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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석 우리은행장 연임 성공…1년 연장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우리금융은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통해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권광석 은행장을 추천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취임 후 코로나19 사태 등 어려운 대내외 금융환경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내실을 기하고 있는 점 ▲고객 관점의 디지털·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DT(Digital Transformation) 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 점 ▲채널 혁신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고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점 간 협업 체계인 같이그룹(Value Group)제도를 도입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권광석 행장을 추천했다. 자추위 관계자는 "작년의 경영성과가 부진한 상황에서 올해의 경영성과 회복이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권광석 은행장의 임기를 1년 더 연장해 경영성과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최종 후보로 추천된 권광석 행장은 은행 임추위 및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자추위는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김경우 현 대표를 추천했다. 김경우 대표는 JP모건, 모건스탠리 등의 해외 금융투자회사를 거쳐 2018년 3월부터 우리프리이빗에퀴티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다. 부임 이후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통해 2020년도 흑자 전환 성과 등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2021-03-04 14:00:25 백지연 기자 2021-03-04 14:00:25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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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파격적 관광마케팅 추진...관광으로 민생살리기 총력

경상북도의 여행은 지난해 전 세계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관광콘텐츠로 변화하는 연착륙 과정을 거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표적으로 국내 유력 레저 전문 여론조사기관인 컨슈머 인사이트에 따르면 2020년 여름 휴가여행지 만족도와 추천의향에서 전년보다 두 계단 상승해 제주, 강원에 이어 3위에 올랐으며, 여행지 점유율에서도 2019년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경북도는 2021년에도 코로나 시대에 맞는 관광활성화 전략을 계속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도는 코로나19 시대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여행지, 캠핑, 힐링여행 등 콘텐츠 개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관광객을 경북으로 끌어 들이기 위해 파격적이고 다양한 시책을 준비하고 있다. 관광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과 민생을 다시 살리는 데 한층 더 주력할 계획이다. 첫째, 방역과 함께 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경북여행 적극 홍보를 위해 우선 23개 시군에 관광지 방역 전담인력 250명을 배치하고 있으며, 주요 관광지에는 안전여행 가이드라인 홍보물,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하고 방역소독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또한 경주 첨성대 일원, 안동 하회마을, 문경새재 등 관광객들이 밀집하는 유명 관광지에는 거리두기 준수를 위한 전담인력을 별도로 배치할 계획이다. 둘째, 코로나 시대 대세, 캠핑여행 확산, 착한캠핑 및 클린캠핑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병행 전국의 캠퍼들을 대상으로 경북의 캠핑장을 널리 홍보하고 캠핑여행객들이 경북에서 직접 소비를 통해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착한캠핑,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클린캠핑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지난 해 선정한 경북관광 언택트 여행지 23선을 비롯해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아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대안여행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셋째, 획기적이고 파격적인 관광객 유치시책, 2021 경북여행 대제전 개최를 추진한다. 도는 지난해 100억 원에 가까운 판매실적을 거둔 모바일플랫폼 활용 관광마케팅을 더욱 획기적이고 파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고,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2021 경북여행 대제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모바일 예약플랫폼과 제휴해 대규모 호텔, 펜션 등 경북의 숙박업소와 관광지를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전을 기획하면서 페이적립, 할인판매 등 2020년에 '여기어때'와 제휴해 시행한 '경북관광 그랜드 세일'을 훨씬 뛰어 넘는 파격적인 할인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넷째, 코로나 시대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코로나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경북의 대표 힐링여행지를 선정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한 개별여행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된 북부권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코레일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철도와 연계한 렌터카 서비스'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다섯째,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머물며 즐기는 체험,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불국사, 봉정사, 고운사 등 도내 13개 사찰에서의 수행과 힐링콘텐츠를 접목한 탬플스테이, 도내 14개 천주교 수도원과 함께 소통과 묵상을 통한 힐링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소울스테이는 경북을 대표하는 고급관광 콘텐츠로 계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인문학 콘텐츠와 관광을 결합한 백두대간 인문캠프,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자연생태를 활용한 강소형 마이스 육성,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경북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투어도 더 한층 격을 높여 추진한다. 여섯째, 새로운 마케팅 전략인 랜선투어를 통해 해외관광객을 온라인에서 경북으로 유치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먼저 '경북여행 랜선투어 라이브 방송'에서는 유명가이드 또는 인플루언서가 경북의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소개해 경북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유도해 향후 경북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유학생, 기업 주재원 등 국내에 장기간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경북문화체험 온라인클래스'를 진행해 경북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해 나가는 해가 될 것이다. 특히 관광분야에서도 작년과 달리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를 확실히 만들어 갈 것이며 관광활성화를 통해 도민들의 민생을 다시 살려나가는 것을 올해 경북관광 마케팅의 핵심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4 13:59:05 김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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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美자회사 마티카 바이오, 텍사스 A&M 대학교와 공동연구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마티카 바이오)는 미국 텍사스 A&M대학교 제조개발혁신센터와 포괄적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마티카 바이오는 이번 공동연구협약을 통해 세포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바이럴벡터를 비롯해 플라스미드 DNA, 단백질 등에 대한 공동연구를 텍사스 A&M대학교 제조개발혁신센터와 진행하게 된다. 텍사스 A&M대학교 제조개발혁신센터는 유행병을 비롯한 국가적 차원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할 때 필요한 백신이나 치료제 등을 개발, 생산하는 기관이다. 텍사스 A&M대학교 는 생명공학 분야 평가에서 미국 내 4위를 기록하는 등 백신 및 치료제 개발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마티카 바이오는 지난 2월 칼리지스테이션 시 텍사스 A&M대학교 캠퍼스 존에 cGMP 시설 공사를 시작했고,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cGMP 시설에는 500ℓ 규모의 바이오리액터와 글로벌 수준의 제조설비가 구축된다. 마티카 바이오는 cGMP 시설에서 차세대 항암제 등 세포 유전자 치료제에 활용될 렌티 바이러스 벡터, 아데노부속바이러스 벡터 등 바이럴 벡터를 생산할 예정이다. 마티카 바이오는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 기업에서 영입한 전문인력과 텍사스 A&M대학교 제조개발혁신센터의 생산 및 R&D역량을 결합해 세포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2024년 완공될 6만5127㎡(약 2만평) 규모의 제2판교테크노밸리 GMP시설과 연계해 미국, 유럽, 아시아의 세포 유전자 치료제 CDMO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소병세 마티카 바이오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포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하고, 임상진행을 원하는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들과의 협력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3-04 13:58:5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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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만전

안동시는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2월 26일부터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 중 65세 미만 1,866명을 우선적으로 접종하고 있다. 요양병원은 병원 자체 예방접종팀을 구성하여 3월 2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요양시설은 3월 3일부터 촉탁의사로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방문 접종 및 보건소 내소 접종을 시작으로 3월 중 1차 접종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번 접종에 사용되고 있는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이며 백신배송업체는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콜드체인(2~8℃)을 유지하며 빈틈없는 관리로 접종기관까지 안전하게 배송했다. 또한, 보건소 자체적으로 안전한 백신 수송을 위해 백신전용 냉장차량을 이용하고 요양시설에 백신수송과 폐기를 전담할 접종지원 인력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안동시 보건소는 예방접종 전 반드시 예진을 실시하여 예방접종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접종 후에는 일정 시간(15~30분) 이상반응 발현 여부를 관찰한다. 또,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안동소방서와 안동시보건소 구급차를 상시 대기하여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고 이상반응에 대처하기 위한 이상반응 신속대응팀을 구성하여 상시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시민 모두가 바라온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며"예방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4 13:57:36 김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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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중진공, 수출초기기업 공동지원 위한 업무협약

수출입은행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4일 수은 여의도 본점에서 '수출초기기업의 공동지원과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방문규 수은 행장,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한국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이 4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수출초기기업의 공동지원과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협약을 통해 ▲수은의 금융지원과 중진공의 수출마케팅사업(융자사업 포함)을 연계한 공동지원 ▲일시적 경영 애로기업에 대한 중진공의 선제적 자율구조개선프로그램 지원 ▲기업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중소기업이 금융애로 없이 수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현재 수은은 신용도와 담보력이 부족한 수출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계약의 안정성과 수출이행능력만을 심사해 금융을 지원하는 '수출초기기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진공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홍보, 수출방식 다변화(온라인) 지원, 금융제공 등 수출 지원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수출마케팅 지원사업을 한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수은은 중진공의 수출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수출초기기업'에 대해 신속심사 및 공동 금융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중진공은 수은이 추천하는 수출초기기업에 대해 해외 홍보, 온라인 판로개척 등 부가서비스를 연계하여 두 기관의 협력 강화에 나선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두 기관의 역량을 한데 모아 중소기업 지원이 확대되면 경쟁력있는 수출강소기업이 많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은은 벤처, 스타트업 등 수출중소기업의 성장인큐베이터 역할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3-04 13:57:22 나유리 기자
예천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농지 소유이용실태와 농지 현황 등을 기록관리하는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연말까지 최종 마무리 할 방침이다. 농지원부는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차료로 1,000㎡ 이상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 작성 대상이며 농가주 일반 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임차 농지 현황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지난해 전체 농지원부 중 농업인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 행정 구역이 다른 농지, 80세 이상 농업인 농지원부를 우선 정비하고 올해는 농업인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가 동일한 80세미만 농지원부 5만 1516건에 대해 정비할 계획이다. 농지정보시스템으로 각 읍·면별 정비대상을 확인하고 경영체 데이터베이스(DB), 직불제 신청 자료와 비교 후 정보가 불일치 할 경우 현장 점검과 소명을 요구해 정비할 예정이다. 정비 과정에서 임대차와 취득 목적에 불법 정황이 확인될 경우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통해 농지은행 임대수탁 사업을 추진하고 이외에도 농지 소유권 변동, 경작확인 대상, 임차 기간 만료, 경작 미달 등 상시 정비한다. 특히 농지원부를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업무보조원을 채용하고 업무 내용, 시스템 사용 등 일정 기간 교육 후 전문성을 확보해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으로 공익직불금 부정 수급 등 사전에 차단해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13:53:37 김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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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유치기원 중심도시 여수, “2050 탄소중립 선도한다”

여수시가 3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전남도 22개 시‧군이 함께하는 '2050 전라남도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통해 COP28 유치 기원도시로서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을 표명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한 22개 시장․군수, 도․시의회, COP28 유치위 등 90여 명이 참석해, 올해를 '탄소중립 원년의 해'로 선포하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기원했다. 전남도는 '청정에너지, 산업, 생활, 산림 전남' 등 4대 핵심전략을 세우고 2017년 기준으로 전남의 탄소배출량 9천 200만톤을 2030년까지 30.5%인 2천800톤으로 감축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탄소중립을 위해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그린수소산업 중심 선도도시를 조성하고, 여수산단 대기환경개선 자발적 협약 체결과 민관산학 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며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을 통한 저탄소 산단으로의 도약을 위해 여수국가산단 대개조사업 추진과 수소경제, CO2 고부가가치 사업화, 폐플라스틱 자원화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을 집중 육성 중에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우리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COP28 유치를 위해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오늘 탄소중립 선포식 동참으로 22개 시‧군이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해 기후변화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은 배출한 만큼의 탄소를 다시 흡수해 실질 배출량을 제로(0)가 되도록 하는 상태로,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추진전략을 발표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참여가 본격화되고 있다.

2021-03-04 13:52:48 김용확 기자