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양증권, 전사적 문서 중앙화 시스템 도입

한양증권은 클라우드를 통한 전사적 문서 중앙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문서 중앙화 시스템은 가상화 서버인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사내 모든 문서를 관리·통제 하는 방식을 뜻한다. 문서 중앙화 시스템이 갖춰지면 정보 보안과 사내 업무 협업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한 문서 중앙화 시스템의 핵심은 디지털 보안에 있다. 시스템 내에서 정보 유출은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문서를 포함한 각종 데이터는 해킹 등 외부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된다. 임직원 간 안전하고 편리한 문서 공유 기능도 추가됐다. 한양증권은 지난해 초부터 로봇 프로세스 업무 자동화 플랫폼(RPA),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 구현, 모바일 전자결재, 원격 업무지원, 안면인식 입출입 시스템 등 디지털 혁신을 추진 중이다. 스마트워크 시스템 내에서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코로나19 관련 선제적 대응을 통한 업무 연속성 확보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비대면 계좌개설 시스템 구축, 영업점 창구 디지털화 등 영업 환경 혁신 전략을 추진 중이다. 조한형 한양증권 디지털비즈센터장은 "전사적 문서 중앙화 시스템 도입에 이은 영업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사내 전 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 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디지털 프런티어 증권사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것이 목표" 라고 밝혔다. #한양증권 #클라우드 #전사적 문서 중앙화 시스템 #페이퍼리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4 09:23:57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 오세훈 48.9% vs 박영선 29.2%

YTN과 T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104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했다./ 리얼미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0%포인트 가까이 앞선 것으로 24일 나타났다. YTN과 T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104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선거에 후보단일화로 다음 후보들이 출마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지'를 물은 결과 오 후보가 48.9%, 박 후보가 29.2%로 두 후보 간 차이는 19.7%포인트로 집계됐다.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 밖 차이다. 이어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1.8%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0.6% ▲신지예 무소속 후보0.6%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0.5% ▲오태양 미래당 후보 0.3% ▲송명숙 진보당 후보 0.3% ▲이수봉 민생당 후보 0.0% 순으로 나타났다. 그 외 후보 3.0%, 지지후보가 없다 12.6%, 모름·무응답은 2.3%였다. 오 후보는 60세 이상(70.2%) 및 50대(54.9%), 보수층(76.0%), 가정주부(62.8%), 자영업(56.0%), 무직·은퇴·기타(56.9%), 국민의힘(93.3%) 및 국민의당(56.3%) 지지층,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층(68.2%) 등에서 전체 평균 대비 높았다. 박 후보는 40대(53.3%), 진보층(59.5%), 사무·관리·전문직(36.9%) 및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36.3%),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8.9%),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층(77.3%)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차기 서울시장이 중점을 둬야 할 현안에 대해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이라는 응답이 41.8%로 가장 많았다. 이어 ▲민생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27.4% ▲강북·강남간 균형 발전 7.8% ▲환경 및 생활안전 7.2% ▲저출산 및 고령화 정책 7.0% ▲코로나19 대응 강화 6.1%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는 1.8%, '모름·무응답'은 0.9%였다. 이번 재보궐선거에 대해 '정부 여당을 심판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59.2%였으며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2.9%로 두 의견 간의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26.3%포인트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2.7%, 더불어민주당이 23.5%로 양 당간의 차이는 오차범위 밖인 9.2%포인트로 나타났다. 이어 ▲국민의당 13.4% ▲정의당 3.5% ▲열린민주당 3.1%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정당' 1.4%, '지지정당이 없다' 20.9%, '모름·무응답'은 1.6%였다. 이번 조사는 유선(10%) 무작위 생성 전화번호 프레임과 통신사 제공 무선(90%) 가상번호 프레임 내 무작위 추출을 통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전화면접(50%)과 자동응답(ARS)을 혼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3-24 09:21:56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경찰에 신고된 보이스피싱 번호, SKT서 자동 차단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서비스 인포그래픽. / SKT SK텔레콤은 서울경찰청과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서비스' 민관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서비스는 경찰에 피해신고가 접수된 보이스피싱 번호를 서울경찰청이 SKT에 공유하면, SKT가 최근 개발한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시스템에서 해당 번호를 SKT 고객이 아예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없도록 차단하는 프로세스다. 누구나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받거나 낯선 문자메시지를 받은 후 경찰에 해당 번호를 신고하면, SKT와 경찰이 보이스피싱 번호를 확인해 전화를 차단하게 된다. SKT와 서울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서비스를 2월부터 시범운영해 500여개 보이스피싱 의심번호를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 운영은 25일부터다. 이에 앞서 SKT는 금융권 보안전문기관인 금융보안원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4월 MOU를 체결한 후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SKT가 금융보안원과 협의를 통해 차단하는 보이스피싱 번호는 금융기관을 사칭해 피해자 휴대폰에 악성 앱을 설치한 뒤 금융기관 전화 연결을 가로채 범죄를 저지를 때 사용되는 번호다. SKT와 금융보안원은 현재까지 약 60여개의 번호에 대해 940여 건의 전화를 차단했다. SK텔레콤 이기윤 고객가치혁신실장은 "SK텔레콤은 보이스피싱 뿐만 아니라, 스팸과 스미싱 문자로 인한 고객 피해를 막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난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할 수 있는 ESG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T는 고객들이 의심스러운 문자에 포함된 링크의 클릭을 자제하고 금융 정보를 요구하는 낯선 사람의 전화를 피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백신프로그램을 수시 업데이트하는 등 예방 노력을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3-24 09:19:54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금융위,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 참여기업 모집

2019년 개최된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의 행사장 모습. /핀테크 위크 홈페이지 캡처 금융위원회가 '코리아 핀테크 위크(Korea Fintech Week) 2021'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은 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 '핀테크와 지속 가능한 금융혁신'을 주제로 1일차는 오프라인 행사를 박람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하고, 2~3일차에는 온라인 전용으로 운영한다. 모집기간은 3월24일부터 4월7일까지이며,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유관기관, 글로벌 기업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관람객이 참여 기업들의 핀테크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고, 참여기업과 명함 교환 등 온라인 네트워킹도 가능하다. 온라인 채용관에서는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금융공기업 등의 채용 정보와 핀테크 업무를 소개하고, 기업과 구직자간 실제 매칭도 진행한다. 전시관은 5개 주제관으로 구분해 100여개 기업의 온라인 부스를 모집할 계획이다. 채용관은 2개 주제관으로 구분해 40여개 기업의 온라인 부스를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핀테크포털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코리아핀테크위크 #핀테크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3-24 09:01:5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집콕에 '홈트족' 늘었다…LGU+ '스마트홈트' 가입자 1년새 7배↑

비대면 시대를 맞아 집에서 운동을 즐기는 이른바 '홈트레이닝족'이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카카오 VX'와 공동으로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전문 서비스 '스마트홈트'의 누적 가입자수가 1년새 7.4배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이용자 수도 5배 넘게 뛰었다. 스마트홈트는 모바일 및 IPTV로 유명 강사가 알려주는 40여 개의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맨손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은 물론, 필라테스, 요가, 골프, 복싱, 댄스, 성장체조, 다이어트 등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스마트홈트의 이용률은 비대면이 일상화된 지난해 초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누적 가입자가 매월 25%씩 고성장 했다. 지난해 실제 이용자 수(UV) 증가율도 월평균 31%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지난해 스마트홈트 TV 서비스 출시도 가입자 상승을 견인했다"며 "스마트폰 앱 대비 큰 화면을 통해 강사의 동작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별도 조작 없이 TV만 켜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주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해 9월 TV 서비스 출시 이후 스마트홈트의 하루 평균 이용자는 2.3배 늘었다. 직접 운동을 실행하는 비율도 약 3.5배 확대됐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키즈 콘텐츠의 경우 실행 횟수와 시청시간이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선보인 '골프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한달간 고객들의 운동시간이 9000분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 손민선 XaaS사업담당 상무는 "30·40대 여성 고객들의 관심으로 시작했던 스마트홈트가 TV 서비스 출시 및 언택트 상황과 맞물려 가입자가 크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성별에 따라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스마트홈트는 이용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등 앱마켓에서 내려 받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1-03-24 09:00:20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한투운용,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 거래고객 이벤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KB증권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를 3억원 이상 거래(매수 또는 매도)하는 고객 중 상위 5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5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인 28영업일동안 매일 5명을 선정하며 중복 혜택이 가능하다.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는 글로벌 기술주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다. 나스닥100 지수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금융 업종인 IT, 소비재, 헬스케어 등 미국의 성장을 주도하는 업종 대표주 100개로 구성된다. 지난 22일 기준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의 종목 비중은 애플 11.1%, 마이크로소프트 9.5%, 아마존 8.4%, 테슬라 4.3%, 페이스북 3.8% 등이다. 이 외에도 알파벳, 엔비디아, 페이팔, 인텔, 넷플릭스 등을 포함해 최근 미국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는 저보수 0.07%로 출시해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며 "특히 현물지수를 추종하고 환헤지를 하지 않는 상품으로 설계해 미국 나스닥100 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4 08:52:18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금융데이터거래소에 10개 데이터 상품 무료 제공

-"데이터 유통 환경 조성" -맞춤형 데이터 상품 출시 예정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데이터 유통 환경 조성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금융데이터거래소(FinDX)에 소비·금융자산 정보를 결합한 10개의 데이터 상품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데이터 상품은 10대 소비유형 정보(가계자금, 결혼·출산, 교육비, 교통·차량, 문화생활, 통신, 의료, 외식, 여행, 쇼핑)와 금융자산 정보(저축, 대출)를 결합한 데이터다. 전국 17개 시·도의 연령대별 평균 소비·저축·대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데이터 상품을 무료로 제공해 금융데이터 수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소상공인 등에 도움을 주고, 신사업 개발과 상권분석, 학술연구, 공공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데이터 상품 이용자의 데이터 활용 관심도와 용도 등을 분석해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데이터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권준학 은행장은 "카드, 멤버십 등 당행의 강점을 결합한 데이터 상품들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한다"며 "범농협 계열사들과의 데이터 협업을 통해 유통·상업·금융을 결합한 데이터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데이터 공유 경제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금융데이터거래소 #소비저축대출정보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24 08:47:47 안상미 기자
메트로신문 3월 2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3월 24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탄력근로제나 선택근로제 적용을 받는 근로자에게 11시간 이상의 연속 휴식이 의무적으로 부여되지만,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경우 예외로 인정된다. ▲배달기사와 택배기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의 산재보험 적용제외가 사실상 폐지된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산재보험법)상 특고 적용제외 신청사유 제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재보험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23일부터 5월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 차원에서 만 65세 이상 요양병원 입원환자와 종사자 등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 문 대통령 부부가 맞은 것이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3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보수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경쟁에서 오 후보가 경쟁 끝에 승리, 10년 만에 서울시장에 도전하게 된 셈이다. ▲올해부터 매년 사립대학 총장과 재단 이사장의 업무추진비 사용 현황 공개가 의무화됐다. ▲서울시는 4·7 보궐선거를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투표소 코로나19 안심대책'을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23일 2021년도 '국방벤처 지원사업' 과제 및 주관기업을 다음달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융·마켓·부동산> ▲오는 25일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을 앞두고 은행을 비롯해 보험과 증권, 카드 등 전 업권에 비상이 걸렸다. ▲금리 상승 이슈로 주가수익비율(PER)이 높은 성장주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대형 면적의 오피스텔과 고가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실제 지난 1~2월 9억원 이상 오피스텔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경기도 지역이 가장 많은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한화시스템은 항공우주연구원 주관으로 개발한 광학 탑재체의 카메라 제어부, 초점면 전자부 등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성공의 의미를 한마디로 하면 '우주 개발 상업화 가능성 첫 확인'이다. ▲에쓰오일이 잔사유 수소 첨가 탈황시설(RHDS)의 증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20일부터 가동을 개시했다. 앞서 이달 초에는 유증기 소각 설비(VCU)가 가동을 시작했다. ▲포스코ICT가 산업현장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검증을 완료하고, 상품화를 통한 현장 적용에 나선다. 포스코ICT가 공급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포스마스터(PosMaster)', '포스드라이브(PosDrive)'를 비롯한 현장 제어시스템과 TMS(굴뚝감시시스템)용 데이터 수집시스템이다. <유통&라이프> ▲최근 대형마트와 편의점, 프랜차이즈 전문식당 등에서 무인계산대·키오스크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23일 관련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관련 기업들이 스마트오더, 모바일 기능 추가 등 디지털 운영체제 도입에 나섰다. ▲휠라홀딩스가 지난해 패션업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선방한 데 이어 골프 부문과 스포츠 컬래버레이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휠라코리아의 브랜드력이 높아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에이프릴바이오에 100억원을 추가 출자해 기존 보유지분을 더해 2대주주로 올라섰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올해 기술평가에 의한 특례상장을 준비한다.

2021-03-24 07:30:10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