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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출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5일 2021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을 출시해 오는 7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으며,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1호로 가입해 KIA타이거즈의 승리와 우승을 기원했다. 광주은행은 매년 프로야구 시즌마다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는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을 판매하는 가운데 작년에는 출시 2개월만에 1만좌 돌파, 출시 3개월만에 판매한도 2000억원 소진에 따른 증액 판매를 실시할 정도로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친 지역민들에게 봄과 함께 다가온 2021 프로야구 시즌이 또다른 희망과 도전이 되길 바라며 출시한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KIA타이거즈의 프로야구 성적에 따른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의 조건은 ▲KIA타이거즈 포스트시즌 진출 시 0.05%p ▲정규시즌 우승 시 0.1%p ▲한국시리즈 우승 시 0.1%p 이다. 또한, 광주은행은 2021 프로야구 시즌의 성공적인 개막과 KIA타이거즈의 우승 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31일까지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을 가입하고 ▲광주카드로 챔피언스필드 홈경기 입장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IA타이거즈 야구수비모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이 매 시즌마다 많은 고객님과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지역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금융지원을 펼치는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25 11:24:07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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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집콕 생활!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이벤트 가득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하나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집콕 생활!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에 참여하는 방문객을 위해 영암군 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 중 총 400여명을 선발하여 소정의 상품을 지급해 온라인 축제의 관심과 참여율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먼저'집콕놀이! 왕인키트 후기 이벤트'는 왕인키트로 집콕 놀이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해시태그(#영암군 #영암왕인문화축제 #집콕놀이 #왕인키트)와 함께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업로드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왕인문화축제 추억 소환 이벤트'참여 방법은 역대 왕인문화축제 사진, 영상, 포스터 등 자료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아 본인 SNS채널에 해시태그(#영암군 #영암왕인문화축제 #추억소환공모전)하여 전송하면 된 또한'왕인송 댄스 챌린지'는 한·중·일·영 4개 국어로 제작된 왕인송 댄스 영상을 보고 따라 하는 경연대회로, 영상을 촬영하여 본인 SNS채널에 해시태그(#영암군 #영암왕인문화축제 #집콕챌린지 #왕인송댄스챌린지)하여 올리면 된다. 이외에도'기찬영암 푸드 챌린지'는 영암의 농 특산물을 활용한 간편요리 경연대회로 자취요리, 캠핑요리 중 자신있는 요리를 만드는 영상을 촬영 후 해시태그(#영암군 #영암왕인문화축제 #집콕챌린지 #기찬영암푸드챌린지)하여 업로드하면 된다. 한편,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다음달 1일부터'왕인의 빛, 미래를 밝히다'라는 주제로 2개 부문, 17종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축제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개설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올해 개최되는 영암왕인문화축제는 가족과 함께 집에서 온라인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겨주시기를 당부"하면서"한류의 원조인 왕인 박사의 위업을 계승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 "고 밝혔다.

2021-03-25 11:22:29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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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백신 2분기 예방접종 시작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4월 15일부터 관내 75세 이상 노인, 노인ㆍ장애인 시설 입소ㆍ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 '2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암군에 따르면 2분기 접종 대상자는 75세이상 노인, 장애인, 코로나 19 취약시설 입소ㆍ종사자를 비롯, 65세 이상 노인, 어린이집ㆍ유치원ㆍ초등학교 교사(1∼2학년) 만성질환자, 보건의료인과 경찰ㆍ군인ㆍ소방 등 사회 필수인력이 해당된다. 접종기관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 보건소에서 정부방침에 따라 접종할 예정이다. 군은 3월 31일까지 영암실내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 구축을 완료할 예정으로, 모의훈련을 거쳐 내달 15일부터 접종센터를 가동해 화이자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접종센터에서는 접종대상자 발열체크 및 대상자 확인, 예방접종 절차 안내, 접종 결격사유 등에 대한 의료진의 예진과정을 거쳐 접종을 실시한다. 이후 전산팀의 접종내역 등록 후 예방접종 확인서를 발급하고 15~30분 관찰구역에서 이상반응 확인결과 이상이 없을 경우 귀가 조치한다. 이상 반응이 나타날 경우에는 현장 응급조치 및 119 구급차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영암한국병원 등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으로 후송 조치할 계획이다. 군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는 75세 이상 노인 중 자체 이동이 어려운 이를 대상으로 대상지ㆍ지역별 집결지에서 일괄 이송하는 등 이동 지원계획도 수립할 방침이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하기 위한 위탁의료기관은 현재 18곳 계약을 진행중이다. 영암군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에 대한 접종을 완료하더라도 면역력이 확보될 때까지 긴장을 풀지 말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접종 후 3일 동안 이상반응 여부를 읍‧면사무소에서 수시로 개별 확인하는 등 이상반응 대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25 11:20:46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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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백상회'에서 부산기업 제품 홍보·판매 지원

부산시가 25일부터 부산지역제품 쇼핑샵 '동백상회' 신규 입점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백상회는 부산의 관문인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1층에 있는 부산 우수제품 쇼핑 매장으로 부산 제품을 한 곳에서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입점 제품은 소비재 위주의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으로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핸드메이드 제품 등이다. 동백상회는 판매공간을 자체적으로 보유하지 못하고 시장성을 검증받지 못한 잠재력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의 역할을 한다. 부산형 O2O(온·오프라인 유기적 연계) 정책에 따라 올해 오픈 예정인 공공 모바일마켓 동백상회와 연계 판매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동백상회를 지난해 11월에 구축해 올 4월까지 33개 최초 입점 기업의 홍보와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 입점하는 기업들은 9월까지(평가 후 연장 가능) 4개월간 20% 내외의 낮은 판매수수료율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입점 기회를 부여받는다. 또, 동백상회 매장 및 판매사원 등도 지원받아 비용 부담을 덜고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게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동백상회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국내외 유통망 진출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유통시장의 대기업 과점화 등으로 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11:20:34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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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마을방송 선보인다

상주시는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을 3월까지 구축하고 이ㆍ통장 및 관리자 교육과 시범서비스를 거친 뒤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은 마을 이·통장이 스마트폰 앱이나 ARS전화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동시에 공지사항을 전달할 수 있으며 시청의 담당자 또한 웹상에서 문자로 입력하면 음성으로 변환되어 수신 대상자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되는 시스템이다. 주민들은 미리 등록한 전화번호로 편리하게 공지사항을 청취할 수 있다. 만약 주민이 공지사항을 알리는 전화를 받지 않을 경우 2회(3분, 15분 뒤)에 걸쳐 추가 전화발송이 되며, 부재중 전화 확인으로 재청취도 가능하다. 또한 이·통장은 주민들의 방송청취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방송을 수신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재송출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마을의 주요 공지사항을 놓치지 않고 파악하는 등 생활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은 상주시청 내 방송설비를 설치하고 방송 송출용 서비스를 통해 가정 내 집 전화 또는 휴대전화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기존 방식은 각 마을마다 방송 송수신 장비를 구축하고 가구별 수신기 설치가 필요했기 때문에 구축비용 외에도 상당한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했다. 하지만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은 일원화된 시스템 구축비용과 방송중계용 통신비용만 발생하기 때문에 기존 댁내 수신기 설치비용과 비교하면 130억원 이상의 투자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시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마을의 중요한 사항을 전달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게 마을방송도 스마트하게 구축되어 시민들의 정보전달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5 11:20:05 김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