에 그쳤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역시 유사하게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를 약 4700 수준으로 분석한 바 있다. 이 같은 쏠림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와 실적 성장 전망이 반영된 결과다. 증권가에서는 두 기업 모두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레버리지 자금까지 반도체로 집중되고 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의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지난 16일 기준 3조438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월 27일(2조3065억원) 대비 약 49% 증가한 수준으로, 증가액만 1조132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말(1조6468억원)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SK하이닉스도 같은 기간 신용잔고가 2조2305억원으로 증가했다. 2월 27일(1조7358억원) 대비 약 28% 늘어나며 증가액은 약 4947억원으로 나타났다. 두 종목의 신용잔고는 합산 약 5조6000억원 수준으로 불어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레버리지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증가폭 측면에서는 삼성전자가 1조원 이상 늘어나며 SK하이닉스를 크게 웃돌아,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쏠림이 보다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반도체 중심으로 레버리지 자금이 쏠린 상황에서, 시장 환경은 다시 '빚투 확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그동안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제한됐던 증권사 신용거래 서비스가 최근 재개되면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1일부터, NH투자증권은 14일부터 신용거래융자와 증권담보대출을 재개했고, KB증권도 신용융자 한도를 기존 수준으로 복원했다. 하나증권 역시 신용거래융자를 재개했다. 시장 전체 신용잔고율은 1월 초 0.67%에서 4월 초 0.50% 수준까지 낮아졌지만, 절대 규모는 오히려 확대된 상태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월 초 27조원대에서 3월 초 33조60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한 이후, 4월 들어서도 33조~34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3조8722억원으로 집계되며 최근 들어 재차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거래 규제가 완화된 상황을 감안하면 향후 추가 확대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영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산업 편중 문제는 자본시장보다는 기업 경쟁력의 문제"라며 "정책은 보조적 역할에 가깝고, 반도체 외 새로운 성장 산업을 선별해 집중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19 07:02:2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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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ESG 성과 인정…'글로벌 지속가능 100' 선정

기술보증기금이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6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에서 특별부문인 '소비자 추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50'에 선정됐다. 19일 기보에 따르면 UN SDGs 협회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기구로, 글로벌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해 매년 '글로벌 지속가능 100'을 발표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 100'은 ▲환경 ▲지배구조 ▲정책 ▲경제성과 ▲혁신성 등 총 10개 기준과 43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가운데 '소비자 추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부문은 소비자 관점의 브랜드 신뢰도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보는 녹색금융을 바탕으로 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고 기술평가를 활용한 보증과 투자 연계를 통해 창업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데이터 기반 ESG 인프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한 전환에 기여한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됐다. 기보 천창호 이사는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SDGBI) 최우수그룹 선정에 이어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로 뽑힌 것은 기보의 ESG 경영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있는 결과"라며 "기보는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보는 ESG 기반의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UN SDGs 협회가 발표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에서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최우수그룹에 선정된 바 있다.

2026-04-19 06:54: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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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행복한백화점서 中企등 제품 홍보·판매 프로모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이 '4월 동행축제'에 동참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 홍보·판매를 위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19일 한유원에 따르면 행복한백화점은 중소기업 제품 전용 백화점으로 지난 1999년 처음 서울 목동에 문을 열었다. 개관 이후 지금까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는 5월10일까지 진행하는 동행축제 기간동안 행복한백화점은 매주 테마에 맞는 중소기업 제품을 모아 백화점 앞(백화점 3문 앞) 야외 광장에서 판매전을 진행한다. 주차별 행사 기간은 ▲4월 17일~19일 ▲4월 24일~26일 ▲5월 1일~5일 ▲5월 8일~10일이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행복한백화점 누리집이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는 "동행축제 기간 동안 야외 판매전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한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동행축제 주관사로서 이번 행사의 흥행을 위해 기관이 가진 판매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4월 동행축제는 축제 기간 동안 여러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행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동행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9 05:53: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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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매트리스' N32 롯데百 잠실점에 팝업스토어

비건 매트리스 N32가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9층에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19일 시몬스에 따르면 내달 14일까지 운영하는 팝업스토어는 '일상 속에 숨겨진 프라이빗 리조트로 체크인'을 테마로 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 테마는 앞서 3월 진행한 'N32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팝업스토어 방문객들은 도심 한가운데서 일상을 벗어나 N32가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의 가치와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N32의 주력 제품으로 기존 폼 매트리스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N32 폼 매트리스'를 비롯해 국내 전동침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N32 모션베드', 트윈슈퍼싱글(TSS) 프레임 '마르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같은 품질과 기술력으로 소비자가 선정한 '2025 퍼스트브랜드 대상' 폼 매트리스 부문, '2025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대상' 침대·매트리스 부문을 잇따라 수상했다. 제품 체험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평일 오전 11~12시, 오후 2~3시, 주말에는 오후 5~6시에 추가로 운영되는 '더 브레이크(THE BREAK)' 이벤트를 통해 N32 매트리스에서 일정 시간 꿀잠 체험 시 N32 장우산을 증정한다. N32는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지속돼 온 시몬스의 ESG 경영을 투영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다.

2026-04-19 04:53: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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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독일 아우토빌트 독자 평가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선정

제네시스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의 독자 평가에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문 심사위원단이 아닌 일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5만명 이상이 참여해 역대 최고 수준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평가는 52개 자동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14개 세부 부문에서 이뤄졌으며, 품질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 등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 평가했다. 제네시스는 포르쉐 등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치고 전체 최고상인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에 선정됐다. 동시에 럭셔리 부문에서도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럭셔리 부문에서는 가격 경쟁력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제네시스는 품질과 안전성, 디자인, 편의 기능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고 설명했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이번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선정은 제네시스가 단기 판매 실적보다 브랜드 기준을 세우는 전략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존재감을 꾸준히 넓혀온 결과"라며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술, 차별화된 리테일 경험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8 11:34:09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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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홈플러스 채권 추정손실 분류, 선제적 리스크 관리 차원"

롯데카드가 홈플러스 관련 채권을 추정손실로 분류한 것에 대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17일 롯데카드는 '홈플러스 채권 회계 처리' 참고 자료를 내고, "최근 롯데카드가 홈플러스 채권을 추정손실로 분류한 것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과 업황을 고려한 보수적인 회계 원칙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보유하고 있던 홈플러스 채권 793억원을 전액 추정손실로 분류했다. 특히, 이중 기업구매전용카드가 600억원으로 채권 비중이 가장 컸다. 이 의원은 이를 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홈플러스가 갚지 못한 돈을 롯데카드가 떠안은 것"이라며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금융 지원에 롯데카드를 동원했다고 지적했다. 홈플러스와 롯데카드는 모두 MBK파트너스를 대주주로 두고 있다. 인과 관계가 바뀌었다는 게 롯데카드 측 설명이다. 자산의 부실화에 대한 결과로 추정손실을 처리한 것이 아니라, 리스크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충당금을 쌓았다 것. 롯데카드는 "(홈플러스 채권을 추정손실로 분류한 것은) 리스크에 대비, 충당금을 쌓음으로써 재무적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해당 채권은 향후 홈플러스의 회생 결과에 따라 실질적인 회수 가능성이 있는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구매전용카드액과 관련해서는 "홈플러스 회생 전 온라인 비즈니스 매출 확대 및 매입 구조의 고도화 과정에 따라 거래량이 증가한 것"이라며 "일각에서 제공하는 유동성 이슈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롯데카드는 "이사회와 전문 경영진에 의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금융기관이다. 홈플러스와의 모든 금융 거래는 내부 심사 절차와 시장 금리를 기초로 적법하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를 특정 주주사와 연계해 지원설 등으로 해석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6-04-17 19:53:40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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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고수들 총출동…LS증권 ‘투혼클래스’ 대전 상륙

개인투자자를 위한 오프라인 투자 세미나가 지방으로 확대되고 있다. 증권사들이 직접 투자 전략과 자산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에 나선 모습이다. LS증권은 오는 25일 대전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투혼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연봉홀에서 진행된다. LS증권이 지난해부터 매월 진행해온 투자전략 세미나의 일환으로, 지방 개최는 부산에 이어 두 번째다. 강연에는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를 비롯해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 고문,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선진짱'으로 알려진 전업투자자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국내 증시 대응 전략과 은퇴를 대비한 자산 설계, 실전 투자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300명까지 참석 가능하다. 신청 및 세부 일정은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HTS, 투혼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올해도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투자전략 세미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17 17:42:0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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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VIP 고객 대상 ‘글로벌 투자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은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동발 전쟁 리스크와 시장변화에 따른 정보를 공유하고 VIP 고객의 투자 리스크를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글로벌 자본시장 환경과 주요 투자 자산 별 전략을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제는 ▲1주차 '투자시황_K의 시대와 리스크 점검' ▲2주차 '분쟁의 시대 자원대국 브라질 시황' ▲3주차 '개인투자용국채 및 채권투자' ▲4주차 'ETF투자전략_전쟁 종료 후에 ETF투자전략' ▲5주차 '투자시장 전망과 펀드투자'로 구성된다.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서 4월 23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주제별 선착순 예약을 받으며,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에 전화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정훈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센터장은 "지난 1분기에 이어 올해에도 '매주 목요일에 만나는 미래' 라는 슬로건 아래 투자센터평촌WM VIP고객분들을 위한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Client First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17 17:26:57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