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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주요모델 보험 등급 1~2등급 상향…보험료 저렴해진다

GLC.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보험료가 다소 저렴해질 전망이다. 벤츠코리아는 보험개발원 차량모델등급 평가 결과 주요 인기 모델 보험 등급이 최대 2단계 상승했다고 4일 밝혔다. 차량모델등급 평가는 차량별로 사고시 손상과 수리 비용, 손해율 등을 파악해 매겨진다. 26단계로 구별되며, 숫자가 작을 수록 보험료가 저렴하게 책정될 수 있다. 벤츠는 S클래스가 17등급, C클래스가 10등급으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했다. CLS가 11등급, GLC가 17등급으로 1단계 상향됐다. GLC는 2016년 출시 후 매년 등급이 올라가는 추세다. 앞서 벤츠는 '모빌로 사고지원' 서비스로 수리를 지원하며 고객 수리비 부담을 줄여왔다. 차량 운행이 불가능해지면 거리에 상관없이 공식 서비스센터로 견인해주는 서비스다. 차량 수리와 후속 절차 등 상담도 무료로 제공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지섭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차량모델등급 평가에서의 좋은 결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조정된 보험료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의 고객들이 차량의 유지 관리에 있어 최고의 만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04 14:33:2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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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委 본격 닻 올려

첫 회의열고 2월말까지 접수기업 대상 심의·의결 정준 초대 위원장 "혁신성 높은 기업 선별에 만전" 권칠승 장관, 협회장들과 소통…벤처업계 역할 당부 민간이 주도하는 벤처기업확인위원회가 4일 본격 닻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는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가 지난 2월12일 전면 시행됨에 따라 이날 제1차 벤처기업확인위원회를 열고 내용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전면 시행일부터 지난 2월 말까지 '벤처확인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한 총 471건 가운데 위원회 개최 전주까지 사전검토가 끝난 건수를 대상으로 벤처기업 인증 여부를 심의했다. 벤처기업확인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은 쏠리드 정준 대표는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의 확인 주체로서 맡겨진 역할을 잘 수행해나갈 것"이라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성과 성장성이 높은 벤처기업 선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언급했다. 민간전문가 50인으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는 앞으로 전문 평가기관의 현장평가 결과에 대한 사전검토 후 매주 7인 이상, 10인 이하 위원 출석으로 위원회를 개최해 벤처기업 확인에 관한 최종 결정을 한다. 지난달 25일 벤처기업협회장으로 새로 취임한 강삼권 회장은 "개편된 벤처확인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민간의 벤처생태계 허브 역할을 담당해 벤처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속 성장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첫 위원회 개최를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한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강삼권 신임 벤처협회장을 비롯해 역시 새로 취임한 김분희 여성벤처협회장, 지성배 벤처캐피탈협회장, 그리고 이준배 액셀러레이터협회장, 고영하 엔젤투자협회장과 간담회를 별도로 갖고 소통했다. 권칠승 장관은 "지난 2019년 벤처기업의 총 고용은 4대 그룹보다 많은 80만4000명으로 같은 기간 4대 그룹(2만1000명)의 5.6배인 11만7000명의 고용을 새로 창출했다"면서 "2015~2020년 벤처투자 유치기업의 기업가치는 약 172조9000억원으로 삼성전자에 이어 코스피 2위, 코스닥 시가총액의 약 44.8% 수준으로 벤처기업이 우리 경제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앞으로 이런 성과가 더욱 확산되기 위해선 여러분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벤처업계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1-03-04 14:32: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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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의 표명 "정의와 상식 무너지는 것, 두고 볼 수 없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사의를 표명했다. 검찰개혁 과정에서 정부·여당과 갈등 끝에 사직하기로 한 것이다. 윤 총장은 이날 오후 대검찰청 현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가운데 "저는 오늘 총장을 사직하려 한다. 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라고 말했다. 사진은 윤 총장이 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사의 표명을 하는 모습. / 손진영기자 son@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사의를 표명했다. 검찰개혁 과정에서 정부·여당과 갈등 끝에 사직하기로 한 것이다. 윤 총장은 이날 오후 대검찰청 현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가운데 "저는 오늘 총장을 사직하려 한다. 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라고 말했다. 사의 표명 이유로 윤 총장은 "이 나라를 지탱해온 헌법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저는 이 사회가 어렵게 쌓아올린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윤 총장은 "그러나 제가 지금까지 해온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어떤 위치에 있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계 진출 가능성에 대해 열어둔 발언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이 밖에 윤 총장은 "그동안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분들, 제게 날선 비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도 전했다.

2021-03-04 14:31:4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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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제11기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 개설

보험연수원 CI. /보험연수원 보험연수원이 보험업계 전문경영인 양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보험연수원은 보험회사, 유관기관 및 보험 관련 단체 소속 임원을 대상으로 '제11기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내용을 담았다. 보험업계의 조직혁신 및 지속가능경영에 필요한 전문경영인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보험회사 리더에게 요구되는 전략적 사고와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과목으로 구성했다. 특히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교수진으로 초빙해 업계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함으로써 보험산업의 경쟁력 제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과정은 오는 4월 1일부터 13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1년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 과정에는 지난 2020년 10기까지 보험업계 임원 등 총 314여 명이 참여했다. 기수별 원우회 및 총원우회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확립하며 업계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4 14:24:4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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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일반 국민처럼 백신 선택 않고 접종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4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 시기에 대해 "질병관리청과 향후 외교 일정 등을 고려해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백신 선택 여부에 대해 "일반 국민처럼 백신을 선택하지 않고 접종한다"고 전했다. /뉴시스 청와대는 4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시기에 대해 "질병관리청과 향후 외교 일정 등을 고려해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백신 선택 여부에 대해 "일반 국민처럼 백신을 선택하지 않고 접종한다"고 전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현재 질병관리청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되, 백신 선택권은 주지 않는다. 다만 공무 출국이 필요한 경우 예외 경로를 마련해 놓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문 대통령도 일반 국민처럼 백신을 선택하지 않고 접종한다. 백신 접종 시기는 대면 개최 가능성이 열려 있는 오는 6월 G7 정상회의 일정을 역산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가 밝힌 문 대통령 백신 접종 시기를 역산하면 오는 4월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문 대통령이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G7정상회의에 게스트로 초청받은 가운데 청와대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다. AZ 백신은 1차 접종 이후 8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이 필요하다. 이 경우 6월 G7 정상회의 일정에 맞추려면 문 대통령이 4월 중 AZ 백신 1차 접종을 해야 한다. 이와 관련 정세균 국무총리는 전날(3일) 65세 이상 AZ 백신 접종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도 이날 기자들과 만난 가운데 "(정부가) 화이자 백신은 감염병 전담병원 등 의료진에게 접종하고 있다. 일반 국민처럼 문 대통령은 AZ 백신을 접종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며 "문 대통령이 기꺼이 AZ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2021-03-04 14:23:45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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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국민 사과에도 비난 일파만파…주민 분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원의 광명시흥 신도시 땅 사전 투기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4일 오전 경기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 묘목이 식재되어 있다./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신도시 토지 투기 의혹에 지역 주민들까지 나서며 성명을 발표하는 등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LH는 3기 신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 광명·시흥 지역을 시작으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LH는 투기 의혹이 제기된 지난 2일 직원 13명에 대한 직위해제 조치를 선제적으로 완료하고, 현재 위법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는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강력한 징계를 내릴 방침이다. LH는 이날 대국민 사과문 발표와 함께 사전 투기 의혹에 대한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사장 직무대행 주재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장충모 LH 사장 직무대행은 "다시는 이와 같은 의혹으로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드리는 일이 없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흔들림 없는 주거안정 정책 수행으로 신뢰받는 LH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국민 사과 발표에도 비난 여론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지난 3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이를 옹호하는 듯한 반응이 올라오며 공분을 사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 LH 직원은 "LH 직원들이라고 부동산 투자 하지 말란 법 있나요"라며 "내부정보를 활용해서 부정하게 투기한 것인지 본인이 공부한 것을 토대로 부동산 투자한 건지는 법원이나 검찰에서 판단할 사안"이라고 썼다. 하지만 광명·시흥 지역 주민들은 성명을 발표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광명 총 주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은 밀어붙이기식 토지개발의 쌓인 적폐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보여주는 실증적 사례로,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가 철저히 조사한다고 하니 일단은 조사 결과를 기다릴 것이지만 LH 직원 뿐 아니라 공무원의 투기 의혹 여부에 대해서도 전면적 조사를 통해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3기 신도시 정책 결정 과정을 보면 정부와 LH 등 공공이 비판받을 대목이 한둘이 아니라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신도시 개발은 정부, 지자체, LH 등이 모든 정보와 권력을 독점한 가운데 일방적으로 토지 강제수용 등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나 국민이 참고 견뎌온 것은 공정성을 담보할 것이란 신뢰 때문이다"라고 했다. 비난 여론이 커지자 문재인 대통령은 "신도시 투기 의혹이 일부 직원의 개인적 일탈이었는지, 뿌리 깊은 부패 구조에 기인한 건지 준용해서 발본색원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광명·시흥은 물론, 3기 신도시 전체 대상으로 국토부, LH, 관계 공공기관의 신규 택지개발 관련 부서 근무자 및 가족 등에 대한 토지거래 전수조사를 빈틈없이 실시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한편 3기 신도시에 포함된 광명·시흥지구는 총 1271만㎡ 규모로, 이 중 광명시 지역(광명·옥길·노온사·가학동)이 811만㎡, 시흥시 지역(과림·무지내·금이동)이 459만㎡ 등이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1-03-04 14:22:4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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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클럽 "인기 아웃도어 봄 상품 모아 최대 84% 할인"

하프클럽이 오는 7일까지 인기 아웃도어 봄 상품 기획전을 연다. /LF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봄 시즌을 맞아 오는 7일까지 인기 아웃도어 기획전을 열고 코오롱스포츠, 아이더, K2, 컬럼비아 등의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화정 하프클럽 사업부 상무는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큰 폭의 세일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봄에 적합한 아웃도어 의류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컬럼비아는 하프클럽에서 최대 84% 단독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남녀 바람막이 재킷이 2만원대부터 준비됐으며 플리스재킷, 경량다운 베스트, 각종 상·하의와 등산용품 등 총 179종의 상품이 저렴한 가격에 마련됐다. 아이더는 티셔츠와 자켓, 팬츠 등 신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해 선보인다. 남녀 집 티셔츠를 각각 2만4700원과 1만8400원부터 판매하며, 마지막 꽃샘추위에 대비한 다운 재킷을 클리어런스 특가로 구매 가능하다. K2는 온 가족을 위한 제품 170종을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전 상품에 15% 할인을 적용했으며, 나이트하이커 재킷과 키퍼 롱 리버시블 등 대표 제품 20종에 한해 40% 중복 할인 혜택을 준다. 한편, 하프클럽은 올해 탄생 21주년을 맞아 3월 한 달간 '하프 버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회원이라면 앱 전용 쿠폰 2종을 발급받을 수 있고 우수회원에게는 5% 할인 쿠폰 3매와 승급 기념 쿠폰, 생일 쿠폰 등이 증정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3-04 14:22:4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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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 대구 동구 '호반써밋 이스텔라' 분양

호반산업은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 B3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이스텔라' 견본주택을 4일 개관했다. 타입별로는 ▲84㎡A 111가구 ▲84㎡B 114가구 ▲84㎡C 47가구 ▲94㎡A 4가구 ▲94㎡B 6가구 ▲94㎡C 1가구 ▲109㎡ 28가구 ▲118㎡ 4가구 등 총 315가구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는 1300만원대로 책정됐다. 청약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해당지역 1순위, 17일 기타지역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호반써밋 이스텔라가 들어서는 '안심뉴타운'은 대형 유통시설, 문화공간, 공원 등이 어우러진 복합 스마트시티로 개발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구지하철 1호선 반야월역이 있다. 동대구IC, 범안로, 경안로, 안심로 등을 통하면 시내·외로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대구외곽순환도로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도 예정돼 있다. 호반써밋 이스텔라는 4베이 판상형(일부 제외) 구조, 가구별로 드레스룸과 펜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타입별 상이)된다. 또한, 1, 2층 가구에는 더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오픈 발코니도 제공한다. 호반산업 분양관계자는 "동부권 신(新) 주거벨트의 중심에 들어서는 단지로 연초부터 소비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분양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대형 상품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1-03-04 14:17:41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