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전, 해상풍력산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식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을 포함한 국내 해상풍력 관련 44개 기업은 15일 한전 아트센터 강당에서'해상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재생에너지 2030 이행계획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주요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상풍력 산업계의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와 상호협력을 통해 업계 전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종갑 한전 사장을 비롯해 총 44개 해상풍력 관련기업의 대표가 참석해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및 인프라 조기 구축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참여사들은 국내 해상풍력산업의 정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개별기업의 투자 확대와 더불어 기업 간 기술 및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한국전력의 대규모 해외사업 경험, 수준 높은 송배전 기술 및 풍부한 R&D 자산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산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전 해상풍력사업단은, 한전이 개발 중인 총 2.7GW 해상풍력 발전사업(신안 1.5GW, 전북 서남권 1.2GW)의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당해 사업 이후에는 한국 해상풍력 업계와 함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는 사업방향을 제시했다.

2021-04-16 10:23:18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新광은명장제도' 영업력 강화 '총력'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14일 2021년 2분기 경영전략회의에서'新광은명장제도'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며 영업력 강화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은행'新광은명장제도'는 직원의 영업활동을 신뢰성 있는 지수로 평가해 포상 및 격려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돕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시행중이다. 기존에 운영중이던 광은명장제도를 새롭게 개편해 영업현장의 다양한 의견 및 개선사항을 반영함으로써 한단계 업그레이된 제도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총 8개부문(여신/수신/카드/PB/포용/외환/고객기여/영업지원)에서 ▲반기 단위로 세일즈 명장을 선정하고 ▲연말에는 세일즈 명장을 후보로 최우수 직원을 선정해 광은 명장을 선정하게 된다. 광주은행은'新광은명장제도'의 시행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디지털 금융산업의 치열한 경쟁환경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은행의 영업력을 강화하여 미래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장기성장 기반을 다지는데 초석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新광은명장제도'가 운영 취지에 올바르게 부합해 광주은행만의 특색있는 문화로 정착되기 위한 노력도 뒤따르고 있다. 광은 명장과 세일즈 명장과는 별도로 '월별 Special명장'이벤트 등 직원들을 격려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상위 우수직원만 챙기는 형식이 아닌 중·하위 직원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송종욱 은행장은"빅테크·핀테크 기업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출현으로 디지털금융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금융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고 경쟁해야 할 시장의 범위도 훨씬 넓어졌다"며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의 도약을 위해 광주은행은 변화와 혁신으로 무장해 내실있는 질적 성장을 이뤄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 임직원 여러분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과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열정이 필요하다"며 "새롭게 시행하는'新광은명장제도'를 통해 직원간 부족한 것은 서로 채워주고, 많은 것은 함께 나누며 서로 협심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10:22:54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한전KDN,'국가산업대상'동반성장 2년 연속 수상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지난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2021 국가산업대상'시상식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2021 국가산업대상(National Industry Awards)'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우수한 경영 성과와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제공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한전KDN은 전력ICT기술협력 선도, 동반성장 및 지역상생 확산, 판로개척 및 성장지원, 에너지ICT 산업생태계 조성을 동반성장 4대 핵심전략으로 정하고, 12개 분야의 32개 실행과제를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등 대내외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선도한 점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에 부응해 중소벤처기업부 및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투자형 기술개발 협력을 함께했고, 중소기업 R&D 투자활성화를 위한 54억 규모의 협약기금을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언택트시대 중요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원격 물리보안체계'등 6개 과제를 신규로 지원해 중소기업 지속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한전KDN은 이와 함께 코로나19시대에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동반성장 협력대출'협약금액 및 에너지ICT 스타트업 기업지원을 확대했고, 비대면 국내외 판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온라인 전용 채용관에 등록된 중소기업 대상 인센티브 지급, 상생결제제도 확대운영, 우수협력사 장기재직 지원 등 중소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규로 발굴하는 등 동반성장 생태계 문화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한전KDN 박성철 사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산업생태계의 기반이 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사업모델 개발을 통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16 10:22:12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서울과기대, 111주년 개교 기념‘학생과 온라인 소통’ 행사

서울과기대가 개교 111주년을 맞이해 14일 오후 4시부터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교 111주년 기념 온라인 행사'를 진행했다./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는 개교 111주년을 맞이해 14일 오후 4시부터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교 111주년 기념 온라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과기대는 1910년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로 출발해 올해 111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개교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캠퍼스 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신입생 및 재학생을 위로하고 개교 11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온라인을 통한 장기 프로젝트다. 학생 참여형 사전 콘텐츠를 제작해 개교기념 행사 한 달 전부터 대학 공식 유튜브를 통해 방영해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사전 콘텐츠 '스테이지 온 서울테크(ON SEOULTECH)'는 개교 기념행사 무대에 오를 학생 공연팀들의 선발과정과 연습과정을 촬영한 5편의 영상으로, 실제 111주년 개교 기념행사에서 해당 학생들이 공연을 선보여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받았다. '스카우트 IN 서울과기대'에서는 학생들의 인턴 면접 및 선발 과정, 인턴 생활 등을 영상으로 촬영해 방영했다. 나기선 총동문회장은 "서울과기대는 서울 유일 국립대학으로 개교 111년을 맞아 11만 동문들이 기뻐하고 있다"며 "코로나19는 지나가니 모두 용기를 잊지말자"라고 말했다. 이동훈 총장은 "서울과기대는 111년의 역사를 넘어 미래 111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서울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교로서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16 10:10:5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 2020 ESG 보고서 개정판 발간...“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선도”

네이버는 16일 회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노력과 방향성들에 대한 최신 내용을 담은 2020 ESG 보고서 개정판을 발간하고, 기업사이트도 이러한 내용들을 잘 살펴볼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2020 ESG 보고서에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영역별로 네이버가 노력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추가로 소개됐다. 네이버는 지난해 처음으로 ESG보고서와 함께 SASB지속가능 회계기준위원회 보고서와 TCFD기후관련 재무적 영향 보고서 보고서도 발간하며 다양한 평가 기준에 충족하는 정보 공시에 앞장서고 있다. 우선, ▲지배구조(G) 영역에서는 신설된 ESG 위원회 및 실무 전담 조직에 대한 내용과 함께, 국내 인터넷·테크 기업 최초의 외화 ESG 채권 발행, 기업지배구조 헌장과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과의 차이, 2020년 정기주주총회 시 전자투표제 도입 등에 대한 내용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사회(S) 영역에서는 기업윤리규범과 AI윤리준칙, 개인정보 자기통제권 관련 정책, 컴플라이언스 조직 신설과 체계 정립 계획, 반부패경영시스템(ISO 37001) 도입계획, 직군별 교육훈련 체계 등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위한 노력과 함께, 국내 최초 'QR체크인', '클로바 케어콜'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기여들이 다뤄졌다. ▲환경(E) 영역에서는 신사옥 및 데이터센터 각을 중심으로 한 2040 카본 네거티브 정책의 구체적인 로드맵이 추가됐다. 특히, 네이버는 환경 영역 강화를 위해 1784 신사옥 및 제2데이터센터 건립을 앞두고 지난 2월 환경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4월에는 UNGC(UN글로벌컴팩트)에도 가입했다고 밝혔다. UNGC는 유엔이 추진하고 있는 지속균형발전에 기업들의 동참을 장려하기 위해 2000년에 발족된 유엔 산하 전문기구로, 기업활동에 있어 친인권·친환경·노동·차별반대·반부패 등의 10대 원칙 준수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네이버는 또 이러한 내용들을 누구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업사이트도 개편했다고 밝혔다. 개편된 기업사이트에서는 이 정보들을 한글과 영어 모두로 확인할 수 있다. 김민 네이버 ESG 담당 책임리더는 "네이버는 이미 2013년 건립된 춘천 데이터센터 각 2016년 프로젝트 꽃 등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선도해오던 기업"이라며 "국내 선두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파급력과 이에 따른 책임을 고려해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하며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한편, 이해관계자들과 이러한 노력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ESG 경영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09:57:41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16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673명...서울 215명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가 698명 발생한 15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서 기다리고 있다. / 뉴시스 16일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673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52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 2789명(해외유입 7931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2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21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부산 44명, 경남 44명, 울산 24명, 경북 23명 순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로는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11명, 유럽 4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49명으로 총 10만 3062명(91.37%)이 격리해제돼, 현재 793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90명(치명률 1.59%)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4월 1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9만 2660명으로 총 137만 965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명으로, 총 6만 57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4-16 09:43:52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