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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홍콩H지수 기반 ETN 4종 출시

삼성증권은 홍콩H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N 4종을 신규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상장된 ETN 4종은 '삼성HSCEI ETN(H)', '삼성 인버스 HSCEI ETN(H)', '삼성 레버리지 HSCEI ETN(H)', '삼성 인버스 2X HSCEI ETN(H)'이다. 신규상장된 4종의 ETN은 모두 환 헷지 상품으로, 원화 대비 홍콩달러 가치가 하락했을 때의 환차손 걱정없이 투자할 수 있다. 동시에 홍콩H지수의 일간수익률을 1배/2배 또는 마이너스(-)1배/2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홍콩H지수는 파생결합증권(ELS)의 기초지수로 널리 쓰여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익숙한 지수다. 이번 ETN 상장으로 투자자들은 홍콩H지수의 방향성에 투자할 수 있다. 지난달 말 기준 홍콩H지수를 구성하는 비중 상위 5개 종목은 텐센트(9.4%), 건설은행(8.6%), 중국평안보험(6.7%), 샤오미(5.1%), 공상은행(5.0%) 순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중국 주식 투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환율 변동성과 한정된 정보 등의 문제로 투자를 망설이는 투자자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에서 발행한 홍콩H지수 추종 ETN 4종은 2024년 3월 20일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한편 올해부터는 레버리지 ETP를 거래할 경우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교육을 이수해야만 매수가 가능하다.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를 접속 후 '이러닝' 중 '한 눈에 알아보는 레버리지 ETP Guide' 과정을 신청하고 교육을 수강하면 '레버리지 ETP교육 이수증'을 받을 수 있다. 수료증의 번호를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또는 HTS에서 고객센터의 이수등록 화면에 입력하면 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4-09 12:55:27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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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고교학점제 시행 위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고등학교 교육과정 이수에 학점제 도입 일정 학점 취득시 졸업자격 부여 시간제 근무 기간제교원 도입 근거 마련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수요 대응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이 고교학점제 시행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사진은 지난 2월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 브리핑 하는 유은혜 부총리 모습. 뉴시스 제공 오는 2025년 전면 도입을 앞두고 있는 고교학점제 시행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 갑)이 8일 대표발의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기초소양과 기본학력을 바탕으로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 이수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누적해 졸업하는 제도다. 4차 산업혁명으로 과거의 단순 지식암기와 연산, 추론 등의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직업과 업무의 상당수가 자동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가 미래사회 구성원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다. 학생들이 급격히 변화하는 직업세계와 고용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자기주도적으로 개인의 잠재력과 역량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공교육에 도입하기 위해 학점제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고교학점제 도입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제시된 바 있다. 초·중등분야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돼 현재 연구·선도학교 형태로 학점제를 운영하고 있는 고등학교는 523개교로, 전체 고등학교 수의 1/3에 달한다. 교육부는 지난 2월 발표한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2025년 전면 도입을 준비중이다. 이와 맞물려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위한 법 개정 역시 본격 추진되고 있다. 박찬대 의원이 대표발의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이수 방식으로 '학점제'를 도입하고, 학점제 운영학교의 학생이 취득한 학점이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이에 더해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디자인·미용·관광 등 특정 교과를 한시적으로 담당할 필요가 있는 경우 시간제 근무 기간제교원으로 임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박찬대 의원은 "단순 지식암기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로 성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통과를 통해 고교학점제가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찬대 #고교학점제 #초·중등교육법일부개정법률안 #4차산업혁명 #창의력 #문재인대통령 #국정과제 #고교학점제종합추진계획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9 12:20:5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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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차 그랜저' 국내 세단시장 인기…중고차 시장서는 2030세대 주목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국내 세단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세단 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그랜저는 신차 판매는 물론 중고차 시장에서도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그랜저는 지난 3월 9217대 팔리며 현대차 전체 판매를 주도하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는 중고차 시장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올해 1분기 전국의 직영점 및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통해 판매된 중고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그랜저 IG가 새롭게 베스트 셀링카 1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이전까지 베스트 셀링카는 직전 모델인 그랜저 HG로, 지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줄곧 1위를 차지해왔다. 그랜저 IG는 신차 출시 4년이 지나 중고차 시장에 공급이 활발해졌으며 감가상각 또한 일정 수준 이뤄져 부담스럽지 않은 시세가 형성되면서 새롭게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그랜저 IG 구매 고객 중 2030 세대의 비중은 38%로 나타났다. 이례적으로 2030세대가 구매한 모델 순위에서도 그랜저 IG가 2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경차, 준중형차 등 가성비가 좋은 차종 위주로 순위권에 올랐지만, 대형차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위에는 여전히 높은 수요를 나타내고 있는 그랜저 HG가 올랐으며, 3위는 가성비 높은 대표 준중형차 아반떼 AD, 4위와 5위는 대표 경차 모델인 쉐보레 스파크와 기아 올 뉴 모닝이 차지했다. 차종별 판매 순위를 살펴보니 SUV 선호 양상이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SUV 비중은 24.5%로 전년 대비 2.9%p 상승했다. 캠핑, 레저 열풍이 지속되면서 공간활용성이 뛰어난 SUV 인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위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해 첫차로 좋은 준중형차, 3위는 중형차가 차지했다. 중고차 시장에서 전통적으로 수요가 높았던 경차는 상대적으로 여타 차종의 인기에 밀려 전년 대비 1.7%p 하락하며 4위에 머물렀다. 반면 대형차는 신차 시장에서의 인기와 더불어 중고차 시장에서도 수요가 높아지며 전년 대비 1.5%p 상승한 비중을 보였다. 연령대별 구매 비중을 살펴보면 높은 경제력을 갖춘 30대, 40대가 여전히 큰 손으로 자리한 가운데 20대의 약진이 눈에 띈다. 전체 고객 중 20대의 비중은 11.5%이며, 구매 고객 수는 전년 대비 31% 이상 늘어났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의 소비문화가 중고차에 대한 선호로 이어지며 첫차 구매 등이 활발하게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1분기는 야외활동 증가와 새 학기, 첫 출근 등 새 출발을 앞두고 중고차를 찾는 움직임이 매우 활발했다"며 "케이카는 언제 어디서나 중고차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내차사기 홈서비스'와 수수료 없이 100% 환불 가능한 '3일 책임 환불제'를 기반으로 고객 신뢰도와 만족도를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12:05: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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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SNS에 시민들 축하 메시지 쏟아져··· 시장직 걸진 말란 당부도

4·7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SNS에 시민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오 시장이 전날(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당선 인사문에는 9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564명이 '좋아요'를 눌렀고, 174개의 댓글이 달렸다. 시민들은 해당 게시글에 축하 메시지와 함께 향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조언 등을 댓글로 남겼다. 시민 박모 씨는 댓글을 통해 오 시장에게 "부동산 정책을 잘해야 대권이 열린다"며 "국민들의 마음을 잘 읽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모 씨는 "(당선을) 축하드린다"며 "첫날부터 능숙하게 성추행 사건을 재조사해 진실을 밝히고 관련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모 씨는 "오세훈 시장님,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저쪽당이 장악한 시의회에서 힘들게 할 부분들이 벌써부터 걱정되지만 시장님께서 잘 해나가 줄 것이라 믿는다"고 응원했다. 박모 씨는 "십년 동안 와신상담으로 갈고닦은 실력으로 오늘을 일궈냈다"며 "안철수와 협치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바란다. 서울시장직을 잘 마치면 강력한 대권주자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모 씨는 "고민정이가 말했던 것처럼 홍보 7, 실행 3.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며 "서울시의회에서 부동산 문제 반대하면 전부 다 언론에 공표해달라. 그러면 그 시의원들에 대해서는 내년 지방선거 때 서울시민들이 심판할 것"이라고 했다. 오모 씨는 "수고하셨다. 1년간 잘하셔서 연임하시기 바란다"면서 "단 지난번처럼 정책을 밀어붙이기 위한 투표가 있더라도 시장직을 걸지는 말아달라"며 "직임은 소중한 것이다. 건승을 빈다"는 뼈아픈 충고를 했다. 반면 오 시장을 지지하지 않았던 시민은 그가 공약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감시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모 씨는 "지켜봅시다. 오세훈이, 얼마나 잘하는지? 나중에 또 기억이 없다고 하는지? 서울시의회를 욕하는지? 서울시 구청장들을 욕하는지? 나는 열심히 했는데 도와주지 않더라고 하는지? 부동산 값 얼마나 잘 안정시키는지? 선거 재판에 얼마나 성실하게 임하는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2021-04-09 11:47:1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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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송지호 야생조류서 고병원성AI 2건 확진… 누적 234건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노원구 중랑천에서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시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야생조류조류인플루엔자 예찰 과정에서 수거·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 분변 및 포획개체 시료를 검사한 결과 지난 4월1일~7일까지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2건이 확진됐다고 9일 밝혔다. 고병원성AI는 작년 10월 첫 발생 이후 이달 7일까지 누적 234건 발생했다. 검사 대상별로는 폐사체 181건(77%), 분변 34건(15%), 포획 개체 19건(8%) 순이다. 지역별로는 강원(64건), 경기(43건), 경남(25건), 경북(19건), 전남?전북(각각16건), 충남(13건), 충북(11건) 순이다. 2건 모두 강원 고성 송지호에서 발견된 쇠기러기 폐사체에서 확인됐다. 고성 송지호는 지난 2월 말 H5N8형 바이러스에 취약한 쇠기러기 등의 집단 폐사가 발생한 지역으로, 이번에 확인된 2건 역시 집단 폐사체 중 일부가 최근 방역 당국의 집중 예찰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기온 상승으로 대부분 겨울 철새가 북상하고 있으나, 잔존 바이러스 등으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AI가 일부 확인되는만큼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한 예찰과 바이러스 농장 유입 방지를 위한 현행 방역 태세를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기성 농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국내방역반 반장)은 "가금농장은 외부 사람·차량의 출입을 최대한 금지하고, 축사 진입 전 장화 갈아신기, 생석회 벨트 구축, 전실 소독 등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11:45:1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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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운용, 비상장사까지 ESG 자체 등급 산출 역량 확보

키움투자자산운용은 비상장사에 대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키움운용은 지난 2019년부터 ESG 투자 유니버스 구성을 통해 상장 주식 및 채권에 대한 평가와 관리를 해왔고, 올해 1분기에는 비상장사에 대한 ESG 내부 평가 방법을 마련하면서 다양한 전략의 채권 펀드 운용이 가능해졌다. 아직까지 정형화된 ESG등급 산출이 어려운 국내 시장 환경에서 운용사 내부적으로 자체 등급을 산출할 수 있는 셈이다. 키움운용은 ESG투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ESG평가 역량을 내재화하기 기업 분석에 정통한 섹터 애널리스트와 크레딧 애널리스트가 해당 기업의 ESG수준을 평가해 외부 평가기관이 평가하지 않은 비상장사와 같은 기업에 대해서도 적시 및 상시 평가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김성훈 키움운용 대표이사는 "키움운용은 자체 시스템으로 ESG투자와 관련된 종합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했다"며 "키움 ESG 투자의 핵심은 ESG 평가 내재화에 있다. ESG평가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연내 ESG 투자 인프라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키움운용의 ESG 투자 관련 펀드 규모는 약 3조6000억원 수준(올해 1분기 기준)으로 ESG투자 전략 활용 및 펀드 확대를 위해 전문인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2분기에 전담조직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금융투자 시장은 장기 투자 증가와 더불어 빠른 산업 변화 사이클 속에 지속가능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을 예상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바탕으로 ESG 운용자산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9 11:40:1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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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K-Camp 강원' 1기 참여기업 모집

한국예탁결제원이 강원지역 혁신기업 성장 프로그램 'K-Camp 강원' 1기 참여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강원도에 소재한 혁신·창업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K-Camp 강원' 1기는 초기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겸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운영한다. 총 8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은 기술기반트랙(Tech Track)과 지역기반트랙(Local Track)으로 진행되고, 선정된 팀들은 소풍 심사역의 일대일 전담 멘토링과 함께 기업 업종 및 상황에 맞는 전문 멘토링 및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전체 선발 기업에 대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관련 기본 교육 및 전문역량을 지원하고, 우수기업들에게는 소풍벤처스가 직접 투자를 집행한다. 'K-Camp'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최하는 자본시장형 혁신·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2020년에 부산 본사와 3개 지원(대전·광주·대구)을 거점으로 진행된 바 있다. 올해는 대상지역을 확대해 기존 지역 외에 강원지역에서도 프로그램을 최초 실시한다. 'K-Camp'에는 2019년 11월부터 수도권 이외 지역의 7년 미만 업력의 377개사가 지원해 총 58개사가 선정됐다. 6개월의 프로그램 기간 중 총 152억원의 투자유치, 148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명근 한국예탁결제원 기업지원본부장은 "2021년에는 강원도에서도 'K-Camp'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지역창업생태계를 지원함으로써 'K-Camp'가 명실상부한 전국단위 혁신·창업기업 지원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4-09 11:39:45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